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에 관한 나의 경험담이지만 여러분에게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도움이 안되더라도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본유학동기]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반년남짓이 예비사원으로 일하던 좋은 취직자리도 버리고 인생경험쌓으러 선진국인 일본에 왔다.
당시 월급5000원이상을 받을수 있었고 함께 무역회사 차리자는 돈많은 친구도 있었고
내가 4년동안 대학생활을 했던 도시에 쌓아놓은 좋은 인맥관계도 있었는지 왜서 일본에 왔는지 잘 생각나지 않지만 보다많은 인생경험을 쌓으려고 일본에 온거 같다.
지금 돌이켜보면 많은 경험중에서도 일본에서 異文化経験을 쌓을수있었던것이 가장 큰 수확인거 같다.
[일본유학수속]
대학교2학년때부터 일본유학을 계획하여 인터넷으로 유학정보를 수집하여 4학년적에 자기절로 일본어별과수속을 하여 일본에 상륙.
유학비용70만정도=학비45만+생활비25만=RMB 5만원
=부모님의 양로비상금4만+대학교아르바이트로 모은돈 1만
거기에 내가 올적에는 유학생비자로 오면 15만엔?의 1차성 장학금을 받을수 있어 실제상 55만원의 비용을 쓴것으로 된다.
***중국에서 일본유학정보를 많이 수집하여 자기힘으로 일본의 대학교별과거나 대학교수를 연계하여 일본에 오면 불필요한 소개비용을 절약할수 있고 일본에 쉽게 적응할수 있다.***
[주숙문제]
사촌동생이 1년앞서 일본유학왔기에 덕분에 6조짜리 아파트에 3명이 함께 살았다.
거기에 4달정도머물고 학교게시판에서 룸메이트를 찾아서 2DK집에서 살았다.
그애는 싱가폴사람으로 가치관이나 인생관이 나하고 많이 틀렸다.
처음에는 모순도 많았으나 서로 이해를 하게 되니깐 괜찮은 친구였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자기의 견해만에 집착하지않는다면
이세상 어디서나 친구는 찾을수 있다는것이 매우 큰 수확이였다.
그 싱가폴친구하고 3달정도 함께 살고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자 국제유학생회관에 들게 되였다.숙사료금은 3만원이하로 개인적인 공간을 보장받을수 있는 좋은 곳이였다.
***대학교의 생활협회(生協)거나 국제센타게시판,혹은 국제교류에 관한 HP의 BBS에서 찾아보면 드믄드믄 합숙이거나 국제유학생회관에 관한 정보가 있음***
[식사]
일본에 금방왔을때는 처음 한달은 물건사러 가면 가격×7.0으로 계산하다니깐
목이 말라도 쥬스조차 마이지못하고 그냥 수도물그대로 마이고
식사는 매일 한통에 30엔짜리 두부에다가 배추를 사서 장물만 해먹었던게 인상깊다.
중국에서 남자들이 여기저기 다니녀 가격을 비교하면서 장을 보면 쪽팔리지만 일본에 온 우리유학생들은 절약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집근처의 크고 작은 슈퍼,상점을 돌아보면 어느날 어느물건이 싸고 어느상점은 어느물건이 싼지를 장악하면 돈도 절약하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르바이트]
일본에 오자마자 찌라시,아르바이트잡지,직접방문등등 여러가지수단을 동원했으나 일본어가 헤다그소 였기에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던차에 알고지내던 선배의 소개로 주차장경비원을 하게 되였다.
경비원아르바이트를 해본 유학생들은 극히 적다고 생각되지만
일급은 만엔으로서 괜찬은 일거리였다.(근무=6시간 ,휴식=3시간).
그후에 인츰 이딸리아레스토랑의 주방아르바이트일자로 소개받아서 시급1000원으로 학교부근에서 일하게 되였다.
***처음 일본에 발을 들여놓은 유학생은 일본어회화가 잘 안되기에 친구거나 선배의 소개로 아르바이트를 찾는것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어가 어느 정도할수 있게 되자 취직잡지거나 인터넷에서 중국어 한국어가 필요한 일본기업에 연락하여 좋은 아르바이트를 구했다.시급은 거의 1200원이상이였고 체력로동에 비하면 매우 편안한 일거리들이였다.대학(원)입시,연구실험등으로 고도의 체력로동이 불가능한 유학생들에게는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유료취직잡지거나 ,派遣을 비롯한 여러가지 비정규직소개사이트,그리고 학교게시판을 잘 살펴보면 좋은 사무직아르바이트를 찾을수 있다.***
[대학(원)입시]
일본와서 처음 한달은 어리뻥뻥해서 허무하게 보내버리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원입시준비에 달라붙었다.
그때 살던 아파트는 길옆이래서 밤이래도 집중하여 공부할수 없었다.그래서 일주일에 2번정도는 하루에 4시간정도씩 집부근의 도선관에서 공부하였다.도선관에 가보면 흔히 전문적으로 공부만할수 있는곳이 정해져 있다.집에서의 학습효률의 2배이상인 좋은 장소인것이다.필요한 참고서도 인츰 찾아서 볼수 있고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무료로 책도 빌릴수 있다.
입학지원을 낼적에 국립과 유명사립대학을 목표로 하였다.각대학의 시험과목등을 인터넷과 서점에서 찾아보고 장학금정보는 각 대학에 다니는 친구등을 통하여 알아보고 지도교수는 연구실의 유학생수거나 학술성과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정하고 사전에 메일과 전화로 연락하여 연구실견학을 하였다.
그리고 입학지원서는 제출한달전부터 쓰기시작하여 수십번이나 수정을 하여 거의 완벽하게 써놓았고 면접요령등도 많이 준비해 두었다.
그결과 일본상륙5개월좀 되여 일본명문대의 유명교수의 연구실에 연구생과정없이 파격적으로 석사과정에 들어갈수 있었다.
****입학시험에 가장 중요한것은 좋은 학습장소에서 미리 준비하고 인터넷과 사회교제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빨리 입수하는것이다.***
[장학금]
***일본체험수기 383번글 장학금신청요령 그대로 ****
[학업]
내가 들어간 연구실은 교수님의 우리분야에서의 교수님의 지명도와 어울리게 엄격하였다.매주1-2번의 데쯔야는 보통이고 연구실발표도 오후4시에 시작하여 저녁늦게 까지 하기가 일쑤였다.그중 인상깊었던것은 저녁12시넘어서 발표회가 끝나서 연구실멤바의 절반이 연구실에서 비비고 자고 말았던일이다.
그 덕분에 학회에 나가면 언제나 멋있게 갔다올수 있었고 괜찮은 논문도 써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석사공부하면서 교수님을 지독하다고 많이 욕했지만 취직하여 일하면서 보면 쉽게 졸업하여 입사한 동기들보다 쉽게 회사에 적응하고 성과도 더 많이따내수 있어 언제나 교수님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엄격한 교수님밑에서 고생하는것이 졸업후에 큰 도움이 되는것이다.지저분한 논문를 급히 작성하여 졸업하기보다도 약간 시간을 들이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내가 아르바이트하던 일본회사에 일본유학8년째인 유학생이 있었는데 그애는 한심하게도 일본어의 피동형도 정확히 쓸수없었다…일다싶이 일본어에는 문장쓸때 사용하는 서사체와 회화할때 사용하는 회화체가 전혀 다른것이다.회화에 능숙하지만 제대로된 문장을 쓸수 없는 유학생이 많다고 생각한다.
졸업논문때 일본학생들이 수개도 중요하지만 자기힘으로 시간을 들여 노력해보는것이 일본어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엄격한 교수님이라고 원망하지말고 더 열심히 배워야 하고 논문은 자기힘으로 쓰고 많이 수개한다.단순한 졸업논문이라고 생각할것이 아니라 인생공부이고 일본어공부라고 생각해야한다.***
[여행과 견학]
유학생활을 2년남짓하게 하는 동안 학교거나 국제교류단체에서 조직한 교류활동에 참가하여 유학생교류회,일본인홈스데이체험,오오데일본기업견학,스키여행,온천여행등에 많이 다녀왔고 인터넷에서 값싼 온천이거나 스키,유명관광지여행정보를 찾아내여 많이 다녀왔다.사전에 계획하여 예약한다면 생각보다 매우 값싸게 다녀올수 있는것이다.
친구를 만나서 술이거나 식사에 만엔이상쓸거면 그돈에 여행을 다니는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다.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고 아르바이트와 공부로하여 생긴 스트레스를 풀수도 있는것이다.
***무모하게 술을 먹는거보다 그돈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이 일본유학을 더욱 멋있게 할수 있는 방법이다.일본문화에 대한 이해는 이후의 일본에서의 생활이거나 취직에 매우 큰 도움이 되는것이다.***
[취직]
석사2년차 봄에 학교의 일본오오데기업의 추천(내정률80%이상)을 받았는데 취직활동준비에 너무 등한시했기에 엔토리를 엉터리로 쓰고 면접에 실패했기에 할수없이 7월달부터 자기힘으로 취직활동을 하게 되였다.취직에 관한 엔토리쓰기,자기아피르쓰기,필기시험,면접에 관한 책을 유명중고체인서점인 부크오프에 가서 사서 대학원입시준비때처럼 열심히 하였다.그리고 신졸채용외에도 중도채용에도 응모하여 오오데기업2사,중소기업4사의 내정을 받아놓았다.
***취직에서 포인트는 미리 준비하여 자기풍격의 엔토리를 작성하는것과 면접때에는 책에서의 격식보다 자신을 성실함과 신심을 보여주는것이다.면접이란 우선 면접기업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면접관의 가치관을 인츰 파악하여 거기에 대응한 대책을 대는것이 중요하다.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일수록 론리성있게 솔직하게 대답하는것이다.그외에 중도채용에 과감히 도전하는것도 취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교제]
워낙 친구사귀기 좋아하고 사회경제정치에 관심이 많던지라 선배의 소개로 인츰 천지협회,조선족연구회,동청련등등 조선족단체활동에 참가하고 일본생활에 쉽게 적응할수 있었다.그때의 여러조선족단체는 참가인원도 적어서 서로 교류하기도 쉬웠고 서로에게 매우 큰 힘이 되곤 하였다.힘든 유학생활에도 조선족활동이며 국제교류에 앞장서는 여러 조선족단체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그외에도 고향친구들하고도 자주 만났는데 그중 불법체류자거나 위법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도 많았다.빠찡고기계,가짜 신용카드,풍속점덴쬬,강도,도적등등…
비록 위법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들도 꿈이 있고 인정이 있는 사람들이다.거의 중국에서 돈을 꿔서 일본에 오거나 힘든일로 일본에 일본에 온 사람들이다.
하지만 돈을 쓸적에는 빠찡고의 감시카메라밑에서의 초조함,신용카드의 사용불가적의 난처함,경찰검사로 인한 긴장감,폭력뒤의 공포감을 생각하면서 돈을 아껴쓰고 ,
배운게 없다고 비관하지말고 일본어공부나 영어공부에도 힘써서 자기의 밝은 앞날을 열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다시말하면 이세상은 대학교다닌 사람을 위한 세상인것이 아니라 출중한 사회경험자의 세상인것이다…
***일본에 있는 여러 배경의 친구,그리고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서로의 문화와 과거를 존중하는고 이해하는것은 사회를 이해할수 있는 지름길이다.****
쓸데없는 헛소리만 가득쳐놓은거 같군요.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글구성도 엉망이고..죄송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일본유학동기]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반년남짓이 예비사원으로 일하던 좋은 취직자리도 버리고 인생경험쌓으러 선진국인 일본에 왔다.
당시 월급5000원이상을 받을수 있었고 함께 무역회사 차리자는 돈많은 친구도 있었고
내가 4년동안 대학생활을 했던 도시에 쌓아놓은 좋은 인맥관계도 있었는지 왜서 일본에 왔는지 잘 생각나지 않지만 보다많은 인생경험을 쌓으려고 일본에 온거 같다.
지금 돌이켜보면 많은 경험중에서도 일본에서 異文化経験을 쌓을수있었던것이 가장 큰 수확인거 같다.
[일본유학수속]
대학교2학년때부터 일본유학을 계획하여 인터넷으로 유학정보를 수집하여 4학년적에 자기절로 일본어별과수속을 하여 일본에 상륙.
유학비용70만정도=학비45만+생활비25만=RMB 5만원
=부모님의 양로비상금4만+대학교아르바이트로 모은돈 1만
거기에 내가 올적에는 유학생비자로 오면 15만엔?의 1차성 장학금을 받을수 있어 실제상 55만원의 비용을 쓴것으로 된다.
***중국에서 일본유학정보를 많이 수집하여 자기힘으로 일본의 대학교별과거나 대학교수를 연계하여 일본에 오면 불필요한 소개비용을 절약할수 있고 일본에 쉽게 적응할수 있다.***
[주숙문제]
사촌동생이 1년앞서 일본유학왔기에 덕분에 6조짜리 아파트에 3명이 함께 살았다.
거기에 4달정도머물고 학교게시판에서 룸메이트를 찾아서 2DK집에서 살았다.
그애는 싱가폴사람으로 가치관이나 인생관이 나하고 많이 틀렸다.
처음에는 모순도 많았으나 서로 이해를 하게 되니깐 괜찮은 친구였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자기의 견해만에 집착하지않는다면
이세상 어디서나 친구는 찾을수 있다는것이 매우 큰 수확이였다.
그 싱가폴친구하고 3달정도 함께 살고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자 국제유학생회관에 들게 되였다.숙사료금은 3만원이하로 개인적인 공간을 보장받을수 있는 좋은 곳이였다.
***대학교의 생활협회(生協)거나 국제센타게시판,혹은 국제교류에 관한 HP의 BBS에서 찾아보면 드믄드믄 합숙이거나 국제유학생회관에 관한 정보가 있음***
[식사]
일본에 금방왔을때는 처음 한달은 물건사러 가면 가격×7.0으로 계산하다니깐
목이 말라도 쥬스조차 마이지못하고 그냥 수도물그대로 마이고
식사는 매일 한통에 30엔짜리 두부에다가 배추를 사서 장물만 해먹었던게 인상깊다.
중국에서 남자들이 여기저기 다니녀 가격을 비교하면서 장을 보면 쪽팔리지만 일본에 온 우리유학생들은 절약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집근처의 크고 작은 슈퍼,상점을 돌아보면 어느날 어느물건이 싸고 어느상점은 어느물건이 싼지를 장악하면 돈도 절약하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르바이트]
일본에 오자마자 찌라시,아르바이트잡지,직접방문등등 여러가지수단을 동원했으나 일본어가 헤다그소 였기에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던차에 알고지내던 선배의 소개로 주차장경비원을 하게 되였다.
경비원아르바이트를 해본 유학생들은 극히 적다고 생각되지만
일급은 만엔으로서 괜찬은 일거리였다.(근무=6시간 ,휴식=3시간).
그후에 인츰 이딸리아레스토랑의 주방아르바이트일자로 소개받아서 시급1000원으로 학교부근에서 일하게 되였다.
***처음 일본에 발을 들여놓은 유학생은 일본어회화가 잘 안되기에 친구거나 선배의 소개로 아르바이트를 찾는것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어가 어느 정도할수 있게 되자 취직잡지거나 인터넷에서 중국어 한국어가 필요한 일본기업에 연락하여 좋은 아르바이트를 구했다.시급은 거의 1200원이상이였고 체력로동에 비하면 매우 편안한 일거리들이였다.대학(원)입시,연구실험등으로 고도의 체력로동이 불가능한 유학생들에게는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유료취직잡지거나 ,派遣을 비롯한 여러가지 비정규직소개사이트,그리고 학교게시판을 잘 살펴보면 좋은 사무직아르바이트를 찾을수 있다.***
[대학(원)입시]
일본와서 처음 한달은 어리뻥뻥해서 허무하게 보내버리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원입시준비에 달라붙었다.
그때 살던 아파트는 길옆이래서 밤이래도 집중하여 공부할수 없었다.그래서 일주일에 2번정도는 하루에 4시간정도씩 집부근의 도선관에서 공부하였다.도선관에 가보면 흔히 전문적으로 공부만할수 있는곳이 정해져 있다.집에서의 학습효률의 2배이상인 좋은 장소인것이다.필요한 참고서도 인츰 찾아서 볼수 있고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무료로 책도 빌릴수 있다.
입학지원을 낼적에 국립과 유명사립대학을 목표로 하였다.각대학의 시험과목등을 인터넷과 서점에서 찾아보고 장학금정보는 각 대학에 다니는 친구등을 통하여 알아보고 지도교수는 연구실의 유학생수거나 학술성과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정하고 사전에 메일과 전화로 연락하여 연구실견학을 하였다.
그리고 입학지원서는 제출한달전부터 쓰기시작하여 수십번이나 수정을 하여 거의 완벽하게 써놓았고 면접요령등도 많이 준비해 두었다.
그결과 일본상륙5개월좀 되여 일본명문대의 유명교수의 연구실에 연구생과정없이 파격적으로 석사과정에 들어갈수 있었다.
****입학시험에 가장 중요한것은 좋은 학습장소에서 미리 준비하고 인터넷과 사회교제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빨리 입수하는것이다.***
[장학금]
***일본체험수기 383번글 장학금신청요령 그대로 ****
[학업]
내가 들어간 연구실은 교수님의 우리분야에서의 교수님의 지명도와 어울리게 엄격하였다.매주1-2번의 데쯔야는 보통이고 연구실발표도 오후4시에 시작하여 저녁늦게 까지 하기가 일쑤였다.그중 인상깊었던것은 저녁12시넘어서 발표회가 끝나서 연구실멤바의 절반이 연구실에서 비비고 자고 말았던일이다.
그 덕분에 학회에 나가면 언제나 멋있게 갔다올수 있었고 괜찮은 논문도 써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석사공부하면서 교수님을 지독하다고 많이 욕했지만 취직하여 일하면서 보면 쉽게 졸업하여 입사한 동기들보다 쉽게 회사에 적응하고 성과도 더 많이따내수 있어 언제나 교수님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엄격한 교수님밑에서 고생하는것이 졸업후에 큰 도움이 되는것이다.지저분한 논문를 급히 작성하여 졸업하기보다도 약간 시간을 들이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내가 아르바이트하던 일본회사에 일본유학8년째인 유학생이 있었는데 그애는 한심하게도 일본어의 피동형도 정확히 쓸수없었다…일다싶이 일본어에는 문장쓸때 사용하는 서사체와 회화할때 사용하는 회화체가 전혀 다른것이다.회화에 능숙하지만 제대로된 문장을 쓸수 없는 유학생이 많다고 생각한다.
졸업논문때 일본학생들이 수개도 중요하지만 자기힘으로 시간을 들여 노력해보는것이 일본어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엄격한 교수님이라고 원망하지말고 더 열심히 배워야 하고 논문은 자기힘으로 쓰고 많이 수개한다.단순한 졸업논문이라고 생각할것이 아니라 인생공부이고 일본어공부라고 생각해야한다.***
[여행과 견학]
유학생활을 2년남짓하게 하는 동안 학교거나 국제교류단체에서 조직한 교류활동에 참가하여 유학생교류회,일본인홈스데이체험,오오데일본기업견학,스키여행,온천여행등에 많이 다녀왔고 인터넷에서 값싼 온천이거나 스키,유명관광지여행정보를 찾아내여 많이 다녀왔다.사전에 계획하여 예약한다면 생각보다 매우 값싸게 다녀올수 있는것이다.
친구를 만나서 술이거나 식사에 만엔이상쓸거면 그돈에 여행을 다니는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다.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고 아르바이트와 공부로하여 생긴 스트레스를 풀수도 있는것이다.
***무모하게 술을 먹는거보다 그돈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이 일본유학을 더욱 멋있게 할수 있는 방법이다.일본문화에 대한 이해는 이후의 일본에서의 생활이거나 취직에 매우 큰 도움이 되는것이다.***
[취직]
석사2년차 봄에 학교의 일본오오데기업의 추천(내정률80%이상)을 받았는데 취직활동준비에 너무 등한시했기에 엔토리를 엉터리로 쓰고 면접에 실패했기에 할수없이 7월달부터 자기힘으로 취직활동을 하게 되였다.취직에 관한 엔토리쓰기,자기아피르쓰기,필기시험,면접에 관한 책을 유명중고체인서점인 부크오프에 가서 사서 대학원입시준비때처럼 열심히 하였다.그리고 신졸채용외에도 중도채용에도 응모하여 오오데기업2사,중소기업4사의 내정을 받아놓았다.
***취직에서 포인트는 미리 준비하여 자기풍격의 엔토리를 작성하는것과 면접때에는 책에서의 격식보다 자신을 성실함과 신심을 보여주는것이다.면접이란 우선 면접기업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면접관의 가치관을 인츰 파악하여 거기에 대응한 대책을 대는것이 중요하다.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일수록 론리성있게 솔직하게 대답하는것이다.그외에 중도채용에 과감히 도전하는것도 취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교제]
워낙 친구사귀기 좋아하고 사회경제정치에 관심이 많던지라 선배의 소개로 인츰 천지협회,조선족연구회,동청련등등 조선족단체활동에 참가하고 일본생활에 쉽게 적응할수 있었다.그때의 여러조선족단체는 참가인원도 적어서 서로 교류하기도 쉬웠고 서로에게 매우 큰 힘이 되곤 하였다.힘든 유학생활에도 조선족활동이며 국제교류에 앞장서는 여러 조선족단체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그외에도 고향친구들하고도 자주 만났는데 그중 불법체류자거나 위법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도 많았다.빠찡고기계,가짜 신용카드,풍속점덴쬬,강도,도적등등…
비록 위법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들도 꿈이 있고 인정이 있는 사람들이다.거의 중국에서 돈을 꿔서 일본에 오거나 힘든일로 일본에 일본에 온 사람들이다.
하지만 돈을 쓸적에는 빠찡고의 감시카메라밑에서의 초조함,신용카드의 사용불가적의 난처함,경찰검사로 인한 긴장감,폭력뒤의 공포감을 생각하면서 돈을 아껴쓰고 ,
배운게 없다고 비관하지말고 일본어공부나 영어공부에도 힘써서 자기의 밝은 앞날을 열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다시말하면 이세상은 대학교다닌 사람을 위한 세상인것이 아니라 출중한 사회경험자의 세상인것이다…
***일본에 있는 여러 배경의 친구,그리고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서로의 문화와 과거를 존중하는고 이해하는것은 사회를 이해할수 있는 지름길이다.****
쓸데없는 헛소리만 가득쳐놓은거 같군요.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글구성도 엉망이고..죄송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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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무슨 일에나 여유를 두고 대처할수 있는 님의 모습이 엿보입니다.
정말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 한표!
정말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 한표!
좋은 글 잘 보았슴다. 바다거부기님이 쓴 글이 진짜 일본체험기네요...
바다거부기님
정말 좋은 글이라로 생각해요.
바다거부기님의 글을 읽고 많은 공부가 됐어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많이 올리시길 바라요...
정말 좋은 글이라로 생각해요.
바다거부기님의 글을 읽고 많은 공부가 됐어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많이 올리시길 바라요...
よいお勉強になりました。これからもがんばってください。
바다거부기님은 계획이있고 또한 열심히 노력하는분이군요. 일처리에서 중점을 볼줄아는것도 님이 가지고있는 재간임다.저도 노력해야되겟다는 힘이되는 좋은 글임다.
일본생활에 매우 도움이 되는 글이군요...
여러친구들에게도 추천하여 드리고싶은 글이군요..
여러친구들에게도 추천하여 드리고싶은 글이군요..
대략 좋은 글이였습니다...
잘하는 사람은 어디가든 꼭 잘합니다..일본이든 중국이든 아님 다른 어느 국가에 가서든,
반대로 중국에서 잘 안되니까 일본에나 나가보자 하는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애시당초 큰
성공은 기대하기 어려울듯합니다.
잘하는 사람, 잘되는 사람을 보면 항상 저 사람은 운이 좋다, 뭘해도 행운이 따라준다고
얘기를 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 사람이 그정도로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고, 얼마
나 많은 눈물과 땀, 심지어 핏방울까지 흘렸을줄은 생각하지않고 있습니다, 아니, 생각은
하더라도 그 사람 힘들었고 고생했던 맘속깊이까지는 이해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일본생활에서의 님의 체험과 가치관, 그리고 중국에서 발전할수 있었던 가능성을 포기하
고 단연 일본행을 택한 님의 용기에 존경과 탄복을 표합니다...포기했던 그 순간에 당신은
이미 더 많은 것을 얻을수있는 선택을 한겁니다...이제 조금만 더 시간적여유가 생기면 저
도 일본생활에 대한 제 생각과 견해를 써서 올리고싶습니다만...그 땐 좋은 의견을 바라겠
습니다. 님이 하시는 일에 행운이 깃드시길...
잘하는 사람은 어디가든 꼭 잘합니다..일본이든 중국이든 아님 다른 어느 국가에 가서든,
반대로 중국에서 잘 안되니까 일본에나 나가보자 하는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애시당초 큰
성공은 기대하기 어려울듯합니다.
잘하는 사람, 잘되는 사람을 보면 항상 저 사람은 운이 좋다, 뭘해도 행운이 따라준다고
얘기를 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 사람이 그정도로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고, 얼마
나 많은 눈물과 땀, 심지어 핏방울까지 흘렸을줄은 생각하지않고 있습니다, 아니, 생각은
하더라도 그 사람 힘들었고 고생했던 맘속깊이까지는 이해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일본생활에서의 님의 체험과 가치관, 그리고 중국에서 발전할수 있었던 가능성을 포기하
고 단연 일본행을 택한 님의 용기에 존경과 탄복을 표합니다...포기했던 그 순간에 당신은
이미 더 많은 것을 얻을수있는 선택을 한겁니다...이제 조금만 더 시간적여유가 생기면 저
도 일본생활에 대한 제 생각과 견해를 써서 올리고싶습니다만...그 땐 좋은 의견을 바라겠
습니다. 님이 하시는 일에 행운이 깃드시길...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경험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다른 글도 종종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경험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다른 글도 종종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다거부기,바다옆그녀가 구해줄라 왔는데 글을 너무 온천하게 써서
시름놓구 감다 ,
잼있게 읽었구요,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염
시름놓구 감다 ,
잼있게 읽었구요,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염
잉 ? 문 추천 9표나??
그래서 들어왔습니다.
좋은 글 잘 읽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들어왔습니다.
좋은 글 잘 읽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약간 도움이나 되였으면 하는 생각에서 올린글인데
많은 리플과 추천에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인생에는 다른사람들의 경험담 보다 자신의 인생체험으로 얻어낸
자기만의 삶의 도리와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처럼 [자기특색의 인생]을 만드는것이죠.
여명전의 새벽이 하루에서 가장 춥고 어두울때인것처럼
이제 조금만 참고 견딘다면 밝은 아침이 올겁니다.
우리모두 힘냅시다.
많은 리플과 추천에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인생에는 다른사람들의 경험담 보다 자신의 인생체험으로 얻어낸
자기만의 삶의 도리와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처럼 [자기특색의 인생]을 만드는것이죠.
여명전의 새벽이 하루에서 가장 춥고 어두울때인것처럼
이제 조금만 참고 견딘다면 밝은 아침이 올겁니다.
우리모두 힘냅시다.

요 글은 금방 일본에 온 친구들한테느 댄대가이 도움이 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