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썩장을 연구해보자...
썩장은 조선팔도에서 다만 함경도에서 불리는 말이라고 한다.지역에 따라 달리 불리우고 한국에서는 보통 청
국장이라고 불린다.일본에선 낫토이구....
근데 썩장의 유래는 지금도 명확하지 않다고 한다.홈페지에 재료를 좀 뒤져봣는데 한국에서는 한국의 전통적
인 음식이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또 일본의 전통적인 음식이라고 한다.그리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에서 전
해왔다는 설도 있지만은 난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한족들이 먹는걸 보지 못했다.그리고 한국이나 일본뿐만니
라 동남아세아에서도 먹는다고 한다. 네팔에서는 키네마, 중국에서는 두시, 인도네시아에서는 덤페, 태국에
서는 토나나오, 인도에서는 스라라고 불리운다고 한다.근데 네이버사전으로 번역해봣는데 중국말로는 清麴酱
라고한다.근데 清麴酱로 중국야후에서 검색해봐도 중국의 썩장에 관한 홈피는 없다.있더라도 한국의 청국장
에 관한 내용이 이다..
난 어릴때 어른들로부터 썩장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고 전해들었다.예전에 한 농가에서 메주를 쓰느라고 콩
을 삶아서 광주리에 담았다고 한다.근데 손님이 들어오니 한쪽구석에 거두고 포대기로 덮어놓았다고 한다.근
데 그대로 놓아두고 며칠지나서 집을 거두다가 봤는데 썩었더란다.근데 던지자니 아까워서 맛을 봣는데 맛있
더란다.그래서 후에 부터 그렇게 만들어 먹게 됐단다.
일본민간에서는 이렇게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이전에 전쟁할때 콩을 벼짚에 싸서 보관했는데 일정한 시일
이 지나니 썩었다고 한다.마찬가지로 아까워서 먹어보기 시작해서 일본에서도 먹기 시작햇다고 한다.
내가 집에서 본 썩장 만드는 방법은 콩을 삶아서 벼짚에 싸서 따뜻한 가마목에 포대기로 덮어서 발효시키
는 방법이였다. 일본홈피나 한국홈피에서 봐도 다 비슷한 방법이다.
썩장은 벼짚에 붙어있는 균주에 의하여 발효되는데 벼짚에 따라서 맛도 다르단다.
결국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 썩장을 먹기는 하지만 그 기원에 대해서는 확실한 근거가 없는것같다.
그리고 썩장의 몸에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요즘에 북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썩장으로 청혈제를 만
들었다고 한다.예전에 텔레비에서 김정일이 동맥경화가 있다는 보도를 봤었는데 아마 이번에도 김정일의 지
시에 따라서 만들어졌지않았을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아래는 썩장에 관한 한국과 일본의 홈피이다.
http://www.natto.ne.jp/
http://www.ynest.com/gogen.htm
http://www.kfr.or.kr/sub05_14_01.htm
http://www.crystalixasia.com/dio/chung.html
http://www.yonhapnews.co.kr/news/20050110/221700000020050110105352K1.html
썩장은 조선팔도에서 다만 함경도에서 불리는 말이라고 한다.지역에 따라 달리 불리우고 한국에서는 보통 청
국장이라고 불린다.일본에선 낫토이구....
근데 썩장의 유래는 지금도 명확하지 않다고 한다.홈페지에 재료를 좀 뒤져봣는데 한국에서는 한국의 전통적
인 음식이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또 일본의 전통적인 음식이라고 한다.그리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에서 전
해왔다는 설도 있지만은 난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한족들이 먹는걸 보지 못했다.그리고 한국이나 일본뿐만니
라 동남아세아에서도 먹는다고 한다. 네팔에서는 키네마, 중국에서는 두시, 인도네시아에서는 덤페, 태국에
서는 토나나오, 인도에서는 스라라고 불리운다고 한다.근데 네이버사전으로 번역해봣는데 중국말로는 清麴酱
라고한다.근데 清麴酱로 중국야후에서 검색해봐도 중국의 썩장에 관한 홈피는 없다.있더라도 한국의 청국장
에 관한 내용이 이다..
난 어릴때 어른들로부터 썩장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고 전해들었다.예전에 한 농가에서 메주를 쓰느라고 콩
을 삶아서 광주리에 담았다고 한다.근데 손님이 들어오니 한쪽구석에 거두고 포대기로 덮어놓았다고 한다.근
데 그대로 놓아두고 며칠지나서 집을 거두다가 봤는데 썩었더란다.근데 던지자니 아까워서 맛을 봣는데 맛있
더란다.그래서 후에 부터 그렇게 만들어 먹게 됐단다.
일본민간에서는 이렇게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이전에 전쟁할때 콩을 벼짚에 싸서 보관했는데 일정한 시일
이 지나니 썩었다고 한다.마찬가지로 아까워서 먹어보기 시작해서 일본에서도 먹기 시작햇다고 한다.
내가 집에서 본 썩장 만드는 방법은 콩을 삶아서 벼짚에 싸서 따뜻한 가마목에 포대기로 덮어서 발효시키
는 방법이였다. 일본홈피나 한국홈피에서 봐도 다 비슷한 방법이다.
썩장은 벼짚에 붙어있는 균주에 의하여 발효되는데 벼짚에 따라서 맛도 다르단다.
결국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 썩장을 먹기는 하지만 그 기원에 대해서는 확실한 근거가 없는것같다.
그리고 썩장의 몸에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요즘에 북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썩장으로 청혈제를 만
들었다고 한다.예전에 텔레비에서 김정일이 동맥경화가 있다는 보도를 봤었는데 아마 이번에도 김정일의 지
시에 따라서 만들어졌지않았을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아래는 썩장에 관한 한국과 일본의 홈피이다.
http://www.natto.ne.jp/
http://www.ynest.com/gogen.htm
http://www.kfr.or.kr/sub05_14_01.htm
http://www.crystalixasia.com/dio/chung.html
http://www.yonhapnews.co.kr/news/20050110/221700000020050110105352K1.html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서혀나, 니 요즘에는 좀 이상하다.ㅋㅋㅋ
그러나 강의는 잘듣고 갈께....
콩의 원산지는 중국입니다....ㅎㅎ
방금 슬쩍 검색해보니
일본에 장이 건너온 시기는 대개 奈良 시대에 건너왔다는 설이 주요하더구만.
그밖에 아스카 시대에라는 설도 있고...
그러나 다 조선반도에서 건너온것이란건 공동한 주장이엿소.
나두 이전에 일본의 자은 그 元祖가 조선반도란걸 어디에선가 본 기억이 나오....
일본의 것이란게 오란것이면 것일수록 알고보면 대부분 다 조선반도에서 건너온게지....
일본에 장이 건너온 시기는 대개 奈良 시대에 건너왔다는 설이 주요하더구만.
그밖에 아스카 시대에라는 설도 있고...
그러나 다 조선반도에서 건너온것이란건 공동한 주장이엿소.
나두 이전에 일본의 자은 그 元祖가 조선반도란걸 어디에선가 본 기억이 나오....
일본의 것이란게 오란것이면 것일수록 알고보면 대부분 다 조선반도에서 건너온게지....
왕바야 겅부나 해라..................
그런가 ㅎㅎㅎ
그것만은 잘 확인하지 않고 썼소.ㅎ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라고 달긴 달았댔는데 ㅎㅎㅎ
그것만은 잘 확인하지 않고 썼소.ㅎ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라고 달긴 달았댔는데 ㅎㅎㅎ
니 까불지 말고 빨리 니강의나 해라...
나공부하러 간다....
나공부하러 간다....
니 뭐 내가 쌈할일이 있니...
까불지 말고 빨리 니강의나 해라...
나공부하러 간다....
까불지 말고 빨리 니강의나 해라...
나공부하러 간다....
알쏘...ㅋㅋㅋ
내 마티산출신이요...ㅋㅋㅋ
옥시는 북아메리카구...ㅎㅎ
근담에 더 묻지마우......내 겅부못해서...ㅋㅋㅋ
내 마티산출신이요...ㅋㅋㅋ
옥시는 북아메리카구...ㅎㅎ
근담에 더 묻지마우......내 겅부못해서...ㅋㅋㅋ
그런데 지금 검색해보니 또 다른 소리도 있구먼ㅎㅎㅎ
[지리적 기원 콩의 원산지가 아시아임에는 이론이 없다. 인도(SINNAEUS), 중부아시아의
북방지역(FRUWIRTH), 중국본토의 서부산악지방(VAVILOV), 동남아시아(DE CANDOLLE)등을 원산지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BECKER는 재배역사가 가장 오랜 ...]
[ 그리고 콩의 재배시기를 정확히 확인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 일찍부터 재배된 우리날
콩은 중국에도 전해졌다. ...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콩문화의 발상지였던 우리나라는
언제부턴가 이 콩으로 메주를 쑤어 장을 담갔던 것이다 ... ]
[ 조선반도내의 전 지역에서 콩의 야생종과 중간종이 많이 발견되고 있어, 콩의 원산지가
한국임을 ... 자료, 유전학적 고증 등을 통해4000년 전에 벌써 콩을 재배해 왔음 ...
것이었다.우리의 선조들은 중국의 장 가공 기술을 콩에 도입하여 전혀 ... ]
[콩은 야생의 들콩(덩굴콩)으로부터 재배작물로 발달되었다고 한다. 원산지는
야생콩의 자생 지역이면서 야생콩, 중간콩, 재배종의 각형이 가장 많은 ... 만주 남부는
본래 맥족의 발생지로 고구려의 옛 땅이니, 콩의 원산지는 결국 ... ]
[지리적 기원 콩의 원산지가 아시아임에는 이론이 없다. 인도(SINNAEUS), 중부아시아의
북방지역(FRUWIRTH), 중국본토의 서부산악지방(VAVILOV), 동남아시아(DE CANDOLLE)등을 원산지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BECKER는 재배역사가 가장 오랜 ...]
[ 그리고 콩의 재배시기를 정확히 확인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 일찍부터 재배된 우리날
콩은 중국에도 전해졌다. ...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콩문화의 발상지였던 우리나라는
언제부턴가 이 콩으로 메주를 쑤어 장을 담갔던 것이다 ... ]
[ 조선반도내의 전 지역에서 콩의 야생종과 중간종이 많이 발견되고 있어, 콩의 원산지가
한국임을 ... 자료, 유전학적 고증 등을 통해4000년 전에 벌써 콩을 재배해 왔음 ...
것이었다.우리의 선조들은 중국의 장 가공 기술을 콩에 도입하여 전혀 ... ]
[콩은 야생의 들콩(덩굴콩)으로부터 재배작물로 발달되었다고 한다. 원산지는
야생콩의 자생 지역이면서 야생콩, 중간콩, 재배종의 각형이 가장 많은 ... 만주 남부는
본래 맥족의 발생지로 고구려의 옛 땅이니, 콩의 원산지는 결국 ... ]
중국의 동북지역.특히 옛날 부여.고구려 지역들과 조선반도 전역이 콩의 야생종의
원산지라고 하는구먼....
이제보니 우리 조상들이 세계에서 제일 처음 콩 재배를 시작했었구먼.....
공부돼서 고맙소.
원산지라고 하는구먼....
이제보니 우리 조상들이 세계에서 제일 처음 콩 재배를 시작했었구먼.....
공부돼서 고맙소.
여기서두 주요하게 중국 동북부설을 지지하고 있는것 같구만.
다만 일본늠들이 언제나 그러하듯 우정 조선반도는 딱 빼놓고 있구만.ㅎㅎㅎ
어쨓든간에 옛날 우리 연변의 (옛날 부여.옥저인들이 살고 있던 지역이지) 된장이
중국의 중원국가들과의 무역에서 중요한 물품이였다는것이 사실일 가능성이 아주 높구만.....
다만 일본늠들이 언제나 그러하듯 우정 조선반도는 딱 빼놓고 있구만.ㅎㅎㅎ
어쨓든간에 옛날 우리 연변의 (옛날 부여.옥저인들이 살고 있던 지역이지) 된장이
중국의 중원국가들과의 무역에서 중요한 물품이였다는것이 사실일 가능성이 아주 높구만.....
연변의 기후는 된장.썩장을 발효시키는데는 최고 아닌가?....
동남아세아에도 썩장과 비슷한게 있다는게 나로서는 좀 믿기어렵소...
그렇게 무더운곳에서 썩장이 되기전에 완전히 썩어버리지나 않는지?
랭장고에서 발효시키는가?....
동남아세아에도 썩장과 비슷한게 있다는게 나로서는 좀 믿기어렵소...
그렇게 무더운곳에서 썩장이 되기전에 완전히 썩어버리지나 않는지?
랭장고에서 발효시키는가?....
제2수술실이 정치 죽이는구먼...내 완전히 동의 한다이.수술잘하는 사람이 말두 쎄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학 다닐때 낫토에 대한 레포트 쓴적 있는데..
컴 안 이리저리 뒤져봐도 어디다 쑤셔놯는지 몰겟땅..
붙잡힘 올릴게요..
컴 안 이리저리 뒤져봐도 어디다 쑤셔놯는지 몰겟땅..
붙잡힘 올릴게요..
여기에는 이런게 있구먼.ㅎㅎㅎ
target=_blank>http://koreansauce.co.kr/new/food_ferment1_soy1_origin.htm
완전히 된장에 대해서 박사되겠다.ㅎㅎㅎ
target=_blank>http://koreansauce.co.kr/new/food_ferment1_soy1_origin.htm
완전히 된장에 대해서 박사되겠다.ㅎㅎㅎ
ㅎㅎㅎ
이제보니 론문 쓴 분까지도 있었구나.ㅎㅎㅎ
이제보니 론문 쓴 분까지도 있었구나.ㅎㅎㅎ
썩장에 관한 다른 일설은 전쟁터의 고구려병사들이 식량으로 말등의 소가죽주머니에 삶은 콩을 예비식량으로 넣어두었는데 그것이 말의 열에 의해 발효되여 썩장이 되였다는겁니다.ㅋㅋㅋ

먼저 [장]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장은 조선반도에서 일본에 건너왔다고 하더구만....
옛날 신라시기에는 궁중에서 매년 가을 장을 담그고는 그 맛을 보고 래년의 국운을 점쳤다는 력사기재도 있다고 하오...
중국 력사기재에 의하면 우리 연변의 장은 옥저시대부터 중국의 중원왕조들과의 무역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다고 하오. 물론 그때 당시의 장의 재료는 땅콩이랑 검정콩이랑 그러한 것들이였지. 지금의 장들은 대부분 노란 콩을 쓰는데 내가 알기로는 콩은 썩후에 서방에서 건너온것으로 알고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