웬지 요즘따라 기분이 되게 우울하다...
나처럼 항상 웃기를 좋아 하구 놀기 좋아 하든 사람이
이렇게 우울해지니깐 나절로도 되게 이상하다...
기분이 우울해 그런지 웬지 되는일이 하나도 없다...
술 마셔도 취하지 않고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다...
이미 살아왓던 지난날들...
현재 살고잇는 지금의 시간...
앞으로 살아나가야 할 모든 시간...
지난날에 대한 후회와 지금의 시간에 대한 노력과
래일의 시간에 대한 희망과 희열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고 싶지만 그것이 생각처럼 쉬운건 아니다...
더구나 우울증 증세까지 보이는 이 미당에...
어떻게 햇음 좋을지 모르겟다...
너무나 당황하고 무섭고 차가운 현실이다...
남자든 여자든 다 마찬가지로 이럴때일수록 그 누구한테
기대고 싶고 그 누구한테 자기 생각을 말하고 방도를 찾고
싶어 한다...
그치만 가련하게도 나한텐 그런 사람이 없다...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이 많으나 그 누가 선뜻이 나서고저 하는
사람이 눈에 띄지 않는다...
휴..............................................................
현실은 이렇게 참혹하고 너무나 무정하게 나한테 등을 돌려버린다...
이제부턴 사랑의 힘도 의심이 가게 된다...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이글을 쓰고 잇다...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고 항상 웃으며 살고싶다...
그렇게 될때까지 잠시 모든걸 접고 이 맘을 정리 하련다...
바다구경도 하고 산에도 오르고 우울한 내 맘을 나자신절로
훌훌 털어버리고 싶다...
순간 한여자의 얼굴이 눈앞으로 스쳐지나간다...
부디 행복해라...항상 건강하고...항상 웃으면서 살고...
신쥬꾸깡패가----2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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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아직두 지 여자루 못만들었구나.
행동은 빨리빨리---
그러다 늙겠어요.
행동은 빨리빨리---
그러다 늙겠어요.
이거 진단 착오네요
우울증 증세가 아니라
상사병인거 같은데....
우울증 증세가 아니라
상사병인거 같은데....
우울할때 바다보는것이 제일조터라
가서 소리두 지루구 ..............
가서 소리두 지루구 ..............
봄이니까
고독하니까
고독하니까
바다에 가서 실컷 소리치면서 마음정리하고 그 여자한테 가서 속심 털어놓으쇼.혼자서 속 썩이지말고~~~~화이팅!!!!
인생을 살다보면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힘들고 고달프고 그러다가 재미없어지고 회피하고싶고....허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든요...님도 이제 며칠만 지나면 다시 옛날의 그 웃음을 되찾을껀데요...ㅎㅎ 너무 생각이 많아보이네요....친구를 찾아서 술이나 마시고 옛날 이야기랑 하며는 금시 잊어먹을꺼얘요....힘내세요..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우울할때 나는 카라오케이 가서 싸쓰개 처럼 노래 부르고 아부대기 치는게 제일 좋턴데...스터레스드 풀구.....비록..끝난담에 목이 아프지만...
환절기 라서 그럴지도 몰라요..나도 요즘 이상하게 맘이 우울 하거든요..
며칠 지나서 생각하면 그까짓 일에 내가 우울햇엇다니..하고 웃고 말거예요..
그리고 사랑 하는 사람 한텐 사랑한다고 고백하세요...힘내세요..좋은 봄날 이 올거예요..^^
며칠 지나서 생각하면 그까짓 일에 내가 우울햇엇다니..하고 웃고 말거예요..
그리고 사랑 하는 사람 한텐 사랑한다고 고백하세요...힘내세요..좋은 봄날 이 올거예요..^^

혹시 쉼터 이쁜 여자이잼까???
빨리 프로포즈하숑; 지금 후회하면 평생 후회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