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 친구가 서울에 놀러갓다가 엿이랑 사다 주었어요.
고맙긴 햇어도 말이 엿이지 누가 엿이라고 믿겟어요?
싹 녹아서 한덩어리로 돼버렷거든요. 무거운걸 가지구 온
친구의 성의를 봐서라도 던져버릴수는 없구해서 그저 레이도꼬
안에 챙겻어요.
봉지채로 뚜드려 봐도 안되구 칼도마에 모셔두 안되고…
문득 한번 끓여보자는 생각을 하구 물 적당히 넣고 끓인게
정말로 물엿이 되더군요. 색상두 전에 할머니가 해주던 물엿
하구 넘 같앗어요. 아쯔아쯔 넘 맛잇게…
중국에 잇엇다면
그까짓껏 햇엇겟는데 여기선 돈주고
살수도 없는 형편이라 생각을 조금 굴린게 먹을수가 잇게
되엿어요.
친구도 엿을 사가지고 오지 않앗을걸요.
먹고보니 떠오르는 생각----유학생활 힘들지만 여러모로 자기도
모르게 성장되고 잇다는 점
고맙긴 햇어도 말이 엿이지 누가 엿이라고 믿겟어요?
싹 녹아서 한덩어리로 돼버렷거든요. 무거운걸 가지구 온
친구의 성의를 봐서라도 던져버릴수는 없구해서 그저 레이도꼬
안에 챙겻어요.
봉지채로 뚜드려 봐도 안되구 칼도마에 모셔두 안되고…
문득 한번 끓여보자는 생각을 하구 물 적당히 넣고 끓인게
정말로 물엿이 되더군요. 색상두 전에 할머니가 해주던 물엿
하구 넘 같앗어요. 아쯔아쯔 넘 맛잇게…
중국에 잇엇다면
그까짓껏 햇엇겟는데 여기선 돈주고
살수도 없는 형편이라 생각을 조금 굴린게 먹을수가 잇게
되엿어요.
친구도 엿을 사가지고 오지 않앗을걸요.
먹고보니 떠오르는 생각----유학생활 힘들지만 여러모로 자기도
모르게 성장되고 잇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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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엿이 솟아나오는 우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흑 나뚱 먹기싶다,엿이,그냥 까마반지르르한게
물엿두 머기싶지만 엿끌인그릇에 엿이 부터서 어떠케 싯어서요?
꼴꼴이님, 아도레스 적어보내세요. 그램 내 지금 당장 구로야마네꼬로 보내드릴게요.ㅋㅋㅋ
아리정님, 그렇게 된다면 부자가 될려구요? 넝담임다.ㅋㅋㅋ
그녀님, 울집에 오쇼. 아직두 죠꼼 남아 잇슴다.
티아이에이에무님, 방법은 간단해요. 물 조금 더 넣고 끓이면 되는거예요. 님이 글케 말하니 근심햇는데 다시 실천해 보니 생각보다 쉽게 깨끗이...
아리정님, 그렇게 된다면 부자가 될려구요? 넝담임다.ㅋㅋㅋ
그녀님, 울집에 오쇼. 아직두 죠꼼 남아 잇슴다.
티아이에이에무님, 방법은 간단해요. 물 조금 더 넣고 끓이면 되는거예요. 님이 글케 말하니 근심햇는데 다시 실천해 보니 생각보다 쉽게 깨끗이...

나도 물엿좋아하는데 ,,,,다 먹어버렸어요 ?
유학생활가운데서 더욱더 성장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