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르 케이

일본체험수기 · #23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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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 2005-02-28 20:42:41 · 조회 667
요즘 돈이 바빠서 알바하나 더 시작했다.
사그르 케이에서 지규 900.너무 낮은편은 아니라서  꽤 만족해하구 있다.
일두 헐구,,
이전에 로손에서 한적이 잇어서 빠쁜건 모르겐는데 너무 적적해서 자부럼이 온다.
큰길과 떨어져 있어 차들구 잘안들어 온다.뜨믄 뜨믄 쥐정배아저씨 쥐정배 아재들이 흔들흔들 들어온다.
오늘두 술냄새 풍겨두 우두이 나는 아씨가 벤츠몰구 와서 비를 싸가드라 ,,,또 마시므 그 좋은 차 어디라
박으려고 그러는지,,,돈 많은 아들은 이렇다니깐 ,,,ㅉㅉ
나는 그돈을 벌려고 일이 끝나므 일인데,,,무슨 놈의 세상인두 ,,
이런거두 일이라구 집에 오니 허리 쑤셔나지,다리 무감각이 되지,,후 한숨밖에 안나온다,,
내일은 어떡에 뻐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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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은희까꿍 · 2005-02-28 21:04:10
좋쿠나 알바 몇꺠씩 띠는게....자리있으무내뚜 소개해주세용
민우 · 2005-02-28 22:11:43
은히 동경이지?
난 동경아닌데.여기 와서 알바하겐다므사
소개해줄께,,
앨리스 · 2005-03-01 11:02:35
제가 예전에 알바했던 콘비니도 너무 히마였어요.한가한거가 사람 더 지치게 만들거든요.
kuku · 2005-03-01 13:40:33
앵?? 어느 으니?? 설마...ㅠ.ㅠ? 내아는 으니? 미누님 항상 짧고 간략한 체험기 잘 읽어봤어요...^^
홀로서기 · 2005-03-01 15:21:23
앞을 내다보면서 힘내세요......
스팟 · 2005-03-01 20:20:23
그러니까 콘비니는 차라리 바쁜쪽이 시간보내기 좋져.

물론 전제 조건이 있음--아침부터 재섭는 넘이 와서 재섭게 굴다가면 그날은 온하루

재섭는 날.
진주 · 2005-03-02 20:02:40
나처럼 큉해서 머 생각하기 좋아하는 사람 하기 좋은 일이구나.
한32 · 2005-03-02 23:05:04
다리주물거주는 사람이 없스므..
혼자 주믈그메 힘내우..
내♡무깍지 · 2005-03-05 21:27:09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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