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취직으로 온지 금방인것같은데 벌써 거의 일년이란시간이 흘럿네..
회사에서는 그래두 이래저래 잘해주느라 애쓰고 여러방면의 지식을 공부할환경도 마련해주엇지만
어쩐지 그래두 중국이 좋다구느껴지는걸 어쩔수없네...............
졸업후 중국남방지역(심수 동관)에서 출근할때하구 비하면 어쩐지 여기(일본)가먼가 부족하다는느낌
일본에와서 첫째로 자유시간이 너무적어서 완전히 회사의 틀에 맞춰 살아야하는느낌,매일매일 피곤한
회사생활,정말로 어떤땐일본에온게 자신의 개인발전에 도움이되는지 해가되는지 판단이 안설정도이다..
요즘 비자연장할때가 되여 회사에서두 아직 이년정도는 더근무햇으면 하는데 정말 지금같아선 야르기가
전혀없다 ...
혹시 일본서 근무하는 여러분들도 이런생각 잇는지??
회사에서는 그래두 이래저래 잘해주느라 애쓰고 여러방면의 지식을 공부할환경도 마련해주엇지만
어쩐지 그래두 중국이 좋다구느껴지는걸 어쩔수없네...............
졸업후 중국남방지역(심수 동관)에서 출근할때하구 비하면 어쩐지 여기(일본)가먼가 부족하다는느낌
일본에와서 첫째로 자유시간이 너무적어서 완전히 회사의 틀에 맞춰 살아야하는느낌,매일매일 피곤한
회사생활,정말로 어떤땐일본에온게 자신의 개인발전에 도움이되는지 해가되는지 판단이 안설정도이다..
요즘 비자연장할때가 되여 회사에서두 아직 이년정도는 더근무햇으면 하는데 정말 지금같아선 야르기가
전혀없다 ...
혹시 일본서 근무하는 여러분들도 이런생각 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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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글쎄요 사람마다 환경에 따라서 다르겟지만요.
저는 5년이상 근무하고 있는데요
자유시간이 없다든가 그런걸 느낄수 없고
지금은 중국과 같이 그냥 아주 편한 출퇴근으로 느껴지는데요.
별로 긴장한 감도 없고 암튼 그런 감이 드는데....
시간문제일수도 있겟죠 아마.
그리고 주위 환경이라든지....
간밧데구다사이네.....
저는 5년이상 근무하고 있는데요
자유시간이 없다든가 그런걸 느낄수 없고
지금은 중국과 같이 그냥 아주 편한 출퇴근으로 느껴지는데요.
별로 긴장한 감도 없고 암튼 그런 감이 드는데....
시간문제일수도 있겟죠 아마.
그리고 주위 환경이라든지....
간밧데구다사이네.....
저는 아직 류학생에 불과하지만요,
일본 와서 첨 일년째는,
어차피 누구나 다 한번쯤은 그런 생각이 드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쫌 오래 잇으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잇습니다~
/지금의 저는 이미 생각이 달려진거 같습니다^^/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 ^
일본 와서 첨 일년째는,
어차피 누구나 다 한번쯤은 그런 생각이 드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쫌 오래 잇으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잇습니다~
/지금의 저는 이미 생각이 달려진거 같습니다^^/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 ^
사실 저두 중국에 들어가고 싶거든요,일본에 온그날부터 지금까지,일본에 온지 벌써 7년반이나 됬구요,중국에서두 회사다녀봤구요,처음엔 친구도 없구,일본생활에 익숙하지두안구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근데 일본에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회사관리방식,상사관계,이게다 우리중국기업들이 배워야합니다,
여러분들 이플고맙습니다.
아마 제가여기온시간이 얼마안돼서 아직 일본에대한료해가 적다구봅니다
지금 우리회사도 마쯔시다 HA샤 에 속하는데시스템관리도 전부 마쯔시다 시스템으로
하는데 배울점도 잇지만 어차피 일본실정에 맞춘 시스템인만큼 그냥 참고로 배워둬야지
중국에가서 그대로는 사용하기 어렵다구 생각해요....
아마 제가여기온시간이 얼마안돼서 아직 일본에대한료해가 적다구봅니다
지금 우리회사도 마쯔시다 HA샤 에 속하는데시스템관리도 전부 마쯔시다 시스템으로
하는데 배울점도 잇지만 어차피 일본실정에 맞춘 시스템인만큼 그냥 참고로 배워둬야지
중국에가서 그대로는 사용하기 어렵다구 생각해요....
일본에 1년 되셨군요.
아직 적응하시지 못하시나 보네요. 일본 회사생활이 많이 단조롭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해선 자고 자고나선 또 출근이죠. 휴식일이 되였다 해도 자는게 전부이니까 너무 단조로운 감이 들껍니다.
하지만 일본에 적응해보세요. 재밌는 일이 많아요.
자신의 몸으로 일본 사회를 체험하고 일본 회사의 관리체재에 체험하세요. 그중에 배울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많을 겁니다.
어차피 한번 외국에 나왔으니까 뭔가는 하고 돌아가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휴식일에 집에서 잠만 청하시지 말고 간단한 여행이라도 해보세요.
동경에 볼꺼리 많아요.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도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던게 요사이는 일본서 여행하는걸 즐기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중국 돌아가기전 후지산 오끼나와 혹가이도 교토의 불사와 진쟈들 동경의 박물관들 히로시마의 원폭유적지 등을 꼭 가보고 돌아가렵니다.ㅎㅎㅎ
돈이 많이 필요할것 같아서 요사이는 부지런히 알바하고 근면하게 살고 있죠.
아직 적응하시지 못하시나 보네요. 일본 회사생활이 많이 단조롭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해선 자고 자고나선 또 출근이죠. 휴식일이 되였다 해도 자는게 전부이니까 너무 단조로운 감이 들껍니다.
하지만 일본에 적응해보세요. 재밌는 일이 많아요.
자신의 몸으로 일본 사회를 체험하고 일본 회사의 관리체재에 체험하세요. 그중에 배울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많을 겁니다.
어차피 한번 외국에 나왔으니까 뭔가는 하고 돌아가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휴식일에 집에서 잠만 청하시지 말고 간단한 여행이라도 해보세요.
동경에 볼꺼리 많아요.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도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던게 요사이는 일본서 여행하는걸 즐기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중국 돌아가기전 후지산 오끼나와 혹가이도 교토의 불사와 진쟈들 동경의 박물관들 히로시마의 원폭유적지 등을 꼭 가보고 돌아가렵니다.ㅎㅎㅎ
돈이 많이 필요할것 같아서 요사이는 부지런히 알바하고 근면하게 살고 있죠.
나는 아무리 일본이 좋다고 해도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은 못하겠드라
울타리 밖에 사람은 울타리 안이 궁금하고
울타리 안에 사람은 울타리 밖이 궁금하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나두 울타리 밖에 나가보자구 일본행 선택햇어요
나느 내가 선택한것이 옳다구 생각하는데요
님두 그런 마음가짐으루 한번 바꿔 생각해 보세요 ...
울타리 안에 사람은 울타리 밖이 궁금하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나두 울타리 밖에 나가보자구 일본행 선택햇어요
나느 내가 선택한것이 옳다구 생각하는데요
님두 그런 마음가짐으루 한번 바꿔 생각해 보세요 ...
윗분이 말한게 围城 임다 ...
좀 더 노력해보세요

일본에서 4,5년 뻐기다가 중국가면 큰도움이 있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