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현실

일본체험수기 · #23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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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좋아 · 2005-02-04 20:12:12 · 조회 668
오늘도 새벽3시40분에 겨우 눈을 푸시시 뜨고 깨여났다,

그것도 바이토 사끼까라 전화가 와서 겨우 일어났다.

나 요즘 많이 지쳐있다,하루에 고작 4시간 밖에 잘수 없고

또 밥할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과자나 우유같은것으로 에떼운다.

오늘은 금요일 즉 금요일 선생이 미워서 금요일은 나의 테이큐으비가 돼버렸다.

근데 오전에 조금만 잔다는것이  그만 오후 한시까지 잤다,

근데 오후 한시부터는 바이토가 있다.시맜다.!

그래 할수 없이 회사에 전화해서 어제 술마이고 이블덥지 않고 잔것이

오늘 배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청가 맡았아.샤쬬으는 나에게 오다이지니  하고 말한다.

일본에 와서 바이토 하면서 거짓말 하는 수평이 많이 는것 같다.

나는 다시 오후 4시까지 자고 일어나 바이크사러 갔다.

아까운대로 15만 주고 새거 하나 샀다. *난 낡은건 뭐든지 싫어하니까*

그리고 집에 돌아와 cs두껨 하고 쉼터에 들어오니까 갑자기 설음이 북받쳐오른다.

집생각하며 내 꿈을 생각하며 현실을 돌이켜보며 나 스스로 나한테 이렇게 묻게 된다..

내가 왜서 이렇게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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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화려한싱글 · 2005-02-04 23:10:18
뭐가 어때요...멋있게 살구만요...
난 넘 부러운데...^ ^
건데 가끔씩 좀 여유도 갖구 사세요...
쉴땐 쉬구...건강이 자본이잖아요...홧팅!
북극성 · 2005-02-05 02:06:41
거지말 하는 수평이 는게 아닌같은데...

기실 알바하며서 보면 류학생들이거짓말 하는 현상이 많은데 일본사람들은 다알고 있다구요...

그냥 오지않는 이유는 딱히는 몰라도 병은 구실이란거....

아직도 그걸 모르고 거짓말 하면 안돼요...

그래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하면 절대 안돼요...다만 미안해서 못나가니 핑게를 대는

거라고 생각해야지...비록 같은 말인것같만은 많이 다르거든요...
썅쑤찾기 · 2005-02-05 17:28:49
류학생활이 어렵죠,직접 겪어본 사람들은 이해하지만 국내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모르는 잇어요.크게 위안은 할줄 모르지만 설음이 바치면 하소연은 들어
줄수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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