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지금의 남친을 알게 됏다.
하지만 남들처럼 첫눈에 반한 사랑두 아니구,오랜시간동안 서로에서 끌려서 이루어진 사랑이 아니다,,,
우리 만남은 내가 원 남친하구 혜여졋을때,한창 힘들때 내 옆에 잇어준 사람하구 생긴 것이다.
원 남친하구는 첨 부터 아예 사랑이라는게 뭔지를 모르구 시작됏다,,그렇게 하루 멀다하게 싸움하면서 1년정도 유지햇엇다,,,하지만 인연이 아닌 만남으로 하여 결국 헤여지게 된거다..
사랑이 아니엿엇지만 1년동안 사귀여온 사이여서 그런지 헤여진다는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엿다,매일 매일이 힘들엇구,,,,
그래서 울고 싶을때 동창이엿던 지금 남친을 찾아서 한탄을 하군 햇엇다,,,그는 너무도 잘 들어주엇고 잘 이해해 줫다..
이렇게 그랑 만나면서 몇달쯤 지나니까 원래 남친하구 헤여졋던 슬픔도없어지구,,,,,매일매일 참 편햇다,,
그에 대해 조금 마음이 동햇엇기두 햇다,,그가 의심적을 정도로 나를 잘해줫으니까,,,,
하지만 나는 그에게 프로포즈를 할 자격이 없엇다,,,그동안 원 남친하구 각별한 관계가 잇엇으니까,,,또한 그가 이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잇엇으니까,,,
그래서 한동안 서로가 힘들엇엇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나에게 프로포즈를 한것이다,,너무 행복햇구 너무 고마웟다,,,자기를 나의 첫 남자로 생각하라면서 나의 아픈 마음을 달래줫다,,정말로 눈물이 낫다,
그렇게 1년이 지낫다,,,너무 행복한 1년이엿다,,,,세상의 모든 사랑을 다 내가 받는것같은 느낌이엿다,,,그래서 사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두 들군 햇엇다,,,
나 또한 남친을 너무 사랑햇다,,집에서 혼자자란 나여서 그런지 다른사람 생각할줄 전혀 몰랏던 나엿지만 그에 대한 마음은 나 절로도 믿기 어려웟다,,,,그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프고,,,그가 잘 되면 내가 잘된것보다 더 좋앗다,,,그래서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햇엇다,,,
그러던 어느날,,,일본에 잇는 그의 고모로부터 서류가 날아왓다,,일본유학을 가는 서류들이엿다,,,이건 나에게 잇어서 무엇보다 더한 충격이엿다,,,,,나는 정말로 불행하게 느껴졋다,,,
나를 그렇게 사랑한다고하던 남친이엿지만 나때문에 유학을 포기하지는 않앗다,,내가그렇게 말렷지만,,,,
이윽고 그는 떠낫다,,,,눈물을 보엿다,내앞에서,,하지만 나느 그를 용서할수 없엇다,,,
.........................................
힘들에 1년지나고 나는 대학을 마치게 되엿다, 그렇게 잘 해주던 남친이 떠남으로 해서 밥맛도 없어지구 살도 많이 빠졋다,,,그래도 양심이 잇는 남친이라 나에게 전화를 하는건 잊지 않앗다,,,,그래서 나두 일본으로 떠나기로 맘 먹엇다,,,4년 대학생활 부모한테 진 빗 갚을 사이도 없이 또 부모돈 얻어가지고 나도 일본땅을 딛게 되엿다,,,, 끝내 11달 만에 남친하구의 만남이 이루어 진것이다,,
너무 힘든 11달엿고 너무 바라던 만남이엿다,,나로서는....
하지만 일본에 들어서서 사흘만에 달라진 남친이라는걸 알게 되엿다,,,힘든 일본 생활이지만 그걸 이겨내지 못해서 여자친구한테 잘 안한다는건 남자로서 잊지 말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금방 일본에 들어선 나를 헐망한 세집에 남겨둔채로,,그것두 자기와 멀리 떨어진 곳에 집을 찾아준것이다,,,
사실 내가 가지고 온 돈이 적어서 값싼 집을 얻어놓느라구 그랜것두잇지만 ,,,,진정한 이유는 그만이 알고잇다,,,,
며칠동안 그 헐망한 집에 잇으니까 너무 마음이 외로웟다,그래서 알바 끝나는 남친과 만나려 역전에서 기다렷다,,근데 왼건 남친이 너무 차갑게대햇다,,,나더러 집에 가란다,,하지만 나 억지로 남친따라 왓다,방법없이 데리고 왓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좋앗던지 나한데 역정 부리고 ,,,,,,,
참 ,,그때 난 일본에 온지 일주일도 안된때엿다,,,,부모곁을 떠나 딸랑 남친 하나만 믿구 일본에 온 나인데 이런 랭대를 받고나니 너무 슬펏다,,,울고잇는 나에게 남친은 또 한마디 한다,,,자기도 힘드니까 이렇게 울며불며하지 말라고,,,,,,,헉,너무 어이가 없다,,,,
하지만 이튿날 알고 보니까 원래는 그날 알바끝나고 누나집에 갈려고 햇던거 같앗다,,근데 나때문에 못가니까 더 성낫던 거다,,, 참,,,이런일 이후에도 정말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그후로는 그대도 서로 잘 참으면서 지냇엇다,,,,일본에 갖 왓을때보다는 잘 대해줫다,,,
하지만 변화라며는 중국에 잇을때 한번도 싸움 한적이없던 우리사인데 일본와서 몇달 안되는 사이에 몇번이고 얼굴을 붉혓다,,,처음에는 울음도 많이 낫엇지만 이제는 울고 싶지도 않다,,,
더 마음 상한거는 어제 저녘 서로 언서을 높이던 중에 ,,남친은 내가 제일 꺼려하는말 을 꺼냇다,,,나의 모든걸 받아줫으니까 너를 우습게 보고 잇으니까,나보다 잘낫으니까 나더러 잘난체 하지 말란다,,,,,
너무 상처적이다,,,나의 과거가 꺼리끼운다면 왜 나하고 사겻는지....나는 다른건 다 그럭저럭 넘어갈수 잇지만 이 일만은 절대 그대로 스쳐 지날수 없다,,,나의 상처를 건드리구 과거를 들추는 그런 사람을 나는 믿을수가 없다,,,이 사람하고 그냥 모르는 사이가 된다는건 나로서는 이세상의 아픔을 혼자서 안은것같은 느낌이겟지만,,,나는 그래도 그 길을 선택하고 싶다,,,,,,,,,,,,,,,,,,,,,,,,
힘들어도 나아질 날이 올거니까,,,
하지만 남들처럼 첫눈에 반한 사랑두 아니구,오랜시간동안 서로에서 끌려서 이루어진 사랑이 아니다,,,
우리 만남은 내가 원 남친하구 혜여졋을때,한창 힘들때 내 옆에 잇어준 사람하구 생긴 것이다.
원 남친하구는 첨 부터 아예 사랑이라는게 뭔지를 모르구 시작됏다,,그렇게 하루 멀다하게 싸움하면서 1년정도 유지햇엇다,,,하지만 인연이 아닌 만남으로 하여 결국 헤여지게 된거다..
사랑이 아니엿엇지만 1년동안 사귀여온 사이여서 그런지 헤여진다는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엿다,매일 매일이 힘들엇구,,,,
그래서 울고 싶을때 동창이엿던 지금 남친을 찾아서 한탄을 하군 햇엇다,,,그는 너무도 잘 들어주엇고 잘 이해해 줫다..
이렇게 그랑 만나면서 몇달쯤 지나니까 원래 남친하구 헤여졋던 슬픔도없어지구,,,,,매일매일 참 편햇다,,
그에 대해 조금 마음이 동햇엇기두 햇다,,그가 의심적을 정도로 나를 잘해줫으니까,,,,
하지만 나는 그에게 프로포즈를 할 자격이 없엇다,,,그동안 원 남친하구 각별한 관계가 잇엇으니까,,,또한 그가 이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잇엇으니까,,,
그래서 한동안 서로가 힘들엇엇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나에게 프로포즈를 한것이다,,너무 행복햇구 너무 고마웟다,,,자기를 나의 첫 남자로 생각하라면서 나의 아픈 마음을 달래줫다,,정말로 눈물이 낫다,
그렇게 1년이 지낫다,,,너무 행복한 1년이엿다,,,,세상의 모든 사랑을 다 내가 받는것같은 느낌이엿다,,,그래서 사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두 들군 햇엇다,,,
나 또한 남친을 너무 사랑햇다,,집에서 혼자자란 나여서 그런지 다른사람 생각할줄 전혀 몰랏던 나엿지만 그에 대한 마음은 나 절로도 믿기 어려웟다,,,,그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프고,,,그가 잘 되면 내가 잘된것보다 더 좋앗다,,,그래서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햇엇다,,,
그러던 어느날,,,일본에 잇는 그의 고모로부터 서류가 날아왓다,,일본유학을 가는 서류들이엿다,,,이건 나에게 잇어서 무엇보다 더한 충격이엿다,,,,,나는 정말로 불행하게 느껴졋다,,,
나를 그렇게 사랑한다고하던 남친이엿지만 나때문에 유학을 포기하지는 않앗다,,내가그렇게 말렷지만,,,,
이윽고 그는 떠낫다,,,,눈물을 보엿다,내앞에서,,하지만 나느 그를 용서할수 없엇다,,,
.........................................
힘들에 1년지나고 나는 대학을 마치게 되엿다, 그렇게 잘 해주던 남친이 떠남으로 해서 밥맛도 없어지구 살도 많이 빠졋다,,,그래도 양심이 잇는 남친이라 나에게 전화를 하는건 잊지 않앗다,,,,그래서 나두 일본으로 떠나기로 맘 먹엇다,,,4년 대학생활 부모한테 진 빗 갚을 사이도 없이 또 부모돈 얻어가지고 나도 일본땅을 딛게 되엿다,,,, 끝내 11달 만에 남친하구의 만남이 이루어 진것이다,,
너무 힘든 11달엿고 너무 바라던 만남이엿다,,나로서는....
하지만 일본에 들어서서 사흘만에 달라진 남친이라는걸 알게 되엿다,,,힘든 일본 생활이지만 그걸 이겨내지 못해서 여자친구한테 잘 안한다는건 남자로서 잊지 말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금방 일본에 들어선 나를 헐망한 세집에 남겨둔채로,,그것두 자기와 멀리 떨어진 곳에 집을 찾아준것이다,,,
사실 내가 가지고 온 돈이 적어서 값싼 집을 얻어놓느라구 그랜것두잇지만 ,,,,진정한 이유는 그만이 알고잇다,,,,
며칠동안 그 헐망한 집에 잇으니까 너무 마음이 외로웟다,그래서 알바 끝나는 남친과 만나려 역전에서 기다렷다,,근데 왼건 남친이 너무 차갑게대햇다,,,나더러 집에 가란다,,하지만 나 억지로 남친따라 왓다,방법없이 데리고 왓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좋앗던지 나한데 역정 부리고 ,,,,,,,
참 ,,그때 난 일본에 온지 일주일도 안된때엿다,,,,부모곁을 떠나 딸랑 남친 하나만 믿구 일본에 온 나인데 이런 랭대를 받고나니 너무 슬펏다,,,울고잇는 나에게 남친은 또 한마디 한다,,,자기도 힘드니까 이렇게 울며불며하지 말라고,,,,,,,헉,너무 어이가 없다,,,,
하지만 이튿날 알고 보니까 원래는 그날 알바끝나고 누나집에 갈려고 햇던거 같앗다,,근데 나때문에 못가니까 더 성낫던 거다,,, 참,,,이런일 이후에도 정말 잊혀지지 않을거 같다,,
그후로는 그대도 서로 잘 참으면서 지냇엇다,,,,일본에 갖 왓을때보다는 잘 대해줫다,,,
하지만 변화라며는 중국에 잇을때 한번도 싸움 한적이없던 우리사인데 일본와서 몇달 안되는 사이에 몇번이고 얼굴을 붉혓다,,,처음에는 울음도 많이 낫엇지만 이제는 울고 싶지도 않다,,,
더 마음 상한거는 어제 저녘 서로 언서을 높이던 중에 ,,남친은 내가 제일 꺼려하는말 을 꺼냇다,,,나의 모든걸 받아줫으니까 너를 우습게 보고 잇으니까,나보다 잘낫으니까 나더러 잘난체 하지 말란다,,,,,
너무 상처적이다,,,나의 과거가 꺼리끼운다면 왜 나하고 사겻는지....나는 다른건 다 그럭저럭 넘어갈수 잇지만 이 일만은 절대 그대로 스쳐 지날수 없다,,,나의 상처를 건드리구 과거를 들추는 그런 사람을 나는 믿을수가 없다,,,이 사람하고 그냥 모르는 사이가 된다는건 나로서는 이세상의 아픔을 혼자서 안은것같은 느낌이겟지만,,,나는 그래도 그 길을 선택하고 싶다,,,,,,,,,,,,,,,,,,,,,,,,
힘들어도 나아질 날이 올거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힘든 사랑이네요, 아마 일본의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을지도 모르죠...
힘든건 알지만, 자기절로 자립해보쇼,
남친이 없어도 자기절로 잘해나갈수 있다고
믿어요....힘내세요....
만들었을지도 모르죠...
힘든건 알지만, 자기절로 자립해보쇼,
남친이 없어도 자기절로 잘해나갈수 있다고
믿어요....힘내세요....
결혼은 안하셨죠??? 그럼 해여져요...
당신한테는 힘들지만.... 시간이 약이라구
지나면 다 잊어져요... 그러다가 또 좋은
만남이 있을수두 있구... 낙관적으로 사세요..
한번 들춘 과거라면 후에두 종종 있으닌까..
그 사람 그 말 꺼냈을때는 실수로 한거
아니구 속에 오래전부터 넣어둔 말입니다..
이세상에 남자 많아요... 그러닌까 힘내세요..
당신한테는 힘들지만.... 시간이 약이라구
지나면 다 잊어져요... 그러다가 또 좋은
만남이 있을수두 있구... 낙관적으로 사세요..
한번 들춘 과거라면 후에두 종종 있으닌까..
그 사람 그 말 꺼냈을때는 실수로 한거
아니구 속에 오래전부터 넣어둔 말입니다..
이세상에 남자 많아요... 그러닌까 힘내세요..
남을 너무쉽게믿으면 안됩니다 경험으로하시고 강하게 살아갑시다
한달이나 시간갖고 두사람 관계를 잘 생각해 보세요.
그동안의 일들을 .......
이제라도 늦지않으니까
그동안의 일들을 .......
이제라도 늦지않으니까
이거 자유게시판에 있던거랑 똑같은거네요 .
사랑은 믿음이라는데 ,,,, 어떻게 얘기해드리면 님이 마음이 덜아플지 ........
마음을아낌없이 다줘버리면 후에받는상처에 마음이 아프고 .....
그런믿음없이 사랑할려면 그사랑이 자꾸 작아져가고 ..... 남자들에게는 미안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이세상에 믿을만한사람은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애중이던지 결혼한
후던지 이 남자가 없어도 떳떳하게 살수있을만큼 노력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세상일은 모르잖아요 .... 누구한테 의탁한다거나 누구한테 자신의 인생을 건다는건
너무 모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랑은 아낌없이 주지만 그와반대로 자신도
강하게 살기에 노력하면 이런아픔이 덜할지도 모른다고생각합니다 ....
아무튼 힘내보세요 .... 아픔도 다 지나갈거니깐 .....
마음을아낌없이 다줘버리면 후에받는상처에 마음이 아프고 .....
그런믿음없이 사랑할려면 그사랑이 자꾸 작아져가고 ..... 남자들에게는 미안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이세상에 믿을만한사람은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애중이던지 결혼한
후던지 이 남자가 없어도 떳떳하게 살수있을만큼 노력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세상일은 모르잖아요 .... 누구한테 의탁한다거나 누구한테 자신의 인생을 건다는건
너무 모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랑은 아낌없이 주지만 그와반대로 자신도
강하게 살기에 노력하면 이런아픔이 덜할지도 모른다고생각합니다 ....
아무튼 힘내보세요 .... 아픔도 다 지나갈거니깐 .....
지금 제일 많이 힘들어하는게 사랑때문이 아니요???
힘내셔
힘내셔
힘내세요......전남자로서 하고싶은말은 ......사랑은 인생이 한부분이라고생각해요..전부가아니고
동네방네 낸다구 풀려질 일이 아닌데...
님의 선택이 맞다고 봐요
잠시와 힘들지만 그래도 님의 상처도 못알아 봐 주는 사람하고 사귀기보다는 얼마 더 나을거라고 보는데요 .
힘내세요 , 그리고 힘들땐 자주 쉼터에 들리세요 ,
잠시와 힘들지만 그래도 님의 상처도 못알아 봐 주는 사람하고 사귀기보다는 얼마 더 나을거라고 보는데요 .
힘내세요 , 그리고 힘들땐 자주 쉼터에 들리세요 ,
과거를 들추는 남자는 보내세요..
아무 미련도 가지지 말고..
님의 선택이 흔들리지 말기를 바래요...
아무 미련도 가지지 말고..
님의 선택이 흔들리지 말기를 바래요...
상처입은 사람한테 뭐라말하고싶지않은데...그런남자 고른 자신을 원망하고 교훈을 섭취하고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면되겟네!!!
시간이 지나면 다 괸찮아 질꺼예요! 슬픔도 상처도 ... 힘네세요!
자기 아파하는 그모습 눈에 훤해요,같은 여자루 내가슴이 아파요.자기 앞날 위해서 그 남자 그냥 보내세요.굳이 잡지 마세요.언젠가 또 같은 상처 받을수 있어요.힘들더라두 인연이 아니라구 생각하시구 그냥 보내세요.이 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나중에 좋은 남자 만나서 잘사는 모습 보여주세요.자기 힘내요.열심히 살아요.

남친이 나쁜거 아니고.환경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잊으세요...일본땅에서 더멎진 모습을 보여줄수있는 사람 가득할게예요...
힘내서 자기자신을 위해 머든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