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일기-4(경험담)

일본체험수기 · #234959

← 일본체험수기

ヒカリ · 2005-01-18 02:35:21 · 조회 668
일본인재소개 중계회사에서 아르바이트-새로 알게된 류학생의 취직에 관한 진실-

위의 문장에서와 같이 저는 중국류학생전문취직사이트를 찾기로 결심했던것입니다.
인터넷검색,선배들과의 정보교류 ,등등의 경로를 걸쳐 오오사까의 일본인인재소개회사를 알게되였습니다 .
이 회사는 일본인인재중계회사로 비교적 실력이 있는 회사로서(株式会社ークイック)2004년 처음으로 중국인소개의 항목을 새로 개업한 회사입니다 .물론 중국인많을 대상으로 일본 기업에 소개를 하고 소개비는 오직 일본회사측에서만 받는 회사입니다.
일본회사의 소개를 받으려고 몇번을 다녔고 또 그 측의 일본인 담당자와도 진로에 대하여 토론을 하게 되였습니다 .
그 담당자가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
중국대련에서 일자리가 있는데 카텐를 만드는 회사인데 본사는 일본에 있고 2,3년간 일본에서 연수를 하고 중국측 품질관리원으로 파견을 받는 일이라더군요 .공자은 일단은 중국에 파견받으면 중국현지공자로 4천원을  준다고 합니다 .
4천원 -애매한 수자이죠 . 일본에서 류학을 끝맡이고 중국에 돌아가서 4천원 .어이가 없는 수자였습니다.
일단은 거절하고 다른 회사의 소개를 부탁드렸습니다.이렇게 그 측의 담당자와의 거래가 많아지면서 저 한테 우리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볼생각은 없냐고 라는 말이 나오게 되였습니다.그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였습니다 .그 원인은

첫째-중국인취직에 관한 일본인재회사의 내면을 알수 있었기에
둘째-중국인소개를 원하는 제일 빠를 일본회사의 정보를 얻을수 있었기에
셋째-일본회사의 작업하는 분위기,작업순서,작업태도를 체헙할수 있었기에

이 중계회사의 본질 -어떻게 하면 최저한의 공자로 중국인을 고용하겠는가 !
이 사실을 알게 된 저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
일본측중계회사의 중국인의 중국현지 공자는 계산으로 나온답니다.
중국에서의 최저한의 공자를 일본중계회사에선 파악하고 있는 사실 ! 면접할러 오신 중국여러분들이 참 불쌍하더군요 .좋은 자리가 있기를 원하면서 일단은 그 곳에서 아르바이트로 남았습니다 .

어느덧 1개월이 지나갔습니다 .
학교 취지과에서 중국류학생취직설명회가 있다고 친구한테서 듣고 오오사까로 갔습니다.
취직설명회는 면바로 또 하나의 일본인재소개회사에서 개최하게 되였습니다.
설명회내용은 광주,상해,대련에서 일본측기업에 진출에 대량의 일본어인재가 필요하다는것입니다.
설명회가 끝난뒤에 개별면접도 있었는데 다행이도 그 회사의 중국분점의 부총책임자와 면접을  시작하게 되였습니다.
일단은 학교의 전과 ,리력등을 말하고 저의 그 인재회사의 아르바이트에 관해서도 말하게 되였거든요.
당시 저의 아르바이트내용과 그 중국분사의 영업내용이 일치했기에 면접후반에 들어가서는 부총책임자게 저한테 하시는 말-우리 중국분점에 들어 와서 일해볼 생각은 없냐고 !
대련분점이고 ,공자가 최저한 6천을 주겠다고 말하더군요 .

6천 !?!? 4천 !?!? 위의 아르바이트하는 회사의 소개와 2천원의 차이가 간단히 열려져 있잖겠어요 ?
순간 ,저는 자신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4천원을 주겠다는 회사가 있었고 6천원을 주겠다는 회사도 있는데 갈려면 여러분들 같으면 어느곳을 택하겠어요 ?
나의 정도는 이만한 정도가 아니다.더 높은 곳을 바라볼 여지는 절대로 없는것이 아닐꺼다. 신심을  되찾어 왔고 또 자신에 대한 신심도 커졌습니다 .

다음장 -신심을 되찾게 되고 설명회,면접회를 두려워 하지 않게 되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소라 · 2005-01-18 09:08:29
잘못기억하지않았다면 히까리님 작년여름에 취직활동에 노력하구있다고 글 올리신님같은데.....
역시 파견회사 찾아보라는 저의 리플 헛남기지않았네요...ㅎㅎ(자아감각 량호우.ㅋㅋ)

암튼 취직이 됐다니 기쁘네요..우리조선족이 일본에서 많이 취직되면 뭣보다 더
기쁜일이죠...화이팅하세요..ㅎㅎ
해피웨딩 · 2005-01-18 09:24:20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취직시 파견사원이 아니라 정식사원으로
취직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회사내에서의 지위나 취급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우선 파견사원인 경우,
중요한 일은 맏겨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배우려면 정식사원으로 취직하세요.

외국인이라 해도 일본인과 경쟁할수 있습니다.
중국인전문소개회사가 아니라
일본인과 동등하게 경쟁할수 있는
사이트나 설명회를 이용하는쪽이
기회가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진주 · 2005-01-18 09:51:29
저도 해피웨딩님말에 동감이예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취직사이트도
일본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이트를 리용하고
취직활동도 늘 일본학생들과 같이 했어요.
저의 취직은 너무도 순조롭게도 결정됐구요...
소라 · 2005-01-18 11:42:52
모두가 취직활동중에서 여러가지로 곤난이 있다고 생각되구요.

제가 히까리님한테 달았던 리플은 정 안되면 파견회사라도
찾아보라고 했던거죠.

누군들 안정된 회사서 일하고싶지않겠어요?

하지만 아무리해도 안될경우 파견회사를 찾는것도 한가지방법이란
말이죠. 그리고 어떤의미에서 놓고말하면 또한가지의 step이 될수도
있단 말이죠.
동 · 2005-01-18 11:48:08
저두 지금 취직활동중이구요,,,,,,일본학생들과 같은 취직사이트 이용하구있어요,,,설명회두 다니구,,,,,,아직 면접단계는 아니지만 얻는게 많아요,,,,,대학교에서 얻지못한 지식이 수두룩히 쌓이네요,,,,,,,,,,
그리구 진주님,어떤 업종에 취직하셨어요?취직경험두 많으실텐데 알려줘요,,,,,,,,
진주 · 2005-01-18 12:08:08
동님! 전 대학교때부터 전업이 정보처리(컴퓨터)였구
또 취직도 IT관계의 회사에 했어요.
시스템엔지니아 가 되는셈이죠.
취직활동은 2월부터 시작했는데 그 전에 취직사이트에 등록하고
자기한테 맞는 회사들을 고르고 그 회사들에 엔또리 했어요.
필기시험을 위한 책(례를 들면 SPI같은 책)들도 사서 보았어요.
면접준비도 잘 해야하죠.
진주 · 2005-01-18 12:29:34
히까리님한테는 그길이 맞다구 생각되니 그길택한거겟죠.그러니 그길루도 성공할수있는거 아니겟어요?! 잘될것 같네요.무엇보다두 남의말참고로 자기한테 맞는길 걸는것이 중요한것 같슴다.
붉은장미 · 2005-01-18 15:44:50
많을것을 배웠어요.다음편을 기다립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믿겨지지 않는다,하지만 나는 해냈다 !눈이 좋아2005-01-20 21:1386828
쉼터의 미새얼이 일본에 왓다 --- 6미샤2005-01-20 14:5066815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9할미꽃2005-01-20 12:3866824
자 수 ???불법체류2005-01-20 10:0479634
불효자식(상)이쁜천사2005-01-19 23:2766810
쉼터의 미새얼이 일본에 왓다---5미샤2005-01-19 22:3466814
대학시험결과는 어떻게 됐을까?눈이 좋아2005-01-19 21:086684
거짓말하는 여자...왜서 이런 거짓말 할가요???할미꽃2005-01-19 16:1184829
후지산에 갔던날...最悪の日요정2005-01-19 14:5966834
쉼터의 미새얼이 일본에 왓다 --- (4 )미샤2005-01-19 14:2366912
일본에서 스키를 배웟다.다모클리스2005-01-19 11:2466824
쉼터의 미새얼이 일본에 왓다 --- 3미샤2005-01-19 10:2171912
부모님의 일본여행수기 3바다옆그녀2005-01-19 09:5667412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8할미꽃2005-01-19 09:0666714
도박과 나바보2005-01-18 23:1266816
부모님의 일본여행수기 2바다옆그녀2005-01-18 22:1467112
부모님의 일본여행수기 1바다옆그녀2005-01-18 17:0473612
쉼터의 미새얼이 일본에 왓다 -- (2)미샤2005-01-18 14:5367010
쉼터의 미새얼이 일본에 왓다 --- (1)미샤2005-01-18 09:5967018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7할미꽃2005-01-18 09:1866918
▶ 취직일기-4(경험담)ヒカリ2005-01-18 02:356688
빠칭꼬에 200엔띠운나 그리고 내친구들....꼬마돼지2005-01-17 19:0278913
일본체험...미새얼2005-01-17 12:1280621
나와(다까라쿠지)김양반2005-01-17 10:4266811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6할미꽃2005-01-17 08:0966718
에아콘 마사진 겨울민우2005-01-16 23:136679
5년간 류학생활을 끝마치면서...(1)디자이너2005-01-16 15:4994412
욕심때문일까 아니면 책임감때문일까 아니면...눈이 좋아2005-01-16 15:416675
취직일기-3(경험담)ヒカリ2005-01-16 03:3494419
취직일기-2(경험담)ヒカリ2005-01-16 03:137351
← 이전313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