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쨔꿍쓰

일본체험수기 · #235958

← 일본체험수기

가게도라 · 2005-02-01 16:04:00 · 조회 667
  일본에와서 이사한경험은 거의다 잇엇을거라생각되지만 20번씩이나 이사한사람은 적다구생각된다.내가 일본어학교때빤쨔꿍쓰란 별명을달게 되엿다.왜냐하면 내가20번씩이나 이사를했으니까!!  이러한일로가끔씩 학교선생,학생들한테 ,(이사하는게 취민가구 ,부잔가구)롱담절반, 진잠절반으로 놀림당햇다.
  실상 좋아서이사하는건 아니구 이러저러한일들있엇다 . 일본와처음든집 , 그리크지는 않지만 남자6명 ,그것두 술좋아하는남자들로 살게되엿다.매일 술을 마시구 심지어 노래까지불러 주위 사람한테서 경고랑들어왔지만 매일학교가 끝나집돌아오면 할일없어 저녘늦게까지 마시군하여 그집에서 똘리워 첫이사를 하게되엿다.마침그때 아는누나가 중국에 있는 아버지가 돌아갓다구 외롭다구 오라는것이엿다 .비록멀긴했지만 집깨끗하구 공짜로 든다니 웃음이 나왔다.근데그웃음도  오래가지못햇다 .왜냐하면 전차에 앉는시간만해도하루에5시간, 학교갔다 끝나면 바이트하는데갔다 바이트가 끝나집돌아오면 얼굴 씻을시간 마저없었다.그리하여 또 이사..이번엔 힉생숙소로 이사 ,근데10날살았는지 주인이가 그집 팔게되여 또이사할수밖에없었다. 이렇게 이사생활하는 끌에 처음살던 곳부근에 이사하게되여 끄야쿠쇼에 주소변동하러갔더니 관리원이가 또왔는가구 나를 알아보는것이엿다 .(참이름 날려두 이렇게.....)지금 생각해도 웃읍기두하구 지겹기두하다.
  고생은헛되지않았다. 비록고생은많이하구 이사도많이햇지만 ,대학교에두 붙구 큐슈에 있는 누나도 동경와서 같이 있게되여 지금은 그렇게 이사않이 한다. 지금부터라두 자기앞에 모든곤난을 넘어 자기꿈을 이룰 그날이 오길 ,기도하며 래일도 노력할것이다  . 다 같이 위하여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붉은장미 · 2005-02-01 16:46:19
앞으로 이사하는 회사를 꾸려 보세요....ㅎㅎㅎㅎ
화이팅
기다림 · 2005-02-01 17:18:33
나도 일본와서 이사를 9번이나 했습니다.
그것도 이사짐회사 부른게 아니라 데이끼겐
갖고 있는 친구들을 불러서 전차로,,,
중국에서 올때 갖고 온 트렁크도 그 덕분에
산산쪼각이 났습니다.ㅎㅎ
꼬부니 · 2005-02-01 19:21:18
수고하셨습니다.
스무번이나 이사하다니...ㅋㅋ
화이팅하세요~~
할미꽃 · 2005-02-01 20:21:26
스무번 이사한사람 정말 아마 님 한사람뿐이 아닐가 싶네요 ㅎㅎㅎ
난 몇번했던가??
처음 집에서 사흘 살고..
지정된 숙사에 이사..(한번)
그리고 남편하고 같이 산다고 이사..(두번)
나고야에 이사..(세번)
집값이 비싸다고 집값이 싼 지금 이 집에 이사..(네번)
이러고보니 정말 일본에서 4년반동안 얼마 이사하지 않았네요 ㅎㅎㅎ
님은 몇년에 20번이나 이사했어요??
제2수술실 · 2005-02-01 20:31:49
내 썩어지게 웃었소.ㅎㅎㅎㅎ

재미있게 글을 썻구만 ! 추천 ㅎㅎㅎ

근데 여긴 맨 이사대장들이구나.ㅎㅎㅎ
제2수술실 · 2005-02-01 20:32:20
누나가 있어서 이때까지 누나 사랑만 받아왔댔겠소....
하늘친구 · 2005-02-01 22:22:00
돈 많겠소...빤쟈 그러케 많이 한걸 보면..ㅎㅎ

돈 없으면 빤쟈하게 안되던데..
ひまわり · 2005-02-01 23:49:47
히도고도..ㅎㅎ..니 쩐싱...ㅋㅋㅋ
천리마 · 2005-02-02 03:35:01
누가 그러던지 기억이 안나는데 일본에서 아래 두가지를 자주 하면 돈이 안남아난다는것.
1.이사
2.빠칭코
가게도라 · 2005-02-02 13:00:15
기다림님 저하구 비슷한 경험말하네요. 저도 중국에서올때 트렁크 천으로만든건데 너무 끌구다녀 3번 깁었는데도 마지막엔 끈끈내로 희생하구말았어요!!!!!
yamanashijin · 2005-02-03 00:32:12
나두 지금 7번째 집인데

알구보니 나두 많은축이 아니네여
자신 · 2005-02-03 22:11:22
부지런히뛰고있네요!힘내세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朝運動hana2005-02-02 10:0166710
두꺼워진 낯가죽나물감자2005-02-01 22:1966717
나고야모임후기...1차에서할미꽃2005-02-01 20:1674521
기막힌다.lululala2005-02-01 18:086687
이사할때 닥뀨빈으로Microsoft2005-02-01 17:556697
▶ 빤쨔꿍쓰가게도라2005-02-01 16:0466712
울고 싶어요....상처때문에..연호2005-02-01 12:5575715
거부기의 학교생활(하)거부기2005-02-01 02:3467219
30대 여자의 인생소감gracie2005-02-01 00:1097827
1914년 동경유학생생활촌사람2005-01-31 16:236673
아차...깜빡....쬬꼬만 가방항공2005-01-31 09:2366910
넘 슬퍼요.....(T-T)おんな節2005-01-31 01:5166826
삼년동안 해왔던 알바 그만두면서return2005-01-31 01:346685
헉,,,이런 일본체험두 잇다모카커피2005-01-31 00:506694
배고파눈이 좋아2005-01-30 22:236684
첨으로 스키를 타던날MindHunter2005-01-30 14:506683
취직비자신청하는날명랑펭긴2005-01-30 11:5475113
내가 너무했는가???눈이 좋아2005-01-29 22:4866717
차이점을 승인하게 되였다..하늘친구2005-01-29 21:2966710
집나물감자2005-01-29 21:256682
취직일기 2탄PASIFIC렉시2005-01-29 18:526715
학교 선배님lululala2005-01-29 18:396672
오늘은 쉬여도 될까령이2005-01-29 10:046689
고민 상담해주세요나2005-01-29 08:0866816
길나물감자2005-01-28 17:296677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3할미꽃2005-01-28 10:0566716
거부기의 학교생활(중)거부기2005-01-28 05:0166813
정작 집가게 되니까..........j123452005-01-28 04:1068511
酒入愁肠愁更愁동해물2005-01-28 01:556686
슬픈 음악따뜻한 손2005-01-27 23:156684
← 이전31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