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일기-5(경험담)

일본체험수기 · #23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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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カリ · 2005-01-24 00:45:17 · 조회 669
설명회 면접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다 .

전의 경험담 4회와 이어집니다 .
6000원 주겠다는 그 회사의 초대를 받고 자신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일단은 그 회사측에 필업하고 중국에 돌아가게 되면 꼭 찾아뵙겠다고 약속을 했거든요 .
그리고 나머지 대학필업기간 6개월간에 일본에서의 취직활동을 계속 해볼려고 했습니다 .신심이 생겨서요 .그리고 또 해볼떼까지 해보자 !라는 결심도 생기게 되더군요 .

이렇게 되여 다시 엔토리 설명회라는 기본적인 취직활동 생활이 시작하게 되였습니다 .두려운것 없이 .
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되였습니다 .아르바이트하던 인재소개회사,학교 취직과 인터넷,오오사까 외국인고용서비스센타등의 정보를 자구 체크하게 되였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학교 취직과에서 련락이 들어왔거든요 .취직정보가 들어왔는데 한번 챠렌지 해보라구요 .
회사에 엔토리하는 자료를 보내고 회답을 기다렸습니다 .한주일후 그 회사에서 련락이 왔습니다 .면접일정을 알려주거든요 .

평상시 각종 설명회,면접등을 경험해서 면접시의 여러가지 주의점을 알게 되였습니다 .
첫째 - 자아분석 ,회사분석
둘째 - 그 회사에 맞게 이력서를 작성
셋째 - 면접시 예측가능한 회사편 질문에 대한 회답 등등

회사분석을 하고나서 전 놀라게 되였습니다 .회사내용이 종합음식업계였던것입니다 .
음식업 - 첨으로 음식업계회사면접을 받게 되는저죠 .
실은 음식업계를 생각지도 않았거든요 .뭐냐 ? 반공실에 앉아서 서류번역,중국측영업,그리고 3,4년뒤 중국에 파견받아 그쪽에 관리직을 맏게되는 직종만 시야에 넣었거든요 .어림도 없다 .음식업이 ,,,,,라고 비웃었거든요 .

허지만 기회가 생긴이상 일단은 가보자 !
면접당날입니다 .그쪽의 상황은 완전히 모르는 상태죠 ! 면접은 흔히 이런 류형이 많거든요 .회사취직 책임자 몇명과 10명 아님 10명이상의 형식과 그 몇명의 책임자와 5명이하의 면접대상 .
과연 면접하는건 몇명일까 ?
본사 손님접대실로 들어가서 알게 되는겁니다 .3대1.책임자 3명과 저 한명 .
물론 긴장도 되죠 .허지만 여러 설명회 ,면접경험이 여기서 발휘가거든요 .
마음을 안정시키고 면접은 시작되였습니다 .예정은 1시간.

면접정황을 말하기 전에 그 전날 저녁에 생각했던 일을 먼저 말하려 합니다 .

음식업계 ! 일본에 오신 오려분들도 절대로 한번쯤은 경험해봤을껍니다 .아르바이트에서 !
일본의 서비스와 중국의 서비스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을껍니다 .중국에 무여관계를 가지고 있는 일본회사측도 이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아르바이트,아님 손님으로 일본의 미세에 들어가면 그 차의점을 직감할수 있을껍니다 .

일본사람들은 료리뿐만 아니라 서비스로 돈을 버는것 같더군요 .
이 서비스를 중국에 가지고 가면 어떻게 될까요 ?

일본에서 이태리료리점에서 주방과 호르 아르바이트 할때 그 측의 료리장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
손님은 하나님이다 . ------맞는 말이죠 .
허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조종할수 있다 .-----이해가 않되더군요 .

왜죠 ?

서비스로 1만엔 벌 돈을 1만1천엔으로 만들수 있거든요 .부가가치입니다 .
저의 일방적인 생각인데요 ---서비스란 손님이 가장 수요하는 물건을 가장 수요하는 동시에 제공해드리는 타이밍그 라구 봅니다 .

한 손님이 첨 들오온 미세에서 무엇을 주문하려고 망설일때 바로 그 타이밍그가 리익으로 연결되거든요 .

음식업의 취직을 원하지 않았던건 음식업에 관하여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거든요 .
구질구질한 아르바이트만 끝나도 미세의 일은 다신 생각하기 싫었던거죠 .

자아분석 - 바로 그 회사와 자신의 동일점을 찾는겁니다 .면접 전날 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음식업계에 관한 고정된 관념을 바꾸게 되였습니다 .

----다음장으로 이어집니다 ------면접실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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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不死鳥 · 2005-01-24 11:23:02
에그...아무데나 달아다니면 취직하는가하오?
자기를 보고 또 자기 전업에 맞는 회사를 찾아야지.....
아무런 참고도 안되는 글 그만 올리오...
붉은장미 · 2005-01-24 11:54:41
잘 보고 갑니다.면접이 어떻게 돼였는지?궁금함니다.
順 · 2005-01-24 14:35:46
つまらん!!!!!全然役立たない。ごめんね、正直言ってしまって!!!!
ヒカリ · 2005-01-24 20:13:58
불사조님 ! 저의 글에 코멘트 다는건 참 고맙네요!
알고보니 불사조님은 이미 류학생생활을 끝내고 취직생활을 보내고 있는것 같네요 !
우에 플에서 참고로 않된다고 말하시는데 님같이 취직생활을 하신 분들에겐 참고가 않되는건 뻔하잖아요 ?
저의 글은 지금 취직활동을 하거나 하려고 하는 분들께 올리은 글입니다 .
더 좋은 경험이 있으시면 여기서 쓸데없는 풀을 달지말고 일본체험기계시판에 좋은 경험 부탁합니다 .
님이 올리지 말라하여 단념할 생각은 하나도 없거든요 ! 그럼 !
꼬부니 · 2005-01-25 08:18:28
히까리님,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PASIFIC렉시 · 2005-01-26 08:31:13
그래 너 잘두나간다,, 회사를 근데 잘골라라,띱!작은회사면 비자두 문제생긴단다
적어두 자본금이한 00000000정도 ㅎㅎㅎㅎ..... 열심히사는 모습이 보기좋다 난중에
보장!
태권도 · 2005-01-28 23:19:42
히까리야 좋은글올렷구나 ..글올리는거 남의눈치보면서 올리는거 아니니까 신경쓰지말구.. 요즘 심터보면 예전보다 바르지않은 놈들 많은같구나 .....
ehime · 2005-01-30 18:07:03
저도 태권도님의 의견에 동감이군요.좋은글 계속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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