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잇다.

일본체험수기 · #23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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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まわり · 2005-02-20 02:54:20 · 조회 672
이런 사람이 잇다.
이 사람은 부모슬하 독자엿다.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자랏고 학교시절에도 근심걱정없이 대학까지 필업하엿다.대학필업후 친구들이며 동창들이 부러워하는 정부공무원이 되엿다..그것도 정부내에서도 부러워하는 정부외사판공실에 국가외사간부가 되엿다.주위의 사람들은 누구나 다  이사람을 행복하고 행운잇는 사람이라고 생각햇다.그도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긍하려햇고 외국대표단 접대,정부외사보고서뿐만아니라 정부가 조직한 국제 큰 회의등에도 한몫 떠맞을 정도로 공작에 애써왓다.이렇게 4년간 공작해오던 어느날 그는 지금의 자기자신에 대해 또  정부내의 이러저러한 문제점에 대해 의심과 실망을 가지게되엿다..이렇게 얼마않되여 부모님과친구들이 반대도 불구하고 일본류학의 길을 선택하게 되엿다.크나큰 꿈을 지니고 일본땅 디딘 이 사람은 다시금 실망을 가지게 되엿다.하고싶은 공부는 할시간이 없고 생활과 학비 때문에 매일매일 새벽까지 일만해야 햇다.중국에서 사발도 몇개 싳어보지 못한그엿다.이럭저럭 일본온지 몇년만에 중국에서 희망하던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엿다.이 사람은 지금도 대학원에서 공부중이다.허나 고향에  늙어가시는 부모님들에겐 효성은 커녕 근심걱정만 하시게 하고  그 보다 퍽 후에 공작참가한 친구들은 다들  잘나고 잇다.성공한 친구들도 적지않다.그러나 이 사람은 선택한 자기길을 고집쓰고 걷고잇지만  요즘 점점 자기가 선택한 이길이 정확도에 대해서 다시금 의심을 가지기 시작햇다.앞으로 어떻게 될지?내가 걸어온 길이 옳은지?옛날 생각이 오차가 잇엇는지.나이도 적지않치...점점  자기자신의 자신감과예리감을 잃기시작한다...
회원님들..이 사람은 선택과 걷고 잇는길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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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浮かれガラス · 2005-02-20 04:00:43
왜 이러시우?이상한 분이시군요
ひまわり · 2005-02-20 04:14:04
금방전에 글 수정중에 실수로 내용없는 글이 올랏댓는데 들어왓던 회원님들 미안합니다.
글을 다시 올렷으니 잘 봐주세요..
눈이 좋아 · 2005-02-20 08:41:17
마아..

사람마다 다 자기 리상과 추구가 있으니까 그뜻을 누가 알겠습니까.
등대 · 2005-02-20 09:40:18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기마련이거늘/

하물며... 자기절로 선택한 인생인데/

옳고 그름을 판단하시지마시고/

지금...현재를 정시하고...아끼십시요/
가게도라 · 2005-02-20 10:04:59
남자란 무슨일하던지 자기가결정한일이라면 틀린선택이라
판단될지언정 후회해선안된다구봐아요. 비록류학의선택으로하
여일어버린것도 있겠지만 얻게된것도 많을거라생각합니다.
그냥옛날에있을때 감촉하지못한것처럼 지금도 감촉못하는그런
말말이예요.항상자기가한일에 의심하지말기를.....
haru · 2005-02-20 10:17:34
뒤돌아는 보아도 후회는 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모든것은 <<내>>가 한 선택이기때문에...
현재에 할수 있는 일은 자신의 선택에 충실해야 할뿐,,,
추운 겨울 · 2005-02-20 12:00:18
일본 잘 모른 모양이 구만.다들 그렇게 사는거여.왜 일본 왔지?
하늘친구 · 2005-02-20 13:19:52
日本に留学して不安とともに立身するチャンスも感じると思います。

過去はもう意味ない。今の心持、つまり将来に向けての姿勢が大事ではないですか。
천리마 · 2005-02-20 14:04:39
10년,20년후에 [나]를 그려보세요...
첫눈 · 2005-02-20 18:00:41
지금 걷고 있는길 계소ㄱ 걸어갈수 밖에 없잔나요.도중에 포기하면 학력 학력없고 돈 돈 못벌었고 . 지금은 남들이 부럽지만 이후에 남들이 자기를 부러워 할지 모르니간요.
미쯔다 · 2005-02-20 19:38:26
희망을 가지세요.

기회는 항상 준비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꼬옥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역사는 역사로 남깁시다. 이 순간부터 새롭게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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