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아버지,저 돌아왓습니다...>
문을 떼기 바쁘게 목청을 내뽑으며 부모님께 나의 존재를 알린다..
헬레벌떡 웃으면서 비닐주머니 하나를 아버지앞에 내놓으며 익살스럽게 <뭐갬?>하고 한번
서적을 써본다..
<허허,뭐냐?>
<딸이 효성하느라 채소를 사왔지무..>
<어릴때 못써본 서적을 지금 쓰냐?허허>아버지께서는 혀를 끌끌 찬다...
사실 아래로 다섯살어린 여동생이 있다니 솔직히 서적한번 못쓰고 자랐었다..
집안의 맏딸로 항상 례의범절을 지켜야한다는 교육을 귀아프게 받아왔고
매사마다 어른스럽게 행동해야만 했던 나다...
허나,지금은 다르다.
부모님께서 일본에 놀라오셔서 오랜간만에 같이 생활하는 그 행복...
나는 저도모르게 이렇게 서적이 자꾸 나간다...
<어머,술사왔냐? 게다가 고기두 두팩씩이나...>
아버지께서 놀라하신다..그러면서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신다..
집에서 채소랑 사라고 생활비를 부모님께 드리지만 굳이 가져온 돈이 있다고
내돈을 안쓴단다...
그리고 돈을 아끼느라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술도,돼지고기도 자주 사는것 같지 않다..
그래서 이렇게 고기와 술은 내가 몰래 사들고 들어오곤한다..
<어머니,아버지는 오늘 앉아만 계셔요..이딸의 수준급 료리솜씨를 보여드릴테니까..>
<고급료리사가 와서 울고갈지경이라니까요....ㅎㅎㅎ>
나는 팔소매를 썩썩 거두고 비닐 주머니를 헤친다..
<허허,,그럼 어디 해봐...>
믿기어렵다는 표정을 지으시는 엄마다..
나는 내나름대로 채소를 하나둘 해간다..
..............
<回锅肉못드셔봤죠?연길에는 없으니까....>
나는 달아오는 기름에 고기를 볶아내면서 말을 건넸다..
<무슨 개고기라구?....>
<꺼우러우 아니고 고기가 가마에 두번다시들어간다는 의미에서 후이꿔러우라고 합니다..>
나는 저만치 중국애한테서 배웟던 한줌도 안되는 료리강좌를 시작한다..
고기는 이미 다 익엇다..접시에 먼저 따로 담아놓고 가마에 다시 기름을 넣었다..
기름이 달아오르자 크게썬 양배추와 파를 함께 가마에 넣어서 급히 볶았다..
<양배추는 달아오르는 기름에 이렇게 급하게 볶아내야 달고 나른해진다니까요..>
부모님께서 듣건말건 또 료리강좌를 시작했다...
<허허..제법인데...>고기를 다시 가마에 넣고 소금을 뿌리고 텐멘쟝을 한술 넣고 구을려냇다..
<완성,,,짜잔....>나는 접시를 하늘공중에 쳐들었다가 한바퀴 돌면서 다시 상우에 내려놓앗다..
그외에도 몇가지 료리 간단하게 볶아냈다...
<아버지,술 한잔 할래요?딸이 부어드릴께요...>나는 웃으며 술잔에 술을 따랐다..
아버지께서 그렇게 좋아하시는 술이지만 언제한번 아버지한테 술을 부어드린적 없다...
술은 건강에 해롭다며 아버지 술은 몽땅 감추어두거나 붓던 아버지술잔도 빼앗아내리로 했다..
<아버지,그때 기억나세요?어릴적 그때 여덟살이렸더라,아홉살이였더라....한번은 아버지하고
우리새집 장식하는데 갓던 그날일......>
아버지께서는 기억난다는 뜻으로 나한테 웃음을 지어보였다...
<나 그날점심 아버지와 같이 음식점에서 먹다가 아버지 술 절반넘어 음식점밖에 나가 쏟아버렸죠..>
ㅎㅎㅎ
..................................................................................
그날 아버지께서는 음식점에서 술 한병 주문햇다..죠꼼한 잔으로 두잔도 마시기전에..나는 눈을
부릅뜨며 <인젠 그만 마셔라니까요..아버진 왜 신체에 나쁜것만 드셔요?>하고 술병을 나꿔챘다..
<허허,,,한잔만 더 먹으면 안될까?>
<안돼요.>
나는 홱 돌아서 술병쥐고 가게문을 나왔다..그러고는 음식점밖의 나무옆에 모두 쏟아버렸다..
<술 모두 나무한테 줘버렸어요..>
<알았어..인젠 안마실께..>아버지께선 자애롭게 웃으셨다..
우리에게는 항상 성을 내실줄 모르는 자애로운 아버지였으니까..
아마 나의 철없었던 행동도 이쁘게만 봐주신것 같다...
.....................................................................................................
<그때는 철없어서 그랫어요,,아버지 미안했어요..>
나는 아버지한테 또 술한잔 따랐다..<요잔만 하고 인젠 그만하자,,니 말대로 신체 중요하지...허허>
<그날 그 음식점의 채지김치 진짜 맛있엇는데...>
나는 아직도 그날의 그 회억에서 벗어나지 못햇다...
<채지김치 먹구프먀?아버지 래일 해줄까?너의 이 무슨 꺼우러우도 맛잇다만 아버지 채지금치도
어진간한 수준급 아닌데....>아버진 또 웃으신다...술마시면 웃음이 많은 아버지시다...
그렇게 술 좋아하시는 아버지지만 언제한번 험한 얼굴 우리한테 보이신적 없엇다..
그런 자애로운 분이여서 나는 아버지를 많이 좋아한다..
어렸을적엔 철없이 아버지 술잔,술병을 마구 빼앗고 반지술한번 제대로 못드시게 했지만
크니까 인젠 리해되는가부다..
딸둘을 남부럽지않게 키우느라 고생을 하신 아버지,밥상에 마주 앉으면 피로를 푸느라고
술 찾앗겟지....
그런것도 이해못하고.....
<어머니,아버지 나왜 이렇게 행복하지?이제 어머니아버지 중국갈때 나도 트렁크에 넣고 같이 가줘요..
영원히 같이 살고싶어요.....>
<시집은 안갈셈이냐?>
<아버지같은 자애로운 사람 만나면 가고 못만나면 영원히 엄마아빠 같이 있을래...>
나는 또 한번 응석부려봤다...
<얘 왜 이러지?하하 닭살돋는다....>
우리집은 그렇게 항상 웃음과 사랑이 넘친다..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크나큰 행복만 주는 어머니,아버지께도 항상 감사하기만 하다....
사랑해요..........
문을 떼기 바쁘게 목청을 내뽑으며 부모님께 나의 존재를 알린다..
헬레벌떡 웃으면서 비닐주머니 하나를 아버지앞에 내놓으며 익살스럽게 <뭐갬?>하고 한번
서적을 써본다..
<허허,뭐냐?>
<딸이 효성하느라 채소를 사왔지무..>
<어릴때 못써본 서적을 지금 쓰냐?허허>아버지께서는 혀를 끌끌 찬다...
사실 아래로 다섯살어린 여동생이 있다니 솔직히 서적한번 못쓰고 자랐었다..
집안의 맏딸로 항상 례의범절을 지켜야한다는 교육을 귀아프게 받아왔고
매사마다 어른스럽게 행동해야만 했던 나다...
허나,지금은 다르다.
부모님께서 일본에 놀라오셔서 오랜간만에 같이 생활하는 그 행복...
나는 저도모르게 이렇게 서적이 자꾸 나간다...
<어머,술사왔냐? 게다가 고기두 두팩씩이나...>
아버지께서 놀라하신다..그러면서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신다..
집에서 채소랑 사라고 생활비를 부모님께 드리지만 굳이 가져온 돈이 있다고
내돈을 안쓴단다...
그리고 돈을 아끼느라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술도,돼지고기도 자주 사는것 같지 않다..
그래서 이렇게 고기와 술은 내가 몰래 사들고 들어오곤한다..
<어머니,아버지는 오늘 앉아만 계셔요..이딸의 수준급 료리솜씨를 보여드릴테니까..>
<고급료리사가 와서 울고갈지경이라니까요....ㅎㅎㅎ>
나는 팔소매를 썩썩 거두고 비닐 주머니를 헤친다..
<허허,,그럼 어디 해봐...>
믿기어렵다는 표정을 지으시는 엄마다..
나는 내나름대로 채소를 하나둘 해간다..
..............
<回锅肉못드셔봤죠?연길에는 없으니까....>
나는 달아오는 기름에 고기를 볶아내면서 말을 건넸다..
<무슨 개고기라구?....>
<꺼우러우 아니고 고기가 가마에 두번다시들어간다는 의미에서 후이꿔러우라고 합니다..>
나는 저만치 중국애한테서 배웟던 한줌도 안되는 료리강좌를 시작한다..
고기는 이미 다 익엇다..접시에 먼저 따로 담아놓고 가마에 다시 기름을 넣었다..
기름이 달아오르자 크게썬 양배추와 파를 함께 가마에 넣어서 급히 볶았다..
<양배추는 달아오르는 기름에 이렇게 급하게 볶아내야 달고 나른해진다니까요..>
부모님께서 듣건말건 또 료리강좌를 시작했다...
<허허..제법인데...>고기를 다시 가마에 넣고 소금을 뿌리고 텐멘쟝을 한술 넣고 구을려냇다..
<완성,,,짜잔....>나는 접시를 하늘공중에 쳐들었다가 한바퀴 돌면서 다시 상우에 내려놓앗다..
그외에도 몇가지 료리 간단하게 볶아냈다...
<아버지,술 한잔 할래요?딸이 부어드릴께요...>나는 웃으며 술잔에 술을 따랐다..
아버지께서 그렇게 좋아하시는 술이지만 언제한번 아버지한테 술을 부어드린적 없다...
술은 건강에 해롭다며 아버지 술은 몽땅 감추어두거나 붓던 아버지술잔도 빼앗아내리로 했다..
<아버지,그때 기억나세요?어릴적 그때 여덟살이렸더라,아홉살이였더라....한번은 아버지하고
우리새집 장식하는데 갓던 그날일......>
아버지께서는 기억난다는 뜻으로 나한테 웃음을 지어보였다...
<나 그날점심 아버지와 같이 음식점에서 먹다가 아버지 술 절반넘어 음식점밖에 나가 쏟아버렸죠..>
ㅎㅎㅎ
..................................................................................
그날 아버지께서는 음식점에서 술 한병 주문햇다..죠꼼한 잔으로 두잔도 마시기전에..나는 눈을
부릅뜨며 <인젠 그만 마셔라니까요..아버진 왜 신체에 나쁜것만 드셔요?>하고 술병을 나꿔챘다..
<허허,,,한잔만 더 먹으면 안될까?>
<안돼요.>
나는 홱 돌아서 술병쥐고 가게문을 나왔다..그러고는 음식점밖의 나무옆에 모두 쏟아버렸다..
<술 모두 나무한테 줘버렸어요..>
<알았어..인젠 안마실께..>아버지께선 자애롭게 웃으셨다..
우리에게는 항상 성을 내실줄 모르는 자애로운 아버지였으니까..
아마 나의 철없었던 행동도 이쁘게만 봐주신것 같다...
.....................................................................................................
<그때는 철없어서 그랫어요,,아버지 미안했어요..>
나는 아버지한테 또 술한잔 따랐다..<요잔만 하고 인젠 그만하자,,니 말대로 신체 중요하지...허허>
<그날 그 음식점의 채지김치 진짜 맛있엇는데...>
나는 아직도 그날의 그 회억에서 벗어나지 못햇다...
<채지김치 먹구프먀?아버지 래일 해줄까?너의 이 무슨 꺼우러우도 맛잇다만 아버지 채지금치도
어진간한 수준급 아닌데....>아버진 또 웃으신다...술마시면 웃음이 많은 아버지시다...
그렇게 술 좋아하시는 아버지지만 언제한번 험한 얼굴 우리한테 보이신적 없엇다..
그런 자애로운 분이여서 나는 아버지를 많이 좋아한다..
어렸을적엔 철없이 아버지 술잔,술병을 마구 빼앗고 반지술한번 제대로 못드시게 했지만
크니까 인젠 리해되는가부다..
딸둘을 남부럽지않게 키우느라 고생을 하신 아버지,밥상에 마주 앉으면 피로를 푸느라고
술 찾앗겟지....
그런것도 이해못하고.....
<어머니,아버지 나왜 이렇게 행복하지?이제 어머니아버지 중국갈때 나도 트렁크에 넣고 같이 가줘요..
영원히 같이 살고싶어요.....>
<시집은 안갈셈이냐?>
<아버지같은 자애로운 사람 만나면 가고 못만나면 영원히 엄마아빠 같이 있을래...>
나는 또 한번 응석부려봤다...
<얘 왜 이러지?하하 닭살돋는다....>
우리집은 그렇게 항상 웃음과 사랑이 넘친다..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크나큰 행복만 주는 어머니,아버지께도 항상 감사하기만 하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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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ㅋㅋㅋ 글만읽어도 가슴이 따스해난다...나두 우리엄마.아버지무지 보고싶은데..
모처럼 일본에서 같이생활하는데 많이 효도해라~^^
모처럼 일본에서 같이생활하는데 많이 효도해라~^^
술좋아하는사람나쁜사람없다는데
좋은아버지두셔서좋겠습니다
저도기실은술괭장히좋아하는데ㅎㅎㅎ
좋은아버지두셔서좋겠습니다
저도기실은술괭장히좋아하는데ㅎㅎㅎ
꼭 술 마시지 못하는 사정이라도 있으세요?안 그러면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으실
텐데.제 아버지도 술 반가워하시거든요.엄마하구두 술잔 마주칠때도 있고.님 글 보면서 우
리집생각도 많이 했어요.재밌는 글 잘 보구 감니다.부모님하구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
세용~련정님은 부모님하구 같이 있어서 부럽당~~~
텐데.제 아버지도 술 반가워하시거든요.엄마하구두 술잔 마주칠때도 있고.님 글 보면서 우
리집생각도 많이 했어요.재밌는 글 잘 보구 감니다.부모님하구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
세용~련정님은 부모님하구 같이 있어서 부럽당~~~
좋은 부모님 있어서 마니 행복하겠슴다.
나두 울엄마 아버지 무지하게 보고싶음다...
하여튼 옆에 있을때 많이 효도하쇼...
나두 울엄마 아버지 무지하게 보고싶음다...
하여튼 옆에 있을때 많이 효도하쇼...
항상 기특하시네 ㅎㅎ
부모님하구 같이 살수있어 넘넘 부러워 -
부모님하고 잠간이라도 같이 할수있는
나의 작은 소망은 언제 이루어질가?
부모님하구 같이 살수있어 넘넘 부러워 -
부모님하고 잠간이라도 같이 할수있는
나의 작은 소망은 언제 이루어질가?
련정님 따뜻한 부자사랑에 감동먹구 감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참 좋겠네...ㅎㅎ가정에 행복이 넘치네요^^
난 울집영감하구 술마셔본지두 어저누 7년 되네...ㅠㅠ
이저누 빨랑 집가서 영감하구 한잔해야지.ㅋㅋㅋ
난 울집영감하구 술마셔본지두 어저누 7년 되네...ㅠㅠ
이저누 빨랑 집가서 영감하구 한잔해야지.ㅋㅋㅋ
미크로 소프트님..미안합니다..이건 련재아닌 단편입니다..요즘 시간이 없어서 련재는 잠시 중지하고잇거든요...ㅎㅎ이제 다시 쓰면 꼭 읽어주시길 부탁할께요...
새리님..암,효도하구 말구..ㅎㅎ근데 이제 부모님께서 중국 돌아가면 많이 외로워질껏 같은데.....어쩌지?ㅎㅎ
최관일님.....정말 그런것 같네요....술좋아하는 사람 나쁜사람 없는것 같네요..이제부턴 친구를 사귈때 여자건 남자건 먼저 술부터 마시는가 물어봐야지...ㅋㅋㅋ
엘리스님..실은 아버지께서 위가 그닥 좋지 않으셔요...그래서 술 못마시게 했었어요..
허나 인젠 저도 생각이 많이 변했는가 봐요.....
거부기님께....아무리 행복한 일이 많다해도 부모님과 같이 있을때만큼 행복한 일이 없다고 생각돼요...님도 하루빨리 부모님 뵙기를.....
홀로서기님...언니의 소망도 곧 이루어질껀데뭐....이제 취직하면 부모님 뵐수 있겟는데뭐..그때면 동생 까마득히 다 잊은꺼야....ㅋㅋㅋ
비단님....님도 많이 행복하시길....글 남겨줘서 고마웠습니다....
1004의마음님..ㅋㅋ 아버지를 영감이라니....ㅎㅎ재밋는 분이시네요....근데 7년은 넘 오란 시간이네요...많이 보구싶죠...이제 돌아가면 아버지하구 밤새도록 술 해야겟네요.....그때의 행복한 시간을 미리 축복할께요....
새리님..암,효도하구 말구..ㅎㅎ근데 이제 부모님께서 중국 돌아가면 많이 외로워질껏 같은데.....어쩌지?ㅎㅎ
최관일님.....정말 그런것 같네요....술좋아하는 사람 나쁜사람 없는것 같네요..이제부턴 친구를 사귈때 여자건 남자건 먼저 술부터 마시는가 물어봐야지...ㅋㅋㅋ
엘리스님..실은 아버지께서 위가 그닥 좋지 않으셔요...그래서 술 못마시게 했었어요..
허나 인젠 저도 생각이 많이 변했는가 봐요.....
거부기님께....아무리 행복한 일이 많다해도 부모님과 같이 있을때만큼 행복한 일이 없다고 생각돼요...님도 하루빨리 부모님 뵙기를.....
홀로서기님...언니의 소망도 곧 이루어질껀데뭐....이제 취직하면 부모님 뵐수 있겟는데뭐..그때면 동생 까마득히 다 잊은꺼야....ㅋㅋㅋ
비단님....님도 많이 행복하시길....글 남겨줘서 고마웠습니다....
1004의마음님..ㅋㅋ 아버지를 영감이라니....ㅎㅎ재밋는 분이시네요....근데 7년은 넘 오란 시간이네요...많이 보구싶죠...이제 돌아가면 아버지하구 밤새도록 술 해야겟네요.....그때의 행복한 시간을 미리 축복할께요....
행복에 잠겨서 웃음꽃이 활짝 핀 련정님이시네요...ㅎㅎㅎ
새로운 한해에도 좋은 일만 그~득 하길 바랍니다... ^^*
새로운 한해에도 좋은 일만 그~득 하길 바랍니다... ^^*
행복하네요~~ 반지술.. 그립다..중국에 있을때는 매일 아침 아버지와 같이 반지술을 했엇는데 아버지는 채소를 하고 나는 밥상을 마련하구... 끝나면 거두매는 당연히 내가 하구.......... 그립다...........................
련정님같은 색시가 제 꿈입니다...
예전에두 그렇구 지금두 그렇구...
근데 제 주위에는 왜서 않보일지...
~휴 저두 밥먹다가 술이라면 그냥 술부터
하는데 ㅋㅋㅋ
예전에두 그렇구 지금두 그렇구...
근데 제 주위에는 왜서 않보일지...
~휴 저두 밥먹다가 술이라면 그냥 술부터
하는데 ㅋㅋㅋ
난 울 아버지가 술을 마이지못해서 반지술이란 먼지 모르는데 무슨술을 반지술이라 하는거니?.....^^
그래,니가 지금 누리는 행복이 참 부럽다^^
동생이 곁에 없을때 서적도 많이 쓰고 좋은기억도 많이 만들어^^
그래,니가 지금 누리는 행복이 참 부럽다^^
동생이 곁에 없을때 서적도 많이 쓰고 좋은기억도 많이 만들어^^
동무는...당의 큰며늘 즉 맏며늘 감이구먼...
흐흐..
강바레.
흐흐..
강바레.
아침햇살님...항상 고맙습니다..쉼터모임에 꼭 보구싶었던 분이신데...ㅎㅎ님에게도 새로운 한해에 커다란 복이 뚝 떨어지기를 빌께요....행복하세요
워싱턴님...매일 아버지같이 반지술....ㅎㅎ 행복하셨겟네요...남자면 역시 좋네요...ㅎㅎ전 여자니까 아버지와 같이 술한적도 한번밖에 없는데.....ㅋㅋ
네박자님....ㅎㅎㅎ말만 해주셔도 고맙고 기쁩니다...님에게 이쁘고 훌륭한 색시가 꼭 나타날꺼라 제가 담보합니다...부디 행복하세요...
해성언니.......고마워..ㅎㅎ 근데 반지술 진짜 몰라??매일마다 집에서 밥드실때 꼭꼭 드는 술을 말해...ㅎㅎ일요일에 보면 반지술 강의 톡톡히 해줘야겟네.....
한32님....어머니가 절 맏며느리로는 절때 안보낸다했어요...ㅋㅋㅋ
워싱턴님...매일 아버지같이 반지술....ㅎㅎ 행복하셨겟네요...남자면 역시 좋네요...ㅎㅎ전 여자니까 아버지와 같이 술한적도 한번밖에 없는데.....ㅋㅋ
네박자님....ㅎㅎㅎ말만 해주셔도 고맙고 기쁩니다...님에게 이쁘고 훌륭한 색시가 꼭 나타날꺼라 제가 담보합니다...부디 행복하세요...
해성언니.......고마워..ㅎㅎ 근데 반지술 진짜 몰라??매일마다 집에서 밥드실때 꼭꼭 드는 술을 말해...ㅎㅎ일요일에 보면 반지술 강의 톡톡히 해줘야겟네.....
한32님....어머니가 절 맏며느리로는 절때 안보낸다했어요...ㅋㅋㅋ
참 간만에 쉼터 들와서 첨으루 보는 글이에요..
제목에 끌려서...^^
제 아버진 반지술은 하지 않지만,
제가 간만에 집에 한번씩 갈때면 술만은 꼭 들구 왔으면 하시는 분이거든요..
술 자주 하시는 분 아닌데두 싸구려술이라도 멋진 브랜드 셔츠보다 훨씬 맘에 와 닿는대요
아마 아버지들 맘은 다 그런가봐요....
제목에 끌려서...^^
제 아버진 반지술은 하지 않지만,
제가 간만에 집에 한번씩 갈때면 술만은 꼭 들구 왔으면 하시는 분이거든요..
술 자주 하시는 분 아닌데두 싸구려술이라도 멋진 브랜드 셔츠보다 훨씬 맘에 와 닿는대요
아마 아버지들 맘은 다 그런가봐요....
Plumtea님..영광스러워요...ㅎㅎ제글이 첨으로 님의 안광에 들어가셨다니...
아버지들의 마음은 어릴적에는 리해못햇지만 크니까 차츰차츰 리해되네요...
아버지들의 마음은 어릴적에는 리해못햇지만 크니까 차츰차츰 리해되네요...
사실 우리 아버지도 술 많이 좋아하셔요..근데 난 아버지가 술좀 마셨다 싶으면 늘 무시하고 그랬어요..(술 안마셨을땐 겁날 때가 많았지만... 무서운 분은 아닌데...)아무것도 한것없는데 우리딸이 제일이다면서 안아 줄려고 그러지...그러다가 하는소리가..너가 아들이였으면 딱 좋은데..항상 나한테만 그랬어요..사실 우리집도 딸 둘이거든요...아마 둘째라서 그런가...우리 아버진요..내가 마시던 술버렸으면 난 벌써 날아갔을거예요..여태까지 우리 한테 손댄적 한번도 없는데 그만 큼 술을 아끼는분이라서..
좋겟다,,^^ 부모님 다 오셔서,ㅡ,, 나두 우리 엄마 빨리 데려와서 일본 구경 시켜야하는데,,, 행동이 그렇게 따라 안가네,,, 암튼 니들 가족은 너무 부럽다ㅡ,,ㅡ 상냥하신 부모님 이 너무 좋아^^ 그렇다구 우리 부모님 나쁘다는소리는아니야,,,우리 부모님두 좋지,ㅡㅡ행금이두 보구 싶다야,, 내 이제 니들 엄마 ,,아빠 보러 가야지,,, 나를 젤 이뻐하는 너네 엄마 보러^^ ㅋㅋ

효녀구만~
보모가 일본에 왓으무 려행이나 많이 다녀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