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전차

일본체험수기 · #23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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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라이트 · 2005-02-06 20:10:44 · 조회 669
매일 아침 신야바이트를 끝내고 시하즈에 앉으면
삼분의이 정도가 중국사람인것같다. 말이 일본전차지
안은 중국에 간 기분이다. 상해말.복건말.조선말등등...
아침에 츨근하려고 전차에 앉은 일본사람이 마치 중국에
간것처럼 생소하게 느껴진듯 어리둥절해 한다. 온 저녁
일하고 친구들과 회포를 프는것도 좋지만 <례기다다시>
라고 세계에 알려진 일본에서 생활하고있는 우리도
일본사람들의 그 배울만한 부분은 허심하게 배워야
된다고 생각된다. 일본사람한테 우리도 이젠 세련된 현대인
이라는것을 보여주고싶다. 다시는 그들한테 <이나까진>
이라는 말을 듣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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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스팟 · 2005-02-06 20:42:57
아침전차 탄 일본사람들 서로 모르는 사이니까 조용한거지...
낮이거나 밤에 보면 별 다를것 없어.
아아이 · 2005-02-06 21:09:34
일본사람들은 사람이 아닌가?똑같은 사람인데! 더 우루사이 하더구만
썅쑤찾기 · 2005-02-06 22:25:49
일본사람들한테서 배울점도 많을텐데
더우기 공공도덕같은거....
천리마 · 2005-02-07 01:13:00
새벽 첫차라면 사람이 적으니까 말해도 괜찮겠지만,
낮에는 좀~ 좋지 않아여~ 특히는 음성을 더더욱 높여서 말하는 그런 사람~
중국사람이든 일본사람이든 전차에서 음성 돋구어 말하는 사람은 꼴보기 싫음.
falali · 2005-02-07 15:05:32
난 목소리 원래 높아서 낮게 말하재두 아이뎀...ㅎㅎ
커피향기 · 2005-02-07 20:35:28
전차안에서 높은 소리로 말하는건 좋지 않아요. 그건 어느 나라 사람이든 관계없어요.
될수록 주위의 사람들한테 영향주지 않을 정도로 말하는것이 좋다구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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