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던 일본생활이였지만~~

일본체험수기 · #23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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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fuji · 2005-02-05 15:43:09 · 조회 667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 3년 있다가 중국으로 돌아왔어요.올때는 그래도 큰 결심을 내리고 왔는데 정작 오고나니 ~~~~습관되지 않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예요.위생환경도 복무태도도 ~~~~그리고 특히는 연변사람들의 소비가 하도 높아서 진짜 놀랐어요.일본에서 돈 벌다 온 사랄도 놀랄지경이예요.크게 일을 하지 않고도 잘 먹고 잘 쓰고 하니~~~~이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는 생각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허나저는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타령을 하면서 살려고 왔으니 이런거 다 극복해야지요.인새이란게 이렇게 모순속에서 사는건지 ???열분들도 그래요??현재 일본에 남아있는 우리 연변친구들 !모두 힘내세요!!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갑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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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썅쑤찾기 · 2005-02-05 17:01:45
나도 동감입니다.금방 돌아오면 그럴거예요,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예요.
돌개ㅂ ㅏ 람 · 2005-02-05 17:54:53
연변의 고향사람들의 의식이 비뚤어지는것 같죠?
청년들의 몸치장에서부터 알리잖아요.

고향에서 잘 살기 바래요..
이현진 · 2005-02-06 21:53:04
저두 동감이얘요.
다들 뭐해서 별장에 자가용 가지구 있는지.
와서두 그냥 맘을 못부치겠어요.
또 기회를 봐서 나가야 할가봐요.
행복하세요.
시간 나면 연락두 주시구요.
susanwu · 2005-02-07 12:06:12
このような文章いいですね
일편단심 · 2005-02-07 22:08:53
쌍쑤찾기님;글쎄요.인젠 반년이 지났는데두요.영 습관이 되지 않네요.


돌개바람님;그래됴.돗이랑 무슨 돈이 있어서 그렇게 비싼걸 입고 다니는지??진짜 이해가 안 가요.잘 살기 위해 노력하겠슴당~~~~항상 행복하세요.

이현진님;저도 다시 기회가 있으면 가고싶은데요.잘 안 돼요.새해 복 많이 받읏세요!!!!

susanwu님:도으이다시마시데!!!~~~~~~~~~~~요이 오도시오~~~
Coffee · 2005-02-09 01:11:56
연변이 고향이여도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돈도 다들 별로 없으면 사치를 즐기고 흥장만장하게 쓰는 그런 문화, 참 어이없네요...ㅜㅜ
한족들이 조선족을 형편이 없이 웃더라구요, 저녀겡 먹을 것이 없어도 쓸 돈을 다 쓴다면서, 코앞을 가면서 택시를 잡아타고...ㅠㅠ
조선민족의 열근성인가 봐요, 한국도 그렇드라구요, 연변은 한국의 축소판인것 같네요~~~~~~~~~~~~~~~~~~~~~~~~~~~~~~~~~~~~~~~~~~~~~~~~~~~~~~~~~~~~~~~~~~~~~~~~~~~~~~~~~~~~~~~~~~~~~~~~~~~~~
Coffee · 2005-02-09 01:14:12
추가: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도 한국학생들의 옷치장에 놀라더라구요, 한국의 외모지상주의, 금전지상주의....나한테도 그런 나쁜 습관이 있는지...ㅠㅠ
나부터 잘 해야지...!!!!
최민- cm · 2005-02-10 21:26:41
연변경제 기형임다~
회사회사있음까?
기업기업이 있음까?
있다는게 그저 시시껍질한 술집에다 노래방뿐입니다~
일본재학생,화교들 어서와서 연변을 살려주시죠.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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