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석달안되는 사이에 벌써 지진체험한것이 오늘아침이 두번째다. 학교시절에 일본은 지진대에 놓여있다는 배웟는데 지금에 와서 그 지진대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경험하게 된다. 전번지진과 시간차이가 아직 한달두 안되는 사이에 ...후...
아침전차에서도 회사동료들속에서도 불안해하는 낯색을 읽을수 잇엇다. 모두들 오늘은 새벽지진땜에 잠을 설쳐서 피곤한 표정이엿다. 회사동료의 말에 의하면 관동지구에 8급이상의 지진이 일어난다구 예언한지가 오래서 언제 대지진이 일어나두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일본인들두 맘속으로 두려워하구 있엇다. 첫번째 지진경험은 반달전에 회사사무실에서 갑자기 흔들렸다…마치 건물이 큰 충격받은듯한 느낌이 들엇다. 처음인지라 신기하구 조금 흥분하기까지 해서 지진이 맞는가구 동료한테 확인까지 햇엇다. 근데 이제는 아니다. 불안과.초조…말못할 그 무엇인가가 마음을 무겁게 한다. 일본수속을 할때 선배의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데 무섭지 않는가는 말의 무게를 지금 가늠할수 잇다 .
주위 중국서 온 동사자들도 자연재해땜에 일본에 오래잇느려는사람이 적다.다들 돈이나 벌구 영주증이나 타구 돌아가려한다.하지만 나는 지진자체가 나쁘다구만 생각하지 않는다. 한 민족을 더 강하게 만들구 분발하게 하는거 같다. 일본이 제일 좋은 실례다. 대학때 교수님의 ‘문화의 발전에 대해’라는 특강을 들은적잇는데 주로 문화의 형성과 발전은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것이다. 자원이 풍부하고 기후좋은 열대지방의 문화,경제면의 락후성.편안하구 안일한 생활은 사람을 멈추게 하는 반면의 일본의 경우는 누구나 위기감을 가지고 분발하기에 우수한 민족으로 불리우는거 같다. 전민족이 단합해서 자연을 맞서 이겨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
자원의 결핍한 나라에서 제조업으로 셰계강국으로 부상한 현실. 참으로 놀랍다. 거기에 따르는 국민들의 겸손하구 소박하며 어디가나 똘똘 뭉친 모습은 우리민족한테 너무 결핍한것이다. 지진이 많은 일본은 민족을 강하게 만들었다. 지리적인 숙명이 따른다는걸 이전에는 믿지 않았었는데... \'반도의 숙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 조선반도가 분단의 아픔에 시달리는것이 또하나의 례제다...
가끔은 중국에두 이러한 지진이 일년에 두번쯤은 있었으면 많이 강해지고 더 빨리선진국행렬에 들어서지 않을가 하는 생각두 가져보게 된다.누가나 뒤에서 범이 쫓는다면 빨리 달리기 마련이다. 그리구 자연재해보다 인적재해가 더 무서운거 같다.두부공정땜에 아까운 청춘을 바친 헝양의 몇십명소방대원들을 생각할때는.... 온정되고 째운 일본사회에서 그래도 훌륭한 치안 .그리고 편리한 생활시스템. ..그중 젊은이로서 많이 배울수 있다는 환경이 맘에 든다
요즘같은때는 전혀 부정해오던 숙명도 믿어볼가 한다. 명이 어떠면 국내있으니 일본이든 다 한가지다. ㅎㅎ 게다가 일본은 국내보다 50년발전햇다 하지 않는가…우리는 지금 50년후를 경험하니 그만큼 더 산것이라구 생각한다.ㅎ매일매일을 충실하고 보람있게 산다면 언제든 후회없을거 같다.
초조하구 착잡한 심정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하지는 못해서 아큐식의 위안으로 쉼터에 적어봄다. . 글구 출근시간에 글쓰는 느낌…지진일어날때보다 더 아짜아짜함다. ㅎㅎ
아침전차에서도 회사동료들속에서도 불안해하는 낯색을 읽을수 잇엇다. 모두들 오늘은 새벽지진땜에 잠을 설쳐서 피곤한 표정이엿다. 회사동료의 말에 의하면 관동지구에 8급이상의 지진이 일어난다구 예언한지가 오래서 언제 대지진이 일어나두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일본인들두 맘속으로 두려워하구 있엇다. 첫번째 지진경험은 반달전에 회사사무실에서 갑자기 흔들렸다…마치 건물이 큰 충격받은듯한 느낌이 들엇다. 처음인지라 신기하구 조금 흥분하기까지 해서 지진이 맞는가구 동료한테 확인까지 햇엇다. 근데 이제는 아니다. 불안과.초조…말못할 그 무엇인가가 마음을 무겁게 한다. 일본수속을 할때 선배의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데 무섭지 않는가는 말의 무게를 지금 가늠할수 잇다 .
주위 중국서 온 동사자들도 자연재해땜에 일본에 오래잇느려는사람이 적다.다들 돈이나 벌구 영주증이나 타구 돌아가려한다.하지만 나는 지진자체가 나쁘다구만 생각하지 않는다. 한 민족을 더 강하게 만들구 분발하게 하는거 같다. 일본이 제일 좋은 실례다. 대학때 교수님의 ‘문화의 발전에 대해’라는 특강을 들은적잇는데 주로 문화의 형성과 발전은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것이다. 자원이 풍부하고 기후좋은 열대지방의 문화,경제면의 락후성.편안하구 안일한 생활은 사람을 멈추게 하는 반면의 일본의 경우는 누구나 위기감을 가지고 분발하기에 우수한 민족으로 불리우는거 같다. 전민족이 단합해서 자연을 맞서 이겨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
자원의 결핍한 나라에서 제조업으로 셰계강국으로 부상한 현실. 참으로 놀랍다. 거기에 따르는 국민들의 겸손하구 소박하며 어디가나 똘똘 뭉친 모습은 우리민족한테 너무 결핍한것이다. 지진이 많은 일본은 민족을 강하게 만들었다. 지리적인 숙명이 따른다는걸 이전에는 믿지 않았었는데... \'반도의 숙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 조선반도가 분단의 아픔에 시달리는것이 또하나의 례제다...
가끔은 중국에두 이러한 지진이 일년에 두번쯤은 있었으면 많이 강해지고 더 빨리선진국행렬에 들어서지 않을가 하는 생각두 가져보게 된다.누가나 뒤에서 범이 쫓는다면 빨리 달리기 마련이다. 그리구 자연재해보다 인적재해가 더 무서운거 같다.두부공정땜에 아까운 청춘을 바친 헝양의 몇십명소방대원들을 생각할때는.... 온정되고 째운 일본사회에서 그래도 훌륭한 치안 .그리고 편리한 생활시스템. ..그중 젊은이로서 많이 배울수 있다는 환경이 맘에 든다
요즘같은때는 전혀 부정해오던 숙명도 믿어볼가 한다. 명이 어떠면 국내있으니 일본이든 다 한가지다. ㅎㅎ 게다가 일본은 국내보다 50년발전햇다 하지 않는가…우리는 지금 50년후를 경험하니 그만큼 더 산것이라구 생각한다.ㅎ매일매일을 충실하고 보람있게 산다면 언제든 후회없을거 같다.
초조하구 착잡한 심정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하지는 못해서 아큐식의 위안으로 쉼터에 적어봄다. . 글구 출근시간에 글쓰는 느낌…지진일어날때보다 더 아짜아짜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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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혹시 나까이따바시에 지금 출근하시나요?
Grace :아니...저는 동경근처에서 출근함다.
거기 무서우면 교또로 오우,여긴 많이안전하니깐,ㅋㅋㅋ
약속지키는남자: ㅎㅎ.이제는 될대로 돼라는 식임다.
내다잉!!!알지 그래두 빨빨하니가 일없을거야. 문장 잘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