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심해서

일본체험수기 · #23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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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 아 · 2005-02-10 13:51:36 · 조회 667
친구가 어제 나한테 자기네 가게에서 생긴일을 알려줬는데

너무 한심하고 웃으웠다

사연은 이러했다.

중국애가 중국갔다가 해바라기를 사왔는데 그걸 일본사람한테

줬더니 그 일본사람이 하는말이 :

「これはハムースターが食べるものですね!」라고 말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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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해피웨딩 · 2005-02-10 15:34:00
일본에서 해바라기 ㅆ ㅣ는 ,새들이다 함스타에게 먹여요.
새 먹이 파는곳에 가면 해바라기 ㅆ ㅣ 있어요.
습관이 다른거죠.
치이타 · 2005-02-10 18:01:26
그기에다가 우리는 개고기르 영 좋아한다구 말해보지..
나는 나대로 · 2005-02-10 18:31:05
이런말을 한심하다고 생각할것없어요.
다만 그 일본사람이 솔직히 일본인의 습성을 말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요.
우리가 먹지못할거 먹는다고 비웃는게 아닐거예요.
자연자원은 중국이 일본보다 훨씬 풍부하니까 자비심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전위정 · 2005-02-11 00:13:40
나는 오늘도 개고기 먹었는데,,,
TOMMY · 2005-02-11 04:06:47
나 는 코코 아 마셨는디...
디딤돌 · 2005-02-12 20:27:22
이런건 문화적차이여서 할수 없슴니다. ㅠ.ㅠ이럴땐 그냥 한쪽 귀로만 듣고 한쪽 귀로는 내보세요. 아니면 스트레스만 싸이니깐요....^^
한32 · 2005-02-12 23:45:28
그럴때 이렇게 말해야지...
우리집에서 중국에선 사시미르 개들한테만 먹엿다구...

근데 우리들은 개고기를 즐겨먹는다구....
ㅉㅉㅉㅉ

난 이렇게 말하는데 항상...

어디가서..지지마오.. 유학생맨즈 내려가니꺼이..
앞으로 어디가서 마자대므 나르 찻소.
시쯔레이 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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