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가 3년째다...
그동안 한번의 헤여짐이 있었고....
한번의 만남이 있었다...
그 만남이 나한테 너무나 동력을 준다...고..생각한다....
아마도 단조로운 내 생활에 외로움이 가해진 결과가 나은건지도 모른다..
지금 이 나라에 있는 존재가 아닌....그리고...한번도 만난적 없는 그런 존재가 나한테 힘이 되고 있다..
언제 만날가?만나서 뭘 할가?그런걸 상상할때가 있지만...이내 접군 한다...
그 끝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그 끝을 바라는 내가 두려워서.....
끝이 어딘지도 모르는데.....그걸 바라는건....내 부질없는 욕심 같어서...
그 사람을 알게 된지가 2년7개월...
이젠 내 생활의 일부분이 된 사람이다..
주저감은 없지만......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부담땜에......그리고....내가 해 가야할 일들에 대한 부담땜에....
이대로여서 되는지를 자문하게 된다...
다들 그런걸가?
어디로 향해가야할건지를 정하지 못하고 두리번 거리는걸가?
이런 허무한 생각들이 들기도 한다...
이혼한다는 부모님들....
역시 자기 나름대로의 길을 걷기 위해서 일가?
그럼..난?
이해못하는거 아니지만....그래도 ..서운한 이 감정....
오늘은 본의 아니게...심각해지네...
읽어주신 분들...고맙습니다..
답답함을 안고 사시는 분들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더 답답함을 가해주기만 하는것 같어서....
그동안 한번의 헤여짐이 있었고....
한번의 만남이 있었다...
그 만남이 나한테 너무나 동력을 준다...고..생각한다....
아마도 단조로운 내 생활에 외로움이 가해진 결과가 나은건지도 모른다..
지금 이 나라에 있는 존재가 아닌....그리고...한번도 만난적 없는 그런 존재가 나한테 힘이 되고 있다..
언제 만날가?만나서 뭘 할가?그런걸 상상할때가 있지만...이내 접군 한다...
그 끝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그 끝을 바라는 내가 두려워서.....
끝이 어딘지도 모르는데.....그걸 바라는건....내 부질없는 욕심 같어서...
그 사람을 알게 된지가 2년7개월...
이젠 내 생활의 일부분이 된 사람이다..
주저감은 없지만......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부담땜에......그리고....내가 해 가야할 일들에 대한 부담땜에....
이대로여서 되는지를 자문하게 된다...
다들 그런걸가?
어디로 향해가야할건지를 정하지 못하고 두리번 거리는걸가?
이런 허무한 생각들이 들기도 한다...
이혼한다는 부모님들....
역시 자기 나름대로의 길을 걷기 위해서 일가?
그럼..난?
이해못하는거 아니지만....그래도 ..서운한 이 감정....
오늘은 본의 아니게...심각해지네...
읽어주신 분들...고맙습니다..
답답함을 안고 사시는 분들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더 답답함을 가해주기만 하는것 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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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좋은 가르침을 주신 전위정님 고맙습니다....
내생각엔....
작자님의 의견은 부모가 이혼한느일이 둘째치구..
남자일이 더 중요한거 같은데...
아까..저우에..글을 읽어보시여..
타이톨은 난더이상 남자를 믿을수가 없다...난 남자가 싫다..>>>
저두 물론 남자지만...
부모이혼은 자식이 상관해야한다구.봅니다..
그렇게 방종하면..세상에 부부간들이 몽땅 이혼해 버릴겁니다..
전위정의 의견에 반대...
작자는 여성같은데... 가족의 일원으로서...
한개의 작은 집단...즉 가족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함부로 이혼 시켜서. 될거라고 생각되는가...
안따. 이마 나니 간가에똔노... 아호까...
싯까리시데요..
이마까라. 오야니 덴와 시데...젯따이 리꼰시따롸. 아다씨모 요노나까. 이끼따그네까라
지사쯔 시마스까라...
리꼰노 하나시와. 야메데욨떼.. 뎅와시데미...
고레와 삭센다요... 안따노 시아와세나... 아다다까이... 가떼이노 다메니...
전위정상노. 하나시니. 유레르나....
고노야로...
시쯔레이 데시다..
작자님의 의견은 부모가 이혼한느일이 둘째치구..
남자일이 더 중요한거 같은데...
아까..저우에..글을 읽어보시여..
타이톨은 난더이상 남자를 믿을수가 없다...난 남자가 싫다..>>>
저두 물론 남자지만...
부모이혼은 자식이 상관해야한다구.봅니다..
그렇게 방종하면..세상에 부부간들이 몽땅 이혼해 버릴겁니다..
전위정의 의견에 반대...
작자는 여성같은데... 가족의 일원으로서...
한개의 작은 집단...즉 가족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함부로 이혼 시켜서. 될거라고 생각되는가...
안따. 이마 나니 간가에똔노... 아호까...
싯까리시데요..
이마까라. 오야니 덴와 시데...젯따이 리꼰시따롸. 아다씨모 요노나까. 이끼따그네까라
지사쯔 시마스까라...
리꼰노 하나시와. 야메데욨떼.. 뎅와시데미...
고레와 삭센다요... 안따노 시아와세나... 아다다까이... 가떼이노 다메니...
전위정상노. 하나시니. 유레르나....
고노야로...
시쯔레이 데시다..
데모사...
안따... 호까노 오도꼬또 겟꼰스르마에니...
아이떼노..오야다찌가..
안따가... 리꼰시다 가떼이노 므스메상닷다노오...싯떼따라...
도오... 오모와레르또 오모으???
데모 안따...이마.. 마다마다. 가끼다시...
오도나니 낫떼 나이까라...
호까노 히도노 하나시니. 유레르께도...
오레노 하나시 젯따이. 마찌가이 네까라....
키께요....
시쯔레이 데시다.
안따... 호까노 오도꼬또 겟꼰스르마에니...
아이떼노..오야다찌가..
안따가... 리꼰시다 가떼이노 므스메상닷다노오...싯떼따라...
도오... 오모와레르또 오모으???
데모 안따...이마.. 마다마다. 가끼다시...
오도나니 낫떼 나이까라...
호까노 히도노 하나시니. 유레르께도...
오레노 하나시 젯따이. 마찌가이 네까라....
키께요....
시쯔레이 데시다.
ㅎㅎㅎㅎ
한32님; 인간에게는 영원히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선택을 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내 부모님의 전에 한 인간인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이것을 승인할때 자식은 어른이 되는거라고 했습니다.
물론 이혼하지 않는 선택이 자식에게야 제일로 좋은 선택이 될수 있지만,
부모도 자신의 인생이 있습니다.
부모에게도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있습니다.
자신을 낳아주고 여태까지 키워준것만으로
우리는 부모에게 감사 감사입니다.
그 이상의 요구는 정말로 너무 한거 아닐가요?
태여나서 , 건강하게 태여나서, 항상 부모에게 감사할수 있고,
키워주고 오늘의 내가 되도록 오늘이날 까지 열심히 해준것만으로 감사 감사,
그런 자식이라면, 차마, 부모에게 리혼은 안 된다는 얘기를 못할것입니다.
부모는 이제 이것만으로 나에게는 너무나 벅찬 사랑을 주었으니까요,
부모가 헤여진다해서,
나의 부모가 아니된다는것도 아닙니다.
누가 뭐라든, 세상은 너는 부모의 자식으로 틀림없다고 해줄것입니다.
부모를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부모를 이해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그 이상으로 힘든건 부모니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많이 썼나?
미안=.-ㅎㅎㅎㅎㅎㅎㅎ
한32님; 인간에게는 영원히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선택을 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내 부모님의 전에 한 인간인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이것을 승인할때 자식은 어른이 되는거라고 했습니다.
물론 이혼하지 않는 선택이 자식에게야 제일로 좋은 선택이 될수 있지만,
부모도 자신의 인생이 있습니다.
부모에게도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있습니다.
자신을 낳아주고 여태까지 키워준것만으로
우리는 부모에게 감사 감사입니다.
그 이상의 요구는 정말로 너무 한거 아닐가요?
태여나서 , 건강하게 태여나서, 항상 부모에게 감사할수 있고,
키워주고 오늘의 내가 되도록 오늘이날 까지 열심히 해준것만으로 감사 감사,
그런 자식이라면, 차마, 부모에게 리혼은 안 된다는 얘기를 못할것입니다.
부모는 이제 이것만으로 나에게는 너무나 벅찬 사랑을 주었으니까요,
부모가 헤여진다해서,
나의 부모가 아니된다는것도 아닙니다.
누가 뭐라든, 세상은 너는 부모의 자식으로 틀림없다고 해줄것입니다.
부모를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부모를 이해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그 이상으로 힘든건 부모니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많이 썼나?
미안=.-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

자식은 영원히 부모의 감정세계를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자식은 영원히 부모의 감정세계를 평가할 권리도 이유도 없다고,
그것은 자식은 부모의 감정의 정체로 태여났기때문이라고.
이건 좀 넘 심한 말인지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자식으로서 아니고,
자신을 하나의 남자로 혹은 여자로, 그렇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부모님을 부모님이기전에는 당연했을것인
한 남자 와 한 여자로 ,
그런 눈으로 두분을 바라봐주세요,
그러면 혹시 원망이 조금 사그라질지...
마음 넓게 잡수시고요, 편하게 대해주세요, 다들 힘드고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