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제 나한테 자기네 가게에서 생긴일을 알려줬는데
너무 한심하고 웃으웠다
사연은 이러했다.
중국애가 중국갔다가 해바라기를 사왔는데 그걸 일본사람한테
줬더니 그 일본사람이 하는말이 :
「これはハムースターが食べるものですね!」라고 말했단다.
너무 한심하고 웃으웠다
사연은 이러했다.
중국애가 중국갔다가 해바라기를 사왔는데 그걸 일본사람한테
줬더니 그 일본사람이 하는말이 :
「これはハムースターが食べるものですね!」라고 말했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그기에다가 우리는 개고기르 영 좋아한다구 말해보지..
이런말을 한심하다고 생각할것없어요.
다만 그 일본사람이 솔직히 일본인의 습성을 말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요.
우리가 먹지못할거 먹는다고 비웃는게 아닐거예요.
자연자원은 중국이 일본보다 훨씬 풍부하니까 자비심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다만 그 일본사람이 솔직히 일본인의 습성을 말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요.
우리가 먹지못할거 먹는다고 비웃는게 아닐거예요.
자연자원은 중국이 일본보다 훨씬 풍부하니까 자비심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나는 오늘도 개고기 먹었는데,,,
나 는 코코 아 마셨는디...
이런건 문화적차이여서 할수 없슴니다. ㅠ.ㅠ이럴땐 그냥 한쪽 귀로만 듣고 한쪽 귀로는 내보세요. 아니면 스트레스만 싸이니깐요....^^
그럴때 이렇게 말해야지...
우리집에서 중국에선 사시미르 개들한테만 먹엿다구...
근데 우리들은 개고기를 즐겨먹는다구....
ㅉㅉㅉㅉ
난 이렇게 말하는데 항상...
어디가서..지지마오.. 유학생맨즈 내려가니꺼이..
앞으로 어디가서 마자대므 나르 찻소.
시쯔레이 데시다..
우리집에서 중국에선 사시미르 개들한테만 먹엿다구...
근데 우리들은 개고기를 즐겨먹는다구....
ㅉㅉㅉㅉ
난 이렇게 말하는데 항상...
어디가서..지지마오.. 유학생맨즈 내려가니꺼이..
앞으로 어디가서 마자대므 나르 찻소.
시쯔레이 데시다..

새 먹이 파는곳에 가면 해바라기 ㅆ ㅣ 있어요.
습관이 다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