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실 남친이 있어요..고멘나사이 와다시 사이데 데쓰>
이발을 치료하고 아픈 입을 간신히 다물고 겨우 침대에 누워있는 나한테 온것은 이런 메일이 엿다.
나도 화가나서 나의 명확한 기분을 적은 메일을 적어보냇다.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모든것을 뒤로 제치고 좋아햇던 애인만큼 지금도 <雪の花>을 들을 때면 그애가 생각난다.
일년전의 이때는 .......
항상 자랑하는 다음날의 돌아가는 전차까지 예약이 들어오는 그야말로 여자한테 둘러쌓인 날들이다.
단하나 참으로 마음속에 좋아하는 여자애때문에 모든걸 뿌리치는 용기도 나한테는 있엇다.
그리고 용감히 마음을 고백하고 남의 대답을 기다리는 기분을 참고 견디는 마음도 나한테는 있엇다.
내가 좋아하던 여자애한테서 <널좋아해>하고 말이 와도 주저없이 그자리로 거절하는 용기도 있엇지만.
오직 그애의 마음을 얻지못하고 움직일수없는 한없이 허전한 나의 기분은 떨칠수가 없엇다.
마음속으로 부터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옆에 없는 고통은 뼈속에 스며드는 추위같은거엿다.
용기내여 데니스에서 데이트 햇던날도 ....
크리스마스날 심야 3시에 그애가 일하는 곳에가서 CD를 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그애를 놀래울때도..
그애와 만난 두번째날 포수의 앞에서 하늘을 나는새처럼 두근거리며 <우리영화보러가자>하고 말을 걸때도...
그애가 영화보는 시간을 뒤로미루자 화가나서 아예 일어 일급시험치러조차 가지 않은 날도...
나는 방관자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을 격고 있엇다.
우린 가까운지 먼지...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잇는지....난 이렇게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있고 모든것을 너한테 주려하지만 넌 왜서 나한테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있는지...
끝이구나 이렇게 느끼면서 핸드폰을 접는 기분은 실패한자의 모든 아픔이 들어있엇다.
대가가 큰것이 슬픈것이 아니엿다..이렇게 좋아하면서도 이렇게 많이 노력햇는데도...이렇게 진심인데도...함께 할수없엇다는것이 슬펏고 마음이 아팟다.
<올해의 처음 내리는 눈꽃은 너와 함께 보고 싶어...>
난 이것이 나일 것이라고 확신햇고 의심조차 없었다.
지금도 그애가 일하는 옆에서서 그애의 햐얀 얼굴의 오똑한 코를 조용히 지켜보는 순간이 떠오른다.
단 몇초밖에 안되는 짧은 신의 축복이다....그때는 정말 행복햇다.
이발을 치료하고 아픈 입을 간신히 다물고 겨우 침대에 누워있는 나한테 온것은 이런 메일이 엿다.
나도 화가나서 나의 명확한 기분을 적은 메일을 적어보냇다.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모든것을 뒤로 제치고 좋아햇던 애인만큼 지금도 <雪の花>을 들을 때면 그애가 생각난다.
일년전의 이때는 .......
항상 자랑하는 다음날의 돌아가는 전차까지 예약이 들어오는 그야말로 여자한테 둘러쌓인 날들이다.
단하나 참으로 마음속에 좋아하는 여자애때문에 모든걸 뿌리치는 용기도 나한테는 있엇다.
그리고 용감히 마음을 고백하고 남의 대답을 기다리는 기분을 참고 견디는 마음도 나한테는 있엇다.
내가 좋아하던 여자애한테서 <널좋아해>하고 말이 와도 주저없이 그자리로 거절하는 용기도 있엇지만.
오직 그애의 마음을 얻지못하고 움직일수없는 한없이 허전한 나의 기분은 떨칠수가 없엇다.
마음속으로 부터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옆에 없는 고통은 뼈속에 스며드는 추위같은거엿다.
용기내여 데니스에서 데이트 햇던날도 ....
크리스마스날 심야 3시에 그애가 일하는 곳에가서 CD를 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그애를 놀래울때도..
그애와 만난 두번째날 포수의 앞에서 하늘을 나는새처럼 두근거리며 <우리영화보러가자>하고 말을 걸때도...
그애가 영화보는 시간을 뒤로미루자 화가나서 아예 일어 일급시험치러조차 가지 않은 날도...
나는 방관자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을 격고 있엇다.
우린 가까운지 먼지...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잇는지....난 이렇게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있고 모든것을 너한테 주려하지만 넌 왜서 나한테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있는지...
끝이구나 이렇게 느끼면서 핸드폰을 접는 기분은 실패한자의 모든 아픔이 들어있엇다.
대가가 큰것이 슬픈것이 아니엿다..이렇게 좋아하면서도 이렇게 많이 노력햇는데도...이렇게 진심인데도...함께 할수없엇다는것이 슬펏고 마음이 아팟다.
<올해의 처음 내리는 눈꽃은 너와 함께 보고 싶어...>
난 이것이 나일 것이라고 확신햇고 의심조차 없었다.
지금도 그애가 일하는 옆에서서 그애의 햐얀 얼굴의 오똑한 코를 조용히 지켜보는 순간이 떠오른다.
단 몇초밖에 안되는 짧은 신의 축복이다....그때는 정말 행복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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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감동되는 펭긴님,,,,짝사랑,,ㅠ_ㅠ
남은길에 더좋은 만남이 있겠죠,, 힘내요 ^_^
남은길에 더좋은 만남이 있겠죠,, 힘내요 ^_^
님은 짝사랑했네요.명랑펭긴님한테는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많이해준거라고 생각하겟지만 여자로서 좋아하지 않은 사람과 있을때는 친구사이이죠.잘해준다해서 좋아해질수두 없구...힘내요
진주님 지당한 말씀입니다.펭긴님 여자가 어떻게 생각하던 좋아하는 여자와 같이 있고 짝사랑하는것도 행복하지 않습니까?일생에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몇명이나 만날수 있을가?자기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모든것을 해주기 싶은것이 남자의 일종 심리라고 생각합니다.운이 좋지 않아 인연이 맺어지지 않으면 저와 함께 무인도로 낚시하러 떠납시다.롱담이고..지금 시간이 있을적에 열심히 좋아하는 여자애를 찾으세요.간밧데1
제목만볼때 인츰 또오르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하얀 네얼굴 사랑했는데............
좋은 추억만 가지세요.
한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해본것도 멋진 일인데요뭐.
하얀 네얼굴 사랑했는데............
좋은 추억만 가지세요.
한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해본것도 멋진 일인데요뭐.
예..작년 이때 대단히 좋아햇던 여자애랍니다.ㅎㅎ
추천해준분감사..그리고 여러분의 리플감사.
추천해준분감사..그리고 여러분의 리플감사.
나두 한표 추천~~~

그러나 좋은 여자 그애 한사람뿐 아니얘요
힘내세요 ,이재 금방 올해 시작이니 노력하면 좋은 인연 만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