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일어난 이틀후에는 학교에 구제물자가 발급되여서 배를 굶기는 일은 없었지만 종일 언제 또 큰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가 하는 불안에 휩싸여있었다. 또 하나는 하루라두 빨리 정상적인 생활속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그뒤로는 매일 학교 피난장소에서의 피난생활이 계속되였다. 적어도 라이후라인이 전부 통할때까지...나흘째되는 날에 아파트에 돌아갔을때 방은 온통 수라장이 되여있었다. 건물자체도 여러곳에 금이 갔었다. 다행이도 컴퓨터 스삐커가 고장난걸 제외하고는 큰 손실은 없었다. 한달정도까지는 매일 몇번씩 크게나 작게 여진이 일어났었다. 그럴때마다 신경이 이상하게 긴장되였다. 아마 후유증일지도 모른다.
지진은 예측하기 힘든거다. 만일에 큰 지진에 부딛친다면 적어도 구제물자가 도착할때까지라도 최저한도의 생활을 유지할수 있겠끔 준비해놓는게 좋지않을가 생각한다. 음료수나 쉽게 변질하지 않는 과자라든가 통졸임같은걸 마련해 놓구 전기가 끊기면 밤에는 행동하기 어렵기 때문에 손전등도 있으면 좋다. 그리구 살고 있는 근처에서 가까운 피난장소가 어딘지 알아봐두구 소식을 제때에 접수하기위해서는 라지오가 좋을상싶다.
또 하나는 밖이나 피난장소에서 피난하지않으면 안될경우에 중요한 증건이랑 가지구 가야하니까 그런걸 미리 한곳에 모아놓으면 지체하는 시간을 단축할수 있다.
여기까지 읽어봐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조금이라도 계발을 주었으면 그것만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지진은 예측하기 힘든거다. 만일에 큰 지진에 부딛친다면 적어도 구제물자가 도착할때까지라도 최저한도의 생활을 유지할수 있겠끔 준비해놓는게 좋지않을가 생각한다. 음료수나 쉽게 변질하지 않는 과자라든가 통졸임같은걸 마련해 놓구 전기가 끊기면 밤에는 행동하기 어렵기 때문에 손전등도 있으면 좋다. 그리구 살고 있는 근처에서 가까운 피난장소가 어딘지 알아봐두구 소식을 제때에 접수하기위해서는 라지오가 좋을상싶다.
또 하나는 밖이나 피난장소에서 피난하지않으면 안될경우에 중요한 증건이랑 가지구 가야하니까 그런걸 미리 한곳에 모아놓으면 지체하는 시간을 단축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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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 배웟슴다. 근데 코지코지님은 지금 어디죠?
저 지금은요 졸업이 아직이니까 니이가다에 있죠 앤디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