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미는 어떤 경지이냐..
어떤 때 그 경지에 도달하기 싶다. 이 세상에 내가 뭐란 존재를 보여주기도 싶다..
헌데 망망한 인간세상에서 희미하게만 의식되여가는 자기의 가치이다.
오늘의 노력은 단지 세월의 흐름과 더름어 완미하게 가는 그 길에 접근이 빠르겠다지만..
그건 완미가 아니다.
완미라는건 한 순간에도 반짝이기도 하다.
사람마다 갖추고 있는 재질과 능력에 의해 완미를 표달정도가 다를뿐이다.
일본에서 나 아직 완미를 가져본적이 없다.
단지 완미를 위해 오늘두 뻐덕이고 있을뿐.
조금 인생도 살다보면 남들이 주는 정신적인 타격에 생각을 많이 고쳐간다.
혹시 완미란 걸 내가 영원 갖추지 못한다고 해도
뭐든 세상일 도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것 만으로 정신상의 완미라고
나 지금 생각한다.
항상 자신의 자리위치를 잘 파악해라.남보다 좋았다고 넘 기뻐하지 말고
남한테 뒤떨어졌다고 희망 버리지 말고...단지 항상 열심히 한다는 그걸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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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하늘나리님은 하늘친구 찾아서 쉴새없이 퍼드득 퍼드득?
어느때부터인가 전 하늘친구가 좋아 지기 시작했어요.저보다 우월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기때문이에요.완미라고도 할수있지요.그래요.어느 표준에 도달하면 완미라고 할수있을가요?아마 끝이 없을거애요.자기가 할수있는데까지 가는것에 만족을 느끼는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라 생각해요.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항상 열심히 한다는거 쉬운일 아니죠.
지칠때면 가끔씩 쉬여가고,
힘들때면 소리도쳐보고,
매일매일 충실히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