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바다옆그녀님이 쓴 귀신글을 보니까 내가 친구한테서 들은 이야기가 생각난다
난 당원은 아니지만 여직껏 귀신이라면 코웃음 치며 살아온 사람이라는걸 밝힌다.
근데 내코 꺾어논 얄미운 친구가 있다.일본친군데 쭉 사귀여오면서 자기눈에 이상한거 보인단 말 들은적없었다.
그 친구 날보러 우리 미세로 자주 오군한다..근데 매번 올때마다 한참은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꾸 카운터쪽으로 눈길을 주곤 했었다.카운터에 우리 미세의 이쁜애가 서있었기에 그사람 놀려줬다.
"뭘봐? 이쁜 여자 첨보냐?"
"응.그래.너무 이뻐 푹 빠졌다.ㅎㅎ"
이렇게 농담을 넘기던 그가 갑자기 어느하루 저한테온 한통의 전화.
"너의 미세에 귀신있어.너의 미세 갈때마다 보여.내가 한참씩 카운터쪽으로 눈길을 줄때 있지? 너의 미세가 어두울때 보여.카운터쪽에 맞은켠 벽 바라보며 서있어.옷은 ..이렇게 입고.머리는.....스커트는....근데 자주 목을 감싸쥐고 있으면서 만지고있으니까 아마 목매고 자살한 여자일걸."
그말 듣는 순간 내머리는 백지장이 돼버리고 말았다.
"야.장난쳐도 한도가 있다.사람 일하는 미세로 장난치지마."
"내가 언제 너랑 장난친적 있었나?날 몰라?"
확실히 시시껍질한 일로 장난친적없는 그였다.
"근데 넌 왜 보이는거니?니머리가 이상한건 아니니?"
"글쎄 내가 이상한건 승인해.근데 그 여자 너희들한테 영향 미치지않으니까 괜찮아.세상엔 나쁜 귀신 ,좋은 귀신의 구분이 없으니까.근심하지않아두 돼."
나쁜 자식 .이런 말 하면 낼부터 어떻게 바이트하러 가야하는지 궁리도 잘 돌지않는다.뒤통수 얻어맞은것 같은 기분.
그사람 말에 의하면 이렇다.
역전으로 가면 전차에 치여사망된 사람들 많다.다리 끊어져 사망한 유령들은 주위사람들을 의식하면서 끊어진 다리를 열심히 아주 열심히 붙이려고 애를쓴단다.
모두 있다고 하는 병원하고 묘지에선 본적없단다.
그리고 사람몸에 부착해다니는 귀신은 본적없다고 한다.
테레비에서 하는 프로들 거짓말이란걸 그사람은 안다.
전번날 함께 밥먹으로 오다이바갔다가 한 바에 들어갔다.술마시고 나와서 큰길을 건너는 순간 그애가 또 내가 간떨어질 소리한다.
"저기 맞은편 신호 보이지?저기 바이크 사고로 사망한 유령이 서있어.머리는 피투성이고 자꾸 여기저기 살피면서 친구들을 찾고있는거 같군."
얘랑 다니면서 내가 항상 속이 한줌만해서 다닌다.내가 결코 담이 작아그런건지 아님 정상인지 내가 정신이상이 올 정도다.
친구집가서는 친구랑 "야.이 주위에 온집이 타서 식구 네사람 모두 죽은적있니?"
당연히 그사람친구는"니가 어떻게 아냐? 난 들은적없는데 .내가 할머니하고 물어볼게."
그리고 그친구는 할머니찾아서 묻고.결국은 몇십년전에 근처에서 화재로 한집식구 네사람이 모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어떻게 알게됐냐는 소리에 아까 저녁에 나갔다가 한집식구유령을 봤다는 그사람의 말 .
휴.....그사람 전설을 말하자면 온밤을 말하자고해도 끝이 없는거 같으니까 오늘은 이만하련다.저녁에 웬 귀신소린가 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하지만 문뜩 친구생각이나서 적는 글이다.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려니하고 각오하는데 믿든 말든 당신의 자유.
오싹해나던 내 등골도 이젠 너무 들어서 감각상실.
이세상 사람과 동물만 살수있다는 법칙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된다.
이세상에 어떤 미련이 있어서 남아있을거라고.바꿔 생각해보면 내가 죽은 담에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서 볼수있는것보다 더 좋은 일 없다.내가 자사자리한가?
사망된 저세상 분들의 명복을 빈다.
난 당원은 아니지만 여직껏 귀신이라면 코웃음 치며 살아온 사람이라는걸 밝힌다.
근데 내코 꺾어논 얄미운 친구가 있다.일본친군데 쭉 사귀여오면서 자기눈에 이상한거 보인단 말 들은적없었다.
그 친구 날보러 우리 미세로 자주 오군한다..근데 매번 올때마다 한참은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꾸 카운터쪽으로 눈길을 주곤 했었다.카운터에 우리 미세의 이쁜애가 서있었기에 그사람 놀려줬다.
"뭘봐? 이쁜 여자 첨보냐?"
"응.그래.너무 이뻐 푹 빠졌다.ㅎㅎ"
이렇게 농담을 넘기던 그가 갑자기 어느하루 저한테온 한통의 전화.
"너의 미세에 귀신있어.너의 미세 갈때마다 보여.내가 한참씩 카운터쪽으로 눈길을 줄때 있지? 너의 미세가 어두울때 보여.카운터쪽에 맞은켠 벽 바라보며 서있어.옷은 ..이렇게 입고.머리는.....스커트는....근데 자주 목을 감싸쥐고 있으면서 만지고있으니까 아마 목매고 자살한 여자일걸."
그말 듣는 순간 내머리는 백지장이 돼버리고 말았다.
"야.장난쳐도 한도가 있다.사람 일하는 미세로 장난치지마."
"내가 언제 너랑 장난친적 있었나?날 몰라?"
확실히 시시껍질한 일로 장난친적없는 그였다.
"근데 넌 왜 보이는거니?니머리가 이상한건 아니니?"
"글쎄 내가 이상한건 승인해.근데 그 여자 너희들한테 영향 미치지않으니까 괜찮아.세상엔 나쁜 귀신 ,좋은 귀신의 구분이 없으니까.근심하지않아두 돼."
나쁜 자식 .이런 말 하면 낼부터 어떻게 바이트하러 가야하는지 궁리도 잘 돌지않는다.뒤통수 얻어맞은것 같은 기분.
그사람 말에 의하면 이렇다.
역전으로 가면 전차에 치여사망된 사람들 많다.다리 끊어져 사망한 유령들은 주위사람들을 의식하면서 끊어진 다리를 열심히 아주 열심히 붙이려고 애를쓴단다.
모두 있다고 하는 병원하고 묘지에선 본적없단다.
그리고 사람몸에 부착해다니는 귀신은 본적없다고 한다.
테레비에서 하는 프로들 거짓말이란걸 그사람은 안다.
전번날 함께 밥먹으로 오다이바갔다가 한 바에 들어갔다.술마시고 나와서 큰길을 건너는 순간 그애가 또 내가 간떨어질 소리한다.
"저기 맞은편 신호 보이지?저기 바이크 사고로 사망한 유령이 서있어.머리는 피투성이고 자꾸 여기저기 살피면서 친구들을 찾고있는거 같군."
얘랑 다니면서 내가 항상 속이 한줌만해서 다닌다.내가 결코 담이 작아그런건지 아님 정상인지 내가 정신이상이 올 정도다.
친구집가서는 친구랑 "야.이 주위에 온집이 타서 식구 네사람 모두 죽은적있니?"
당연히 그사람친구는"니가 어떻게 아냐? 난 들은적없는데 .내가 할머니하고 물어볼게."
그리고 그친구는 할머니찾아서 묻고.결국은 몇십년전에 근처에서 화재로 한집식구 네사람이 모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어떻게 알게됐냐는 소리에 아까 저녁에 나갔다가 한집식구유령을 봤다는 그사람의 말 .
휴.....그사람 전설을 말하자면 온밤을 말하자고해도 끝이 없는거 같으니까 오늘은 이만하련다.저녁에 웬 귀신소린가 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하지만 문뜩 친구생각이나서 적는 글이다.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려니하고 각오하는데 믿든 말든 당신의 자유.
오싹해나던 내 등골도 이젠 너무 들어서 감각상실.
이세상 사람과 동물만 살수있다는 법칙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된다.
이세상에 어떤 미련이 있어서 남아있을거라고.바꿔 생각해보면 내가 죽은 담에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서 볼수있는것보다 더 좋은 일 없다.내가 자사자리한가?
사망된 저세상 분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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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밤중에 재밋는 글 밨슴더 ...ㅎㅎㅎ
<난 당원은 아니지만..........>
이 말이 영 웃겼어요~ ㅎㅎㅎㅎ
이 말이 영 웃겼어요~ ㅎㅎㅎㅎ
보다가 집에 혼자 있는 내가 온 몸이 오싹해 나는 바람에 다 못보구 플만 달구 가요
어우~~~ 무섭네~
나누 원래 부터 그런거 좀 믿어서 .....
어우~~~ 무섭네~
나누 원래 부터 그런거 좀 믿어서 .....
제가 나쁘죠.
걔랑 눈치질 하면서 미세사람들 모르게 그사람이 귀신이 서있다는 자리에 서보고 나랑 누가 키가더 큰가 물으며 장난질도 했어요.그 유령한텐 미안한일 했죠.
근데 쇼크.나보다 키 더 크다네.ㅜㅜ#
걔랑 눈치질 하면서 미세사람들 모르게 그사람이 귀신이 서있다는 자리에 서보고 나랑 누가 키가더 큰가 물으며 장난질도 했어요.그 유령한텐 미안한일 했죠.
근데 쇼크.나보다 키 더 크다네.ㅜㅜ#
하나 전수받은거 있는데요.귀신은 사람에 붙어다닌거 아니라 장소에 붙는대요.
걸어다니는 귀신없다고하는데요.것도 거짓말.잘 걸어다닌다네요.
또 하나.귀신은 발없다고하죠? 있어요.
걸어다니는 귀신없다고하는데요.것도 거짓말.잘 걸어다닌다네요.
또 하나.귀신은 발없다고하죠? 있어요.
하하하! 지^^^^^^^^^^^인 짜 웃기네!! 아침부터!!!
내 자부렘 다 깻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자부렘 다 깻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라리님
내말 거짓말 같아보여요?
내말 거짓말 같아보여요?
뭐 없는걸 있다고 하겠습네까 있으니가 있느거겠즈
그래서 죽음은 인생의 한 역전에 불과하다지
그래서 죽음은 인생의 한 역전에 불과하다지
하르님
그 친구말이 거짓이 아닙니다.
그 친구말이 거짓이 아닙니다.
귀신
난 안무서운데
난 안무서운데
일본에서는 너무 귀신말을 해서 밎지않던거도 밎게 만든다구요.그때문에 무서워서 밤에 자다가 변소가는게 어찌 무서워 졌는지.ㅎㅎㅎ
나느 꿈에서 여자귀신하구 죽게 쌈햇슴다 이겟슴다 낸데 맞아서 웁디다
정말 이세상에 유령이 있는가?
책에서 본 말입니다.
절반은 믿습니다만...
1.
영혼이 존재하다.->빛으로 존재한다.
귀신이 존재한다.->빛으로 존재한다.->빛은 사람에게 아무런 해가 없으므로 귀신도 해가 없다.(나의 추리)
2.
사람에겐 천명이 있다.->60살까지 살 운명인 사람은 60살에 하늘나라에서 사자가 와서 데려간다.
자살을 했다.->천명을 다하지 못했다.->지상에 떠 돈다.->어떤 사람눈에 보인다.->시간이 지나 천명을 다 했다.->사자가 와 데려간다.
자살은 절대 하면 않된다.->천명을 다하는 사이 더 고생스럽다->죽음은 아무해탈도 가져오지 못한다.
3.
보통 사람->귀신이 보이지 않는다.->않무섭다.->축복받은 삶이다.
특수 기능 가진 사람->귀신이 보인다.->무섭다.->어찌보면 저주로운 삶이다.->눈에 보이는 현상을 해명할수 있는 도공부를 해야한다.(아마)
절반은 믿습니다만...
1.
영혼이 존재하다.->빛으로 존재한다.
귀신이 존재한다.->빛으로 존재한다.->빛은 사람에게 아무런 해가 없으므로 귀신도 해가 없다.(나의 추리)
2.
사람에겐 천명이 있다.->60살까지 살 운명인 사람은 60살에 하늘나라에서 사자가 와서 데려간다.
자살을 했다.->천명을 다하지 못했다.->지상에 떠 돈다.->어떤 사람눈에 보인다.->시간이 지나 천명을 다 했다.->사자가 와 데려간다.
자살은 절대 하면 않된다.->천명을 다하는 사이 더 고생스럽다->죽음은 아무해탈도 가져오지 못한다.
3.
보통 사람->귀신이 보이지 않는다.->않무섭다.->축복받은 삶이다.
특수 기능 가진 사람->귀신이 보인다.->무섭다.->어찌보면 저주로운 삶이다.->눈에 보이는 현상을 해명할수 있는 도공부를 해야한다.(아마)
어, 무서워. ㅎㅎ 소림끼치지만 믿지않을수 없넹 , 죽음의 끝은 멀 의미하는지 ??????
하르님,제가 공연히 귀신말해서 놀래웠습니다.
근데요 우리두 언젠가는 죽음의 길이 있으니까 죽은담에 영혼이 살아있으면
살아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귀신이라하지 않겠어요? 내 나름대로 상상임
무서워말고 그냥 친구로 생각하세여.ㅎㅎㅎ사실 저도 그렇게 못하겠슴 오싹 ,부들부들
근데요 우리두 언젠가는 죽음의 길이 있으니까 죽은담에 영혼이 살아있으면
살아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귀신이라하지 않겠어요? 내 나름대로 상상임
무서워말고 그냥 친구로 생각하세여.ㅎㅎㅎ사실 저도 그렇게 못하겠슴 오싹 ,부들부들
휴...지금 회사에서 밥먹다가 보는것도 소름이 쫙~~무섭당.,......ㅠ.ㅠ
무섭다고만 생각하지마시고 곰곰히 분석해보면 안무섭네요.
아리정님말 더 무섭다..거짓이 아니란말 .
아리정님도 보여요?
아리정님말 더 무섭다..거짓이 아니란말 .
아리정님도 보여요?
쉼터에서 이런말 해서되겠는진 모르겠는데 .
저의 한 친구가 지금의 남편하고 결혼전 긴시쬬의 한 라브호 갔단다.
근데 유령이 나온다고 말이 떠도는줄 모르고 간 두사람 결국 마침 그 유령이 나온다는 방으로 들어가고.한참 안돼서 게므리 인간- 연기인간을 만나서 온몸의 닭살 꼿꼿이 세우고 두주먹 부르쥐고 달아나왔다.
웃을 일인지 무서워해야할 일인지.
저의 한 친구가 지금의 남편하고 결혼전 긴시쬬의 한 라브호 갔단다.
근데 유령이 나온다고 말이 떠도는줄 모르고 간 두사람 결국 마침 그 유령이 나온다는 방으로 들어가고.한참 안돼서 게므리 인간- 연기인간을 만나서 온몸의 닭살 꼿꼿이 세우고 두주먹 부르쥐고 달아나왔다.
웃을 일인지 무서워해야할 일인지.
하르님
거짓말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내눈엔 가끔 그런게 잘 보였습니다. 인젠 습관돼서 아무렇지도 않지만...
거짓말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내눈엔 가끔 그런게 잘 보였습니다. 인젠 습관돼서 아무렇지도 않지만...
나두 원래 귀신이라든가 유령이라든가 믿지않았는데...제 눈으로 직적 봤거든요.ㅎㅎㅎ 놀라지 말아요. 사진말이예요. 사진 ,,,,...이전에 티비에서 볼땐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댔는데...그 사진보면서 우둘우둘 떨었어요. 그지만 그 사진 주인은 그 귀신이 자기를 생각해서 왔다면 좋아하던데요. 오싹오싹~~~
씬리여우꿔이 한 사람 은 귀신이 무섭다는매,,,, 마음속에 귀신이 있으니, 보이는게 다 귀신인매,,,, 들은 말임다,, 그럴듯하지므
비섄 있잖아요.
누가 비섄을 놀아본적 있어요?
2년전에 한번 놀고 간이 떨어질번 했다가 다신 안놀아요.
신기하게도 연필이 자기절로 움직이는거 있죠.
대방의 작간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아니더군요.
아리정님 평시에 뭐가 보여요?
한번 큰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보이기시작하면 끝이 없다던데 .
개들이 벽에 대고 왕왕 짖는것도 ,아이들이 "저기 할머니가 서있다"하면서 누구도 없는 벽을 짚는것도 모두 보이는거라나.
보이지 않는것이 행운인지 ,보이는것이 행운인지...
누가 비섄을 놀아본적 있어요?
2년전에 한번 놀고 간이 떨어질번 했다가 다신 안놀아요.
신기하게도 연필이 자기절로 움직이는거 있죠.
대방의 작간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아니더군요.
아리정님 평시에 뭐가 보여요?
한번 큰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보이기시작하면 끝이 없다던데 .
개들이 벽에 대고 왕왕 짖는것도 ,아이들이 "저기 할머니가 서있다"하면서 누구도 없는 벽을 짚는것도 모두 보이는거라나.
보이지 않는것이 행운인지 ,보이는것이 행운인지...
이 글을 보고 나도 일본온후 친구 하던 말 기억납니다.
그 친구 히로시마 에서 살앗는데 알바하던 미세에서 청소하는 한할머니가 그런 귀신
보는 재간이 잇다는데 매일 새벽청소 하러 오면 그 미세에서 귀신을 본다고 햇대요,그소리에 거기서 일하던 친구는 몹시 놀라고, 집 돌아가는게 무서워 그 미세의 료리장이 차로 집거지 데려다까지 줫대요.정말인지?...ㅎㅎㅎ
그 친구 히로시마 에서 살앗는데 알바하던 미세에서 청소하는 한할머니가 그런 귀신
보는 재간이 잇다는데 매일 새벽청소 하러 오면 그 미세에서 귀신을 본다고 햇대요,그소리에 거기서 일하던 친구는 몹시 놀라고, 집 돌아가는게 무서워 그 미세의 료리장이 차로 집거지 데려다까지 줫대요.정말인지?...ㅎㅎㅎ
ㅎㅎㅎ잼두 있구 오싹하기두 하네요...
건데 우리엄마가 한번은 꿈에서 우리 세상뜬 외할아버지를 봤대요...
우리 엄마보구 외할머니 데리러 왔다구 그러더래요...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엄마가 나보구 꿈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침밥 먹구 아무래두 안되겠다면서 외할머니네 집에 갔어요...
가서 외할머니 몸두 씻어주고 빨래랑 해주고 왔대요...
건데 그날 저녁에 우리 외할머니 세상떴어요...
후시기하지 않아요?내가 직접 격지 않았음 나 이런거 죽어두 안믿겠는데...
건데 우리엄마가 한번은 꿈에서 우리 세상뜬 외할아버지를 봤대요...
우리 엄마보구 외할머니 데리러 왔다구 그러더래요...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엄마가 나보구 꿈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침밥 먹구 아무래두 안되겠다면서 외할머니네 집에 갔어요...
가서 외할머니 몸두 씻어주고 빨래랑 해주고 왔대요...
건데 그날 저녁에 우리 외할머니 세상떴어요...
후시기하지 않아요?내가 직접 격지 않았음 나 이런거 죽어두 안믿겠는데...
비지네스호텔에 귀신많단소리 들엇슴다.
이지메르 잘당하는 일본사람들 출장가서 비지네스 호텔서
자살한사람많아서 귀신많담다.
그래서 귀신잇는 호텔 그림뒤에 마모리 잇담다.
믿는분들 비지네스호텔 가지말구
안믿는분들 비지네스호텔가서 벽에 걸어논 그림뒤보셔..
마모리 없으면 그방엔 귀신 없다는거겟짐.
이지메르 잘당하는 일본사람들 출장가서 비지네스 호텔서
자살한사람많아서 귀신많담다.
그래서 귀신잇는 호텔 그림뒤에 마모리 잇담다.
믿는분들 비지네스호텔 가지말구
안믿는분들 비지네스호텔가서 벽에 걸어논 그림뒤보셔..
마모리 없으면 그방엔 귀신 없다는거겟짐.
전 귀신이야기를 아주 좋아하는데 귀신이야기를 누구 좀 더 올려주세요.
사진말을 하니 사진들을 모조리 살펴보고싶은 생각도 들군요.
혹시 유령이 찍혀있을지... 그런데 정말 있을가봐 무서워 보지말아야겠어요
제발 제한테는 귀신이 보이질 않길 바랍니다.
사진말을 하니 사진들을 모조리 살펴보고싶은 생각도 들군요.
혹시 유령이 찍혀있을지... 그런데 정말 있을가봐 무서워 보지말아야겠어요
제발 제한테는 귀신이 보이질 않길 바랍니다.
귀신도 령혼도 없다고생각함다 헌데 저는 운명이란말믿거든요 사람은 태여나서부터 일생살아야할운명잇다구 생각함다 .. 잘사는집에서 태여난것도 운명이아닐가요?ㅎㅎㅎ이런문제는참잼잇어요 결과는 오직 죽어봐야 알겁니다
일본와서 나두 잡것을 마니보네요 ,,헐 이나라가 글케두 저주내린나라인지....
티비두 맨날 그런거하잖아요 .좋은구신이문 좋을건데 ,날 부자만들어주구하는그런
캬캬캬캬 ---- 농담입니다,사람이 피곤할때거나 실면증잇을때 자주 잇는현상이죠
항상 상쾌하구 건강하게 자기생활을 조절해주세요 ,,,
티비두 맨날 그런거하잖아요 .좋은구신이문 좋을건데 ,날 부자만들어주구하는그런
캬캬캬캬 ---- 농담입니다,사람이 피곤할때거나 실면증잇을때 자주 잇는현상이죠
항상 상쾌하구 건강하게 자기생활을 조절해주세요 ,,,
무..무셔버....
귀신.영혼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정말 존재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사람에 해만 안 끼친다면 있어두 좋은거죠.
근데 신은 있는지 궁금합니다.없다구 생각하는데.
사람에 해만 안 끼친다면 있어두 좋은거죠.
근데 신은 있는지 궁금합니다.없다구 생각하는데.
ㅎ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