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하루에 동시에 세사람한테 거짓말을 하는건 왜서 일가요?
설명을 간단히 하기위해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할게요 ㅎㅎ
거짓말 하는 여자(란이)
거짓말 들은 대상:나(순),홍이.금이
시간: 작년 그믐전날..
오후수업시간전(선생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란이야.. 내일 저녁 시간있어?>
<오.. 나 내일 약속잇어..뭔데?>
<오.. 좀..>
그때 선생이 들어와서 말을 잇지 못하고 ..
<수업끝난다음에 얘기해..>
수업이 끝난뒤,란이는 선생한테 볼일이 잇다고 해서
나는 또 알바 잇는지라 먼저 나왔다..
이 아래는 이튿날 홍이와 금이한테서 들은 얘기..
수업끝난뒤 연구실문어구에서
란이가 연구실에 도착하자 홍이와 마주쳤다..
<홍이.. 아까 순이가 무슨 할말 잇는것 같은데 무슨 일인지 알아?>
<오.. 내일 저녁에 우리집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너두 올수 잇는가 해서..>
<오.. 그랬구나.. 근데 아직 내일 예정 모르겠어.. 지금까지는 약속없는데...> (???나는 모른다)
<그럼 약속 없으면 언제든지 와도 괜찮으니까..>
<알았어.. 그럼 내일 또 연락할게..>
저녁10시쯤 연구실에서..
금이가 이튿날 발표준비때문에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잇다..
란이는 한 박사생(청--여자 ㅎㅎ)과 얘기하는중이다..
란이: 내일 무슨 약속이랑 있어?
청 : 오.. 내일 친구하고 만나서 같이 지내기로 했어.. 넌?
란이: 난 혼자서 지내야할것 같애..
청 : 혼자서? 누가 모임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란이: 난 모임해도 누구도 불러줄 사람이 없어.. 불쌍한 내 신세...
그때까지 발표준비에 열심하던 금이가 갑자기 생각난듯
<란이야.. 오늘 순이랑 홍이랑 못 만났어?>
<아니.. 왜?>
<걔들이 너 만나면 내일 같이 지내자고 말한다고 했었는데...>
<그래? 내일 모임하니?>
<오.. 걔들 못 만났으니 얘기 못 들었구나.. 내일 우리 같이 홍이네 집에서 물만두 만들기로 했거든.. 너두 예정없다니 같이 와.. 우리 같이 지내자..>
<오... 그래? 근데... 내일 다시 보자 ..>
거기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란이란 애가 글쎄 ...
금방 금이가 내일 같이 지내자고 요청했는데 돌아앉자마자 청보고 말하는것이
<이봐... 내 신세 불쌍하지.. 누구도 날 찾아주지 않아... 혼자서 지낼수밖에 없네...>
헉...!!!
금이는 당시 어리둥절해졌다..
나의 언어표달이 나빠서일가?저 란이가 왜 저러지?
금방 오라고 불러서 내일다시 보자고 얘기해놓구 자기를 부르는 사람 없다구??
이튿날 우리 셋이 모여앉았을때 상황 상상할수 잇겠죠?
우리셋은 입만 딱 벌리고 억이 막혀 한참동안 말이 안나왔어요..
어쩜 이럴수가???
이런 거짓말해서 그애한테 도움이 되는건 뭔데???
도움이 되서 거짓말한다면 정말 리해하겠는데
이런 거짓말은 도저히 알수가 없다...
설명을 간단히 하기위해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할게요 ㅎㅎ
거짓말 하는 여자(란이)
거짓말 들은 대상:나(순),홍이.금이
시간: 작년 그믐전날..
오후수업시간전(선생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란이야.. 내일 저녁 시간있어?>
<오.. 나 내일 약속잇어..뭔데?>
<오.. 좀..>
그때 선생이 들어와서 말을 잇지 못하고 ..
<수업끝난다음에 얘기해..>
수업이 끝난뒤,란이는 선생한테 볼일이 잇다고 해서
나는 또 알바 잇는지라 먼저 나왔다..
이 아래는 이튿날 홍이와 금이한테서 들은 얘기..
수업끝난뒤 연구실문어구에서
란이가 연구실에 도착하자 홍이와 마주쳤다..
<홍이.. 아까 순이가 무슨 할말 잇는것 같은데 무슨 일인지 알아?>
<오.. 내일 저녁에 우리집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너두 올수 잇는가 해서..>
<오.. 그랬구나.. 근데 아직 내일 예정 모르겠어.. 지금까지는 약속없는데...> (???나는 모른다)
<그럼 약속 없으면 언제든지 와도 괜찮으니까..>
<알았어.. 그럼 내일 또 연락할게..>
저녁10시쯤 연구실에서..
금이가 이튿날 발표준비때문에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잇다..
란이는 한 박사생(청--여자 ㅎㅎ)과 얘기하는중이다..
란이: 내일 무슨 약속이랑 있어?
청 : 오.. 내일 친구하고 만나서 같이 지내기로 했어.. 넌?
란이: 난 혼자서 지내야할것 같애..
청 : 혼자서? 누가 모임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란이: 난 모임해도 누구도 불러줄 사람이 없어.. 불쌍한 내 신세...
그때까지 발표준비에 열심하던 금이가 갑자기 생각난듯
<란이야.. 오늘 순이랑 홍이랑 못 만났어?>
<아니.. 왜?>
<걔들이 너 만나면 내일 같이 지내자고 말한다고 했었는데...>
<그래? 내일 모임하니?>
<오.. 걔들 못 만났으니 얘기 못 들었구나.. 내일 우리 같이 홍이네 집에서 물만두 만들기로 했거든.. 너두 예정없다니 같이 와.. 우리 같이 지내자..>
<오... 그래? 근데... 내일 다시 보자 ..>
거기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란이란 애가 글쎄 ...
금방 금이가 내일 같이 지내자고 요청했는데 돌아앉자마자 청보고 말하는것이
<이봐... 내 신세 불쌍하지.. 누구도 날 찾아주지 않아... 혼자서 지낼수밖에 없네...>
헉...!!!
금이는 당시 어리둥절해졌다..
나의 언어표달이 나빠서일가?저 란이가 왜 저러지?
금방 오라고 불러서 내일다시 보자고 얘기해놓구 자기를 부르는 사람 없다구??
이튿날 우리 셋이 모여앉았을때 상황 상상할수 잇겠죠?
우리셋은 입만 딱 벌리고 억이 막혀 한참동안 말이 안나왔어요..
어쩜 이럴수가???
이런 거짓말해서 그애한테 도움이 되는건 뭔데???
도움이 되서 거짓말한다면 정말 리해하겠는데
이런 거짓말은 도저히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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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등장인물이 헛갈려서 갈피르 못잡겠수다...
좀 X A B C 하구 달아줬으무 더 잘 알아볼껀데..
좀 X A B C 하구 달아줬으무 더 잘 알아볼껀데..
앞에 알바얘기하고는 다른 얘예요 ㅎㅎ
같은 이름 지어놔서 오해하게 됬네요..
이름 바꿀게요 ㅎㅎㅎ
같은 이름 지어놔서 오해하게 됬네요..
이름 바꿀게요 ㅎㅎㅎ
치이타님 별 다른것도 없을텐데요 ㅎㅎㅎ
와ㅡㅡㅡ 복잡하다 갈래판모르겠다
거짓말하는사람은 나쁜사람임다
거짓말하는사람은 나쁜사람임다
무슨 거짓말을 했다고 그랬소?
그리고 중간에 청은 또 무슨 사람이구,,,,,
두번 읽어봤는데 치이타님하고 같은 감각이네요,,,
내 이해력이 넘 차한가???????
그리고 중간에 청은 또 무슨 사람이구,,,,,
두번 읽어봤는데 치이타님하고 같은 감각이네요,,,
내 이해력이 넘 차한가???????
글쎄 한사람이 세사람한테 거짓말하다나니 난장판이 되는거죠?
저의 표달도 차하거니와 ㅎㅎㅎ
저의 표달도 차하거니와 ㅎㅎㅎ
할미꽃님~~수지니 혼자 이 문장을 알아본건감?...ㅋㅋ
이해력이 상당한 수지니~~캬캬^^*
/장난이 심한 수지니를 이해해주세요~/
이해력이 상당한 수지니~~캬캬^^*
/장난이 심한 수지니를 이해해주세요~/
역시 수진님이 머리가 잘 돌아가네요 ㅎㅎ
근데 이 글은 역시 여자들만 이해하기 쉬운거 아닐가요??
남자들은 원래 와자자한거 싫어하니까 처음부터 반감을 느끼면
이해력이 차해지는건 자연법칙이라고 할가??ㅎㅎㅎ
근데 이 글은 역시 여자들만 이해하기 쉬운거 아닐가요??
남자들은 원래 와자자한거 싫어하니까 처음부터 반감을 느끼면
이해력이 차해지는건 자연법칙이라고 할가??ㅎㅎㅎ
チョンという人男ですか?そしたらチョンという人好きだから いっしょに いたいからそういう うそついたんじゃないですか?
사람마다 자기를 불러줬으면 하겠죠 ...아마 ..
근데 청이와 한말은 거짓말이라기보다 썰렁 개그 ?ㅎㅎ
근데 청이와 한말은 거짓말이라기보다 썰렁 개그 ?ㅎㅎ
통머가먼지.ㅎㅎㅎ...^^;;;미안해요....
Saint님
청은 여자예요 ㅎㅎ
파란장미님
그러게요..
얼마나 자신이 인기있나 과시해볼려했나봐요 ㅎㅎ
쥐님
미안해요..
표달능력이 차해서요 ㅎㅎㅎ
청은 여자예요 ㅎㅎ
파란장미님
그러게요..
얼마나 자신이 인기있나 과시해볼려했나봐요 ㅎㅎ
쥐님
미안해요..
표달능력이 차해서요 ㅎㅎㅎ
그래 ,,,맞어요,,청이와는 아마 그냥 해본 썰렁 개그가 아닐까요??ㅎㅎㅎ
별란여자 다있네,,,
ㅎㅎㅎ
ㅎㅎㅎ
고렇게 양짝치기하면서 말나르는 여자들이 젤밉더라...어디가두...
고런거는 그저 사정없이 확~~~~~~~~~~~~~ ㅎㅎㅎㅎ
고런거는 그저 사정없이 확~~~~~~~~~~~~~ ㅎㅎㅎㅎ
(*방가방가)심심해서 그래께찜_--_
란이.순이,홍이,청이.........
오우 이름 기억하재두 막 정시이 잃어진다
그런 사람 있단걸루 잘 보고 감다
오우 이름 기억하재두 막 정시이 잃어진다
그런 사람 있단걸루 잘 보고 감다
동감임더,,ㅎㅎㅎtatata님~
와자자해서 머가먼지..ㅋㅋ
와자자해서 머가먼지..ㅋㅋ
헉...!!!
금이는 당시 어리둥절해졌다..
나의 언어표달이 나빠서일가?저 영이가 왜 저러지?
왜 갑자기 영으로 바뀌였죠?란이 아닌가요?
이러니까 남들이 못알아듣지.ㅋㅋㅋ
금이는 당시 어리둥절해졌다..
나의 언어표달이 나빠서일가?저 영이가 왜 저러지?
왜 갑자기 영으로 바뀌였죠?란이 아닌가요?
이러니까 남들이 못알아듣지.ㅋㅋㅋ
내 3번읽어보고 할미꽃님이 표달하려는 의미를 리해했습니다.
다들 3번정도는 집중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들 3번정도는 집중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세상에 별란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근데 이세상에 별란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영이가 왜저러지? 그중 영이가 란이인가?
거짓말보다도 청이를 좋아해서가 아닐가여?
같이 지낼려구?ㅎㅎㅎ 짝사랑아닌가?
거짓말보다도 청이를 좋아해서가 아닐가여?
같이 지낼려구?ㅎㅎㅎ 짝사랑아닌가?
거짓말이라기보다는 일종 질투심 아니 배척감을 느낀거 아닌지유 ???
세사람 같이 약속하고 그다음 자기를 부르는 어떻게말할가 즉 자기의 의사를
들어보지도 않았다 하는 세사람한테 돌리웠다는 심리의 반항이 아닌가유
세사람 같이 약속하고 그다음 자기를 부르는 어떻게말할가 즉 자기의 의사를
들어보지도 않았다 하는 세사람한테 돌리웠다는 심리의 반항이 아닌가유
진짜루 보구두 왜서 이상해 하는지 몰겟네...ㅎㅎ
그냥 해본말은 아닐런지~~
근데 그냥 해본 말치고는 3번씩 반복 한다는게~~
내뚜 잘 못 이해 했는가?
근데 그냥 해본 말치고는 3번씩 반복 한다는게~~
내뚜 잘 못 이해 했는가?
그게 다 그 란이가 허영심이 강해 그래요,
누구나 다 자기를 중히 여겨 요청했음 하고
또 정작 요청하면 또 틀을 차릴가 하며 시뜩해하고
남한테는 또 자기 인기있으니까 과시하고싶어하구,
그런 여자 다신 친구로 하지 말아요,
결국엔 모두에게 외목나고말죠,그 성격으론,
누구나 다 자기를 중히 여겨 요청했음 하고
또 정작 요청하면 또 틀을 차릴가 하며 시뜩해하고
남한테는 또 자기 인기있으니까 과시하고싶어하구,
그런 여자 다신 친구로 하지 말아요,
결국엔 모두에게 외목나고말죠,그 성격으론,
벌써 이렇게 많은 플이 달릴줄은 ㅎㅎㅎ
정말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예요..
저는 고지식해서 그애의 말을 몇번이나 믿었죠..
근데 번마다 당하는거예요...
휴ㅠㅠ
정말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예요..
저는 고지식해서 그애의 말을 몇번이나 믿었죠..
근데 번마다 당하는거예요...
휴ㅠㅠ
요며칠 시간 짜내서 님 글을 열띠미 읽는대요.... 넘넘 잼나구 실감나서 좋은 것같아요...
이글을 읽고 리플 발견점...: 왜서 여자들은 이해를 하는데 대부분 남자들 이해 못하시는듯... 꽃님 말씀대루 자연법칙이 절라라하게 표현되네용...ㅋㅋ 다른 더 좋은 글 계속 부탁들려요... 항상 행벅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이글을 읽고 리플 발견점...: 왜서 여자들은 이해를 하는데 대부분 남자들 이해 못하시는듯... 꽃님 말씀대루 자연법칙이 절라라하게 표현되네용...ㅋㅋ 다른 더 좋은 글 계속 부탁들려요... 항상 행벅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이해못할 사람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찌나미니, 앞의 알바얘기에서 나오던 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