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 문장읽어주시고 코멘트달아주신 여러회원님들께 감사에 인사올립니다.특히는
『삶님』『 천리마님』 『계속하기님』 『모카커피님』 『タルト님』 『「시즌」님』 『リリュウウ님』 『항공님』 『創学님』 『heny님』 『관리자-홀로서기님』 『왜?님』 『탕로야님』 『민준철님』 『화려한 싱글님』 『芸能人님』 『꼬부니님』 『gracie님』 『꼬맹이님』 『하얀바람님』
그리고 일부러 쪽지까지 보내주신 『saint님』과 『디자이너 언니』
여러분 정말로 대단히 감사함니다.그날 저녁..부모님들과 통화끊고 넘넘 슬픈나머지 어데다 하소연할곳 없
어서 눈물흘리며 올린 문장에 많은 분들에 따뜻한 코멘트한마디 한마디에 전 정말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누구한테도 알리기싫어서 그맘을 그냥그대로 적은 글에 한집식구처럼 생각해주시고 마음아퍼해주신 여러회
원님들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슴니다.어떻게 말로 더 표현이 안되네요.성심성의껏 달아주신 여러분들에 코
멘트로 지금에 백배로 더욱 열심히 해낼것같은 파워가 솟구치는것같습니다......다시 한번 감사에 인사올리는
바입니다.
일본에서 지낸 3년이란시간진짜 넘넘 힘들고 외로웠어요..힘들고 외로운건 나뿐만아니라 외국에나와 계시는
모든 분들이 다같은심정이겠죠.자기자신에 꿈을 향해서 달리고있는 여러분들!!!!힘들더라도 우리 꼭 이겨냅시
다!!!부모님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암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부모님들이 언제어떻게 될지모르는 상태이지만 살아있는동안 꼭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인간은 태여난 그순간부터 죽음을 향해달리고 있는거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다만 얼마남지않은 부모님의 나머지 인생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내자신이 불행하더라도...............
이세상에 태여나 23년.....23살이면 놀구도 싶고 사랑도 해보고싶은 나이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데 신경쓰고프
질않네요..(신경쓰고프지않는게아니고 당연한건지도 모르겠지만.....)돈벌겠다고 맹세하고 일본에와놓고
돈도 얼마못벌고 학업을 위해서3년을 분투하다가 결국은 부모를 잃을 처지까지 돼야한다는 이현실을 받아들
이기 넘넘 힘드네요...공부를 잘해서 출세하겠다고 맹세는 했지만 그때까지 울 부모님들이 기다려주실란지....
그래서 일본에서는 사랑같은건 맛보고 싶지도않고 여유있게 살고싶지도 않고........ 물론 공부,알바도 해야하
거니와... 시간낭비하며장난치며, 사랑경험쌓기보다 그시간으로 아버지 어머니한테 신경쓰고..일전한푼이라
도 아껴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맛나는음식도 대접시키고,여행도 시키싶어서..........아무튼 「있을때 잘해」야
겠네요......자식으로서 이정도는 응당한건가?그쵸??
여러분... 저하구 같은 처지가 아니더라도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 같을거라 생각합니다.학업을 위
하여...돈을 절약하기위하여...등등.....외국에나와서 여태껏 부모님들 뵈러 한번도 안가신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모종에 원인으로 돌아갈형편이 못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개도 안 먹는돈」--
이도리는 누구나 다 아시는거잖아요!!!!모두 돈에 얽매에 살지맙시다.벌어도 벌어도 끋이없는게 돈이고 사람
이 욕심이잖아요!!!!( 일본에 와서 이런 도리를 알게됐슴니다.쬐곰한게 선배님들을 교육할처지는아니지만 그
냥 내 본인이 이처지가 되다보니 이런 말밖에 안나오네요...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물론 돈없이 못사는
세월이라지만......돈이 아깝더라도 부모님들 뵈러 자주 다니고 그럽시다.곁에 있을때 잘해야지 떠나버린후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힘든 일본생활이지만 꼭 힘내서 이겨냅시다!!!다같이 화이팅!!!쉼터여러분..........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삶님』『 천리마님』 『계속하기님』 『모카커피님』 『タルト님』 『「시즌」님』 『リリュウウ님』 『항공님』 『創学님』 『heny님』 『관리자-홀로서기님』 『왜?님』 『탕로야님』 『민준철님』 『화려한 싱글님』 『芸能人님』 『꼬부니님』 『gracie님』 『꼬맹이님』 『하얀바람님』
그리고 일부러 쪽지까지 보내주신 『saint님』과 『디자이너 언니』
여러분 정말로 대단히 감사함니다.그날 저녁..부모님들과 통화끊고 넘넘 슬픈나머지 어데다 하소연할곳 없
어서 눈물흘리며 올린 문장에 많은 분들에 따뜻한 코멘트한마디 한마디에 전 정말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누구한테도 알리기싫어서 그맘을 그냥그대로 적은 글에 한집식구처럼 생각해주시고 마음아퍼해주신 여러회
원님들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슴니다.어떻게 말로 더 표현이 안되네요.성심성의껏 달아주신 여러분들에 코
멘트로 지금에 백배로 더욱 열심히 해낼것같은 파워가 솟구치는것같습니다......다시 한번 감사에 인사올리는
바입니다.
일본에서 지낸 3년이란시간진짜 넘넘 힘들고 외로웠어요..힘들고 외로운건 나뿐만아니라 외국에나와 계시는
모든 분들이 다같은심정이겠죠.자기자신에 꿈을 향해서 달리고있는 여러분들!!!!힘들더라도 우리 꼭 이겨냅시
다!!!부모님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암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부모님들이 언제어떻게 될지모르는 상태이지만 살아있는동안 꼭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인간은 태여난 그순간부터 죽음을 향해달리고 있는거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다만 얼마남지않은 부모님의 나머지 인생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내자신이 불행하더라도...............
이세상에 태여나 23년.....23살이면 놀구도 싶고 사랑도 해보고싶은 나이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데 신경쓰고프
질않네요..(신경쓰고프지않는게아니고 당연한건지도 모르겠지만.....)돈벌겠다고 맹세하고 일본에와놓고
돈도 얼마못벌고 학업을 위해서3년을 분투하다가 결국은 부모를 잃을 처지까지 돼야한다는 이현실을 받아들
이기 넘넘 힘드네요...공부를 잘해서 출세하겠다고 맹세는 했지만 그때까지 울 부모님들이 기다려주실란지....
그래서 일본에서는 사랑같은건 맛보고 싶지도않고 여유있게 살고싶지도 않고........ 물론 공부,알바도 해야하
거니와... 시간낭비하며장난치며, 사랑경험쌓기보다 그시간으로 아버지 어머니한테 신경쓰고..일전한푼이라
도 아껴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맛나는음식도 대접시키고,여행도 시키싶어서..........아무튼 「있을때 잘해」야
겠네요......자식으로서 이정도는 응당한건가?그쵸??
여러분... 저하구 같은 처지가 아니더라도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 같을거라 생각합니다.학업을 위
하여...돈을 절약하기위하여...등등.....외국에나와서 여태껏 부모님들 뵈러 한번도 안가신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모종에 원인으로 돌아갈형편이 못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개도 안 먹는돈」--
이도리는 누구나 다 아시는거잖아요!!!!모두 돈에 얽매에 살지맙시다.벌어도 벌어도 끋이없는게 돈이고 사람
이 욕심이잖아요!!!!( 일본에 와서 이런 도리를 알게됐슴니다.쬐곰한게 선배님들을 교육할처지는아니지만 그
냥 내 본인이 이처지가 되다보니 이런 말밖에 안나오네요...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물론 돈없이 못사는
세월이라지만......돈이 아깝더라도 부모님들 뵈러 자주 다니고 그럽시다.곁에 있을때 잘해야지 떠나버린후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힘든 일본생활이지만 꼭 힘내서 이겨냅시다!!!다같이 화이팅!!!쉼터여러분..........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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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頑張ってください。一言で語れないのが人生です。
힘내구요... 같이 기도할게요 ~~
조선말 잘몰라서 틀렷을지도 모르지만 정성 지긋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는
말 있었던거같은데,おんな節님,노력하면 꼭 기적이 나타날겁니다.화이팅
말 있었던거같은데,おんな節님,노력하면 꼭 기적이 나타날겁니다.화이팅
처음 문장 저도 잘 보았어요 . 너무 안타깝구 또 가슴아팠어요 . 저의 어머니가 제가 일본오기 두달전에 암진단받고 수술했었거등요 . 학비와 경비 거의 중국돈으로 10만원정도 이미 넣은 상태에서 전 유학을 포기 못했어요 .
일본와서도 거의 매일 잠이 안오고 어쩌다 잠들면 꿈자리가 사납고 ... 그런데요 정말 기적같이 어머니는 지금 통원중이고 보건약을 드시면서 지금까지 아주 잘계세요 .
암수술뒤 화료치료할때 피까지 토하면서 머리카락이 다 빠졋는데 그때 곁에 함께 하지 못해서 지금까지 속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 그래서 저 일본와서 7달만에 친구한테서 100만엥 꾸어가지고 중국갓던 사람입니다 .
정말 님의 말대로 한번 집에 더 가면 부모님 한번 더 만나보게 되고 그게 효성이다 싶어서 모은 돈은 없어도 집은 자주 갈려고 했어요 ...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요 집에 전화자주 드리세요 . 그리고 요즘 의학이 발달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암이라도 다 불치병은 아니더라구요 ...
몇년전에 15살나는 저의 친척조카가 뼈가 썩는병 (구화이스) 에 걸렸었어요 . 나보구 이모 ... 내가 죽어 ? 나 죽는대 우리 마을 에 내같은 병가진 형이 죽었어 ... 저같이 울었었어요 . 연길에 어느 개인병원에서 수술도 안받고 그냥 약물치료에 침질햇는데 지금아무 일도 없어요 걔가 이젠 23살돼요 ...
너무 걱정마시고 꼭 힘내세요 ... 저의 어머니같은 경우 딸이 일본에 있으니 한번이라도 더 보구 싶어서 억지로 약드시고 밥자신대요 . 이번에 가서 만났는데 건강하시더라구요 . 마실도 다니고 밥도 하구 ... 님 화이팅 ~~
일본와서도 거의 매일 잠이 안오고 어쩌다 잠들면 꿈자리가 사납고 ... 그런데요 정말 기적같이 어머니는 지금 통원중이고 보건약을 드시면서 지금까지 아주 잘계세요 .
암수술뒤 화료치료할때 피까지 토하면서 머리카락이 다 빠졋는데 그때 곁에 함께 하지 못해서 지금까지 속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 그래서 저 일본와서 7달만에 친구한테서 100만엥 꾸어가지고 중국갓던 사람입니다 .
정말 님의 말대로 한번 집에 더 가면 부모님 한번 더 만나보게 되고 그게 효성이다 싶어서 모은 돈은 없어도 집은 자주 갈려고 했어요 ...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요 집에 전화자주 드리세요 . 그리고 요즘 의학이 발달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암이라도 다 불치병은 아니더라구요 ...
몇년전에 15살나는 저의 친척조카가 뼈가 썩는병 (구화이스) 에 걸렸었어요 . 나보구 이모 ... 내가 죽어 ? 나 죽는대 우리 마을 에 내같은 병가진 형이 죽었어 ... 저같이 울었었어요 . 연길에 어느 개인병원에서 수술도 안받고 그냥 약물치료에 침질햇는데 지금아무 일도 없어요 걔가 이젠 23살돼요 ...
너무 걱정마시고 꼭 힘내세요 ... 저의 어머니같은 경우 딸이 일본에 있으니 한번이라도 더 보구 싶어서 억지로 약드시고 밥자신대요 . 이번에 가서 만났는데 건강하시더라구요 . 마실도 다니고 밥도 하구 ... 님 화이팅 ~~
파란장미님, 좋은 조언 주셨네요.
힘내세요..파란장미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의 아버님도 당뇨병으로 20여년 고생하면서 버티여왔었어요.
언니는 항상 네가 시집가기 전에는 아버지가 눈감지 않을거라 말하거든요.
때론 우스개로 네가 시집안가는것이 아버지의 존재의 이유일지도 모른다고..
지난년말에 아버지병이 위중하여 고향에 다녀갔는데...
아버지는 결혼한 제가 시름이 놓이시는지...
다시 일본에 돌아와서 몇일안돼서 숨을 거두셨어요..
님이 일본에서 열심히 분투하는 모습, 그리고 성공한 모습(사람마다 성공의 의미가 다르지만)을 보는것이 부모님의 존재의 이유일지 몰라요.
다른생각하지말고 좀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학업을 견지하세요..
만일 모든걸 버리고 돈을 모았다 하더라도
그 돈이 부모님에게나, 본인에게나 좋은걸 가져다주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파란장미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의 아버님도 당뇨병으로 20여년 고생하면서 버티여왔었어요.
언니는 항상 네가 시집가기 전에는 아버지가 눈감지 않을거라 말하거든요.
때론 우스개로 네가 시집안가는것이 아버지의 존재의 이유일지도 모른다고..
지난년말에 아버지병이 위중하여 고향에 다녀갔는데...
아버지는 결혼한 제가 시름이 놓이시는지...
다시 일본에 돌아와서 몇일안돼서 숨을 거두셨어요..
님이 일본에서 열심히 분투하는 모습, 그리고 성공한 모습(사람마다 성공의 의미가 다르지만)을 보는것이 부모님의 존재의 이유일지 몰라요.
다른생각하지말고 좀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학업을 견지하세요..
만일 모든걸 버리고 돈을 모았다 하더라도
그 돈이 부모님에게나, 본인에게나 좋은걸 가져다주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저의 부친도 암으로 돌아갔거던요.제가 일본오기전 3년전에...
저는 그런 어머님을 홀로두고 3년제 치른후 일본에 왔댔어요.
너무 랭혹하다고 생각되였지만 그것을 동력으로 지금 성공이라
할가 자리를 잡았거던요.작년엔 어머님도 일본 구경을 시키고
그러니깐 산이 무너나도 솟아날곳 있다고 비관하지 말고 마음을
너르게 먹고 의술도 발전 됐으니 났는다하는 신심갔고 현상태에서
잘 버텨나가기를 바람니다...화이팅 !!!!!!
저는 그런 어머님을 홀로두고 3년제 치른후 일본에 왔댔어요.
너무 랭혹하다고 생각되였지만 그것을 동력으로 지금 성공이라
할가 자리를 잡았거던요.작년엔 어머님도 일본 구경을 시키고
그러니깐 산이 무너나도 솟아날곳 있다고 비관하지 말고 마음을
너르게 먹고 의술도 발전 됐으니 났는다하는 신심갔고 현상태에서
잘 버텨나가기를 바람니다...화이팅 !!!!!!
저보다 나이는 어리신데 너무나 엄청난 고통을 겪고있는 님,님 글 읽어보고서 가슴 많이 아팠어요.저는 금방 집갔다 엄마보구 온지 얼마 안돼요.건강히 계시지만 다만 절 보내놓고 섭섭해하는 엄마땜에 가슴이 아픈 저한테 비하면 님마음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여름에 여행가려던가 포기하고 중국에 돌아가기로 했어요.
운명에 굴하지 않고 싸워나가는 님 모습 멋져요.돈없어 안타까운 동시에 돈이 뭐냐 하구 하는 님 마음 이해가 갑니다.그렇죠,유감만 가득 남겨놓구 돈 벌어놓으면 또 어때요?시간 나시면 꼭 부모님 보러 가세요.집갈 시간 없으면 전화라도 자주 하시구요.부모님들한테 귀여운 따님 힘찬 목소리 듣는거가 얼마나 큰 힘이겠어요.아직 젊으시니까 돈이야 차차 벌면 되죠.님 지금 잘하고계시는데 제가 잔말 하는것 같죠.그냥 말만이라도 님 도와주고싶은 마음입니다.
혼자 힘들면 연락하세요.말동무 돼여줄게요.저 시간 많거든요.
운명에 굴하지 않고 싸워나가는 님 모습 멋져요.돈없어 안타까운 동시에 돈이 뭐냐 하구 하는 님 마음 이해가 갑니다.그렇죠,유감만 가득 남겨놓구 돈 벌어놓으면 또 어때요?시간 나시면 꼭 부모님 보러 가세요.집갈 시간 없으면 전화라도 자주 하시구요.부모님들한테 귀여운 따님 힘찬 목소리 듣는거가 얼마나 큰 힘이겠어요.아직 젊으시니까 돈이야 차차 벌면 되죠.님 지금 잘하고계시는데 제가 잔말 하는것 같죠.그냥 말만이라도 님 도와주고싶은 마음입니다.
혼자 힘들면 연락하세요.말동무 돼여줄게요.저 시간 많거든요.
おんな節님 글 잘 보고 감니다.
님은 많이 힘들고 있군요...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주 행복하군요..
부모에게 효성하는 마음은 다 한가지임니다.
전 번에 글도 보고 이번의 글도 보았습니다.
그 고통을 알만해요.
부디 잘 돼기를 바람니다.
님은 많이 힘들고 있군요...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주 행복하군요..
부모에게 효성하는 마음은 다 한가지임니다.
전 번에 글도 보고 이번의 글도 보았습니다.
그 고통을 알만해요.
부디 잘 돼기를 바람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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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버리지만,
다시금 번 돈으로 건강을 찾으려한다...]는
악성순환은 이젠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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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버리지만,
다시금 번 돈으로 건강을 찾으려한다...]는
악성순환은 이젠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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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 제가 이렇게 말하면 열분들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은 순간부터 부모의 인생이고 자식의 인생이고 따로 정해져있는 법입니다...
실로 자식을 낳아주시고 아껴쓰고 아껴키웠겠죠..
하지만 부모에 대한 효성은 우리의 유교사상이 근원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진짜로 효성을 한다면 우리가 성형수술하고 머리에 물감도 들이는것도 불효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피를 어지럽힌것과 마찬가지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을 이젠 바꾸어 생각해볼수도 있습니다...
부모에 대한 효성은 부모곁에 있어야 되고 부모에게 자기의 인생을 바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떳떳하게 열심히 살아간다면 그것도 효성의 일종이 아닐가고 생각도 해봅니다...
아마 나같은 불효자의 변명이겠죠...
부모는 자식을 낳은 순간부터 부모의 인생이고 자식의 인생이고 따로 정해져있는 법입니다...
실로 자식을 낳아주시고 아껴쓰고 아껴키웠겠죠..
하지만 부모에 대한 효성은 우리의 유교사상이 근원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진짜로 효성을 한다면 우리가 성형수술하고 머리에 물감도 들이는것도 불효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피를 어지럽힌것과 마찬가지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을 이젠 바꾸어 생각해볼수도 있습니다...
부모에 대한 효성은 부모곁에 있어야 되고 부모에게 자기의 인생을 바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떳떳하게 열심히 살아간다면 그것도 효성의 일종이 아닐가고 생각도 해봅니다...
아마 나같은 불효자의 변명이겠죠...
숭늉님의 견애에 찬성되는 점이 많아요.
부모님은 자식을 낳아 키우는 과정에 모든걸 다 보답받았다고 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자녀가 자기에게 효도하게 하기 위해서 자녀를 둔 부모님은 적을겁니다.
다만 년세가 들고 병이 있으면 많이 적적해하시니까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하는것이 부모님들에게는 큰 안위라 생각됩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것이 가장 큰 효라 생각됩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낳아 키우는 과정에 모든걸 다 보답받았다고 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자녀가 자기에게 효도하게 하기 위해서 자녀를 둔 부모님은 적을겁니다.
다만 년세가 들고 병이 있으면 많이 적적해하시니까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하는것이 부모님들에게는 큰 안위라 생각됩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것이 가장 큰 효라 생각됩니다.
님의 열심히 분투하는 모습... 부모님한테 무척 큰 힘이 될겁니다...
어린 나이에 엄청난 고통을 겪고있는 님을 봐서라도 부모님은 꼬옥 완쾌될겁니다...
힘내세요!
어린 나이에 엄청난 고통을 겪고있는 님을 봐서라도 부모님은 꼬옥 완쾌될겁니다...
힘내세요!
정말 기적은 있나 봅니다...나 믿습니다...
하느님은 안믿어두 기적은 있다구...
걸구 온나 마쯔리님이 잘 이겨낼거라구도 믿습니다...
하느님은 안믿어두 기적은 있다구...
걸구 온나 마쯔리님이 잘 이겨낼거라구도 믿습니다...
너무나도 감당하기어려운 현실이지만
님은 꼭 이겨내야죠
부모님들은 꿋꿋하게 살아가는
자식의 모습을 지켜보고잇을것이며
그것보다 더한 보답은 없을것이에요...
그리고 부모님도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기도드립니다 ...
님은 꼭 이겨내야죠
부모님들은 꿋꿋하게 살아가는
자식의 모습을 지켜보고잇을것이며
그것보다 더한 보답은 없을것이에요...
그리고 부모님도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기도드립니다 ...
힘들어도 파워가 생긴다고 말해줘서
글을 읽는 제가 너무 고맙고 기쁘네요^^
이렇게 야무진 딸을 두신 님 부모님들도 다 뿌듯해 하실꺼에요^^*
모든게 다 잘될거에요^^
님 화이팅~*
글을 읽는 제가 너무 고맙고 기쁘네요^^
이렇게 야무진 딸을 두신 님 부모님들도 다 뿌듯해 하실꺼에요^^*
모든게 다 잘될거에요^^
님 화이팅~*
일본 의학이 발달했으니 일본에 한번 불ㄹ보시지
비용을 어떻게 감당합니까?
보험이 없이 전액을 지불하고 병치료하기엔 무리가 아닐까요?
혹은 좋은 방법있으세요? 방문으로 오시는 분에게 보험에 참가시킬수 있는지?
저 상식이 없어서 잘 몰라서요.
보험이 없이 전액을 지불하고 병치료하기엔 무리가 아닐까요?
혹은 좋은 방법있으세요? 방문으로 오시는 분에게 보험에 참가시킬수 있는지?
저 상식이 없어서 잘 몰라서요.
너무 눈물나서 겨우 다 읽었어요...
너무 고생많이 하신 우리 부모님들, 참 불공평하네요...
님의 마음도 리해가 되요.
이렇게 효성하는 따님이 계시는데 부모님들 꼬옥 나을거예요.
화이팅!
저도 많이 노력할려구 해요.
너무 고생많이 하신 우리 부모님들, 참 불공평하네요...
님의 마음도 리해가 되요.
이렇게 효성하는 따님이 계시는데 부모님들 꼬옥 나을거예요.
화이팅!
저도 많이 노력할려구 해요.
참 귀엽네.넘 슬퍼마.이 오빠가 있잖아.
아무리 부모님이 물에 빠졋다 하더라도 헤염칠줄 모르는 님은 같이 물에 뛰여들어도
방조는 못됩니다....
이제부터는 님이 견강해져야합니다....
이제 집가서 부모곁에 있는다고 해서 해결될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구좌번호하고 이름 보내세요...
진심입니다..
부모의 병치료에 보태라고 보내주고싶은것보다 님의 생활에 보탬이되였으면 합니다...
방조는 못됩니다....
이제부터는 님이 견강해져야합니다....
이제 집가서 부모곁에 있는다고 해서 해결될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구좌번호하고 이름 보내세요...
진심입니다..
부모의 병치료에 보태라고 보내주고싶은것보다 님의 생활에 보탬이되였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