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과 월요일 회사에서 조직한 일본해쪽의 온천여행을 떠났다. GUAM에 갈려고 했는데 중국파스포트라 여행비자를 따로 신청하는것이 시끄러워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온천여행을 선택하게 되였다.
뻐스로 가는 시간 4시간좌우, 내 눈앞을 스쳐가는 하나하나의 풍경은 나의 지나온 인생에 대한 추억과도 같은 것이였다.
4,5년전 20 대의 마지막꼬리를 잡고 일본유학을 선택하였다. 나에게 있어서는 확실한 목적이 없이 선택한 유학이기도 하였다. 오래동안 해왔던 회사생활을 결속짓고 새로운걸 배워볼려구, 독신을 주장하는 내게 압력이 컸던 중국사회를 떠나는것이 무엇보다도 큰 목적이였었던 같다.
목적없이 시작했던 나의 유학생활이 나에게 남긴건 너무나 힘든 추억뿐이였다.
첫 일년은 많이 배를 곯았다는 느낌뿐이다. 먹고싶어도 내일에 대한 불안때문에 언제나 마음껏 사먹지도 못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한술만 더 먹었으면 배 불렀을걸…………하지만 바이트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학회논문등도 준비해야 되니 시름이 놓여지지 않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다. 그처럼 일본유학은 불안으로 시작되였다.
누구보다도 자신있게 지냈던 중국에서의 회사생활과는 달리 대학원에 입학했을때 30대에 들어섰던 나에게는 자비감밖에 없었다..나이를 많이 따지는 일본사회에서 나는 자신감을 느낄만한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다.
불안, 불안,..그리고 불안…
나의 미래는 어떤것일까? 확실한 모습이 나타나지 않았다…
대학원 졸업하면 취직도 해야하고, 나이도 들었으니 결혼도 해야하는데..이 나이 되기까지 해놓지 못한일이 너무 많았다. 이대로 돌아간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였고…
저축한 돈으로 공부해서 대학원학위를 탔지만 빈손으로 어디로 가는가? 20대에 대학을 졸업하고 홀몸으로 상해에 가서 취직을 할때의 자신감은 어디론가 날아버린듯..
30대의 지금은 마치,
불빛이 없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길을 걷는 느낌 그대로이다..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걸어야만 하는...하지만 언제까지 걸어야 불빛을 볼수 있는지? 과연 이 길의 저쪽에 불빛이 있는지? 보이지 않는걸 향해 걷는 막막함이였다..”려명전의 암흑”이란 말로 자신을 격려하면서...이런 체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였다.
크리스찬이라지만 일본은 귀신이 많은 나라라는 이유로 교회를 찾지 않았고, 공부도 바쁘고 생활도 바쁜 자비유학이라는 이유로 성경도 보지 않았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짚푸레기도 잡듯이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내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건 기도뿐이엿다.
나는 매일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하나님 제가 갈 길을 알려주세요! 이 힘든 유학생활을 잘 넘길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세요! 저의 인연이 되는 좋은 남자를 저에게 보내주세요!”
나는 하나님을 위해 아무것도 해놓지 않으면서 자기앞날을 위해서만 기도드렸다..
졸업을 앞두고 박사진학(박사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내가 다니는 대학은 박사과정이 없었기에 상대적으로 어려웠던것이다)과 취직이 동시에 이루어졌다. 마치 네가 알아서 최선을 선택하라는 듯이...그리고 앞으로 인생을 함께 할 남편까지도 얻게되였다.
나는 아직 하나님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내가 가지려고했던 기도했던 모든걸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얼마나 기적적이고 놀라웠는지 모른다. 졸업논문을 바치는 날까지도 앞날에 대한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졸업과 함께 모든것이 해결되였다는것이 꿈 같았다..
목적이 없이 시작되였던 유학생활이였지만 기도를 통해서 나는 불안했던 생활을 결속짓고 안정을 얻었다. 물론 목적없이 시작했던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던가도 체험했고..
문제는 이제 내가 가야할 길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이 많은 은혜를 주시고 나를 이세상에 보내심은 꼭 목적이 있었던것 같았다.
“좋은 삶(GOOD LIFE)”에 만족하지 말라, 좋게 사는것은 궁국적으로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한다. 우리는 계속 많은것을 소유하며 살수 있지만 그 삶에도 아무런 목적이 없다. 대신 “더 좋은 삶(THE BETTER LIFE)”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30대에 들어서서 나는 많은 자신심을 잃었다. 그래서 내가 바란것도 단순히 안정된 삶이였던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였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히 13;12)을 준비시킬것이라고 말한다. 단지 살아가는데만 사용하라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신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역을 위해 주신것이다.
…
하나님은 아직 내가 발견하지 못한 어떤 능력을 주셨는지도 모른다. 어디서 봉사하기전에는 그 재능을 발견하려고 하지 말라. 그냥 봉사를 시작하라. 사역에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재능을 발견한다.(“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자기자신만이 아닌 하나님의 목적에 내 삶의 초점을 맞추고 보니 나는 내가 할수 있는일이 그리고 할일이 너무도 많음을 다시 인식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이 주신 모습을 즐기기 원하신다.
성경은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않으리니”(갈 6;4)라고 말하고 있다.
뻐스로 가는 시간 4시간좌우, 내 눈앞을 스쳐가는 하나하나의 풍경은 나의 지나온 인생에 대한 추억과도 같은 것이였다.
4,5년전 20 대의 마지막꼬리를 잡고 일본유학을 선택하였다. 나에게 있어서는 확실한 목적이 없이 선택한 유학이기도 하였다. 오래동안 해왔던 회사생활을 결속짓고 새로운걸 배워볼려구, 독신을 주장하는 내게 압력이 컸던 중국사회를 떠나는것이 무엇보다도 큰 목적이였었던 같다.
목적없이 시작했던 나의 유학생활이 나에게 남긴건 너무나 힘든 추억뿐이였다.
첫 일년은 많이 배를 곯았다는 느낌뿐이다. 먹고싶어도 내일에 대한 불안때문에 언제나 마음껏 사먹지도 못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한술만 더 먹었으면 배 불렀을걸…………하지만 바이트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학회논문등도 준비해야 되니 시름이 놓여지지 않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다. 그처럼 일본유학은 불안으로 시작되였다.
누구보다도 자신있게 지냈던 중국에서의 회사생활과는 달리 대학원에 입학했을때 30대에 들어섰던 나에게는 자비감밖에 없었다..나이를 많이 따지는 일본사회에서 나는 자신감을 느낄만한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다.
불안, 불안,..그리고 불안…
나의 미래는 어떤것일까? 확실한 모습이 나타나지 않았다…
대학원 졸업하면 취직도 해야하고, 나이도 들었으니 결혼도 해야하는데..이 나이 되기까지 해놓지 못한일이 너무 많았다. 이대로 돌아간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였고…
저축한 돈으로 공부해서 대학원학위를 탔지만 빈손으로 어디로 가는가? 20대에 대학을 졸업하고 홀몸으로 상해에 가서 취직을 할때의 자신감은 어디론가 날아버린듯..
30대의 지금은 마치,
불빛이 없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길을 걷는 느낌 그대로이다..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걸어야만 하는...하지만 언제까지 걸어야 불빛을 볼수 있는지? 과연 이 길의 저쪽에 불빛이 있는지? 보이지 않는걸 향해 걷는 막막함이였다..”려명전의 암흑”이란 말로 자신을 격려하면서...이런 체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였다.
크리스찬이라지만 일본은 귀신이 많은 나라라는 이유로 교회를 찾지 않았고, 공부도 바쁘고 생활도 바쁜 자비유학이라는 이유로 성경도 보지 않았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짚푸레기도 잡듯이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내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건 기도뿐이엿다.
나는 매일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하나님 제가 갈 길을 알려주세요! 이 힘든 유학생활을 잘 넘길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세요! 저의 인연이 되는 좋은 남자를 저에게 보내주세요!”
나는 하나님을 위해 아무것도 해놓지 않으면서 자기앞날을 위해서만 기도드렸다..
졸업을 앞두고 박사진학(박사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내가 다니는 대학은 박사과정이 없었기에 상대적으로 어려웠던것이다)과 취직이 동시에 이루어졌다. 마치 네가 알아서 최선을 선택하라는 듯이...그리고 앞으로 인생을 함께 할 남편까지도 얻게되였다.
나는 아직 하나님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내가 가지려고했던 기도했던 모든걸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얼마나 기적적이고 놀라웠는지 모른다. 졸업논문을 바치는 날까지도 앞날에 대한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졸업과 함께 모든것이 해결되였다는것이 꿈 같았다..
목적이 없이 시작되였던 유학생활이였지만 기도를 통해서 나는 불안했던 생활을 결속짓고 안정을 얻었다. 물론 목적없이 시작했던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던가도 체험했고..
문제는 이제 내가 가야할 길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이 많은 은혜를 주시고 나를 이세상에 보내심은 꼭 목적이 있었던것 같았다.
“좋은 삶(GOOD LIFE)”에 만족하지 말라, 좋게 사는것은 궁국적으로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한다. 우리는 계속 많은것을 소유하며 살수 있지만 그 삶에도 아무런 목적이 없다. 대신 “더 좋은 삶(THE BETTER LIFE)”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30대에 들어서서 나는 많은 자신심을 잃었다. 그래서 내가 바란것도 단순히 안정된 삶이였던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였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히 13;12)을 준비시킬것이라고 말한다. 단지 살아가는데만 사용하라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신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역을 위해 주신것이다.
…
하나님은 아직 내가 발견하지 못한 어떤 능력을 주셨는지도 모른다. 어디서 봉사하기전에는 그 재능을 발견하려고 하지 말라. 그냥 봉사를 시작하라. 사역에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재능을 발견한다.(“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자기자신만이 아닌 하나님의 목적에 내 삶의 초점을 맞추고 보니 나는 내가 할수 있는일이 그리고 할일이 너무도 많음을 다시 인식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이 주신 모습을 즐기기 원하신다.
성경은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않으리니”(갈 6;4)라고 말하고 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어차피 걸어야할 길이지유
허나 자비감보다 주저심이라는것이 어떨는지
부디 용기를 내여 현실에 도전하길
허나 자비감보다 주저심이라는것이 어떨는지
부디 용기를 내여 현실에 도전하길
삼십대에 자신심을 잃으시면 안되죠
이제부터인데
힘내세요
이제부터인데
힘내세요
여러분의 리플 감사합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많이 어수선한같은데 읽어주셔 고맙구요.
창학님의 말처럼 자비감이 아니라 주저심이였겠죠...
그래요, 앞으로 할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느껴집니다..
잘 해 나갈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창학님의 말처럼 자비감이 아니라 주저심이였겠죠...
그래요, 앞으로 할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느껴집니다..
잘 해 나갈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레스님이 일본에 오신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요.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은 이미 다 정해졌지요.
그 놀라운 목적이 하나하나 이루어져 가길 바랍니다. 저도 기도를 통해 너무나 많은것을
얻었습니다.
항상 기도로 사는 삶이 됩시다.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은 이미 다 정해졌지요.
그 놀라운 목적이 하나하나 이루어져 가길 바랍니다. 저도 기도를 통해 너무나 많은것을
얻었습니다.
항상 기도로 사는 삶이 됩시다.
오랜만에 훌륭한 글을 읽게 되는군요. 나는 우리 일본에 온 류학생이 항상 사색하는 지적인 사림들이 되기를 바랬지요. 헌데 그레스님은 좀 경우가 달라요. 고학력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뭐나 너무 론리적으로 사고하는건 사람을 지치게 하지요. 그건 그리 좋지 않아요.
이를테면 취직했으니까 결혼해야고, 결혼했으니까 아이 낳아야고, 그리고 ,,,, 등 등,,,
쉼터에서 여러가지 모임이 많아요. 주의해 살펴보시고 적극적으로 참가하세요.
[믿음]은 좋은 일이지만 하나님도 게으름뱅이는 좋아않하지요.
열심히 달리느라면 여러가지가 순서는 틀릴지라도 꼭 성취되는 법이지요.
이를테면 취직했으니까 결혼해야고, 결혼했으니까 아이 낳아야고, 그리고 ,,,, 등 등,,,
쉼터에서 여러가지 모임이 많아요. 주의해 살펴보시고 적극적으로 참가하세요.
[믿음]은 좋은 일이지만 하나님도 게으름뱅이는 좋아않하지요.
열심히 달리느라면 여러가지가 순서는 틀릴지라도 꼭 성취되는 법이지요.
독실한 신자이신것 같구만요...
글 솜씨 좋습니다.
근데 남편은 일본인이신지?
글 솜씨 좋습니다.
근데 남편은 일본인이신지?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일이 잘 풀리는 님이 부럽기도 하고요..
일이 잘 풀리는 님이 부럽기도 하고요..
chcorian님,
코멘트 고마워요. 저도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할려고 여기에 참가했어요..
저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었고, 그래서 제 능력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남을 도와드릴려구 생각하구 있거든요..
그리고 제글을 혹 오해하고 있는것 같이 느껴지는데 ..
취직했으니까 결혼해야 하고, 결혼했으니까 아이 낳아야 한다는 사고와는 좀 다른것 같은데요.. 물론 오랜만에 쓰는 제 글 솜씨가 서툴러서 였다고 생각되지만.
제가 주장하고 싶은것은 목적이 있는 삶을 살고싶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이세상에 보낸 목적을 알고 그분을 섬기는 삶을 살고프다는 거 였어요..
코멘트 고마워요. 저도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할려고 여기에 참가했어요..
저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었고, 그래서 제 능력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남을 도와드릴려구 생각하구 있거든요..
그리고 제글을 혹 오해하고 있는것 같이 느껴지는데 ..
취직했으니까 결혼해야 하고, 결혼했으니까 아이 낳아야 한다는 사고와는 좀 다른것 같은데요.. 물론 오랜만에 쓰는 제 글 솜씨가 서툴러서 였다고 생각되지만.
제가 주장하고 싶은것은 목적이 있는 삶을 살고싶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이세상에 보낸 목적을 알고 그분을 섬기는 삶을 살고프다는 거 였어요..
제2수술실님,
플 고맙구요. 남편은 연변사람입니다..
우리엄마 말대로 하면 \"너넨 허망 만났는데 면바로 만났구나\"ㅎㅎㅎ
연분이였습니다.
할미꽃님,
고마워요..어느 한순간에 모든 걱정이 다 없어지더라구요..
하나님은 이런 약속을 하셨어요.
\"내가 계획한 일들은 바로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비전이 실현되는 시간은 천천히, 꾸준히, 확실하게 다가온다. 느리게 보여도 절망하지 말라. 이 모든것이 확실하게 이루어질것이다.인내하라! 단 하루도 지체되지 않을것이다\"(합 2;3,LB)
플 고맙구요. 남편은 연변사람입니다..
우리엄마 말대로 하면 \"너넨 허망 만났는데 면바로 만났구나\"ㅎㅎㅎ
연분이였습니다.
할미꽃님,
고마워요..어느 한순간에 모든 걱정이 다 없어지더라구요..
하나님은 이런 약속을 하셨어요.
\"내가 계획한 일들은 바로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비전이 실현되는 시간은 천천히, 꾸준히, 확실하게 다가온다. 느리게 보여도 절망하지 말라. 이 모든것이 확실하게 이루어질것이다.인내하라! 단 하루도 지체되지 않을것이다\"(합 2;3,LB)
불빛이 없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길을 걷는 느낌 그대로이다..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걸어야만 하는...하지만 언제까지 걸어야 불빛을 볼수 있는지? 과연 이 길의 저쪽에 불빛이 있는지? 보이지 않는걸 향해 걷는 막막함이였다..”려명전의 암흑”이란 말로 자신을 격려하면서...이런 체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였다.
이말이 정말 맷짜군...
아마 이런 감정 일본온 분들 거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문장 잘 읽고 감니다...........
이말이 정말 맷짜군...
아마 이런 감정 일본온 분들 거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문장 잘 읽고 감니다...........
바다옆그녀님,
우선 코멘트 고맙구요..
님의 글을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었어요..
기도로 사는 삶은 무엇보다도 의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목적없이 일본에 왔지만 어찌보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잇은건지 모르겠어요..
일본유학에서 제 능력의 한계를 느꼈거든요.
그러는 중에 하나님을 만난것 같아요..
신앙생활을 해온지는 몇년 되지만 이처럼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생각해보기는 처음이였어요..
님은 언제보다 참 충실한 삶을 보내는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우선 코멘트 고맙구요..
님의 글을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었어요..
기도로 사는 삶은 무엇보다도 의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목적없이 일본에 왔지만 어찌보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잇은건지 모르겠어요..
일본유학에서 제 능력의 한계를 느꼈거든요.
그러는 중에 하나님을 만난것 같아요..
신앙생활을 해온지는 몇년 되지만 이처럼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생각해보기는 처음이였어요..
님은 언제보다 참 충실한 삶을 보내는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참 글재주 좋군요 일본에서의 힘든 나날들의 소감을 생동하게 표현햇네요 ㅎㅎ
근데 충실한 신자여서인지 이루어진 좋은 결과를 하나님과 련관시킬려는 가치관엔 조금 이와깐이 잇네요 ㅋㅋ 아무사람이라두 그 사람의 운과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자연적인 결과라는 느낌이 드네요 ^^ 저두 한까레는 종교에 빠질번햇댓는데 。。。 어느 한번 우연히 펼쳐든 책속의 한 구절에 그만 。。。 「하느님은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잇다 즉 다시말하면 하느님은 바로 자기자신이다」 나루호도라는 느낌이 지금까지 드는군요 ㅎ ㅎ
미안합니다。 그냥 아쉬운 느낌에서 한마디 햇을뿐이네요 @0@
근데 충실한 신자여서인지 이루어진 좋은 결과를 하나님과 련관시킬려는 가치관엔 조금 이와깐이 잇네요 ㅋㅋ 아무사람이라두 그 사람의 운과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자연적인 결과라는 느낌이 드네요 ^^ 저두 한까레는 종교에 빠질번햇댓는데 。。。 어느 한번 우연히 펼쳐든 책속의 한 구절에 그만 。。。 「하느님은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잇다 즉 다시말하면 하느님은 바로 자기자신이다」 나루호도라는 느낌이 지금까지 드는군요 ㅎ ㅎ
미안합니다。 그냥 아쉬운 느낌에서 한마디 햇을뿐이네요 @0@
지금 막 님의 글을 읽으며눈물이 나네요
저도 님과 꼭같은 경력을 갖고잇서서인가봐요
저도 중국에서 대학 회사다니다가 지금 학원다니고
이제 금방졸업하고요 4월부터 취직생활시작하거든요
다른사람들앞에서 당당하게 보이기 위하여 그냥
노력을 하고잇지만 가슴속깊은곳에 숨어잇는
불안함과 실망감(자신심이 넘 없어서인지도 )
정말로 자기밖에 알수없거든요,,
금방대학졸업할때의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던 무모한 자신심도 이제 깨긋이 없어지고요
이제 나이 30돼가지고 아직도 떠도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일지도요,,,하지만 더좋은 래일을 위하여서라고
자아위안은 하면서도요,,그냥그냥 힘내야된다고 자기한테
말해주면서도요 마음속깊은곳에 숨어잇는 실망감 어쩔수없네요
하지만,,우리다 래일을 보고사는거잔아요,,서로서로 힘내요
화이팅!!님의 충실한 생활을 기대함니다,,
저도 님과 꼭같은 경력을 갖고잇서서인가봐요
저도 중국에서 대학 회사다니다가 지금 학원다니고
이제 금방졸업하고요 4월부터 취직생활시작하거든요
다른사람들앞에서 당당하게 보이기 위하여 그냥
노력을 하고잇지만 가슴속깊은곳에 숨어잇는
불안함과 실망감(자신심이 넘 없어서인지도 )
정말로 자기밖에 알수없거든요,,
금방대학졸업할때의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던 무모한 자신심도 이제 깨긋이 없어지고요
이제 나이 30돼가지고 아직도 떠도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일지도요,,,하지만 더좋은 래일을 위하여서라고
자아위안은 하면서도요,,그냥그냥 힘내야된다고 자기한테
말해주면서도요 마음속깊은곳에 숨어잇는 실망감 어쩔수없네요
하지만,,우리다 래일을 보고사는거잔아요,,서로서로 힘내요
화이팅!!님의 충실한 생활을 기대함니다,,
희망님,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어요..저도 전에 그렇게 생각하여 왔었으니까 님의 생각을 알수 있어요..
하지만 성경의 구절구절이 저에게 그렇게 후끈하게 안겨오는 느낌을 저도 요즘에 받았어요...이렇게 생각하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많은 어려운 체험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이죠.
코멘트 고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어요..저도 전에 그렇게 생각하여 왔었으니까 님의 생각을 알수 있어요..
하지만 성경의 구절구절이 저에게 그렇게 후끈하게 안겨오는 느낌을 저도 요즘에 받았어요...이렇게 생각하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많은 어려운 체험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이죠.
코멘트 고맙습니다..
오늘 그레시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후련한 감이 드네요.
저두 대게 한달반전부터 봉사에 참가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하지만 아직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은 아직 내가 발견하지 못한 어떤 능력을 주셨는지도 모른다. 어디서 봉사하기전에는 그 재능을 발견하려고 하지 말라. 그냥 봉사를 시작하라. 사역에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재능을 발견한다.(“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이 구절을 읽는 순간 이것이다 하는 확신이 오네요.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않으리니”(갈 6;4)
이 구절은 아직 이해가 잘 안대네요.
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Ps: \"목적이 이끄는 삶\" 이 책은 어디서 산거래요? 지금 한국에서만이 살수 있는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저두 대게 한달반전부터 봉사에 참가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하지만 아직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은 아직 내가 발견하지 못한 어떤 능력을 주셨는지도 모른다. 어디서 봉사하기전에는 그 재능을 발견하려고 하지 말라. 그냥 봉사를 시작하라. 사역에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재능을 발견한다.(“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이 구절을 읽는 순간 이것이다 하는 확신이 오네요.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않으리니”(갈 6;4)
이 구절은 아직 이해가 잘 안대네요.
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Ps: \"목적이 이끄는 삶\" 이 책은 어디서 산거래요? 지금 한국에서만이 살수 있는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영님,
읽어주셔 고맙구요.
20대에서 30대애 들어설때면 다 이러한 마음의 모순과 방황을 거치나 봅니다.
남보다 못하다는걸 승인하고싶지 않지만 현실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되니까요..
전번에 우연히 본 톨스토이의 \"물을 닮으면\"이란 문장이 인상깊었어요.
...
겸손은 자기자신을 부족한 인간이라 생각하며
자기의 선행을 자랑삼지 않는데서 시작된다.
사람은 내면을 깊이 파고들수록 자기자신은 세상에 아무가치도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물은 닮을 필요가 있다. 방해물이 있어도 물은 거침없이 흐른다.
둑이 있으면 물은 흐름을 멈춘다, 둑을 없애면 물은 다시 흘러내여간다.
물은 둥극그릇이나 네모간 그릇이나 그릇을 가리지 않는다.
물은 여유로우며 활달하기 그지없다.
자기힘을 알도록 하자, 자기힘을 알되 그것이 과소평가될까 두려워말라.
오히려 과대평가될까 두려워하라.
...
전 이 글을 아주 좋아합니다, 님에게도 드릴게요.
30대는 우선 겸손을 배울수 있는 좋은 나이라 생각합니다.
남보다 못할수도 있다는 걸 승인하지만 물처럼 언제나 여유로우며 활달하게 사는것
참 좋은 삶을 시작할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함께 즐거운 30대를 보냅시다!
읽어주셔 고맙구요.
20대에서 30대애 들어설때면 다 이러한 마음의 모순과 방황을 거치나 봅니다.
남보다 못하다는걸 승인하고싶지 않지만 현실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되니까요..
전번에 우연히 본 톨스토이의 \"물을 닮으면\"이란 문장이 인상깊었어요.
...
겸손은 자기자신을 부족한 인간이라 생각하며
자기의 선행을 자랑삼지 않는데서 시작된다.
사람은 내면을 깊이 파고들수록 자기자신은 세상에 아무가치도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물은 닮을 필요가 있다. 방해물이 있어도 물은 거침없이 흐른다.
둑이 있으면 물은 흐름을 멈춘다, 둑을 없애면 물은 다시 흘러내여간다.
물은 둥극그릇이나 네모간 그릇이나 그릇을 가리지 않는다.
물은 여유로우며 활달하기 그지없다.
자기힘을 알도록 하자, 자기힘을 알되 그것이 과소평가될까 두려워말라.
오히려 과대평가될까 두려워하라.
...
전 이 글을 아주 좋아합니다, 님에게도 드릴게요.
30대는 우선 겸손을 배울수 있는 좋은 나이라 생각합니다.
남보다 못할수도 있다는 걸 승인하지만 물처럼 언제나 여유로우며 활달하게 사는것
참 좋은 삶을 시작할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함께 즐거운 30대를 보냅시다!
christy님,
코멘트 고마워요!
저도 어떻게 행동에 옮겨야하는지 모르지만,
저의 생활을 될수록 말씀으로 살려고 생각하구 있어요..
그속에서 행복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은 참 좋은 책입니다. 지난달 고향에 갔을때 언니로부터 선물받은건데요. 중국엔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책의 부록에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지금 회사라 알려드릴수 없네요.
저녘에 알려드릴게요..
그 홈페이지에 좋은 책들이 많았어요, 일본에서 구입이 가능할줄로 압니다.
영문으로 되여있던데 볼수 있죠?
코멘트 고마워요!
저도 어떻게 행동에 옮겨야하는지 모르지만,
저의 생활을 될수록 말씀으로 살려고 생각하구 있어요..
그속에서 행복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은 참 좋은 책입니다. 지난달 고향에 갔을때 언니로부터 선물받은건데요. 중국엔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책의 부록에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지금 회사라 알려드릴수 없네요.
저녘에 알려드릴게요..
그 홈페이지에 좋은 책들이 많았어요, 일본에서 구입이 가능할줄로 압니다.
영문으로 되여있던데 볼수 있죠?
좋은 글 잘 읽었어요^ ^
처음에 그렇게 매일마다 불안에 떨며 힘들게 살았다는것을 읽었을때 이분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겠냐 하며 생각했거든요^^...근데 읽어내려가다 또 크리스챤이란걸 알고 아~하나님의 백성이구나...다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는거야 하구 느꼈던거래요...그래요,어느 사람인들 힘들때가 없겠어요...그걸 어떻게 이겨나가냐가 중요하죠...그래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잖아요...더욱 큰 그릇이 되기 위한 훈련과정이 아니겠어요...저는 그레스님이 일본에 가게 된것도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구 믿어요.저두 그런 경험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그때당시에는 모르다가 그때가 지난 후에야 나에게 더 큰걸 줄려는 준비단계였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거든요...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갈때는 아무것도 두렵지가 않아요...마음속에는 항상 평안이 있고~~매일 매일 기도로써 승리하세요~~~
처음에 그렇게 매일마다 불안에 떨며 힘들게 살았다는것을 읽었을때 이분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겠냐 하며 생각했거든요^^...근데 읽어내려가다 또 크리스챤이란걸 알고 아~하나님의 백성이구나...다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는거야 하구 느꼈던거래요...그래요,어느 사람인들 힘들때가 없겠어요...그걸 어떻게 이겨나가냐가 중요하죠...그래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잖아요...더욱 큰 그릇이 되기 위한 훈련과정이 아니겠어요...저는 그레스님이 일본에 가게 된것도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구 믿어요.저두 그런 경험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그때당시에는 모르다가 그때가 지난 후에야 나에게 더 큰걸 줄려는 준비단계였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거든요...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갈때는 아무것도 두렵지가 않아요...마음속에는 항상 평안이 있고~~매일 매일 기도로써 승리하세요~~~
renko 님
코멘트 고마워요.
이러고보니 믿음이 있는 분들이 아주 많네요.
저는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
지금은 자기의 부족점을 알고, 혼자의 미약함을 알게되면서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코멘트 고마워요.
이러고보니 믿음이 있는 분들이 아주 많네요.
저는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
지금은 자기의 부족점을 알고, 혼자의 미약함을 알게되면서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님 글을 읽고 하느님 한번 믿어보고 싶어지네요^^;;;
혼자서 생각하면서 돌이켜보니까
내가 살았던 삶이...내가 밖에서 어디서 누굴 만나는지 멀하는지...
전부다 하나님의 지시인것 같애요^^
암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저도 다른사람한테
이 사회에 도움 많이 되는 인간이 됬으면 좋겠어요 ㅎㅎ
님도 자신감 가지시구요...님 글 읽고 이렇게 여기 공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주저하지 마시구요~화이팅^^
혼자서 생각하면서 돌이켜보니까
내가 살았던 삶이...내가 밖에서 어디서 누굴 만나는지 멀하는지...
전부다 하나님의 지시인것 같애요^^
암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저도 다른사람한테
이 사회에 도움 많이 되는 인간이 됬으면 좋겠어요 ㅎㅎ
님도 자신감 가지시구요...님 글 읽고 이렇게 여기 공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주저하지 마시구요~화이팅^^
고마워요.
영어로 된거 볼수는 있지만 그래두 한국말이 이해하기 더 쉽겠죠.
잘 이해하려면 영어 공부도 될수 있겠네요..ㅎㅎ
저두 중국에서 좀 더 구해봐야죠.
승리하는 삶을 살기 바래요.^^
영어로 된거 볼수는 있지만 그래두 한국말이 이해하기 더 쉽겠죠.
잘 이해하려면 영어 공부도 될수 있겠네요..ㅎㅎ
저두 중국에서 좀 더 구해봐야죠.
승리하는 삶을 살기 바래요.^^
시즌님,
님도 언젠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을것 같은데요.
기독교는 종교나 철학이라기보다 관계나 삶에 대한 해석이라고 들은적 잇어요.
비바람에 잘 견딘 나무일수록 뿌리가 깊은것처럼
어려운 길을 많이 엮어온 사람일수록 삶의 뿌리가 더 든든해진다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코멘트 고마워요. 이쁜마음 가지셨네요^^.
님도 언젠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을것 같은데요.
기독교는 종교나 철학이라기보다 관계나 삶에 대한 해석이라고 들은적 잇어요.
비바람에 잘 견딘 나무일수록 뿌리가 깊은것처럼
어려운 길을 많이 엮어온 사람일수록 삶의 뿌리가 더 든든해진다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코멘트 고마워요. 이쁜마음 가지셨네요^^.
christy님
쪽지보냈는데 받으셨는지요? 이상한 글이 떠있어서 보내졌는지..
한국어로 된 책은 지금 한국출장중인 남편한테 부탁해보겠습니다.
사오게되면 다시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일본체험기에 약속했던 사이트를 올린적이 있는데 관리자님이 다른ㄷ 옮긴다고 쪽지왔더군요, 어디에 옮겼는지 모르겠어요.
만일 못보셨다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www.purposedrivenlife.com
무료로 영문으로 된\"목적이 이끄는 삶을 다운받을수 있어요\"
쪽지보냈는데 받으셨는지요? 이상한 글이 떠있어서 보내졌는지..
한국어로 된 책은 지금 한국출장중인 남편한테 부탁해보겠습니다.
사오게되면 다시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일본체험기에 약속했던 사이트를 올린적이 있는데 관리자님이 다른ㄷ 옮긴다고 쪽지왔더군요, 어디에 옮겼는지 모르겠어요.
만일 못보셨다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www.purposedrivenlife.com
무료로 영문으로 된\"목적이 이끄는 삶을 다운받을수 있어요\"
여긴 다 그리스찬들인가....
님의 제목이 눈에 띄였을때 보고싶으면서도 웬지 클릭할 용기가 없었습니다.내가 바라지 않는 소감들이 나올가봐...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의 소감은 종종 소침한것이 많았던것 같았습니다.그리고 열정으로부터 평정<平静>으로 되고 ... 그러한걸 보면 30대를 생각하면 주츰하게됩니다.저는 성큼성큼 30대,40대...앞을 향해 걸어갈려고 하니깐...
그런데 내가 쉼터에 다니는한 님의 글은 절 유혹할것 같았습니다.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 내가 바라는 소감들이 가득 적혀있어서 ... 좋은 소감을 공유하고 갑니다.
그런데 내가 쉼터에 다니는한 님의 글은 절 유혹할것 같았습니다.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 내가 바라는 소감들이 가득 적혀있어서 ... 좋은 소감을 공유하고 갑니다.
나물감자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자가 제일 이쁘게 보이는것이 40,50대라고 들었어요.
저에게 있어선 아마 50대일것 같아요..
다른사람에게 행복감과 편안함을 줄수있는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50대가 되고싶어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자가 제일 이쁘게 보이는것이 40,50대라고 들었어요.
저에게 있어선 아마 50대일것 같아요..
다른사람에게 행복감과 편안함을 줄수있는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50대가 되고싶어요.

얻은것이 있으면 잃은것이 있는만큼
그만큼 노력한 보람이아겟소
나머지인생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