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큰 실수@_@

일본체험수기 · #23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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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꼴이 · 2005-01-15 16:58:39 · 조회 668
내가 일본에와서 반년도 않되였을때  일이다.
나는 한국 가정요리집에서 일을했다.
어느날 마마가 불시로  위병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였다.
나는 과일하고 꽃가게에서 꽃을 샀다.350엔 였던가 ?제일싼걸로 ,,,(이뻐는 보였다)
그때의 나로써는 눅은 것이 아니였다
병원안 우께쯔께에서 몇호실이 어디냐고 물어보고 알려주니 몸을돌리려고 하니 그안의 사람들
뭐라고 수군덕 거리는 것이다
나는 신경쓰지 않고 병실을 찾아 들어갔다.병실안의 사람들 눈이 휘둥그래 날 보고 있다
마마가 날 먼저 알아 보고 불렀다
그때 한사람이 무엇인가를 말했으나 나는 전여 못알아 듣고 있었다
마마가 일본에 금방와서 모른 다고 했다
내가 마마한테  왜들 이래냐고 물었으나 마마는  <아니야 >라는 말뿐
조금 앉아 있다가  병실을 나왔다
후에야 알았는데  그꽃은  ,,,,,,죽은사람한테 드리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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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캔디 · 2005-01-15 17:04:33
국화곷을 사셨나봐요?

그래도 마마가 님 마음 잘 알아주신것같으니 , 다행이네요.
유림 · 2005-01-15 17:04:51
에그 ,참 ㅎㅎㅎㅎ
꼴꼴이 · 2005-01-15 17:20:58
캔디님
국화는 아니구요,그 노랑색이랑 빨간색이랑 ,,,,,,,
아무튼 여러가지 색으로 종이 포장 으로 된것 있잖아요
꽃가게에 가면 들어가는 문 앞에다 다들 놓더군요
뫼비우스의띠 · 2005-01-15 17:42:35
저도 이후엔 조심해야겠네요....
요정 · 2005-01-15 20:16:53
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가 그런실수룰 했어?
근데 그럼 무슨꽃을 줘야한대?

그리구 앞으로도 자주와 글써...ㅎㅎㅎ
꼴꼴이 · 2005-01-15 21:36:56
요정_
왜 나의 정체 다 발가 놓을려구,,,,,,
모르면 잘 물어 보구 싸 ㅎㅎㅎ
정 ㅇ ㅏ · 2005-01-16 00:06:08
오하까마에 갈때 사는 꽃을 말하겠구먼요.

꽃에 대해 잘 모를땐 상점점원에게 물어서 사는것이 좋아요.

꼴꼴이님처럼 실수없거든요.

그 미세마마가 얼마나 가슴이 섬찍했겠어요.

바꿔 나라했다면 그당시로 낯색이 확 변했을껄요.

참 좋은 마마이신것 같은데요.
貿易 · 2005-01-16 01:11:40
ㅎㅎㅎ. 조심해야겠어요.....
꼴꼴이 · 2005-01-16 15:21:35
정ㅇ ㅏ님-
그것맞아요 국화가 아니라 그저 산건데,,,,,,
다들 조심하세요.
흰 종이 포장은 아부나이 하니깐ㅎㅎ
나같은 실수경험자는 없네요 흑흑
한32 · 2005-01-17 02:44:13
큰 공부 하셧군요
ㅎㅎ
너무 미안함 감정 가지지 마세요.
실수는 잇을수 잇어요...
bluesea · 2005-01-17 19:20:01
자주 글쓰시네. 오늘쪽지보내려 하니깐

쪽지도안되고...아이디이름 정말 잼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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