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과 나

일본체험수기 · #23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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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2005-01-18 23:12:14 · 조회 668
어느뜻 계산하면 내가 일본에 온지도 6년이란 세월이 온다
처음에는 산떠미같은 빗을 위하여 부지런히 일을 했다..하루에 5시간 잠자면서 그것도갈라서말이다...이지메당하도 꾹 참앗다..2년간의 분투를 위해서 나는 집의 빗을 다 갑고 대학교도 붙었다..그럴때는 나도 좀 망설이였다,,2년 챈쩡가지고 부모나 데리고 와서 같이 허이 할까고.....그러나 결국은 대학교입학수속을 마치고 학교 가기로 했다..
2000년말 부터 토토란 다까라구지가 나왔다,,즉 13개 축구시합의 결과를 맞추는것이다...원래부터 축구를 좋아했으니 심심풀이로 계속 샀다..그러나 한번은(7회) 당첨됐다..1개 하즈래..17만 9천엔!!!그다음부터는 매주 1만원씩 때렸다...규료비에는 3만원도......
그다음에는 알바를 콘비니 신야로 바꿨다...같이 일하는 애들 모두가 경마를 놀았다....어느날,,같이 일하는 일본애가 신문주면서 한번 사보라 했다,,,제일 인끼있는 말은 2배였다,,그 밑으로 훌텄다,,,8.5배..4번째 닌끼.내가좋아하는5번 ..만원주고 사라했다,,,쭝!!!!!!!그다음부터는 토,일은 신쥬쿠윙그에 쌍발했다....아주 츠지했다....네가 아는 중국 복건애는 허이했는지 8년되였다..2003년 아리마기넨에  돈 400만 찔러  850만으로 되여 중국에 돌아갔다...
로또는 토토사면서 알았다,,,1000엔주고 사서 4개 맞춘적이 3번된다..목요일만되면 학교가서도 수자연구했다...하루는 경마해서 15만벌어 10만원주고 산적도 있었다,,QP로......1000엔짜리가 16개나왔을뿐이다.......
파찌스로는 우연히다.......5000원넣어서  4만원쯤....돈만 있으면 갔다.....
지금은 알바도 없다,,,,학비도 집에서 도로 붙여왔다,,,,대학도 너무 않가서 낙쩨란다........빗이 130만엔이다...
일본와서 6년동안 얻은것은 알아듣는다는 일어뿐이다.....울고싶은데 눈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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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ID생각중 · 2005-01-18 23:45:34
,,,,,,,,,,,,,,,,,,,,,,,,,,,,,,,,일본에 10년 채워있으면 좀 머이 생기겠구만,,,,,,노력해보쇼,,,
貿易 · 2005-01-18 23:45:34
ㅉㅉㅉ...힘내세요.....
전자헤로인 · 2005-01-18 23:46:50
반면교재
바다가에서 · 2005-01-18 23:57:12
이제부터라도 힘내세요 ,,,
하늘친구 · 2005-01-19 00:06:13
도박...휴..

인생이 도박에 들어가는구나...

하지만 아직도 걸어야 할길 멀고도 먼데

열심히 살아보세요.
정 ㅇ ㅏ · 2005-01-19 00:35:51
말 들어보니 참회는 하고 있으시니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보세요.

그러나 그런 결심도 버리신다면

더이상 앞길은 없을껍니다.

늦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만----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세요!

우리 친구는 장사에 망해 200만엔 빚져도

지금 열심히 살고있길래 절반이상 갚고

생활도 아주 활기차게 살고 있습니다.

하면 않될일이 어디있습니까.

님 하기에 달렸습니다.
한32 · 2005-01-19 05:34:24
저기... 여보~~

정마요??
어럽소.... 참구... 우지마오..
TIAM · 2005-01-19 08:19:15
틀려도 괜찬아요...다시 제자리에 돌아오기만 하면 됨니다...
지나간 일은 더는 후회하지마시고...
깨끗이 손을 씻고 영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지금이라도 늦은게 하나도 없어요...
무명왕자 · 2005-01-19 08:43:24
일이 참안됫구만!!!어디가서 은행이나 털까...
갑돌이 · 2005-01-19 11:10:47
私も去年、競馬に100万は負けた。。。。
頑張って、、明日があるさ。
홀로서기 · 2005-01-19 11:41:57
하는만큼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실패가 두려운것이 아니라 포기가 두렵습니다.

힘내세요!!!
앨리스 · 2005-01-19 12:40:49
복건사람들만큼 도박좋아하는게 어디 있겠어요?그런데 횡재할 운타구 난 사람 따로 있는가봐요.그런 운 없으면 자기 두손 믿고 살수밖에.쉽게 얻은거면 그만큼 쉽게 날려보내는게 돈이 아닐까요.그리구 돈 맛 알게 된후부터 작은 돈은 눈에 안들어오니까 일하기도 싫어질테구.어쩌보면 하느님 도와주신거 아닐까요,착실한 인생살이 되라구.제가 열받게 할 말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님 힘버리지 마시고 화이팅!래일이 있잖아요!
불법체류자2000 · 2005-01-19 17:23:23
ㅎㅎㅎ끝까지 보야지요~아직 젊었는데~~~~~~`쟈유!
.. · 2005-01-19 17:36:48
좋지 않은 과거는 일종 과거일뿐 ( 경험이 되엿음)

7전8기 안되는 일없단다..

이제부터라도 과거의 미련을 버리고 제로로부터 시작하여

열심히 노력하세요...힘내세요...아자아자!!
아령 · 2005-01-20 08:40:43
돈주고 큰 경험을 샀다면 정말 잘한일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허우적거린다면 바보^^
꼬마돼지 · 2005-01-23 18:30:28
어이 ...

비츠비츠 깐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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