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판단이 맞는건지

일본체험수기 · #237517

← 일본체험수기

영원 · 2005-03-01 11:29:13 · 조회 669
난 일본에 온지 3월 8일이면 만 5년이다 처음엔 돈벌욕심으로 류학생할포기하고 일만했다  3년간 자존심이고뭐고 다버리고  한국귀금속회사에서 모든수모격으면서  기술을배워서 우리 조선족 회사를 꾸려서 떳떳하게 한국회사랑 맞서 경쟁하고싶었고 내가 격은수모를 갚아주겠다고 결심했다  2년간의노력으로 그 목표를달성했고  나의자존심도 뒈찾아왔다 지금은회사확장과 중국진출을 앞두고 막히는것이 많다 제일큰 고초는 못배운것이다  지금이라도 다시배우고 싶지만 시간이없다 그래서 남의손빌수밖에없다  못배운것이 이렇게 나의 앞길을 막을줄은 몰랐다  쉼터에는 유학생들이 많은것같은데 배울수있을때 배우는것이 자기인생에 도움된다고 충고하고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파란장미 · 2005-03-01 11:37:45
배울수있을때 배우는것이 자기인생에 도움된다고 충고하고싶다

요말에 추천한표 ~
Saint · 2005-03-01 11:47:28
인생을 걸으면서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배우고 있다,전 항상 지금의 배움이
꼭 날 성공하게 할거라고 믿으면서 노력한다 
힘내자!!!! · 2005-03-01 13:23:49
영원님,,글 잘 봤어요,,,
지금 제가 공부를 선택한것이 옳은지 그른지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님의 글을 보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신심을 갖게 됬네요,,,,
하지만 딱 배워야 잘 될수 있다고 믿는것은 아니예요,,,
그때 그당시의 선택에 충실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민우 · 2005-03-01 14:56:19
너무 좋은 글인데요,,,힘을 가지고 공부하겠음다,,,감사 꾸벅
님도 사업이 순조롬길바람니다,,,
홀로서기 · 2005-03-01 15:13:14
돈과 공부, 량자의 가운데 끼여 많이 방황하고있는 우리 유학생들한테
정말 힘이되는 글이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경험같은거 많이 부탁드립니다.

영원님도 힘내세요. 배움에는 년령이 없다합니다!
꼴꼴이 · 2005-03-01 18:26:07
딱 학교에서만 배우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천재는 따로 있고요
그동안 많은 것을 격었군요 .또 많은걸 배우고 그러기에 지금의당신이 있지 않습니까
님을 부러워 하는 사람이 많다고 봅니다
비단 · 2005-03-01 20:47:44
영원님 판단 맞는거 같네요
수정 · 2005-03-02 11:06:21
좋은 견해 감사해요,
일본에서 공부하던 일하던 다 힘들죠,거기서 자기 목표를 향해 줄곧 분투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열매를 맛보는거죠,
님도 그런 악착심으로 분투하였기에 지금의 희열을 맛본것이죠,그점에서 탄복해요
배우는것은 장소와 년령이 관계없이 주로 배우자는 마음이죠,
마음만 있으면 어디서라도 언제든지 배우려고 애쓰는것이 아니겠어요
우리 모두 힘든 일본생활속에서 자기 꿈을 향해 분투합시다
진주 · 2005-03-02 18:14:21
얻은게 있으면 잃은것두 있기 마련이지요.영원님두 그 번돈 가지구

중국에 가서 뭘 배우세요,우리보다 더 많은걸 배우게 될걸요.
4박자~! · 2005-03-02 20:04:21
배우는 목적이 잘살기 위해서가 아닌가?
돈만 있으면 멀 못할게 있다구 그러세요?

진주님께서 말한것처럼 얻은게 있으면
그만큼 잃은것도 많\\다든데 사람의 욕심

정말 끝없구먼요....

행복하세요~!
한32 · 2005-03-02 23:11:41
소학교때 학교복도에 이런글이 써져있었다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자>>
그러나 앞길을 막는자는 남의손을 빌어서라두 없애야죠..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금방 일본땅 딛을때 생각하며...담배한갑2005-03-04 20:1068617
륙천엔 짜리 방구......김택2005-03-04 17:41100616
재수없는날민우2005-03-04 02:2266711
집에 갓다와서--- 인간의 소질코스모스2005-03-03 22:46143841
왜서일가smisavage2005-03-03 16:2067010
요즘에,,,,민우2005-03-03 16:0467016
스트레스 풀기 ^^나물감자2005-03-03 14:1666920
일본에있는 중국사람 힘드네요.*반하늘이좋아*2005-03-03 05:3299214
개 한마리...&lt;1&gt;김두한이요2005-03-03 01:5566712
하 질린다,,민우2005-03-03 01:326673
견지와 포기중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하나요?(2)아가야2005-03-02 19:086679
우울한 이 맘을...신쥬꾸깡패2005-03-02 19:056679
견지와 포기중 어느길을 선택해야 하나요?(1)아가야2005-03-02 18:576683
&#24651;の&#27579;(最終回)슬픈하늘2005-03-02 09:2476848
사랑이란 무엇인지---?코스모스2005-03-02 00:5766917
중독나물감자2005-03-02 00:146739
돈 벌려고 하는 부모님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세요놀부2005-03-01 22:3066814
▶ 나의판단이 맞는건지영원2005-03-01 11:2966911
아버지의 반지술.............련정2005-03-01 00:0466819
사그르 케이민우2005-02-28 20:426679
부모들 면접꼴꼴이2005-02-28 09:246685
그애의 눈물...이수진2005-02-27 23:1567011
가슴이 찢어진다...최종편バカバカしい2005-02-27 18:1690721
가슴이 찢어진다...11편バカバカしい2005-02-27 16:526704
가슴이 찢어진다...10편バカバカしい2005-02-27 16:126681
하늘이여 ...배상봉2005-02-27 13:186683
일본이란 나라에서민우2005-02-27 12:3466712
이 사이수진2005-02-27 01:1867028
경찰은 이래도 되는지 ....부드런사자2005-02-27 00:5267016
돌아오는 사람이 떠나는 사람보다 섭섭하다나물감자2005-02-26 20:1567011
← 이전30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