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10월23일 그날은 너무 평범한 토요일이였다. 나는 주말에는 항상그랬듯이 실내체육관에서 류학생들과 함께 배구를 치고 있었다.갑자기 무서운 흔들림소리와함께 강한 진동을 느꼈다. 대낮처럼 환하게 켜졌던 전등불은 전부 꺼지고 남은건 록색의 비상출구를 가리키는 전등뿐이였다. 무슨일이 발생했는지 사유할 사이두 없이 모두가 출구를 향해 뛰여갔다. 만질수없는 공포때문에 심장이 설지경이였고 겨우 비집구 밖에 나왔을땐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서 바로 서있기도 힘들지경이였다. 지진은 이렇게 예고두 없이 닥쳐왔던거였다.
당시 우리는 지진이 일어났다는것밖에 몰랐다. 때문에 너무나 상세한 정보가 필요했다. 진원이 어디구 피난경고에 이지역이 포함되여있는지 안전한곳은 어딘지 피난장소는 어딘지하는 정보가 말이다. 그런데 전기제품은 아예 쓰지못할상황이였다. 게다가 핸드폰도 신호를 접수할수 없었다. 차거운 가을공기는 여느때보다 차겁게 느껴졌다. 그날저녁부터 날이 샐때까지 우리는 밖에서 보낼수밖에 없었다. 전시의 라이후라인은 전부 차단되여있었구 건축물안에는 들어갈 엄두도 못낸건만은 사실이다.
당시 우리는 지진이 일어났다는것밖에 몰랐다. 때문에 너무나 상세한 정보가 필요했다. 진원이 어디구 피난경고에 이지역이 포함되여있는지 안전한곳은 어딘지 피난장소는 어딘지하는 정보가 말이다. 그런데 전기제품은 아예 쓰지못할상황이였다. 게다가 핸드폰도 신호를 접수할수 없었다. 차거운 가을공기는 여느때보다 차겁게 느껴졌다. 그날저녁부터 날이 샐때까지 우리는 밖에서 보낼수밖에 없었다. 전시의 라이후라인은 전부 차단되여있었구 건축물안에는 들어갈 엄두도 못낸건만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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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난 5만엔 지원했어요...사람이 살다보면 필요할때가 따로있으니깐..
그사람들 한테 조그만한 도음이라도 되였으면 하는 바였습니다...
그사람들 한테 조그만한 도음이라도 되였으면 하는 바였습니다...
지진의 중심과 가까운 곳에 계셧던 모양이네요. ^^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제가 있던 곳은 지진중심과는 꽤 거리가 있는 곳이어서 그냥 5급강 정도의
진도밖에 감촉하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집이 무너진 것도 없고, 전기나
물이나 가스가 끊기는 일도 없었구요. ^^ 하지만 지금 다시 그때의 지진의
모습들이 들어있는 사진잡지들을 보면 가슴이 세차게 뜁니다. 역시 무서운
지진이었었구나 하는 생각이...
2005년에는 안전하고 조용한 니이가다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있던 곳은 지진중심과는 꽤 거리가 있는 곳이어서 그냥 5급강 정도의
진도밖에 감촉하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집이 무너진 것도 없고, 전기나
물이나 가스가 끊기는 일도 없었구요. ^^ 하지만 지금 다시 그때의 지진의
모습들이 들어있는 사진잡지들을 보면 가슴이 세차게 뜁니다. 역시 무서운
지진이었었구나 하는 생각이...
2005년에는 안전하고 조용한 니이가다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니와가다이죠?그곳에 제가 알고있는 교수님이 계시는데..대학교때,일본문화를 위하여 거의 몇년을 중국에서 보내는 그 교수님 고장이 니와가다인줄 알고...얼마나 걱정했다구요...그리고 혹까이도에도 다른 교수님 있는데 그지역도...지금도 어떻게 되였는지...

고향에선 전혀 느낄수 없는 공포...........
나두 지진 후유쯩에 거려 미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