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일기-2(경험담)

일본체험수기 · #2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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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カリ · 2005-01-16 03:13:30 · 조회 735
처음으로 참가한 일본회사의 설명회-日立篇

처음인 설명회만큼 많은 불안과 긴장감이 와 닫더군요.
설명회 회장에 들어선 저는 놀라게 되였어요.(취직활동에선 양복차림이가 기본이랍니다)
50명좌우의 일본대학생들 (양복차림)이 쥐죽은듯 앉아서 설명회 열림시간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이 50명은 전부가 나의 경쟁대상으로 보이더군요.

설명회가 시작하게 되였습니다.일단은 회사의 각 취직채용 책임자들의 인사가 시작되고 회사설명으로 들어갑니다.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신심은 점점 작아지게 되더군요.이번 설명회 채용대상에 대한 요구가 저와 너무 차가 나더군요.필기시험에도 여러가지 전문지식에 관한 요구등등이 저의 자신심을 한단계 한단계 없어지게 만들게 되는거죠.이렇게 설명회를 끝맡이고 저는 몰랐던 또 다른 세상의 존재에 감탄을 하게 되였습니다.

일본대학생들과의 경쟁에서 남아있을수 있는 확률의 미소함을 감촉하게 되였습니다.

다음 문장에 이어집니다-중국류학생들만 가는 설명회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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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不死鳥 · 2005-01-16 07:03:09
なんの役に立たないね・・・。
マイナス思考ばかり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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