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바글바글 탄다...이제 몇날 안 남았는데...과연 비자가 떨어질까?가면...
그래서...보내는 명절...양력설부터...음력설에 이르기까지...모든사람앞에 최선을 했다...그렇게 하고싶어서...
발레타인데이...우리 작은 이모아들...그 꼬마가...손꼽아 기다리며...전날부터...재삼 귀띔한다.
누나...래일 쵸콜레트 알았지?
후--------,아버진,내가 그애를 데리고 시장나가면...모르는 사람 그애가 내 자식인줄 오해한단다..사실...옛날이사...여자들 일찍 시집가지 않았나?
발레타인데이....2월14일.
아침,쵸콜레트 사들고 우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아빠한테 선물했는데...
아빠가 하는 말...니 나한테 준 쵸콜레트 결코 비싼건 아니란다...진짜...연인있다면...틀림없이...엄청나게 비싸겠는데...아빠,그걸 어떻게 알았지?그래두 단식을 싫어하면서도...딸이 준거라 한입넣고는...나머지...내호주머니에 넣어준다.
아침,회사나갔는데...부경리하고 총경리 함께 영업부에 들어와서...우리 선생님들 수고가많다고...매 선생님한테 장미한송이 쥐여준다...사실,진짜 거두어치울 일인데...유학준비하려고...일본에서 오기전 부지런히 책보라고...선배님들 재삼 당부해서..회사사정이 딱해서...지금 선생님이 모자란처이라...억지다짐으로 배겨있는데...
그래두 싫은 일은 아니고...이해해주고...고무해준 경리가 넘 고맙고...내가 대학교 졸없해서 처음 사회에 발자국을 뗀 곳이니깐...선배님의 안광으로 나한테 많은걸 가르쳐준 분이고...그래서...아침에 호주머니에 넣었던 쵸콜레트 두분한테 공손히 드렸다.
오후,내 친한 친구 전화왔다.무사히,도착했다고..
어제는 서로,발란타인데이에 회사출근한다고...짜증난 얼굴로 서로 이야기 나누었는데...내가 떠날가봐...이만남이 마지막인줄도 모른다는 의미에서 만났는데 급한사정으로 넙적하게 그 친구 선물받고는 따뜻한 밥한끼 못대접해서 미안하구...그래서 오늘,,하려했는데...그친구가 회사로 출근하는 이유로 떠나고...
<<친구야,그래 쵸콜레트 받았어?>><<아니,아직 나한테 쵸콜레트 준 녀잔 없어.>><<참,내가 곁에 있으면 너한테 주겠는데...>>사실,진짜로 주고싶었다...어떤 아무런 느낌 없다가도...거인같이 느껴진 그남자가 좋아서 기대고 싶었거든...ㅋㅋ
저녁,약속대로 내 동생,꼬마한테 큼직한 쵸콜레트 주니깐 그애,입이 함박만해지던데...
그리 좋아?웃는,꼬마..누나,생일 언제입니까?내가 그건 왜?하니깐 알고싶단다.너,내생일 쇠주고싶는 모양이구ㅏ...멀 줄래..응...난 돈없으니깐...사탕껌 줄께...너 장미는 안줄래?그건 녀자친구한테 주는검다..
어머..어리다고 봤는데..진짜 엉뚱하네...하긴 지금 애들 못말린다니깐.
저녁,잠자리에 누웠는데...6년전,발란타인데이에...친구같이 장미팔던 생각이 떠오른다...오돌오돌 떨면서 얼어붙은손으로 장미팔았는데...한메터 사이두 수많은 장사군들과 경쟁하면서도...가장 빨리 팔았거든.두시간사이에 43송이 팔아서..같이 파는 장사군들 부러움 받았고...18살난,처녀가...오빠,선생님,아저씨하며 파니깐 그모습 사랑스러웠나?한고객이...저네는 장미를 팔기만 하고 받지 못하는가고 묻자...새빨갛게 달아오른 내 얼굴..그리고 콩콩 뛰는 내 심장...
그날,돌아오면서...내가 꾼 꿈은 무엇일가?18세난 소녀의 꿈 다시 한번 사색하고...이제 내가 걸어가야할 길을 꿈꾸었다...난,연분을 일본에서 찾으려고...그리고...그전부터의 소원을 성취하려고...가는 일본행...과연 잘 되여가겠지???
발레타인데이...나 꿈에 함께 걸어가는 큰 그림자를 보았다...그는 날 보고 간바레하면서 웃어주었다...
그래서...보내는 명절...양력설부터...음력설에 이르기까지...모든사람앞에 최선을 했다...그렇게 하고싶어서...
발레타인데이...우리 작은 이모아들...그 꼬마가...손꼽아 기다리며...전날부터...재삼 귀띔한다.
누나...래일 쵸콜레트 알았지?
후--------,아버진,내가 그애를 데리고 시장나가면...모르는 사람 그애가 내 자식인줄 오해한단다..사실...옛날이사...여자들 일찍 시집가지 않았나?
발레타인데이....2월14일.
아침,쵸콜레트 사들고 우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아빠한테 선물했는데...
아빠가 하는 말...니 나한테 준 쵸콜레트 결코 비싼건 아니란다...진짜...연인있다면...틀림없이...엄청나게 비싸겠는데...아빠,그걸 어떻게 알았지?그래두 단식을 싫어하면서도...딸이 준거라 한입넣고는...나머지...내호주머니에 넣어준다.
아침,회사나갔는데...부경리하고 총경리 함께 영업부에 들어와서...우리 선생님들 수고가많다고...매 선생님한테 장미한송이 쥐여준다...사실,진짜 거두어치울 일인데...유학준비하려고...일본에서 오기전 부지런히 책보라고...선배님들 재삼 당부해서..회사사정이 딱해서...지금 선생님이 모자란처이라...억지다짐으로 배겨있는데...
그래두 싫은 일은 아니고...이해해주고...고무해준 경리가 넘 고맙고...내가 대학교 졸없해서 처음 사회에 발자국을 뗀 곳이니깐...선배님의 안광으로 나한테 많은걸 가르쳐준 분이고...그래서...아침에 호주머니에 넣었던 쵸콜레트 두분한테 공손히 드렸다.
오후,내 친한 친구 전화왔다.무사히,도착했다고..
어제는 서로,발란타인데이에 회사출근한다고...짜증난 얼굴로 서로 이야기 나누었는데...내가 떠날가봐...이만남이 마지막인줄도 모른다는 의미에서 만났는데 급한사정으로 넙적하게 그 친구 선물받고는 따뜻한 밥한끼 못대접해서 미안하구...그래서 오늘,,하려했는데...그친구가 회사로 출근하는 이유로 떠나고...
<<친구야,그래 쵸콜레트 받았어?>><<아니,아직 나한테 쵸콜레트 준 녀잔 없어.>><<참,내가 곁에 있으면 너한테 주겠는데...>>사실,진짜로 주고싶었다...어떤 아무런 느낌 없다가도...거인같이 느껴진 그남자가 좋아서 기대고 싶었거든...ㅋㅋ
저녁,약속대로 내 동생,꼬마한테 큼직한 쵸콜레트 주니깐 그애,입이 함박만해지던데...
그리 좋아?웃는,꼬마..누나,생일 언제입니까?내가 그건 왜?하니깐 알고싶단다.너,내생일 쇠주고싶는 모양이구ㅏ...멀 줄래..응...난 돈없으니깐...사탕껌 줄께...너 장미는 안줄래?그건 녀자친구한테 주는검다..
어머..어리다고 봤는데..진짜 엉뚱하네...하긴 지금 애들 못말린다니깐.
저녁,잠자리에 누웠는데...6년전,발란타인데이에...친구같이 장미팔던 생각이 떠오른다...오돌오돌 떨면서 얼어붙은손으로 장미팔았는데...한메터 사이두 수많은 장사군들과 경쟁하면서도...가장 빨리 팔았거든.두시간사이에 43송이 팔아서..같이 파는 장사군들 부러움 받았고...18살난,처녀가...오빠,선생님,아저씨하며 파니깐 그모습 사랑스러웠나?한고객이...저네는 장미를 팔기만 하고 받지 못하는가고 묻자...새빨갛게 달아오른 내 얼굴..그리고 콩콩 뛰는 내 심장...
그날,돌아오면서...내가 꾼 꿈은 무엇일가?18세난 소녀의 꿈 다시 한번 사색하고...이제 내가 걸어가야할 길을 꿈꾸었다...난,연분을 일본에서 찾으려고...그리고...그전부터의 소원을 성취하려고...가는 일본행...과연 잘 되여가겠지???
발레타인데이...나 꿈에 함께 걸어가는 큰 그림자를 보았다...그는 날 보고 간바레하면서 웃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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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홀로서기언니,이글은 옮겨주지 말아요..사실,이제 떠나겠는지는 모르겠는데...체험기에서 많은 친구들 알고싶고...그친구들한테 저의 글을 보여드리고 싶어서요...아직 일본에 몸이 없다고...떠밀지 말고...자꾸만 고집부리며...이장소에 글 올리는데 미안...시간두 없어...이젠 크게 올리지 못하는데...이번만 이쁘게 봐주세요...그리고 일본행 성사되면...후에 좋은글 올릴게요...언니,부탁이다...
ㅎㅎㅎ그래두 그럭저럭 발렌타인은 쇳네...ㅎㅎ
내누 여기서 발렌타인에 일했는데...ㅎㅎㅎ
암튼 먼저 일본에 오라...일본에 올수있다는 신심을 가지구...
이제 일본에 와서 우리 잼께 놀자...쉼터모임에두 참가하구...
여기오면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거야^^
일본에 와서 나한테두 쵸콜렛을 줄준비를 하구...알았지?ㅋㅋㅋ
내누 여기서 발렌타인에 일했는데...ㅎㅎㅎ
암튼 먼저 일본에 오라...일본에 올수있다는 신심을 가지구...
이제 일본에 와서 우리 잼께 놀자...쉼터모임에두 참가하구...
여기오면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거야^^
일본에 와서 나한테두 쵸콜렛을 줄준비를 하구...알았지?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꿈도 지나고...
발렌타인데이는 아무 명절도 아닙니다...
간바레..
발렌타인데이는 아무 명절도 아닙니다...
간바레..
내나 초코하나 주지,난 아무것두 받지 못하구 바이트했는뎅~~~그런대 왜서 그렇게 좋은 생활 집어치우구 일본 오나????바보같은 짓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