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에 일본에 왔을때 모든게 무서웠다
아니 첨에 일본 수속을 시작해서부터였다.사회가 뭔지도 모르고 학창시절이 끝나서 직접 외국에 와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비록 남들이 다가는 외국이라고 해서 그냥 젊은 기분에 바깥세상에 나와볼려구 엄청난 리자돈으로 류학의
길을 선택했다...기실 난 고향에 남고 싶었다.근데 그것이 일본에 오기보다 더욱 어려움을 알았다...
근데 일본에 와서 모든게 새롭게 느껴지고 일본 사람의 생김새도 우리하고 틀리고 복장,사고방식,문화,,,
모든게 접수하기 어려웠다...
근데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별로 힘든것도 같지 않다...
모든것이 적응돼가고... 하지만 나자신도 이전보다 변함이 없다고 느꼈지만 기실 내가 지금 이전에 나하고 많이
틀리고 있음을가끔씩 느끼게된다...성숙됐는지 늙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나도 중국에서 남들보다는 그래도 할짓은 다하고 살았다고 느꼈었는데 지금은 앞으로도 할짓이 많고 많을거
라고 생각도 해본다...얼마전까지만 해도 목표도 없구 망망대해에서 떠도는 쪽배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웬지 랭정하게 자기를 반성도 해보고 앞날을 그려도 본다.
기실 난 많이 변했다...하지만 이젠 옛날의 내가 나를 보는것이 아니고 지금의 내가 나를 보니 변함도
알리지 않는다...아마 지금 환경에 적응되니 그런가본다...
이젠 이곳을 떠날때도 됐는지...
아니 첨에 일본 수속을 시작해서부터였다.사회가 뭔지도 모르고 학창시절이 끝나서 직접 외국에 와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비록 남들이 다가는 외국이라고 해서 그냥 젊은 기분에 바깥세상에 나와볼려구 엄청난 리자돈으로 류학의
길을 선택했다...기실 난 고향에 남고 싶었다.근데 그것이 일본에 오기보다 더욱 어려움을 알았다...
근데 일본에 와서 모든게 새롭게 느껴지고 일본 사람의 생김새도 우리하고 틀리고 복장,사고방식,문화,,,
모든게 접수하기 어려웠다...
근데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별로 힘든것도 같지 않다...
모든것이 적응돼가고... 하지만 나자신도 이전보다 변함이 없다고 느꼈지만 기실 내가 지금 이전에 나하고 많이
틀리고 있음을가끔씩 느끼게된다...성숙됐는지 늙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나도 중국에서 남들보다는 그래도 할짓은 다하고 살았다고 느꼈었는데 지금은 앞으로도 할짓이 많고 많을거
라고 생각도 해본다...얼마전까지만 해도 목표도 없구 망망대해에서 떠도는 쪽배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웬지 랭정하게 자기를 반성도 해보고 앞날을 그려도 본다.
기실 난 많이 변했다...하지만 이젠 옛날의 내가 나를 보는것이 아니고 지금의 내가 나를 보니 변함도
알리지 않는다...아마 지금 환경에 적응되니 그런가본다...
이젠 이곳을 떠날때도 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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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새해가 되니까 나이도 먹구 그래서 반성하구 있나봐요
변화를 보아낼수 잇는 마음가짐 자체가 넘 멋잇어보여요
일면적인 고집과 주장보다는 사는 세상속, 자신의 이모저모를
읽어낼수 잇다는것도 참 행운스러운 일이죠~
일면적인 고집과 주장보다는 사는 세상속, 자신의 이모저모를
읽어낼수 잇다는것도 참 행운스러운 일이죠~
간지 오래됏나봐요?귀국할 생각도 하구.....자기절로 돌아올 때 되엿다고 생각하면
돌아와요,귀국해도 할일이 많으니가....
돌아와요,귀국해도 할일이 많으니가....
내가 옛날에 불법친구가 잡혀서 들어가서 속상해할때 다른 친구가 이런말 해주더라구요...
<들어간거 잘된거일지두 몰라...더 크게 크려구 그러는걸지두 몰라...>
좋은 말이라구 생각했다...
<들어간거 잘된거일지두 몰라...더 크게 크려구 그러는걸지두 몰라...>
좋은 말이라구 생각했다...
제목이 왜서 색즉시공 인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