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31일, 나는 많은 꿈을 안고 일본이라는 땅을 밟았습니다.
나에게는 모든게 새로왔고 힘들게 모든거 시작해야 했습니다.
많이 힘들었고 아팠습니다.
그러나 이를 악물고 지금까지 견지해왔습니다.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그 어느 1년 아니 10년 보다도 가슴 깊이 박히는 기억으로 남겨졌습니다.
모두들 일본에서 공부하는거 쉽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거 알았습니다.
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 남친 그리워하면서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지독히도 지루했고 힘들었습니다.
남친 일본 데려오겠다구 남친 대학교때전공 연구하시는 교수님 연계하여 남친도 8월에 같은 대학 대학원으로 입학할 수 있게 지금 수속이 다 돼 있는데....
내가 망설여지네요.
나에게는 모든게 새로왔고 힘들게 모든거 시작해야 했습니다.
많이 힘들었고 아팠습니다.
그러나 이를 악물고 지금까지 견지해왔습니다.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그 어느 1년 아니 10년 보다도 가슴 깊이 박히는 기억으로 남겨졌습니다.
모두들 일본에서 공부하는거 쉽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거 알았습니다.
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 남친 그리워하면서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지독히도 지루했고 힘들었습니다.
남친 일본 데려오겠다구 남친 대학교때전공 연구하시는 교수님 연계하여 남친도 8월에 같은 대학 대학원으로 입학할 수 있게 지금 수속이 다 돼 있는데....
내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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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온 바하구는 무슨 결론을 내야하는건 아닌지.
일본와서 일년짼 님 말대로 지독히도 지루했고 힘든 나날들
이년째는 좀씩 적응되고 희망이 생기는 날들
삼년째는 노력한만큼 받을수 잇는 사회임을 느끼게됨
사년째는,,,돌아가기 싫을만큼 적응됨
힘내세요
이년째는 좀씩 적응되고 희망이 생기는 날들
삼년째는 노력한만큼 받을수 잇는 사회임을 느끼게됨
사년째는,,,돌아가기 싫을만큼 적응됨
힘내세요
와서 3달째는 죽고싶었고,1년이지나니 남들도 다같이 힘들게 사눈데 하고 참고 살었수.2년이 되니 마음이 안정되고...지금 은 7년째인데 돌아가야지 하면서도 나까나까 싫어지누만...견지해보세요 꼭 좋은날이 올거유. 남친도 온다면서...해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