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때는 많은 꿈을 가지고 온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유감이 남앗다면 일본에 와서는 잘하려고
이루지 못햇던 꿈들을 하나하나 주어모아..이루려고..생각햇던것같다..
다들 일본에 가면 고생이 막심하다고, 특히는 여자애들 견뎌내지 못한다고 말리엿다.
일본가겟다고 말을 꺼냇을때 부모님을 비롯해서 모든 친척친구들이 반대햇다..
하지만 자신이 고집해서 일본에 왓다.아무리 힘들고 어렵게,잠을 못자면서 고생하더라도..
공부도 잘하고..
알바도 잘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꼭 열심히 살려고 생각햇엇다.
일본사람들이 외국사람들을 천대한다는 말도 많이 들엇엇다.
하지만 그 어떤 천대, 멸시도 두려울것같지 않앗다..
정녕 일본에 가는 길밖에 없는가?
이 길을 선택하면서 조금 서운한 마음이 없지 않앗다.
하지만 이것만이 성공할수 잇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햇엇다.
그래서 설복하는 친척친우들을 마다하고 기어코 일본유학을 고집햇다.
친척친우모두들 막앗지만 유독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칭구 비만이 지지해주엇다..
일본땅을 밟기전,
빈 인상속의 일본은 현실에 천당이엿고, 꿈속에 지옥이엿다.
자신의 발전을 고려하면서 자신한테 일본이라는 이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고집햇지만
우려되는 마음이 없질 않앗다. 이미 내린 결정이라 견지하엿지만,
일본으로 가는 수속을 밟는동안 수시로 두려움에 떨곤햇다.
필경 여자엿고, 안정감이 없이 항상 공포에 몸을 떨던 스무살 어린나이의 여자애엿다.
일본으로 떠날 날자가 박두함에 따라 그 두려움과 공포도 더 심해졋다.
비몽사몽간에 일본야쿠자한테 쫓기우거나, 일본에 잇는 동창들과 함께 나쁜놈들의 총질에 물에 뛰여들고..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울며 깨날때가 많앗다.
그럴때마다 비가 곁에서 다독여주엇다..
-빈아, 무서워하지 마..내가 잇잖아..내가 잇는한 널 상처입게 하지 않을거다...
꿈에서 깨서도 겁에 질려 흑흑 흐느꼇다.
드디여 일본으로 떠낫다.
부모님과 남친, 친척친우들의 기대를 한아름 안고..
공항까지 바래러 나온 비를 바라보는 빈의 눈은 우울햇다.
어쩌면 이 리별이 남친하구의 영원한 리별일지도 모른다는..
비는 시름놓구 잘다녀오라고,꼭 기다릴거라 햇지만 앞날에 대하여 도저히 기약할수가 없는 빈의 마음이엿다.
자신앞에 펼쳐진 길을 과연 어떠한것인지?
해관검사를 들어가면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엇고 비의 눈을 직시할수가 없엇다.
두손으로 비의 얼굴을 만져주고,
눈물 한방울을 똘랑 떨구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갓엇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유감이 남앗다면 일본에 와서는 잘하려고
이루지 못햇던 꿈들을 하나하나 주어모아..이루려고..생각햇던것같다..
다들 일본에 가면 고생이 막심하다고, 특히는 여자애들 견뎌내지 못한다고 말리엿다.
일본가겟다고 말을 꺼냇을때 부모님을 비롯해서 모든 친척친구들이 반대햇다..
하지만 자신이 고집해서 일본에 왓다.아무리 힘들고 어렵게,잠을 못자면서 고생하더라도..
공부도 잘하고..
알바도 잘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꼭 열심히 살려고 생각햇엇다.
일본사람들이 외국사람들을 천대한다는 말도 많이 들엇엇다.
하지만 그 어떤 천대, 멸시도 두려울것같지 않앗다..
정녕 일본에 가는 길밖에 없는가?
이 길을 선택하면서 조금 서운한 마음이 없지 않앗다.
하지만 이것만이 성공할수 잇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햇엇다.
그래서 설복하는 친척친우들을 마다하고 기어코 일본유학을 고집햇다.
친척친우모두들 막앗지만 유독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칭구 비만이 지지해주엇다..
일본땅을 밟기전,
빈 인상속의 일본은 현실에 천당이엿고, 꿈속에 지옥이엿다.
자신의 발전을 고려하면서 자신한테 일본이라는 이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고집햇지만
우려되는 마음이 없질 않앗다. 이미 내린 결정이라 견지하엿지만,
일본으로 가는 수속을 밟는동안 수시로 두려움에 떨곤햇다.
필경 여자엿고, 안정감이 없이 항상 공포에 몸을 떨던 스무살 어린나이의 여자애엿다.
일본으로 떠날 날자가 박두함에 따라 그 두려움과 공포도 더 심해졋다.
비몽사몽간에 일본야쿠자한테 쫓기우거나, 일본에 잇는 동창들과 함께 나쁜놈들의 총질에 물에 뛰여들고..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울며 깨날때가 많앗다.
그럴때마다 비가 곁에서 다독여주엇다..
-빈아, 무서워하지 마..내가 잇잖아..내가 잇는한 널 상처입게 하지 않을거다...
꿈에서 깨서도 겁에 질려 흑흑 흐느꼇다.
드디여 일본으로 떠낫다.
부모님과 남친, 친척친우들의 기대를 한아름 안고..
공항까지 바래러 나온 비를 바라보는 빈의 눈은 우울햇다.
어쩌면 이 리별이 남친하구의 영원한 리별일지도 모른다는..
비는 시름놓구 잘다녀오라고,꼭 기다릴거라 햇지만 앞날에 대하여 도저히 기약할수가 없는 빈의 마음이엿다.
자신앞에 펼쳐진 길을 과연 어떠한것인지?
해관검사를 들어가면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엇고 비의 눈을 직시할수가 없엇다.
두손으로 비의 얼굴을 만져주고,
눈물 한방울을 똘랑 떨구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갓엇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성공의 그날을 위하여? 그럼 뭐가 성공인지 ?돈버는것이 성공인지?
이제 돈많이 벌어서 고향에 돌아오면 남친을보는순간 서로간에 어색한 감이 먼저 들거
유.....흐흐.....
이제 돈많이 벌어서 고향에 돌아오면 남친을보는순간 서로간에 어색한 감이 먼저 들거
유.....흐흐.....
스무살이 어디 어리나.
다 큰 애지.
다 큰 애지.

근데 담에 어떻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