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おんな節가 인사올립니다.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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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방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들한테 전화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 저는 3년이란시간을 일본
에서 알바하며 공부해왔습니다.아직 얻은것하나도 없지만.....그래도 꿈을 향해서 언젠가는 실현될거라는 큰
포부를 갖고 항상 열심히 살고있어요.나뿐만아니라 일본에 계시는 많고많은 분들이 열심히 살고있겠죠.
공부를하고 파서 대학교를 선택나인데.......이제는 어쩜 좋을지 저도 모르겠네요.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서 포기할수는 없고...
전 외동딸이거든요.고중을 갖 졸업하고 일본유학을 선택한 저를 부모님들은 엄청반대하셨어요.중국에서 대학
다니고싶었지만 더이상 부모님들한테 부담주고프지않아서....일본에 와서 알바하며 돈벌생각이였었죠. ...
사실 제가 고중2학년때 아버지는 『骨头坏死』란 병에 걸리게 됐었거든요.즉 다리뼈가 썩는 병..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던 울 아버지를 위해서 아무것도 해줄수없었던 내 자신이 넘 싫었어요..남들처럼 잘살지
도 못하지....돈이라도 푼푼하면 좋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랑 하고펐지만..그런 조건이 안됐죠..이자돈도
꾸고 친척들에 손길아래 겨우 병원에 가서 치료받게됐어요..그럭저럭 아버지는 다시 일어서게 됐었구..
딸을 일본에보내던 그날.. 아버지는 엄청 눈물을 흘리셨어요.전 태여나서 처음 아버지눈물흘리는거 봤어요.
남자답고 훌륭한 울 아버지...왜서 그렇게 울었는지 이제야 알것같아요....
대학시험을 치기한달전.....엄마한테서온 한통에 전화..............................................
「너한테 여태껏 얘기안했었는데...사실 아버지 얼마전에 암에 걸렸어...어제 의사선생님이 말하는게 잘살면 2
달이란다............그러니까 빨리돌아와.........」흐느끼면서 딸한테 전화하는 울 엄마에 그목소리....난 가슴
이 덜컹내려앉았어요..대학시험이고뭐고 ..난 그즉시로 중국가는 티켓예약했어요..물론 대학시험도 제대로 못
봤죠.남은 시간이라도 효녀가 되고파서 2달동안 꼬박 아버지곁에 있었어요...사랑하는 울 아버지를 위해서 맬
맬 기도도 했었고.......엄마또한 동서남북을 뛰여다니며 좋다는 약은 다사오고..또한 점도 치고.(죽을 운명이
라며 점쟁이가 말하드래요...)근데 기적일어났는지..침대에서 일어도 못나던 울아버지가 글쎄 맘대로 움직이
고 식사도 제대로 하시더라구요.아............하나님 역시 선량한 사람은 도와주는구나 하구 다시한번 하나님한
테 인사드렸죠..........난 다시 일본으로 와서 아버지 어머니를위해서 열심히 분투하기로 결심했고..(완전히
회복한건아니지만)..
달아나서 돈 벌고싶었지만 어쩐지 하나님한테 죄를 지는것같아서...깨끗한 마음으로착실하게 살아나가면 하
나님 또한 돌봐줄거라 믿고 난 하고팠던 공부를 선택했죠.제일 중요한 이유라면 학교를 그만두면 비자가 끊기
기마련이구..비자가 끊기면 집안에 무슨일이 생겨도 갈수없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지못할가봐두려
워서...언제 뭐가 일어날지몰랐으니까.....학비내고 생활비외에 얼마되지않는돈이였지만 집에 보내주면서 1년
반남짓이 살아왔어요..
그럭저럭 아버지는 맬과 같이 병원에 다니며 치료받으면서 하루하루를 유지하시고.. 그치만 언제 어떻게 될
지모를 상태거든요. 엄마도 또한 지쳐서 드러눕게됐대요.생활을 유지하겠다고 얼마벌지도 못하는 장사를 하
다가 ...............................................................................『암』 진단이 내렸대요..오늘 집에 전화하니
까...(TーT)..(T-T)(TーT)(TーT)(TーT)(TーT)(TーT)(TーT)(TーT)(TーT)
공부를 잘해 출세해서 부모님들을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서... 열심히 알바하며 공부하며 살아왔었는데....몇백
만씩버는 일을 했더라면 이런 일도 없었을꺼아닌가??가끔은 이런생각도 해요...남들처럼 돈도 콱콱 벌어서 집
도 사고 차도사서 부모님들로 하여금 호화로운 생활하는게 안좋았을까......싶은 생각..그치만 울부모님들 그
런거 알면 진짜 행복해하실까???말안하면 모를실거지만 량심이 가책되질않아서..그래서 여때까지 열심히해왔
는데 왜 이런 벌을 받아야하는지....
이세상을 50년 살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궂은 일이란 궂은 일은 다하면서 언제한번 편안생활못해보
신 분들을 왜 점점 잔혹하게 만드는지??왜서 착한사람만 이런 꼴 당하는지 .매일 기도도 하고하는데..눈물
밖에 안나오네요... 강하게 살아온나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없으면 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두분이
다 암이라는현실을 전 정말 받아드리기 힘들어요.형제도 없는나로서는 진짜 넘 힌들어요....대학은 아직도 2년
이나 남았는데..학교그만두는건가??돈 많이버는길 선택하는건가??아님 꼭 낫을거라고 맬과같이 기도하는건
가???이게 바로 사람에 일생인가??점점 허무한감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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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방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들한테 전화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 저는 3년이란시간을 일본
에서 알바하며 공부해왔습니다.아직 얻은것하나도 없지만.....그래도 꿈을 향해서 언젠가는 실현될거라는 큰
포부를 갖고 항상 열심히 살고있어요.나뿐만아니라 일본에 계시는 많고많은 분들이 열심히 살고있겠죠.
공부를하고 파서 대학교를 선택나인데.......이제는 어쩜 좋을지 저도 모르겠네요.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서 포기할수는 없고...
전 외동딸이거든요.고중을 갖 졸업하고 일본유학을 선택한 저를 부모님들은 엄청반대하셨어요.중국에서 대학
다니고싶었지만 더이상 부모님들한테 부담주고프지않아서....일본에 와서 알바하며 돈벌생각이였었죠. ...
사실 제가 고중2학년때 아버지는 『骨头坏死』란 병에 걸리게 됐었거든요.즉 다리뼈가 썩는 병..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던 울 아버지를 위해서 아무것도 해줄수없었던 내 자신이 넘 싫었어요..남들처럼 잘살지
도 못하지....돈이라도 푼푼하면 좋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랑 하고펐지만..그런 조건이 안됐죠..이자돈도
꾸고 친척들에 손길아래 겨우 병원에 가서 치료받게됐어요..그럭저럭 아버지는 다시 일어서게 됐었구..
딸을 일본에보내던 그날.. 아버지는 엄청 눈물을 흘리셨어요.전 태여나서 처음 아버지눈물흘리는거 봤어요.
남자답고 훌륭한 울 아버지...왜서 그렇게 울었는지 이제야 알것같아요....
대학시험을 치기한달전.....엄마한테서온 한통에 전화..............................................
「너한테 여태껏 얘기안했었는데...사실 아버지 얼마전에 암에 걸렸어...어제 의사선생님이 말하는게 잘살면 2
달이란다............그러니까 빨리돌아와.........」흐느끼면서 딸한테 전화하는 울 엄마에 그목소리....난 가슴
이 덜컹내려앉았어요..대학시험이고뭐고 ..난 그즉시로 중국가는 티켓예약했어요..물론 대학시험도 제대로 못
봤죠.남은 시간이라도 효녀가 되고파서 2달동안 꼬박 아버지곁에 있었어요...사랑하는 울 아버지를 위해서 맬
맬 기도도 했었고.......엄마또한 동서남북을 뛰여다니며 좋다는 약은 다사오고..또한 점도 치고.(죽을 운명이
라며 점쟁이가 말하드래요...)근데 기적일어났는지..침대에서 일어도 못나던 울아버지가 글쎄 맘대로 움직이
고 식사도 제대로 하시더라구요.아............하나님 역시 선량한 사람은 도와주는구나 하구 다시한번 하나님한
테 인사드렸죠..........난 다시 일본으로 와서 아버지 어머니를위해서 열심히 분투하기로 결심했고..(완전히
회복한건아니지만)..
달아나서 돈 벌고싶었지만 어쩐지 하나님한테 죄를 지는것같아서...깨끗한 마음으로착실하게 살아나가면 하
나님 또한 돌봐줄거라 믿고 난 하고팠던 공부를 선택했죠.제일 중요한 이유라면 학교를 그만두면 비자가 끊기
기마련이구..비자가 끊기면 집안에 무슨일이 생겨도 갈수없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지못할가봐두려
워서...언제 뭐가 일어날지몰랐으니까.....학비내고 생활비외에 얼마되지않는돈이였지만 집에 보내주면서 1년
반남짓이 살아왔어요..
그럭저럭 아버지는 맬과 같이 병원에 다니며 치료받으면서 하루하루를 유지하시고.. 그치만 언제 어떻게 될
지모를 상태거든요. 엄마도 또한 지쳐서 드러눕게됐대요.생활을 유지하겠다고 얼마벌지도 못하는 장사를 하
다가 ...............................................................................『암』 진단이 내렸대요..오늘 집에 전화하니
까...(TーT)..(T-T)(TーT)(TーT)(TーT)(TーT)(TーT)(TーT)(TーT)(TーT)
공부를 잘해 출세해서 부모님들을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서... 열심히 알바하며 공부하며 살아왔었는데....몇백
만씩버는 일을 했더라면 이런 일도 없었을꺼아닌가??가끔은 이런생각도 해요...남들처럼 돈도 콱콱 벌어서 집
도 사고 차도사서 부모님들로 하여금 호화로운 생활하는게 안좋았을까......싶은 생각..그치만 울부모님들 그
런거 알면 진짜 행복해하실까???말안하면 모를실거지만 량심이 가책되질않아서..그래서 여때까지 열심히해왔
는데 왜 이런 벌을 받아야하는지....
이세상을 50년 살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궂은 일이란 궂은 일은 다하면서 언제한번 편안생활못해보
신 분들을 왜 점점 잔혹하게 만드는지??왜서 착한사람만 이런 꼴 당하는지 .매일 기도도 하고하는데..눈물
밖에 안나오네요... 강하게 살아온나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없으면 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두분이
다 암이라는현실을 전 정말 받아드리기 힘들어요.형제도 없는나로서는 진짜 넘 힌들어요....대학은 아직도 2년
이나 남았는데..학교그만두는건가??돈 많이버는길 선택하는건가??아님 꼭 낫을거라고 맬과같이 기도하는건
가???이게 바로 사람에 일생인가??점점 허무한감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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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눈물겨운 글이구만요.
돈도 돈이지만 설사 억만장자라 해도 아주 무서운 병에는 이기기 바쁩니다. 초기에 인츰
발견하면 지금 의술이 좋으니까 고칠수 있어요.
뭔 말을 남겨야 할지 두서가 안잡히네요.
아마 님이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부모님께 전해드리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 힘내세요! 님에게도 꼭 해뜰날이 찾아올것입니다.
돈도 돈이지만 설사 억만장자라 해도 아주 무서운 병에는 이기기 바쁩니다. 초기에 인츰
발견하면 지금 의술이 좋으니까 고칠수 있어요.
뭔 말을 남겨야 할지 두서가 안잡히네요.
아마 님이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부모님께 전해드리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 힘내세요! 님에게도 꼭 해뜰날이 찾아올것입니다.
화이팅 ..화이팅 ...
님이면 꼭 이겨낼수 있어요 ...신심 가지고 벅차게 이 세상에 도전하세요 !
해낼수 없는것 없을거에요 ... 밝은 앞날을 바라보며 화이팅 ~
님이면 꼭 이겨낼수 있어요 ...신심 가지고 벅차게 이 세상에 도전하세요 !
해낼수 없는것 없을거에요 ... 밝은 앞날을 바라보며 화이팅 ~
일단 진단이 나왓으면 환자본인의 생각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세상에는 의력으로 불치의 병을 치료한 사례가 적지 않죠
님부터 정신을 차리고 아프신 부모님을 잘 위로하세요
아마 부모님들도 하나밖에 없는 딸을 두고 쉽게 떠나진 않을거예요
꼬옥 정신을 차리고 힘을 내야 합니다
혹시 어려움이 잇으면 연락 주세요
이세상에는 의력으로 불치의 병을 치료한 사례가 적지 않죠
님부터 정신을 차리고 아프신 부모님을 잘 위로하세요
아마 부모님들도 하나밖에 없는 딸을 두고 쉽게 떠나진 않을거예요
꼬옥 정신을 차리고 힘을 내야 합니다
혹시 어려움이 잇으면 연락 주세요
사랑하는 아버지생각하면 님마음 알수잇을것 같아요.......
님마음 많이 아프구 속상하구 다른일두 손에 안잡히겟지요..
지금두 힘내구잇는님에게 더이상 힘내라구 못하겟네요..
냉정할지두 모르겟지만..
泣いても笑ってもすべて大人への道なんだから---
님마음 많이 아프구 속상하구 다른일두 손에 안잡히겟지요..
지금두 힘내구잇는님에게 더이상 힘내라구 못하겟네요..
냉정할지두 모르겟지만..
泣いても笑ってもすべて大人への道なんだから---
정말 안타깝네요ㅠ,ㅜ
타국에서 잔뜩이나 힘드시겠는데
부모님 그것도 두분 다 편찮으시니...
님 지금 심정 오죽하겠나염...ㅠ
그 아픈 마음 이해 가는것 같애요...
힘내세요.....그리고 도움이 별로 안되겠지만
공부를 포기 하지 마세요....
이왕 나와서 반정도 스타트 한것을 마무리까지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애요
물론 이런저런 돈이 많이 필요하시겠지만...
하느님이 지금 님을 시험하는거라고,,,
꼭 이겨내서 씩씩하게 열심히 하시길...화이팅!
타국에서 잔뜩이나 힘드시겠는데
부모님 그것도 두분 다 편찮으시니...
님 지금 심정 오죽하겠나염...ㅠ
그 아픈 마음 이해 가는것 같애요...
힘내세요.....그리고 도움이 별로 안되겠지만
공부를 포기 하지 마세요....
이왕 나와서 반정도 스타트 한것을 마무리까지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애요
물론 이런저런 돈이 많이 필요하시겠지만...
하느님이 지금 님을 시험하는거라고,,,
꼭 이겨내서 씩씩하게 열심히 하시길...화이팅!
부모에 효도하자는 님의 깨끗한 마음 리해되지만 학교만은 포기하지 마세요.
[돈 많이버는길 선택하는건가??]고 하셨는데 님의 부모는 따님이 그런길 걷는걸 원하지 않아요.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드리는것이 자식으로서는 바람직한 행동이라 보네요.
용기가지고 힘내세요.
[돈 많이버는길 선택하는건가??]고 하셨는데 님의 부모는 따님이 그런길 걷는걸 원하지 않아요.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드리는것이 자식으로서는 바람직한 행동이라 보네요.
용기가지고 힘내세요.
삶님 ...천리마님..계속하기님..모카커피님..タルト님...『시즌』님..リリュウウ님...
넘넘 고마워요..이렇게 빨리 여러분들에 관심 코멘트받을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잠이 안와서 온저녁 컴앞에서 헤매구있어요.눈물도 흘릴때로 다 흘려서 나오지도 않네요..
정신차리고 힘낼수 밖에 없네요.다음달 중국가면 부모님데리고 병원에도 한번 갔다오고 많이 위로도 해주고그래야겠어요..... 해주고 픈것도 많고 하고픈것도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네요...공부는 그냥 열심히 해야겠어요.半途而废하지말고 끋까지 견지해서 열심히할수밖에없네요.
아버지 어머니...두분에 병이 꼭 낫아서 오래오래 살거라고 전 믿고있어요.....
여러분 감사함니다..
넘넘 고마워요..이렇게 빨리 여러분들에 관심 코멘트받을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잠이 안와서 온저녁 컴앞에서 헤매구있어요.눈물도 흘릴때로 다 흘려서 나오지도 않네요..
정신차리고 힘낼수 밖에 없네요.다음달 중국가면 부모님데리고 병원에도 한번 갔다오고 많이 위로도 해주고그래야겠어요..... 해주고 픈것도 많고 하고픈것도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네요...공부는 그냥 열심히 해야겠어요.半途而废하지말고 끋까지 견지해서 열심히할수밖에없네요.
아버지 어머니...두분에 병이 꼭 낫아서 오래오래 살거라고 전 믿고있어요.....
여러분 감사함니다..
님의 처지 저랑 비슷하네요...
저의 아버지도 불치의 병-간질병이였었고
저의 어머니도 유선암말기 진단을 받고 3년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었는데 가난이라는 역경속에서 악을 뻗치며 사니 10년 살더라구요...
후에 제가 사회에 나와서 월급 받으며 행복하게 해드릴려구하니 두분 다 인차 돌아가셨어요...
저도 부모님 생각하면 많이 슬프네요...
하지만 부모님들은 우리가 슬퍼하는걸 원치 않아요...
그러니 지금의 모든것 포기하지 말고 꿋꿋이 살아요...
나이가 어린것 같은데 돈은 공부한다음 천천히 많이 벌어요...
화이팅!!!!
저의 아버지도 불치의 병-간질병이였었고
저의 어머니도 유선암말기 진단을 받고 3년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었는데 가난이라는 역경속에서 악을 뻗치며 사니 10년 살더라구요...
후에 제가 사회에 나와서 월급 받으며 행복하게 해드릴려구하니 두분 다 인차 돌아가셨어요...
저도 부모님 생각하면 많이 슬프네요...
하지만 부모님들은 우리가 슬퍼하는걸 원치 않아요...
그러니 지금의 모든것 포기하지 말고 꿋꿋이 살아요...
나이가 어린것 같은데 돈은 공부한다음 천천히 많이 벌어요...
화이팅!!!!
인간이 생각나름이지유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드는법입니다
부모를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이 오죽이랴만
그보다 중요한건 당신의 현실에 대한 태도와
그리고 삶에 대한 참다운 인식이죠
그래도 생각이라도 할수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로 행복을 느끼며 이런때일수록 자신을
아니 인생을 바로잡는 시기라 생각하시고
견강하십시유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드는법입니다
부모를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이 오죽이랴만
그보다 중요한건 당신의 현실에 대한 태도와
그리고 삶에 대한 참다운 인식이죠
그래도 생각이라도 할수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로 행복을 느끼며 이런때일수록 자신을
아니 인생을 바로잡는 시기라 생각하시고
견강하십시유
정말 안타깝네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지금은 공부도 해야하고 부모도 생각해야 하는 제일 힘든 시기이니까, 이고비를 넘기면 많이 좋아질거에요.. 힘들겠지만, 강한 마음을 먹고 공부를 계속하시길 바래요.. 지금까지 힘든 알바와 공부를 하면서 3년남짓이 노력해왔으니 이제 2년만 더 견지하면 되는거잖아요.. 님은 꼭 해낼수 있을거니까~! 하나님은 꼭 복을 내려 주실거에요.. 믿고 견지하세요~! 화이팅!!
얼마나 힘들겠어요..
지금은 공부도 해야하고 부모도 생각해야 하는 제일 힘든 시기이니까, 이고비를 넘기면 많이 좋아질거에요.. 힘들겠지만, 강한 마음을 먹고 공부를 계속하시길 바래요.. 지금까지 힘든 알바와 공부를 하면서 3년남짓이 노력해왔으니 이제 2년만 더 견지하면 되는거잖아요.. 님은 꼭 해낼수 있을거니까~! 하나님은 꼭 복을 내려 주실거에요.. 믿고 견지하세요~! 화이팅!!
인생에서 젤 큰 시련을 맞은 같네요.......
힘들고 안타까운 맘 충분히 이해할듯해요.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해도 학업만은 중단하지 마세요.
변하는거 없어요......
소나무는 풍랑속에서만이 더욱 견강해지는거얘요.
절대 무너지지 마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 싸워보세요.
더욱 열심히 살면서 부모님들의 희망과 기둥이 되여주세요......
쉼터의 모든 식구님들의 님의 건투를 빌게요......
힘들땐 서슴없이 기대주세요.....
힘들고 안타까운 맘 충분히 이해할듯해요.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해도 학업만은 중단하지 마세요.
변하는거 없어요......
소나무는 풍랑속에서만이 더욱 견강해지는거얘요.
절대 무너지지 마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 싸워보세요.
더욱 열심히 살면서 부모님들의 희망과 기둥이 되여주세요......
쉼터의 모든 식구님들의 님의 건투를 빌게요......
힘들땐 서슴없이 기대주세요.....
열심히 하나님에게 기도 드립시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고생끝에 락이라고,
뭐라 말씀드릴지 모르겠네요,그냥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고생끝에 락이라고,
뭐라 말씀드릴지 모르겠네요,그냥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참~~~ 뭐라고 말씀드렸으면 좋을지....
힘내세요. 무너지면 절대 안돼요. おんな節님 여기서 무너져 버리면 부모님 뭘믿고 병마와 싸우겠어요? 고생많으신 부모님을 위해서 おんな節님 자신을 위해서 꼭 이 고비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저도 쉼터의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할께요...
화이팅!!!!!
힘내세요. 무너지면 절대 안돼요. おんな節님 여기서 무너져 버리면 부모님 뭘믿고 병마와 싸우겠어요? 고생많으신 부모님을 위해서 おんな節님 자신을 위해서 꼭 이 고비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저도 쉼터의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할께요...
화이팅!!!!!
뭐라 말씀드릴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마음 합쳐셔 기도를 드리라고 믿어요
암이라해서 치료할수 없다는것은 없어요
특히 일본이 암치료 수준이 높으니 일본에 부모님을 모시고 와서 치료를
해보세요 희망이 있을거예요
만약 치료말기라하더라도 부모님들이 남은 인생즐겁게 보낼수 있으면
그것이 인생이 행복이 아닌가요 사람은 언제가 다른 세상으로 가니
빨리 가던 늦게가던 살아있을때 즐거웠으면 행복이라 봅니다
おんな節님도 굳세게 살아가십시요
여러분들이 마음 합쳐셔 기도를 드리라고 믿어요
암이라해서 치료할수 없다는것은 없어요
특히 일본이 암치료 수준이 높으니 일본에 부모님을 모시고 와서 치료를
해보세요 희망이 있을거예요
만약 치료말기라하더라도 부모님들이 남은 인생즐겁게 보낼수 있으면
그것이 인생이 행복이 아닌가요 사람은 언제가 다른 세상으로 가니
빨리 가던 늦게가던 살아있을때 즐거웠으면 행복이라 봅니다
おんな節님도 굳세게 살아가십시요
진짜...뭐라구 어떻게 말씀올릴지...
건데 뭣보다두 정신상태가 아주 중요하거든요...
온나마쯔리님부터 힘들어하구 흔들리구 하면 안돼요...
온나마쯔리님 하나만 믿구 산 부모님인데...
그러니까 온나마쯔리님의 일거일동이 부모님한테는 큰 힘이 된다구요..
힘찬 모습으로 살면 부모님두 그만큼 힘이 될꺼예요...
집에 가면 부모님 앞에서 울고 그러지 마세요...
꼭 견강해야 되요...
건데 뭣보다두 정신상태가 아주 중요하거든요...
온나마쯔리님부터 힘들어하구 흔들리구 하면 안돼요...
온나마쯔리님 하나만 믿구 산 부모님인데...
그러니까 온나마쯔리님의 일거일동이 부모님한테는 큰 힘이 된다구요..
힘찬 모습으로 살면 부모님두 그만큼 힘이 될꺼예요...
집에 가면 부모님 앞에서 울고 그러지 마세요...
꼭 견강해야 되요...
여러분 진짜 넘넘 고마워요..어떻게 말로 더 표현하지도 못하겠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에 관심을 받으니 저두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힘이 솟구치는것같네요.
착한 사람만 비참하게 만드는 이세상이 넘 밉고 싫지만은 필경 현실이니까 받아드릴수 밖
에 없네요...공부를 꼭 열심히 해서 떳떳한 모습을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버
지 어머니한테 보이고 싶어요..알바도 열심히 하면서....
여러분 정말 넘넘 감사함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에 관심을 받으니 저두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힘이 솟구치는것같네요.
착한 사람만 비참하게 만드는 이세상이 넘 밉고 싫지만은 필경 현실이니까 받아드릴수 밖
에 없네요...공부를 꼭 열심히 해서 떳떳한 모습을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버
지 어머니한테 보이고 싶어요..알바도 열심히 하면서....
여러분 정말 넘넘 감사함니다.
모든, 회원님들과같은마음이니.....
끝까지 힘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끝까지 힘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넘 힘들어서 겨우 읽었어요.
당사자인 님은 오죽 힘들겠나요.
저도 대학졸업식 일주일 앞두고 어머니가 편치않다고 전화가 와서 허둥지둥 집으로 달렸던 일이 있슴니다.그때 저의 어머니와 똑같은 병으로 옆침대에 입원했던 환자는 한달반만에 끝내 저세상으로 갔지만 저의 어머니는 기적같이 일어나 만 십년해를 지금도 악을 쓰고 버티고 계십니다.
뭐니뭐니해도 자식의 정신적안위는 최고의 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아버님,어머님한테 얼굴 보여드리세요.
가까이에 계신다면 제가 할수있는만큼 도와드리고 싶군요.(저는 후꾸오까에 있슴니다.)
당사자인 님은 오죽 힘들겠나요.
저도 대학졸업식 일주일 앞두고 어머니가 편치않다고 전화가 와서 허둥지둥 집으로 달렸던 일이 있슴니다.그때 저의 어머니와 똑같은 병으로 옆침대에 입원했던 환자는 한달반만에 끝내 저세상으로 갔지만 저의 어머니는 기적같이 일어나 만 십년해를 지금도 악을 쓰고 버티고 계십니다.
뭐니뭐니해도 자식의 정신적안위는 최고의 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아버님,어머님한테 얼굴 보여드리세요.
가까이에 계신다면 제가 할수있는만큼 도와드리고 싶군요.(저는 후꾸오까에 있슴니다.)
芸能人님 ...꼬부니님.....
고마워요.....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알바하러 갔었죠.....밝은 모습을 손님들한테 보이고 싶었지만..그게 안됐는지......보는사람마다..얼굴이 검대요....휴........이러지말아야는데...
뭐니뭐니해도 꼭 열심히해보겠슴니다...감사함니다..여러분........
근데...꼬부니님..후꾸오까에 계셔요??대학원다니세요??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고마워요.....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알바하러 갔었죠.....밝은 모습을 손님들한테 보이고 싶었지만..그게 안됐는지......보는사람마다..얼굴이 검대요....휴........이러지말아야는데...
뭐니뭐니해도 꼭 열심히해보겠슴니다...감사함니다..여러분........
근데...꼬부니님..후꾸오까에 계셔요??대학원다니세요??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참 안됐군요,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다음달 집 갈 돈은 준비되여 있는지?
여기 가족성원들이 지원하여 드리고 싶은데...
어떻하면 도와드릴수 있을까요?
다음달 집 갈 돈은 준비되여 있는지?
여기 가족성원들이 지원하여 드리고 싶은데...
어떻하면 도와드릴수 있을까요?
부모님들한테 제일큰행복이 뭐일가요?
님자신한테 또한 제일큰행복이 뭐일가요?
힘내세요...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참고견디고 이겨내는것이야말로 .참다운 인생살이 아니겠어요?
부모님 또한 자기자신보다 더잘해나가는 자식을 볼때마다,생각할때마다 ...
안타까움과 한숨속에서 지내는
딸의 모습을보기보다는 행복해할거예여...
부모님한텐 자주 전화도 해주고.시간나는대로 편지도 써주세여...
힘과 행복이 될겨예여...
그리고 님도 힘내세요....
님자신한테 또한 제일큰행복이 뭐일가요?
힘내세요...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참고견디고 이겨내는것이야말로 .참다운 인생살이 아니겠어요?
부모님 또한 자기자신보다 더잘해나가는 자식을 볼때마다,생각할때마다 ...
안타까움과 한숨속에서 지내는
딸의 모습을보기보다는 행복해할거예여...
부모님한텐 자주 전화도 해주고.시간나는대로 편지도 써주세여...
힘과 행복이 될겨예여...
그리고 님도 힘내세요....
전 현재 주부입니다.(대학원은 4년전에 졸업)
제 컴이 닉네임 클릭으로는 쪽지 연계가 안됩니다.
쪽지를 보내주시면 회신은 할수있는데요.
오늘도 힘든 하루이시겠지만 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제 컴이 닉네임 클릭으로는 쪽지 연계가 안됩니다.
쪽지를 보내주시면 회신은 할수있는데요.
오늘도 힘든 하루이시겠지만 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참~ 기막힌 사연이네요
다같은 부모를 지닌 자식이기에
님의 맘 너무 안타깝고 내맘 같이 아파납니다
어린 여자 한몸으로 지니기에 벅찬 고통이여서
눈물마를 정도로 된 님의 신세마저 이해가 가구요
어떡하죠.. 참~.. 머라 말 들여야 할지..
지금 부모님 어디에 계세요? 연변이세요?
그것 좀 부탁해두 될가요?
글구.. 힘냅시다!!! 살아있는 사람마저 힘을 잃을수 없잖아요!!!
다같은 부모를 지닌 자식이기에
님의 맘 너무 안타깝고 내맘 같이 아파납니다
어린 여자 한몸으로 지니기에 벅찬 고통이여서
눈물마를 정도로 된 님의 신세마저 이해가 가구요
어떡하죠.. 참~.. 머라 말 들여야 할지..
지금 부모님 어디에 계세요? 연변이세요?
그것 좀 부탁해두 될가요?
글구.. 힘냅시다!!! 살아있는 사람마저 힘을 잃을수 없잖아요!!!
gracie님..............
말만으르도 넘넘 고마워요.집갈돈은 그럭저럭 준비됐어요...얼마되지않는 돈이지만 열심히 분투해서 번돈이라 울 부모님들도 꼭 기뻐하실꺼라 전 생각합니다.
꼭 힘낼꺼에요.....감사함니다.
꼬맹이님.............
감사합니다...부모님들한테 제일큰 행복이라면 열심히 살고 있는 이딸에 모습을 지켜보는게 아닐까요?? 진짜 넘넘 힘든건만 사실이에요...말로 더 표현하지못할정도로..한숨,눈물밖에 안나오지만 그렇다해서 모든걸 포기할수는 없다는걸 또한 너무나도 잘알고있는 내 자신이기도하고....암튼 꼭 열심히 해낼겁니다..착하게,사는것만큼 울 부모님들도 병마와 싸워이겨 이딸이 출세할때까지 행복하게 오래오래 앉을꺼라 믿고있슴니다.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하얀바람님..........
이런 내 마음을 알아주셔서 넘넘 고마워요.많은 회원님들에 관심하에 요며칠은 그래도 힘이솟구치는것같네요.이세상에 태여나서 23년이란세월....형제없이 외동딸로 자라서 고독함과 쓸쓸함이란 누구보다도 잘아는 나이지만...막상 부모님두분이 병에 시달려 힘들게 사시는걸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지는듯해요..그러다가 혹시 날두고 저세상으로 가버리면 어떡할까하는생각도.....
부모님들 연변에 계시거든요..꼭 힘내서 열심히 살꺼에요.!!!넘넘 감사합니다.
말만으르도 넘넘 고마워요.집갈돈은 그럭저럭 준비됐어요...얼마되지않는 돈이지만 열심히 분투해서 번돈이라 울 부모님들도 꼭 기뻐하실꺼라 전 생각합니다.
꼭 힘낼꺼에요.....감사함니다.
꼬맹이님.............
감사합니다...부모님들한테 제일큰 행복이라면 열심히 살고 있는 이딸에 모습을 지켜보는게 아닐까요?? 진짜 넘넘 힘든건만 사실이에요...말로 더 표현하지못할정도로..한숨,눈물밖에 안나오지만 그렇다해서 모든걸 포기할수는 없다는걸 또한 너무나도 잘알고있는 내 자신이기도하고....암튼 꼭 열심히 해낼겁니다..착하게,사는것만큼 울 부모님들도 병마와 싸워이겨 이딸이 출세할때까지 행복하게 오래오래 앉을꺼라 믿고있슴니다.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하얀바람님..........
이런 내 마음을 알아주셔서 넘넘 고마워요.많은 회원님들에 관심하에 요며칠은 그래도 힘이솟구치는것같네요.이세상에 태여나서 23년이란세월....형제없이 외동딸로 자라서 고독함과 쓸쓸함이란 누구보다도 잘아는 나이지만...막상 부모님두분이 병에 시달려 힘들게 사시는걸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지는듯해요..그러다가 혹시 날두고 저세상으로 가버리면 어떡할까하는생각도.....
부모님들 연변에 계시거든요..꼭 힘내서 열심히 살꺼에요.!!!넘넘 감사합니다.
がんばってください!!!

그렇다구 해서 공부는 중단하지 마세요.
힘내세요.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