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후 연이는 암에 걸렸다는것이였다.
하늘이 꺼지는것만 같았다...
연이 말로는 약으로 치료할수 있다는것이였다
그닥 엄중하지 않다는것이다.
정말인지 거짓인지는 모른다.
나도 이곳저곳 인터넷등을 통해서 알아보았다.
수술이 필요하다는것이다.
하지만 연이말로는 수술하지 않아도 괞찮다는것이다.
난 그냥 기도드리는수밖에 없었다...
요즘은 연락도 거의 없다,,,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너무 걱정이다...
혼자 일본땅에 남은 난 너무 허무했다.
가끔 바보 생각나는건 여전했다.
지금쯤 어디서 뭐하는지,,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보고싶었다
음력설전에 난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바보가 알바하던 곳에 찾아갔다.
예전에도 몇번 찾아보았으나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그날 난 한창 청소하고 있는 그녀를 보았다
너무 오래간만에 만나는것이엿다.
그녀 역시 무척 좋아했다...
무슨 말을 할지 서로 너무 어색함을 느꼈다.
하지만 일하는 중이라 그냥 그녀의 전화번호만
받았다.그리고 이튿날 만나자고 약속했다.
이튿날 우린 만났다.마주 앉아 밥먹으며
예기했다.하지만 바보는 많이 달라졌다
조용해진것이다.더는 밥먹으면서도 까불거리는
바보가 아니였다.웃음소리 역시 슬프게만 들려왔다.
뭔가 이상했다.
난 끝내 물어보앗다.왜서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을
끊었냐구,전화는 왜 바꾸고,,,
대답은 없엇다,그냥 바꾸고 싶어서 바꾸고,
연락하기 싫어서 연락하지 않았다는것이였다.
이럭저럭 식사는 끝나고 우린 갈라져야했다
알바때문에,,,
식사가 계속되길 바랐다.아니면 알바가지않고
하루 놀자고 내가 청했다.망설이던 그녀는
이튿날 휴식인지라 다시 만나자는것이였다.
마침 나도 휴식이였다.하지만 그녀가 다시
정말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예전의 성격같아서는,,,
하지만 이튿날 그녀는 나타났다.뜻밖이였다.
우린 백화점으로 향했다.난 버릇처럼 그녀의 손을 잡았다.
정말 너무 따뜻햇다.그날의 그녀의 기분은 좋아보였다.
천천히 물건살테니 각오하라는것이엿다.
사실 난 여자랑 백화점다니는것이 가장 질색이였다.
하지만 그녀랑 다니면 항상 즐겁기만 했다.물건 고를땐
주동적으로 가방까지 들어주군했다.
우린 옛말도 해가며 까불거리며 백화점을 돌았다.
남성 속읏매대앞에서 내가 속옷을 사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그녀는 학교떄의 일을 말하는것이였다.
학교에서 이런 프로포즈용어를 배운적 있다
僕のパンツを洗ってください、
僕と同じお墓に入ってください
僕の子供のお母さんになってくれないか?
僕のために味噌汁を作ってください。等など
그녀는 모두 기억하고 있는것이였다.
따라서 그 용어를 배운 그날에 내가 자기한테
僕のパンツを洗ってください라고하며
농담친적 있다는것이였다.
확실히 그렇다,나도 기억하고 있었다.
근데 그게 농담인지,,바라던것인지는 모른다.
정말 모른다.
하늘이 꺼지는것만 같았다...
연이 말로는 약으로 치료할수 있다는것이였다
그닥 엄중하지 않다는것이다.
정말인지 거짓인지는 모른다.
나도 이곳저곳 인터넷등을 통해서 알아보았다.
수술이 필요하다는것이다.
하지만 연이말로는 수술하지 않아도 괞찮다는것이다.
난 그냥 기도드리는수밖에 없었다...
요즘은 연락도 거의 없다,,,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너무 걱정이다...
혼자 일본땅에 남은 난 너무 허무했다.
가끔 바보 생각나는건 여전했다.
지금쯤 어디서 뭐하는지,,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보고싶었다
음력설전에 난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바보가 알바하던 곳에 찾아갔다.
예전에도 몇번 찾아보았으나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그날 난 한창 청소하고 있는 그녀를 보았다
너무 오래간만에 만나는것이엿다.
그녀 역시 무척 좋아했다...
무슨 말을 할지 서로 너무 어색함을 느꼈다.
하지만 일하는 중이라 그냥 그녀의 전화번호만
받았다.그리고 이튿날 만나자고 약속했다.
이튿날 우린 만났다.마주 앉아 밥먹으며
예기했다.하지만 바보는 많이 달라졌다
조용해진것이다.더는 밥먹으면서도 까불거리는
바보가 아니였다.웃음소리 역시 슬프게만 들려왔다.
뭔가 이상했다.
난 끝내 물어보앗다.왜서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을
끊었냐구,전화는 왜 바꾸고,,,
대답은 없엇다,그냥 바꾸고 싶어서 바꾸고,
연락하기 싫어서 연락하지 않았다는것이였다.
이럭저럭 식사는 끝나고 우린 갈라져야했다
알바때문에,,,
식사가 계속되길 바랐다.아니면 알바가지않고
하루 놀자고 내가 청했다.망설이던 그녀는
이튿날 휴식인지라 다시 만나자는것이였다.
마침 나도 휴식이였다.하지만 그녀가 다시
정말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예전의 성격같아서는,,,
하지만 이튿날 그녀는 나타났다.뜻밖이였다.
우린 백화점으로 향했다.난 버릇처럼 그녀의 손을 잡았다.
정말 너무 따뜻햇다.그날의 그녀의 기분은 좋아보였다.
천천히 물건살테니 각오하라는것이엿다.
사실 난 여자랑 백화점다니는것이 가장 질색이였다.
하지만 그녀랑 다니면 항상 즐겁기만 했다.물건 고를땐
주동적으로 가방까지 들어주군했다.
우린 옛말도 해가며 까불거리며 백화점을 돌았다.
남성 속읏매대앞에서 내가 속옷을 사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그녀는 학교떄의 일을 말하는것이였다.
학교에서 이런 프로포즈용어를 배운적 있다
僕のパンツを洗ってください、
僕と同じお墓に入ってください
僕の子供のお母さんになってくれないか?
僕のために味噌汁を作ってください。等など
그녀는 모두 기억하고 있는것이였다.
따라서 그 용어를 배운 그날에 내가 자기한테
僕のパンツを洗ってください라고하며
농담친적 있다는것이였다.
확실히 그렇다,나도 기억하고 있었다.
근데 그게 농담인지,,바라던것인지는 모른다.
정말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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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번 편을 보니 [가슴이 찢어진다.]란 제목하고 잘 어울리는구만요...
연이가 불쌍해요,이글을 보고있는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파요.다음편기대하고,지금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스러워요.
다음으로 달려간다.............................................
근데 연이가 진짜 암일까요? 아니면 좋을껀데... 보니까 어린것 같은데...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