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중국으로 돌아갔다.
그때 말했던 그 불쌍한 친구...
한주일동안 내 집에 와서 있었다.
내가 매일 알바 끝나고 집에 오면
따뜻한 밥에 국에...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같이 먹고 이야기 하면서
정말 행복한감이 들었다.
누구가 나를 기다리고 있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런데 오늘 집에 돌아오니
집안이 얼마나 추운지
찬바람이 윙 하듯 싶다...
친구가 있을때는 따뜻하고 웃음도 많았는데...
3월의 필업식에 일본에 되 돌아오는데
그때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그때 말했던 그 불쌍한 친구...
한주일동안 내 집에 와서 있었다.
내가 매일 알바 끝나고 집에 오면
따뜻한 밥에 국에...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같이 먹고 이야기 하면서
정말 행복한감이 들었다.
누구가 나를 기다리고 있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런데 오늘 집에 돌아오니
집안이 얼마나 추운지
찬바람이 윙 하듯 싶다...
친구가 있을때는 따뜻하고 웃음도 많았는데...
3월의 필업식에 일본에 되 돌아오는데
그때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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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내하고 한가지구나 .나도 집에 가면 꺼멓고. 춥고.말하는 사램이 없이 사비시이....
정말 일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누군가가 기다려준다는게 행복이죠,
전 아직 그렇지 못하지만,ㅎㅎ
그래도 인차 온다니 조금만 견지하세요,
전 아직 그렇지 못하지만,ㅎㅎ
그래도 인차 온다니 조금만 견지하세요,
친구가 3월에 올때 맛있는거 많이 가져오겠다는데...
타노시미...ㅎㅎㅎ
지금은 가만해야지...
중국에서 스토레스도 많이 풀기를 바래요...
타노시미...ㅎㅎㅎ
지금은 가만해야지...
중국에서 스토레스도 많이 풀기를 바래요...
사람이란 그래요.같이 있을때는 느끼지 못하는데 일단 없으면 생각이 나는거지요.그러니 지금부터 자기 주변사람들한테 잘합시다.ㅎㅎㅎ

특히 힘들고 지친 우리한테는 더없이 아늑하게 느껴지는거 아닐가요?
3월의 필업식에 친구가 돌아온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