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내 론문발표 끝났어요...

일본체험수기 · #237095

← 일본체험수기

하얀 눈 · 2005-02-21 18:04:10 · 조회 668
금방 론문발표가 끝났어요.
연구생 1년, 석사 2년 3년동안의 연구성과를 긴장한 분위기속에서  꿑마쳤어요.

련습보다 많이 빨리 말한것 같은데 시간은 삣다리였어요...

근데 진짜 교수는 교수라는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질문은 제일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에서만 나오는거예요.

하여튼 대답은 하였지만 연구가 더 많이 성숙되여야 하겠다는 그런 생각 들었어요...
작년보다 많이 엄격해졌다는 느낌도 들구요.

지금은 교수님들이 함격, 불합격 회의를 열고있어요...
순리롭게 통과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예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Saint · 2005-02-21 18:52:48
일단 론문반표축하,그리구 결과 잘되기를 기도합시다,아자!!!
hana · 2005-02-21 20:00:59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誰でも発表の時はそのようなものを経験しますよ。
本当の研究者になりたいのであれば修士卒業後からですので、頑張ってください。
となりのトトロ · 2005-02-21 20:04:23
うん、応援します~~~~~~~~~~~~~~~~~~~
삶 · 2005-02-21 20:34:06
축하한다.

출근은 언제부터 하는거니?

이제 시간타서 밥이나 같이 먹자.
현미록차 · 2005-02-21 21:17:05
그래 좋겠어요............

나 석사까지 하면 부담돼서 안했는데...............ㅎㅎㅎ
화려한싱글 · 2005-02-21 21:34:19
대단하시네요...석사까지...
난 그런 세포가 없어서 그냥 대학만 무사히 마치길...
하얀 눈 · 2005-02-21 22:23:25
saint님
감사해요. 지금 으찌아게 끝나고 돌아왔어요. 그리구 결과두 좋은 결과로 되여 시름 놓았어요.

hana님
전 박사까지 할 재료가 아니여서...
응원 감사해요

도나리노 도도님
감사합니다

삶님
4월1일부터예요.
시간나면 한자리에 모여요

현미록차님
다 마찬가지예요. 사회에서 활약할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것은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화려한 싱글님
대단한거 하나두 없어요 ㅎㅎ 다 여러분들의 지지와 가르침이 있었기때문이죠.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한거예요 .ㅎㅎ
무사히 대학 마치길 바랄게요.
김 선생 · 2005-02-22 09:30:42
론문발표, 진심으로 축하하오!
비단 · 2005-02-22 10:12:26
축하함니다,,,
학업두 사회진출두..
ひまわり · 2005-02-23 01:38:50
ㅎㅎ 끝나는 구만요..축하합니다..디게 필업론문 디게 엄격하다는데..정말인가/
아므튼 론문 답변 해놓은것만도 성과입니다.합격되기리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ㅠㅜ 난 아직 도....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월급탔다.눈이 좋아2005-02-26 18:046685
가슴이 찢어진다...9편バカバカしい2005-02-26 12:4671412
가슴이 찢어진다...8편バカバカしい2005-02-26 12:156682
가슴이 찢어진다...7편バカバカしい2005-02-26 12:026702
진실한 술군배상봉2005-02-26 10:486677
잠자리 들기전에 들려봐주세용(부모님 일본여행수기 최종편)바다옆그녀2005-02-25 16:0972420
마지막 맥주배상봉2005-02-25 00:2166811
회전나물감자2005-02-24 20:356687
@가족@#가족#$가족$%가족%이란 이유로가게도라2005-02-24 18:236684
중국과 일본민우2005-02-24 12:527487
중국에 돌아가구싶다...龍2005-02-24 11:4282710
스키탄게 엉치아파서....다모클리스2005-02-23 11:4266822
恋の殻5슬픈하늘2005-02-23 11:1066711
대학교 면접스팟2005-02-23 00:067028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시체는 매장2005-02-23 00:0576016
이럴땐 참 눈물이 난다모카커피2005-02-22 22:3691522
이게 바로 현실이란다나물감자2005-02-22 21:0170313
시험결과,,,ㅎㅎ민우2005-02-22 18:306694
일본의 3대 스타진2005-02-22 11:206947
녀성분들과 하고싶은 얘기...진달래꽃2005-02-22 09:398698
피할수없는 자연재해- 이음코지코지2005-02-22 07:006783
동경 쉼터모임 행 (6/6) - 다음의 만남을 약속하며배상봉2005-02-22 00:416708
내사랑은 그렇게 떠나갔다!!!!눈보라2005-02-21 22:0781127
▶ 오늘 끝내 론문발표 끝났어요...하얀 눈2005-02-21 18:0466810
恋の殻4슬픈하늘2005-02-21 09:4670710
피할수없는 자연재해ー 新潟中越地震코지코지2005-02-21 06:436684
너무 힘들게 살지말자優しい男2005-02-21 04:017025
동경 쉼터모임 행 (5/6) - 내 고향 와라비마을이여배상봉2005-02-21 01:196778
내 맘은 아직 20살 소녀인데...삶2005-02-20 21:106735
恋の殻3슬픈하늘2005-02-20 11:5169117
← 이전30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