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고생한다.우리 일본에서 어떠어떠하게 고생한다.우리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걸 알아달
라…
이런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그럼 돌아가세요.누구도 발목,손목 잡고 울고불며 가지말라구 잡는
인이 없으니깐 돌아가세요.돌아가면 개고기 먹을수 있고 양로쵈 먹을 수 있으며 고생없는 생활을 누
릴수 있으니깐…돌아가세요.
오늘 집에 전화하면서 어머니가 또 다른 사람한테서 어느 집애가 일본에서 어떠어떠하게 고생을 하
고 있다는 말을 듣고 <<일본에서 고생하면서 에그 ~~~>>하면서 마음 쓰려했다.나는 고생이 아니라
고 몇번이나 말했어도 어머니에게는 그냥 안위의 말로만 들리는것이다.안위가 아니라 진실인데…먹
지 못해서 고생한다,자지 못해서 고생한다… 이런것을 반대로 말한다면 여직껏 너무 사치하게 먹었
고 여직껏 너무 사치하게 잠을 자왔을뿐이다.누가 우리를 추겨서 일본에 오게 한것이 아니다.모두 자
기절로 판단해서 온것이다.그러니깐 고생이란 말 말고 고생이 싫으면 또 다른 선택을 하여 판단을 내
리면 되는것이다.기어코 연변의 사람들한테 우리의 생활을 고생이란 두글자로만 표현할려면 돌아가
거라.돌아가긴 싫고 그래도 고생이란 두 글자를 사용하고싶다면 <우리>란 단어를 사용말라.<나> 라
는 단어를 사용하라.왜냐하면 <우리>라면 일본에서 류학하는 모든 인들이 소속되기에 …그 <우리>에
는 나도 소속되기에…
내가 차가운것이 아니다.나는 다만 지닌 병이 많은 나의 어머니한테서 쓰리는 목소리를 듣고싶지 않
기 위해서다.딸로서의 효도도 못드리는망정 마음 쓰린 생각을 가지게하고싶지않기위해서다.
라…
이런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그럼 돌아가세요.누구도 발목,손목 잡고 울고불며 가지말라구 잡는
인이 없으니깐 돌아가세요.돌아가면 개고기 먹을수 있고 양로쵈 먹을 수 있으며 고생없는 생활을 누
릴수 있으니깐…돌아가세요.
오늘 집에 전화하면서 어머니가 또 다른 사람한테서 어느 집애가 일본에서 어떠어떠하게 고생을 하
고 있다는 말을 듣고 <<일본에서 고생하면서 에그 ~~~>>하면서 마음 쓰려했다.나는 고생이 아니라
고 몇번이나 말했어도 어머니에게는 그냥 안위의 말로만 들리는것이다.안위가 아니라 진실인데…먹
지 못해서 고생한다,자지 못해서 고생한다… 이런것을 반대로 말한다면 여직껏 너무 사치하게 먹었
고 여직껏 너무 사치하게 잠을 자왔을뿐이다.누가 우리를 추겨서 일본에 오게 한것이 아니다.모두 자
기절로 판단해서 온것이다.그러니깐 고생이란 말 말고 고생이 싫으면 또 다른 선택을 하여 판단을 내
리면 되는것이다.기어코 연변의 사람들한테 우리의 생활을 고생이란 두글자로만 표현할려면 돌아가
거라.돌아가긴 싫고 그래도 고생이란 두 글자를 사용하고싶다면 <우리>란 단어를 사용말라.<나> 라
는 단어를 사용하라.왜냐하면 <우리>라면 일본에서 류학하는 모든 인들이 소속되기에 …그 <우리>에
는 나도 소속되기에…
내가 차가운것이 아니다.나는 다만 지닌 병이 많은 나의 어머니한테서 쓰리는 목소리를 듣고싶지 않
기 위해서다.딸로서의 효도도 못드리는망정 마음 쓰린 생각을 가지게하고싶지않기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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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우리=うち
나는 다만 지닌 병이 많은 나의 어머니한테서 쓰리는 목소리를 듣고싶지 않
기 위해서다.딸로서의 효도도 못드리는망정 마음 쓰린 생각을 가지게하고싶지않기위해서다.
동감임다 요말에 추천한표
기 위해서다.딸로서의 효도도 못드리는망정 마음 쓰린 생각을 가지게하고싶지않기위해서다.
동감임다 요말에 추천한표
고생할수 있게해서,,,,바라보는 곳이 있게 해서 여기에 보내준 부모님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님의 말에 동감입니다....
나물감자 님:
아직 조선말 제대로 못배운건 아니우.
우리 ,나 선생한테 그 뜻을 다시 한번 물어보우.
아직 조선말 제대로 못배운건 아니우.
우리 ,나 선생한테 그 뜻을 다시 한번 물어보우.
와신상담............감사하끄마
치이타...............그러세요???
파란장미.............추천 감사!
련정...................님의 말에도 동감입니다.
눈이 좋아............조선말 제대로 못배운건 확실하우.주위에 선생두 없구 하니 님이 좀 설명해주우.
치이타...............그러세요???
파란장미.............추천 감사!
련정...................님의 말에도 동감입니다.
눈이 좋아............조선말 제대로 못배운건 확실하우.주위에 선생두 없구 하니 님이 좀 설명해주우.
나물감자 쓴 의미는 잘 알고도 남음이 잇지만 무턱대고 일본에 가서 \"고생\"하는 애들도 많고 많죠.모두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하여 대가를 치르고 잇겟죠.
내가 얼마나 따뜻한 우물안에서 살았는가를
새삼 느끼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조은 한해 되세요 ^^*
새삼 느끼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조은 한해 되세요 ^^*
기실 난 일본와서 더 잘먹는데무.....
난 마티산에서 훈할때는 아침은 20전짜리 죽한사발먹는날이면 생일쇠는가햇는데....
평시에 원래 근본상아침은 못먹었꾸....
글구 점심에는 1원짜리 마라떠프에다 72전에 4냥밥사서먹었는데,..그게면 보통이지무..
못먹을때무 1원에 짜차이를 사서 몇대씩먹었는데...
근데 일본오니 고기는 흔해빠지고...제절로 돈벌어 먹어서 그런지는 몰겠지만은...
글구 일보에서 알바 아무리 바빠도 더운여름에 밭에서 기음매기보다는 쉽구...
옥수수밭에서 후치질리랑 할때무 팔이 옥수수잎에 쓰려 어찌도 아프던지....
글구 추비랑 할때무 그 비료를 손에쥐여서 포기마다에 뿌리는게...
손에 상처있음 어찌나 아리던지...글구 그손으로 땀이 난다고 얼굴쓰스면 마구 눈물이 나
구...글구 냄새도 어케 독하든지..숨쉬기도 바쁘구...
하이튼 일본와서 고생한다고 생각하는넘들은 다 넘 행복하게 자란넘들이 돼서 그렇지무..
그래도 일본에서 이렇게 고생하니 글두 앞으로는 아무것도 무서울것 업다고 생각할지도
몰겠지만은...글두 세상살다보면 가시덤불이 많고도 많아여...
난 마티산에서 훈할때는 아침은 20전짜리 죽한사발먹는날이면 생일쇠는가햇는데....
평시에 원래 근본상아침은 못먹었꾸....
글구 점심에는 1원짜리 마라떠프에다 72전에 4냥밥사서먹었는데,..그게면 보통이지무..
못먹을때무 1원에 짜차이를 사서 몇대씩먹었는데...
근데 일본오니 고기는 흔해빠지고...제절로 돈벌어 먹어서 그런지는 몰겠지만은...
글구 일보에서 알바 아무리 바빠도 더운여름에 밭에서 기음매기보다는 쉽구...
옥수수밭에서 후치질리랑 할때무 팔이 옥수수잎에 쓰려 어찌도 아프던지....
글구 추비랑 할때무 그 비료를 손에쥐여서 포기마다에 뿌리는게...
손에 상처있음 어찌나 아리던지...글구 그손으로 땀이 난다고 얼굴쓰스면 마구 눈물이 나
구...글구 냄새도 어케 독하든지..숨쉬기도 바쁘구...
하이튼 일본와서 고생한다고 생각하는넘들은 다 넘 행복하게 자란넘들이 돼서 그렇지무..
그래도 일본에서 이렇게 고생하니 글두 앞으로는 아무것도 무서울것 업다고 생각할지도
몰겠지만은...글두 세상살다보면 가시덤불이 많고도 많아여...
잘밧소 어물쭉하게 썻구마..
담부터느 눈물이라메 닦꾸 쓰오....ㅎㅎㅎ
담부터느 눈물이라메 닦꾸 쓰오....ㅎㅎㅎ
나물감자님 말이 내 맘임더!
진짜 왜 어떤사람들은 그렇게 고생고생 하면서
부모님까지 맘걱정시키는지,,도저이 이해를 못하겟슴더!!
울엄마는 우리가 고생한다구,,,,맘부담덜게하느라
꿔온 빚두 인젠 거의갚는다,,,자꾸 그쪽에서두 힘든데
돈은 보내느라하지말라,,잘먹구 자면서 일해라,,학교두 가는게,,
이래면서,,
내가 아무리 엄마 한달에 쓰는돈을 내가 여기서 하루만 일하믄 되니까
팍팍 쓰쇼! 이래두 피땀을루 번돈이라구 아이쓰면서,,,ㅠㅠ
가끔씩 누기는 어뜨케 고생한다드라,,,,하면서
누기 부무네 탄친을루 갓다와서 딸이 자지못하면서 사는거 보구
몸살이나면서 앓은게 어쩌다 갓던 일본에 한달두 못잇구 왓단다,,,하면서
또 우릴래 맘쓰려하지...
엄마가 맘아퍼하믄 난 정말 드럽게 아픔더!,,,,,
제발 우리가 고생하는거 엄마한테 말하지말기쇼,,
지금 우리가 하는게 고생이 아니구,,
보람차게, 충실하게 살고잇는게 아닐까요??
진짜 왜 어떤사람들은 그렇게 고생고생 하면서
부모님까지 맘걱정시키는지,,도저이 이해를 못하겟슴더!!
울엄마는 우리가 고생한다구,,,,맘부담덜게하느라
꿔온 빚두 인젠 거의갚는다,,,자꾸 그쪽에서두 힘든데
돈은 보내느라하지말라,,잘먹구 자면서 일해라,,학교두 가는게,,
이래면서,,
내가 아무리 엄마 한달에 쓰는돈을 내가 여기서 하루만 일하믄 되니까
팍팍 쓰쇼! 이래두 피땀을루 번돈이라구 아이쓰면서,,,ㅠㅠ
가끔씩 누기는 어뜨케 고생한다드라,,,,하면서
누기 부무네 탄친을루 갓다와서 딸이 자지못하면서 사는거 보구
몸살이나면서 앓은게 어쩌다 갓던 일본에 한달두 못잇구 왓단다,,,하면서
또 우릴래 맘쓰려하지...
엄마가 맘아퍼하믄 난 정말 드럽게 아픔더!,,,,,
제발 우리가 고생하는거 엄마한테 말하지말기쇼,,
지금 우리가 하는게 고생이 아니구,,
보람차게, 충실하게 살고잇는게 아닐까요??
누기 자기엄마와 고생한다말하는거 머 걱정할거있소
자네엄마 어디서 소리들었다할지라도
자네엄마귀에 고생소리들어간다고
언론자유 속박할건없잖소 ㅎㅎ
사실 고생하는게무 ..
그것보다 고생하는거 당연하지
근데 그런거 다 감추려하고
어떻게 어떻게 좋단소리마하니까
목적없는 꼬맹이들이 마구 일본오려 날치지
와선 소문과 현실사이 계곡에 또 한탄하고
....
중국에있는놈들은 일본의 하늘엔 비가아니라 돈이떨어지는가하이
사람은 받을줄도알아야 사오
자네엄마 한테 <<일도 헐고 돈도 팍팍 쥐여주니 편하고 살기좋아요>>
하면 자네엄마 속편해할거같소
엄마생각해서 그렇게말하는 자식이 더욱 측은해져서
속이재된다오
자네엄마 어디서 소리들었다할지라도
자네엄마귀에 고생소리들어간다고
언론자유 속박할건없잖소 ㅎㅎ
사실 고생하는게무 ..
그것보다 고생하는거 당연하지
근데 그런거 다 감추려하고
어떻게 어떻게 좋단소리마하니까
목적없는 꼬맹이들이 마구 일본오려 날치지
와선 소문과 현실사이 계곡에 또 한탄하고
....
중국에있는놈들은 일본의 하늘엔 비가아니라 돈이떨어지는가하이
사람은 받을줄도알아야 사오
자네엄마 한테 <<일도 헐고 돈도 팍팍 쥐여주니 편하고 살기좋아요>>
하면 자네엄마 속편해할거같소
엄마생각해서 그렇게말하는 자식이 더욱 측은해져서
속이재된다오
썅수찾기.............님의 말뜻도 알았습니다.
하냥....................님도 좋은 한해 되세요.
북극성...................따로 문장하나 쓰는편이 더 좋겠슴다 ^^
힐시마.................어물쭉하게 나한테 플까지 달아주면서...
미사..................실은 고생하는거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고생하는걸 다 번연히 알 일이겠는데...
수니...................요 플 보니 내 기분 상하는데 제로님 요 플 삭제안하는감???ㅎㅎ
하냥....................님도 좋은 한해 되세요.
북극성...................따로 문장하나 쓰는편이 더 좋겠슴다 ^^
힐시마.................어물쭉하게 나한테 플까지 달아주면서...
미사..................실은 고생하는거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고생하는걸 다 번연히 알 일이겠는데...
수니...................요 플 보니 내 기분 상하는데 제로님 요 플 삭제안하는감???ㅎㅎ
나물님 다운 글이군여~ㅋㅋㅋ
나물님 글 읽느라니 이젠 나물님 어느정도 알수 있을거 같애요...ㅋㅋ
나물님 글 읽느라니 이젠 나물님 어느정도 알수 있을거 같애요...ㅋㅋ
난 솔직히 돈꿔달라 ...이말이 제일 아쓸하던데
좋은 지돈 벌러 가서 하는 고생은 고생도 아니지..
고생을 없이 벌어지는 돈이 어딨겟어여..
누가 떠밀어서 강제로 갓남.
그렇게 고생스러우면 돌아오든가..
좋은 지돈 벌면서 고생은 무슨..
고생을 없이 벌어지는 돈이 어딨겟어여..
누가 떠밀어서 강제로 갓남.
그렇게 고생스러우면 돌아오든가..
좋은 지돈 벌면서 고생은 무슨..
추천한방......

설 쇠구 악으먹구 사업해야지...
(*노력)
꼭 성공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