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カバカしいからどくしゃの皆さまへのお詫びです

일본체험수기 · #236703

← 일본체험수기

バカバカしい · 2005-02-13 23:44:32 · 조회 667
   우선 저의 처녀작이라해도 좋을 <가슴이 찢어진다,,,>를
읽어주신 여러분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리는바입니다.

원래는 오늘까지 마감을 지으려고 생각했던것입니다.이 글을
계속 써내려가는 저의 기분도 좋지않은건 여러분이 아실테구요,
여러분은 모두 야사시이하길래요..저도 하루 빨리 이런 기분에서
빠져나와 여러분에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만,오늘
생각끝에 잠시 글을 쓰는것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勝手に決めさせていただいて申しわけありません。
하지만 절대로 그 무엇인가를 감추거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 만을 여러분이 이해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단지 더욱 좋은 결과,즉 지금의 저의 모습을
여러분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나중에 상세히 적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계속 저를 지켜보아 주실테죠?한달쯤은 걸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화려한싱글 · 2005-02-13 23:49:35
바보님 팬들을 그냥 애태워 죽일 예산이구만요...ㅎㅎㅎ

난 꿀꿀한 기분 이젠 바꾸었는데...ㅎㅎㅎ
바보님두...빨리 기분정리하시구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이계택 · 2005-02-14 00:48:08
총부리 잡고 총쏘는 그모습대로 개성이 찰찰 넘치는 그모습대로.뭔가를 생각하고 있을적엔 담배 입에 비스듬히 꼬나물고 량미간을 조금 찦으리고 이것이 남성의 매력이다..
매력적인 이사람아.근데 이늠의 총은 왜서 탄알이 떨어 질줄 모르지??게속 곳곳이 선상태로?맥도 안드는모양인가 보네/.......그럼 래일부터 씩씩한 모습으루......
이수진 · 2005-02-14 01:56:18
이계택님의 발언이 항상 맘에 듭니다^^

한달후(?)의 참신한 모습을 기대하겟습니다~

- 아 자 아 자 ~ 화 이 팅 ^ ^ * -
이계택 · 2005-02-14 14:00:33
흐흐~~이수진님...그럼 한번 더 발언해볼까유?근데 뭘 발언해야 할지

골속은 텅텅 비엿네.아마 5백년전에 한집실속이여서 그런가 보네.
akaturu · 2005-02-14 14:30:03
바렌타인 축하.님의 심정 리해할것같아요.아무 생각말고 한쉼 푹 쉬세요.
매력적인 남자한테는 녀자들이 많이 따르기마련이니 너무 きにしないで요.
이렇게 글재주있는 사람이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솟아나오지못하는것이 정말
아쉽네요.님의 재능을 헛되히 하지 말고 실컷 발휘해봐요.
많이많이 가대합니다.
허춘영 · 2005-02-17 00:32:08
힘내세요.
전위정 · 2005-02-17 14:32:34
사랑을 배우는 길은 끝이 없는거라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똑같은 사랑을 배우는 법을 할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님의 가슴을 읽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랑은 누구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누구에게 베풀어 주기만 하는 사랑일지라도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자신을 위해서 하는겁니다.

사랑을 해야한다는 책임감으로 사랑을 할려고 노력하는 만큼 힘든 사랑도 적을 테죠.

사랑은 우러러 나오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자신의 감정에는 충실해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사랑은 멀리 있지도 가까이에 있지도 않습니다.

사랑은 항상 당신이 하기에 달려있지요,

힘든 사랑일지라도 당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분입니다.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한달후에 만나게 될 님과 님의 가슴이 찢어진다를 기다리고 있어요
バカバカしい · 2005-02-20 12:31:43
글 읽어주신 여러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릴지,,
그리고 이렇게 갑자기 글을 멈춘게 너무 죄송하구요..
요즘 많은 생각이 듭니다.따라서 고민도 많아지구요,
하지만 잠시만 더 기다리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써내려가고 싶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위정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バカバカしい · 2005-02-20 13:09:28
깜빡 잊었는데요,
사랑게시판에 요즘의 심정을
조금 적어두었습니다.
궁금하신분들 검색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런 사람이 잇다.ひまわり2005-02-20 02:5467211
마음의 산보----짐을 든 남자애명랑펭긴2005-02-20 00:206689
어제는 졸업론문발표날....계속하기2005-02-19 04:1166820
일본고중생과의 첫 데이트.......ID생각중2005-02-19 02:32143320
동경 쉼터모임 행 (4/6) - 이 밤을 불태우며 ~배상봉2005-02-19 01:448227
짤막한 글-나의 인생~(기적편)천도깨비 암살자!2005-02-18 21:426696
&#24651;の&#27579;2슬픈하늘2005-02-18 19:146697
&#24651;の&#27579;1슬픈하늘2005-02-18 18:516685
마음의 기둥모찌베숀2005-02-18 05:3566811
우리반 애들 눈에 비친 나화려한싱글2005-02-17 19:3889022
30번나물감자2005-02-17 19:056693
축구와 민족성chcorian2005-02-17 13:356708
저무는 해와 함께신쥬꾸깡패2005-02-17 01:1866916
나만으로서의 발란타인데이....진달래꽃2005-02-16 20:246694
지진을 경험한후 련상…앤디2005-02-16 18:006695
밤이 깊어갈때..명랑펭긴2005-02-16 01:406697
안녕, 나의 일본(5)빈2005-02-16 00:486705
동경 쉼터모임 행 (3/6) - 2005년 쉼터모임배상봉2005-02-15 22:0584711
생일선물...할미꽃2005-02-15 14:2766815
가슴에 뭍혔던 엄마의 고백(부모님 일본여행수기7)바다옆그녀2005-02-15 13:307168
쉼터모임에..동해물2005-02-15 13:0982921
안녕, 나의 일본(4)빈2005-02-15 02:526688
요럴땐 일본에서의 고독함을 느낀다...거부기2005-02-15 02:3566712
동경 쉼터모임 행 (2/6) - 겨울에서 봄으로배상봉2005-02-14 23:256886
이렇게 우스울수가~화려한싱글2005-02-14 15:3990123
동경 쉼터모임 행 (1/6) - 예약된 여행배상봉2005-02-14 12:4470017
남자들의 때를 미녀가 밀어주는 온천모찌베숀2005-02-14 00:42219913
▶ バカバカしいからどくしゃの皆さまへのお&#35435;びですバカバカしい2005-02-13 23:446679
경찰과 싸우다눈이 좋아2005-02-13 23:246686
안녕, 나의 일본(3)빈2005-02-13 21:396675
← 이전308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