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만해도 9월15일은 평범한 날이였다.하지만 그날부터 모든게 달라졌다.
그날은 일요일이였다.교회가야하는 날이엿다.하지만 일본와서 별로 놀러 다니지
않았던지라 그날만은 하루 놀아주기로 했다.
우린 핫께이지마에 갔다.오래간만에 바다구경하는지라 마음이 확 트이는것 같았다.
하지만 가슴한구석엔 일본오기전에 차모모랑 처음으로 바닷가를 같이 걷던 모습이
생생했다.그래도 꼭 차모모를 바다구경시키겠다던 약속을 지켜냈기에 다소나마
위로가 되였다.다시 한번 같이 걷고싶었다.세발로 걸어야할때까지,아니,네발로,
내가 살아서 숨쉬는 날까지,,,
그날은 저녁 늦게까지 천천히 바다구경을 했다.연이는 지금 사귀는 남자가
있지만 이젠 그 남자를 떠나야한다는것도 알았고,하지만 원인은 몰랐다.
요코하마에 돌아오니 어느덧 밤이 되엿다.우린 이자까야에 들어갔다.
술이 한잔 들어가니 또 추억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너무 착잡한 기분이엿다
일본이 싫어졌고 친구가 미워났다,술을 잘 마시는 나지만,그날은 많이 취했다
취하면 취할수록 술을 물마시듯 마시는 나다.그러다가 쓰러지면 아무것도 모른다.
처음으로 같이 술마시는 친구인지라 많이 조심하긴했지만,정말 눈물이 나올 정도로
울울했다.술마시다가 열두시반이 지난건 기억난다.그리고 택시,,그리고 내집에
도착했다는것도,,그리고 키스를 했다,연이의 알몸을 보았다,다음은,,,,
아침에 일어나니 연이는 내 곁에서 잠자고 있었다.속옷만 입은채,,,
난 아무것도 입지않았다...충격,충격,충격이였다,충격이라고밖에 표현할수가 없다
어색해할새도 없이 부랴부랴 연이를 일깨워 집으로 돌려보냈다.웃층에는 형님이랑
다른 몇사람이 자고있기때문이다.그녀를 돌려보낸후 조금씩 생각이 났다.
어떻게 그렇게 되였는지는 모르지만,총각인 내가 그녀의 리드하에 넘어서는 안될
그 선을 넘어버린것은 생각났다.대체 어찌된 일인지 생각하기조차 싫었다,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무서워났다.
저녁에 형님이 돌아오더니 좀 보자는것이다.처음 일본에 왔을때 갔던 술집에 갔다
어찌된 일이냐고 묻는것이다.물론 나도 어떻게 대답할지 몰랐다.그냥 생각나는대로
대답해버렸다.어이없다는듯이 형님은 술만 마셨다.그래도 형님인지라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가 물어보았다.너무 부끄러웠다,그리고 형님한테 너무 미안했다.
형님은 자기도 여태껏 집에 여자를 데려온적 없다는것이다.하지만 훗날 그녀를 찾아
잘 예기해보라는것이다.남자라면 남자답게 책임을 져야한다고,그렇다.첫경험인 나는
많이 두려웠다,혹시 임신이라도 하면,,임신하지 않았다해도,,책임은 져야한다.
이것만은 명확했다.근데 좋아하지 않는 여자를 어떻게 책임지는가?여태껏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어오고,떳떳이 살아온 내가 이렇게 망하는가?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리고 내 맘속엔 아직 차모모가 살아숨쉬고 있는데,,
며칠후 형님이 친구들 몇이랑 데즈니란도 간다며 표 두장을 주는것이였다.
그녀를 데리고 함께 가서 잘 예기해보라고,온 몸의 용기를 내여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았다.아침에 만날땐 좀 어색했지만 이것저것을 같이 놀다보니 기분이
좀 완화되였다.난 그녀의 손을 잡았다.<우리 사귀는거지?><응,그러지뭐,,>
연이와는 이렇게 시작되였다.사과를 훔쳐먹은 대가는 치러야하는거다.
나는 연이를 사랑해 볼려고 힘썼다.별을 담은 병도 조용한 구석에 간직해두었다.
따라서 바보를 만나는것이 뭔가 부담스러워졌다.부담보다 죄책감이라할가,,하지만
그땐 죄책감인줄 몰랐다.어쨌든 바보를 만나는것이 무서워졌다.그후로부터 바보는
나와 연이의 사이를 알게되고 연락도 자연적으로 적어졌다.갑자기 교실에서 바보와
떠들지 못하게된 기분,너무 어색했다.바보역시 더는 주동적으로 말하지않았다.
난 오후에 반급으로 조정해달라고 선생님에게 말했다.그 다음주부터 난 오후의
반급에서 공부하게 되였다.바보와도 만날수 없게 되였다.아르바이트도 바꾸고,,
연이와는 자주 만나지만,,연이의 부탁으로 그녀와 동거하게 되였기때문에,,,
가끔 연이가 학교에 간후에 바보에게 전화하면 바보는 온통 지금 내 여친은 잠자는둥,
뭐하는둥하며 날 골려주었다.제발 그러지말라고 부탁하고싶었다.그리고 만나고 싶다고,,
하지만 말할 용기는 없었다.오히려 뭔가 죄책감뿐이였다.하지만 골려주다가도
갑자기 이젠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자기랑 같이 놀 일이 없겠다며 잘 대해주라는것이였다.
뭔가 가슴을 때리는것보다 더 아팠다.하지만,그게 뭔지 난 몰랐다.몰랐다하기보다
승인하기 싫었다.,,,,,,
그날은 일요일이였다.교회가야하는 날이엿다.하지만 일본와서 별로 놀러 다니지
않았던지라 그날만은 하루 놀아주기로 했다.
우린 핫께이지마에 갔다.오래간만에 바다구경하는지라 마음이 확 트이는것 같았다.
하지만 가슴한구석엔 일본오기전에 차모모랑 처음으로 바닷가를 같이 걷던 모습이
생생했다.그래도 꼭 차모모를 바다구경시키겠다던 약속을 지켜냈기에 다소나마
위로가 되였다.다시 한번 같이 걷고싶었다.세발로 걸어야할때까지,아니,네발로,
내가 살아서 숨쉬는 날까지,,,
그날은 저녁 늦게까지 천천히 바다구경을 했다.연이는 지금 사귀는 남자가
있지만 이젠 그 남자를 떠나야한다는것도 알았고,하지만 원인은 몰랐다.
요코하마에 돌아오니 어느덧 밤이 되엿다.우린 이자까야에 들어갔다.
술이 한잔 들어가니 또 추억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너무 착잡한 기분이엿다
일본이 싫어졌고 친구가 미워났다,술을 잘 마시는 나지만,그날은 많이 취했다
취하면 취할수록 술을 물마시듯 마시는 나다.그러다가 쓰러지면 아무것도 모른다.
처음으로 같이 술마시는 친구인지라 많이 조심하긴했지만,정말 눈물이 나올 정도로
울울했다.술마시다가 열두시반이 지난건 기억난다.그리고 택시,,그리고 내집에
도착했다는것도,,그리고 키스를 했다,연이의 알몸을 보았다,다음은,,,,
아침에 일어나니 연이는 내 곁에서 잠자고 있었다.속옷만 입은채,,,
난 아무것도 입지않았다...충격,충격,충격이였다,충격이라고밖에 표현할수가 없다
어색해할새도 없이 부랴부랴 연이를 일깨워 집으로 돌려보냈다.웃층에는 형님이랑
다른 몇사람이 자고있기때문이다.그녀를 돌려보낸후 조금씩 생각이 났다.
어떻게 그렇게 되였는지는 모르지만,총각인 내가 그녀의 리드하에 넘어서는 안될
그 선을 넘어버린것은 생각났다.대체 어찌된 일인지 생각하기조차 싫었다,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무서워났다.
저녁에 형님이 돌아오더니 좀 보자는것이다.처음 일본에 왔을때 갔던 술집에 갔다
어찌된 일이냐고 묻는것이다.물론 나도 어떻게 대답할지 몰랐다.그냥 생각나는대로
대답해버렸다.어이없다는듯이 형님은 술만 마셨다.그래도 형님인지라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가 물어보았다.너무 부끄러웠다,그리고 형님한테 너무 미안했다.
형님은 자기도 여태껏 집에 여자를 데려온적 없다는것이다.하지만 훗날 그녀를 찾아
잘 예기해보라는것이다.남자라면 남자답게 책임을 져야한다고,그렇다.첫경험인 나는
많이 두려웠다,혹시 임신이라도 하면,,임신하지 않았다해도,,책임은 져야한다.
이것만은 명확했다.근데 좋아하지 않는 여자를 어떻게 책임지는가?여태껏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어오고,떳떳이 살아온 내가 이렇게 망하는가?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리고 내 맘속엔 아직 차모모가 살아숨쉬고 있는데,,
며칠후 형님이 친구들 몇이랑 데즈니란도 간다며 표 두장을 주는것이였다.
그녀를 데리고 함께 가서 잘 예기해보라고,온 몸의 용기를 내여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았다.아침에 만날땐 좀 어색했지만 이것저것을 같이 놀다보니 기분이
좀 완화되였다.난 그녀의 손을 잡았다.<우리 사귀는거지?><응,그러지뭐,,>
연이와는 이렇게 시작되였다.사과를 훔쳐먹은 대가는 치러야하는거다.
나는 연이를 사랑해 볼려고 힘썼다.별을 담은 병도 조용한 구석에 간직해두었다.
따라서 바보를 만나는것이 뭔가 부담스러워졌다.부담보다 죄책감이라할가,,하지만
그땐 죄책감인줄 몰랐다.어쨌든 바보를 만나는것이 무서워졌다.그후로부터 바보는
나와 연이의 사이를 알게되고 연락도 자연적으로 적어졌다.갑자기 교실에서 바보와
떠들지 못하게된 기분,너무 어색했다.바보역시 더는 주동적으로 말하지않았다.
난 오후에 반급으로 조정해달라고 선생님에게 말했다.그 다음주부터 난 오후의
반급에서 공부하게 되였다.바보와도 만날수 없게 되였다.아르바이트도 바꾸고,,
연이와는 자주 만나지만,,연이의 부탁으로 그녀와 동거하게 되였기때문에,,,
가끔 연이가 학교에 간후에 바보에게 전화하면 바보는 온통 지금 내 여친은 잠자는둥,
뭐하는둥하며 날 골려주었다.제발 그러지말라고 부탁하고싶었다.그리고 만나고 싶다고,,
하지만 말할 용기는 없었다.오히려 뭔가 죄책감뿐이였다.하지만 골려주다가도
갑자기 이젠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자기랑 같이 놀 일이 없겠다며 잘 대해주라는것이였다.
뭔가 가슴을 때리는것보다 더 아팠다.하지만,그게 뭔지 난 몰랐다.몰랐다하기보다
승인하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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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이렇게 생각지 못한 연이씨의 출현이구나...뭐라고 말할수 없이 내 마음이
무겁네요...일본의 지겹고 힘겨운 생활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무언가를 이끌어 갈 때가 많죠 ,이해는 가요 ...
하지만 정말 한마디로 않됬다고 밖에 표현 할수 없네요.
앞으로는 어떤 아픔이 기다리고 있을른지 ....좋은 전환이 있길만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릴 뿐입니다...
무겁네요...일본의 지겹고 힘겨운 생활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무언가를 이끌어 갈 때가 많죠 ,이해는 가요 ...
하지만 정말 한마디로 않됬다고 밖에 표현 할수 없네요.
앞으로는 어떤 아픔이 기다리고 있을른지 ....좋은 전환이 있길만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릴 뿐입니다...
책임지겠다는 마음은 곱지만 사랑하지 않는 여자를 그것때문에 사랑하는체 하는거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언젠가는 그 여자도 불행해 집니다,
정말 바보입니다 ,
언젠가는 그 여자도 불행해 집니다,
정말 바보입니다 ,
사랑하는체 한것이 아니라 사랑하려고 힘썼습니다,
하지만 내가 바보라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내가 바보라는건 인정합니다
후편이 기대됩니다.
아쉬운 사랑,아픈사랑 그리고 가슴의 어느한구석에 자리잡고 자워지지않는 사랑.....
뒤돌아보면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는것이 아닐까 느껴지는 군요.
아쉬운 사랑,아픈사랑 그리고 가슴의 어느한구석에 자리잡고 자워지지않는 사랑.....
뒤돌아보면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는것이 아닐까 느껴지는 군요.
사랑하려고 애쓰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하고 있는데 연이라는 여자는 행복해 합니까?
다른 생각말구 연이하구 당장 별거 하세요.
영원히 갈라지란 말이 아니구 당신은 지금 연이를 사랑하구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억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진짜로 책임질려면 연이만 사랑하든가 아예 놓아주는것이 합당합니다
영원히 갈라지란 말이 아니구 당신은 지금 연이를 사랑하구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억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진짜로 책임질려면 연이만 사랑하든가 아예 놓아주는것이 합당합니다
갑작스레 숨막힐 정도로 가슴이 답답하구 괴롭다...
정신이 없다.. 눈앞이 어지럽기만 하다,..
두눈은 무언가에 가리워져 눈앞이 흐려진다......
정신이 없다.. 눈앞이 어지럽기만 하다,..
두눈은 무언가에 가리워져 눈앞이 흐려진다......
다음편 기대해주세요,지금 기분이 너무 착잡해서,,죄송합니다.
가능한 오늘 끝내려고합니다.내일은 바렌타인이기에,
지금은 아무 변명도 하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눈물꽃님,지금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다만,남자로서 흘려야할것이 있고
흘리지 말아야할것이 있기에,,,,
가능한 오늘 끝내려고합니다.내일은 바렌타인이기에,
지금은 아무 변명도 하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눈물꽃님,지금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다만,남자로서 흘려야할것이 있고
흘리지 말아야할것이 있기에,,,,
5.6편 읽구 먼 영문인지 몰라서 플 쓸려다 다시 3편부터 삑~봤습니다.이제 좀 알릴상 싶습니다.ㅎㅎ.좀 딘해서요.
만약 바까바까시이님이 단지 책임감때문에 연이란 친구하구 사귄다면 후회하실거같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담편두 기대되구요.
글구요 글 쓰실때 줄 약~간 띄여쓰면 읽어보기 넘~좋을거같아요.이렇게.
빨리 아픔에서 헤여나오시길 기원합니다.
만약 바까바까시이님이 단지 책임감때문에 연이란 친구하구 사귄다면 후회하실거같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담편두 기대되구요.
글구요 글 쓰실때 줄 약~간 띄여쓰면 읽어보기 넘~좋을거같아요.이렇게.
빨리 아픔에서 헤여나오시길 기원합니다.
예,감사합니다,허춘영님,
1집부터 읽어주신다면 더욱 잘 아실텐데요,ㅋㅋ,농담이구요,
정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오늘내로 완성하고싶은데,좀 힘들것 같네요,다시한번 죄송합니다
1집부터 읽어주신다면 더욱 잘 아실텐데요,ㅋㅋ,농담이구요,
정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오늘내로 완성하고싶은데,좀 힘들것 같네요,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이번은 한걸음 늦은것이 아니라 많이 늦엇구나.오늘은 할일이 많아 갓고 인제야 컴을 켯는데 벌써 이렇게 6편이 오를줄은....
근데 지금까지 글 내용을 볼라니 바까바까 지금은 인생의 한가닭 십자로에서 망설이고 있는것 같구나.어느 한 사람을 잊기위하여 이런저런 행동을하고 잇는것 같은 감이 많이 들고...근데 이런 행동으로 한사람을 잊는다는것은 틀린생각이라고 생각한다....사랑이고 뭐고 지금은 외치지 말고 아직은 넘 일찍한 것 같은데 진정한 사랑이란 아주 힘든 일이야.지금 테레비나 영화에선 예숙적이고 완벽한 사랑이야기가 나오지만 생활에 맛띄워선 진정한 사랑이란 아주 힘든 일이야.부부란 원래 남남이 만나서 사는 것이라 뒤로 누우면 다른사람이 되여 버리는것이니 잘 알고 있기를 바란다.2003년도에 중국 남방에서 있은 일이엿다.남편이 의외에 차사고로 하여 반신불수가 되엿지,남편은 자기의 안해를 위하여 안해보고 재가를 하라고 하엿지 그런데 안해는 재가를 절대 반대하엿고 일생을 남편위하여 남편의 몸곁에잇겟다고 궂게 다짐하엿지.안해는 정말 인정한사람이라고 난 본다.이런 고생을 껶는 안해를 매일보는 남편은 안해모름이 마을사람한테 다른남성을 자신의 안해한테 소개해주길 바랫지 .마을사람의 소개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남성이 두부부간의 생활속에 들어 왓다.여러사람들하고 남편의 달래를 못이겨 안해는 다시금 결혼을 하엿는데 요구가 하나 잇엇다.그의 요구라면 후남편하고 결혼은 하지만 원래 집에서 살고 두사람이 함꼐 원남편의일상생활을 끝가지 책임지는것이다.남성도 동의하고 두사람은 결혼을 햇지.두사람의 사적은 중앙테레비죤에까지 올렷고 두사람의 독특한 사랑을 많이 찬양하엿다.나도 그사실을 알고 얼마나 감동뒤엿는지.비록 많이 감동되엿다하여 눈물을 흘린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많이는 탐복을 하엿다....이렇게 시간이 얼마감 흘럿는데 ,아마 반년은 넘어 시간이 흘럿는데 내가 우연히 신문에서 또다시 그 독특한 세가정의 이야기를 보게 되엿다.후에 들어간 남성은 원래 여성한테 궂게 맹세하고 들어간 사람이라지만 끝끝내는 변해 버렷지.자칫하면 안해하고 술주정하고 불구된 남성을 욕하고 모욕하고 손지검까지 대기시작햇다.하여 끝끝내는 두사람이 갈라지게 되고 후엔 어떻게 되엿는지 신문에 소식이 없더구나.이사실을 보면 원부부간엔 지금까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볼수 있는데 다시금 이룬 가정사이엔 진정한 사랑이 없다는거야.여성은 홀몸으로 하사람의 뒤수습을하기에 넘 피곤하고 하여서 리용의 목적에 이룬가정이고 후에 들어온 남성은 동정의 심정에서 나온 사랑이니 이런 결과 밖에 없는거지.(후에 신문에 오른걸 볼라니 남성은 집도 없고 땅도 없고이런 거렁뱅이더구나)그러니 동정의 심정인지 아니면 그어떤 목적에서인지....비록 테레비죤엔 동정의 시작으로하여 사랑이 생겻다고 나왓지.
지금까지의 글을 읽어볼라면 아직은 책임이고 뭐고가 있어야 할정도가 아니니 이건 꼭 들어주길 바란다.지금의 동거생활도 서로간에 그어떤 잊음아니면 그어떤 목적 아니 목적이라면 좀은 듣기가 안좋은데 ,,지금의 생활을 볼라면 서로간에 피곤을 안주고 하루하루가 웃음에서 지나느것이 좋을것 같아.그러니 서로간에 위치를 제대로 잡기르 바란다.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람이란 감정동물이니 감정이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기는 법이니///하여튼 여게서 이런저런 내용의 문장도 많은데 참고로 하고 자신의 위치를 바로잡기르 바란다.
책임의 각도에서 지금 나설필요까지는 없다고 난 본다.아직은 그 정황이 아니니.....
근데 지금까지 글 내용을 볼라니 바까바까 지금은 인생의 한가닭 십자로에서 망설이고 있는것 같구나.어느 한 사람을 잊기위하여 이런저런 행동을하고 잇는것 같은 감이 많이 들고...근데 이런 행동으로 한사람을 잊는다는것은 틀린생각이라고 생각한다....사랑이고 뭐고 지금은 외치지 말고 아직은 넘 일찍한 것 같은데 진정한 사랑이란 아주 힘든 일이야.지금 테레비나 영화에선 예숙적이고 완벽한 사랑이야기가 나오지만 생활에 맛띄워선 진정한 사랑이란 아주 힘든 일이야.부부란 원래 남남이 만나서 사는 것이라 뒤로 누우면 다른사람이 되여 버리는것이니 잘 알고 있기를 바란다.2003년도에 중국 남방에서 있은 일이엿다.남편이 의외에 차사고로 하여 반신불수가 되엿지,남편은 자기의 안해를 위하여 안해보고 재가를 하라고 하엿지 그런데 안해는 재가를 절대 반대하엿고 일생을 남편위하여 남편의 몸곁에잇겟다고 궂게 다짐하엿지.안해는 정말 인정한사람이라고 난 본다.이런 고생을 껶는 안해를 매일보는 남편은 안해모름이 마을사람한테 다른남성을 자신의 안해한테 소개해주길 바랫지 .마을사람의 소개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남성이 두부부간의 생활속에 들어 왓다.여러사람들하고 남편의 달래를 못이겨 안해는 다시금 결혼을 하엿는데 요구가 하나 잇엇다.그의 요구라면 후남편하고 결혼은 하지만 원래 집에서 살고 두사람이 함꼐 원남편의일상생활을 끝가지 책임지는것이다.남성도 동의하고 두사람은 결혼을 햇지.두사람의 사적은 중앙테레비죤에까지 올렷고 두사람의 독특한 사랑을 많이 찬양하엿다.나도 그사실을 알고 얼마나 감동뒤엿는지.비록 많이 감동되엿다하여 눈물을 흘린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많이는 탐복을 하엿다....이렇게 시간이 얼마감 흘럿는데 ,아마 반년은 넘어 시간이 흘럿는데 내가 우연히 신문에서 또다시 그 독특한 세가정의 이야기를 보게 되엿다.후에 들어간 남성은 원래 여성한테 궂게 맹세하고 들어간 사람이라지만 끝끝내는 변해 버렷지.자칫하면 안해하고 술주정하고 불구된 남성을 욕하고 모욕하고 손지검까지 대기시작햇다.하여 끝끝내는 두사람이 갈라지게 되고 후엔 어떻게 되엿는지 신문에 소식이 없더구나.이사실을 보면 원부부간엔 지금까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볼수 있는데 다시금 이룬 가정사이엔 진정한 사랑이 없다는거야.여성은 홀몸으로 하사람의 뒤수습을하기에 넘 피곤하고 하여서 리용의 목적에 이룬가정이고 후에 들어온 남성은 동정의 심정에서 나온 사랑이니 이런 결과 밖에 없는거지.(후에 신문에 오른걸 볼라니 남성은 집도 없고 땅도 없고이런 거렁뱅이더구나)그러니 동정의 심정인지 아니면 그어떤 목적에서인지....비록 테레비죤엔 동정의 시작으로하여 사랑이 생겻다고 나왓지.
지금까지의 글을 읽어볼라면 아직은 책임이고 뭐고가 있어야 할정도가 아니니 이건 꼭 들어주길 바란다.지금의 동거생활도 서로간에 그어떤 잊음아니면 그어떤 목적 아니 목적이라면 좀은 듣기가 안좋은데 ,,지금의 생활을 볼라면 서로간에 피곤을 안주고 하루하루가 웃음에서 지나느것이 좋을것 같아.그러니 서로간에 위치를 제대로 잡기르 바란다.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람이란 감정동물이니 감정이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기는 법이니///하여튼 여게서 이런저런 내용의 문장도 많은데 참고로 하고 자신의 위치를 바로잡기르 바란다.
책임의 각도에서 지금 나설필요까지는 없다고 난 본다.아직은 그 정황이 아니니.....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꼭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 누군지 잘 판단하시고 사랑을 하시길 바래요.꼭..............다음편 기대할께요.
이계택선배님:
이렇게 끝까지 지켜보아 주셔서 정말 눈물나게 고맙네요
지켜보는 바엔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내가 너무 어리광 부리나?ㅎㅎ
죄송합니다.ㅎㅎ
사실 이 보도 나도 본적 있어요,심리상에 변화도
선배님과 비슷하구요,.
이런 참혹한 세상에서 살아가는한 어쩔수 없는거죠,,
그에 비하면 나의 일은 너무 사소하구요.암튼 충고 감사합니다
다음편 오늘 쓰려고했는데,쓸 기분이 아니라,,이해하죠?
향기로운 꽃님;
님의 말도 향기롭네요,
감사합니다,이말밖에 할수없어서 죄송해요
이렇게 끝까지 지켜보아 주셔서 정말 눈물나게 고맙네요
지켜보는 바엔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내가 너무 어리광 부리나?ㅎㅎ
죄송합니다.ㅎㅎ
사실 이 보도 나도 본적 있어요,심리상에 변화도
선배님과 비슷하구요,.
이런 참혹한 세상에서 살아가는한 어쩔수 없는거죠,,
그에 비하면 나의 일은 너무 사소하구요.암튼 충고 감사합니다
다음편 오늘 쓰려고했는데,쓸 기분이 아니라,,이해하죠?
향기로운 꽃님;
님의 말도 향기롭네요,
감사합니다,이말밖에 할수없어서 죄송해요
존글 넘 고맙구요...
요즘 님의 글로 쉼터가 더욱 활기가 띤것 같습니다...
담편 기대합니다...
요즘 님의 글로 쉼터가 더욱 활기가 띤것 같습니다...
담편 기대합니다...
글 잘 읽어봤습니다....
님 세상은 넓고 할일은 태산같습니다...
한 사내대장부로서 일개 녀자에게 너무 집착하는건 장래의 발전에 좋지않다고 봅니다.
한창 나이인지라 사랑에 대해. 이성에 대해 집요한 감정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자에게는 그보다 더 중요하고 더 넓은 세계가 존재합니다.
부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랭정하게 사랑이외에도 더 넓은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님 세상은 넓고 할일은 태산같습니다...
한 사내대장부로서 일개 녀자에게 너무 집착하는건 장래의 발전에 좋지않다고 봅니다.
한창 나이인지라 사랑에 대해. 이성에 대해 집요한 감정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자에게는 그보다 더 중요하고 더 넓은 세계가 존재합니다.
부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랭정하게 사랑이외에도 더 넓은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책임감이 대단히 있으신 분인 같네요.그런데 長痛不如短痛
지남침님;
남자로서 해야할 일,그리고 하고 싶은 일
그리고 할수 있는 일이 그 누구에게나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성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매 한가지일에는 선후가
있지않을가요?지금 해야할 일,
지금 해낼수 있는 일,
그리고 지금 꼭해야할 일,
나중에 해도 괞찮은 일,
물론 나중에로 미루는것은 좋지않은지 알지만,
사람의 집중력은 한도가 있는거죠
한번에 너무 많은 일을 벌려놓으면
결국은 어느쪽도 잡지 못하게 되는게 아닐가싶습니다.
물론 여기 적은것은 다만 나의 한면인지라
님을 이렇게 생각하게 한 나의 잘못일지 모릅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충고는 내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진주님,그게 내가 고중때 자주하던 말인데요,
나쯔까시이데스네,ㅎㅎ,감사합니다
지켜봐주세요
남자로서 해야할 일,그리고 하고 싶은 일
그리고 할수 있는 일이 그 누구에게나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성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매 한가지일에는 선후가
있지않을가요?지금 해야할 일,
지금 해낼수 있는 일,
그리고 지금 꼭해야할 일,
나중에 해도 괞찮은 일,
물론 나중에로 미루는것은 좋지않은지 알지만,
사람의 집중력은 한도가 있는거죠
한번에 너무 많은 일을 벌려놓으면
결국은 어느쪽도 잡지 못하게 되는게 아닐가싶습니다.
물론 여기 적은것은 다만 나의 한면인지라
님을 이렇게 생각하게 한 나의 잘못일지 모릅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충고는 내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진주님,그게 내가 고중때 자주하던 말인데요,
나쯔까시이데스네,ㅎㅎ,감사합니다
지켜봐주세요
안녕하세요,금방가입했는데요,바보님이라고해도 괜찮아요?
한족동네서 자라서 조선말 잘 못하니까 먼저 양해 구할께요.
사실 저도 지금 하고있는게 사랑인지 확신이 가지 않아서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물론 바보님의 정황하고는 틀리지만
하지만 자기의 마음에 손을 꼭 얹고 곰곰히 생각해보고
좋은 해결방법을생각해보세요.
사랑은 꽃을 키우는것과 같담니다.
매일 물주고 해빛도 줘야 이쁘게 핀담니다.
기초가 없이 화분통빢에 옶는 사랑은 시들겁니다.
어이구...지금 내그반쪽은 어디서 뭘하고있는지?
내가 알바 안해도 되게 돈을 벌어온다더니 발렌타인안데
소식도 없구////
한족동네서 자라서 조선말 잘 못하니까 먼저 양해 구할께요.
사실 저도 지금 하고있는게 사랑인지 확신이 가지 않아서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물론 바보님의 정황하고는 틀리지만
하지만 자기의 마음에 손을 꼭 얹고 곰곰히 생각해보고
좋은 해결방법을생각해보세요.
사랑은 꽃을 키우는것과 같담니다.
매일 물주고 해빛도 줘야 이쁘게 핀담니다.
기초가 없이 화분통빢에 옶는 사랑은 시들겁니다.
어이구...지금 내그반쪽은 어디서 뭘하고있는지?
내가 알바 안해도 되게 돈을 벌어온다더니 발렌타인안데
소식도 없구////
할말이 없구만
허나 사랑은 아니라 ㅏㄹ하기도 힘들고
사랑이엿을수도 잇는것같은 느낌이 드는데유
노력하시우
허나 사랑은 아니라 ㅏㄹ하기도 힘들고
사랑이엿을수도 잇는것같은 느낌이 드는데유
노력하시우
이제보니 나한테만은 답플 빼났네...
내플은 와작와작 씹어 삼켜버렸는가???ㅋㅋㅋ(류경님 미안...버젼~ㅋㅋ)
내플은 와작와작 씹어 삼켜버렸는가???ㅋㅋㅋ(류경님 미안...버젼~ㅋㅋ)
싱글,,,
빨리 동경에 오라,같이 한잔 꿀꿀하자,ㅋㅋ
빨리 동경에 오라,같이 한잔 꿀꿀하자,ㅋㅋ
6편까지 넘 잘밧음니다.....요즘세상에서 찾기 힘든 사랑을 하는사람 부럽기만 하구요...
여자라면 사랑하고싶은 남자일거 같아요.....
한번박에 없는인생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보내두 모자랄 시간..... 사랑을 쟁취하세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여자라면 사랑하고싶은 남자일거 같아요.....
한번박에 없는인생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보내두 모자랄 시간..... 사랑을 쟁취하세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다음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