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일기-1(경험담)

일본체험수기 · #2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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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カリ · 2005-01-16 02:58:12 · 조회 841
일본에서 지금부터 취직을 생각중이신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하면서 이글을 올림니다.
내용은 전부 저의 취직활동 그리구 일본회사의 내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올려드립니다.

대학필업을 8개월 남기고 저는 취직활동을 시작하게 되였습니다.
본래는 대학을 끝맡이고 대학원 아니면 취직이 라는 선택문제에 많이 망설이였거든요.
결국엔 취직을 선택하게 되였어요!
원인은 일본에서도 계속 남을 생각은 없었던거죠.대학원도 3년(연구생 프라스 원생의 기한을 합치면)취직도 3,4년 일본본사에서 교육을 받고 중국측에 파견받아서 관리직을 원했거든요!똑같은 삼년의 시간을 어떻게 리용하겠는가가 분계점이 되더군요!

이상의 동기로 금방 시작한 취직활동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무엇을 제일 처음 해야 겠는가가 제일 큰 장애물로 되였던겁니다.
일단 대학의 취직활동설명회에선 여러가지 홈페지 주소를 알려주기는 하지만 적어도 일본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더 많았거든요! 매일신문 홈페지,일본경제신분홈페지,,,,,많은 홈페지에 등록하고 많은 회사에 자료를 보내게 되였습니다.설명회 일정도 결정이 되였지만 코으베사는 저와는 멀리 오오사까, 동경등 큰 도시쪽에서 설명회를 여는 경우가 많더군요.하지만 잘못 들어선 길이  였음을 알게 되더군요.

다음문장으로 이어집니다-(처음으로 참가한 일본회사 설명회-일본 히타치 회사-日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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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不死鳥 · 2005-01-16 07:01:25
神戸から大阪遠いの?
北斗の拳 · 2005-01-16 21:46:07
遠くないよ!JR新快速だったら19分で行け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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