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지 마세요...어떻게 유명한 쏘련의작가와 비할수 있겠어요?
그저 이름만 빌렸을 따름이지요...
어째 회원님들 부모생각난다니깐 련쇄반응을 일으켰는가봐요....///
이것도 전염병의 일종인가???.....ㅎㅎㅎ(롱담이예요)
어머니 참 고생이 많으시였어요...술주정뱅이남편한테 매맞으며...
우리를 이붓아버지 시집살이 시키지 아니시키겼다며...이딸을 키워주셔셔...
9살에 청산맞고 초중3학년때에는 오빠가 우파로
그리구 오빠의 우파때문에 첫번째 시집에서 쫓겨나서 병원 문진방에서 밤을 지새우고....
두고온 한살반의 아들이 보구싶어서 밤중에도 몇번씩 대문밖에서 안의 동정을 응시하셨다던 어머이...
그 아들마저 29살에 먼저 보내시구
어머니 제가 어릴때는 그런말 들어도 그저 그런대로 흘러보냈는데...
이제 어른이 되고 이국타향생활해보구 시집가보니 하나하나 그것이 조금씩 느끼는거 있어요...
어머니 나도 어머니처럼 그런 의지가굳고 선량한어머니로될수 있을까요????
정말 이따금 자기한테하는 질문이예요...어머니 나 이래도 어머니 속 아직 반에반도모르지요....
이제 나이 더 먹고 또 더 먹고 이제 세월이 흘러 흘러....할머니가 다 된다음 알거라고 저도 믿어요....
어머니 제가 지금 할수있는건 어머니가 몸건강하기를 기도할뿐이예요...
어머니 오래오래 앉으세요...
그저 이름만 빌렸을 따름이지요...
어째 회원님들 부모생각난다니깐 련쇄반응을 일으켰는가봐요....///
이것도 전염병의 일종인가???.....ㅎㅎㅎ(롱담이예요)
어머니 참 고생이 많으시였어요...술주정뱅이남편한테 매맞으며...
우리를 이붓아버지 시집살이 시키지 아니시키겼다며...이딸을 키워주셔셔...
9살에 청산맞고 초중3학년때에는 오빠가 우파로
그리구 오빠의 우파때문에 첫번째 시집에서 쫓겨나서 병원 문진방에서 밤을 지새우고....
두고온 한살반의 아들이 보구싶어서 밤중에도 몇번씩 대문밖에서 안의 동정을 응시하셨다던 어머이...
그 아들마저 29살에 먼저 보내시구
어머니 제가 어릴때는 그런말 들어도 그저 그런대로 흘러보냈는데...
이제 어른이 되고 이국타향생활해보구 시집가보니 하나하나 그것이 조금씩 느끼는거 있어요...
어머니 나도 어머니처럼 그런 의지가굳고 선량한어머니로될수 있을까요????
정말 이따금 자기한테하는 질문이예요...어머니 나 이래도 어머니 속 아직 반에반도모르지요....
이제 나이 더 먹고 또 더 먹고 이제 세월이 흘러 흘러....할머니가 다 된다음 알거라고 저도 믿어요....
어머니 제가 지금 할수있는건 어머니가 몸건강하기를 기도할뿐이예요...
어머니 오래오래 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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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예 그렇군요...
그래서 어머니에대한 노래,글들이 많은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요정님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할께요...///^&^;
그래서 어머니에대한 노래,글들이 많은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요정님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할께요...///^&^;
효녀네여~~~ ㅎㅎㅎ
화려한싱글님
아니 우리 조선족의 전통이 아닌가요?
<부모효성>이것이 우리민족의 자랑이지요...//ㅎㅎㅎ
일본에와서야 뼈저리게 느끼는걸 적었을뿐이예요....
아니 우리 조선족의 전통이 아닌가요?
<부모효성>이것이 우리민족의 자랑이지요...//ㅎㅎㅎ
일본에와서야 뼈저리게 느끼는걸 적었을뿐이예요....

부디 몸건강 오래오래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