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1999년 제가 한 중화료리점에서 일하던 나날들의이야기~
남편보다 10개월 먼저 일본에온 나는 이 店에서 일한지 근 일년이 거의된다.
하루는 일이 거의 끝나서 같이일하는 한국여자애와함께 ゴミ를 던지려고 나갔는데………………………
문득 그 여자애가 아~ 「저희 남자친구가 마중하러 왔어요…」하고 좋아서 야단이다.
아무리 사위를 둘러봐도 사람은 없는데//^^;
예?????
내가 고개를 개우뚱하니 그여자애는 저기 저 차안(車の中)에 있어요 하고 해석하는것이였다.
그제야 알았다는듯 나는 고개를 끄떡이였다.
순간 나는 가슴한구석 조바심이남을 억제 못했다.글쎄 남편이 마중온단 말이다…
그것도 중국의상징 → 자전거 를 타고 말이다.오늘은 좀 남편이 그 애들이 다 떠난다음 와 주었으면하고 속으로 기도했다.
타이무카도를 다 찍고 나는 우정 여느때보다 늦게 店에서 나왔다(그 애들이 다 떠나기를 기다려서 )
店에서 나오니 남편은 예전대로 그시간 그모습대로 기다리고 있었다.나는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근데 다 떠났다고생각했던 그애의車가 店앞에와서 “픽”하고멈춰섰다 글쎄 두고간물건이 있다며 그애가 되돌아온것이다…
나는 그애와 부랴부랴 인사를하고 남편과함께 店앞을 떠났다.
그때 그 창피하였던광경을생각하면 지금도 낯이 홍당무우가 돼버린다…//ㅎㅎㅎ
근데 왜 지금 그때가 그리워질가? 지금 너무도 바삐돌아치는남편에대한 원망일가?
ちなみに지금도車는 없지만…………………….
남편보다 10개월 먼저 일본에온 나는 이 店에서 일한지 근 일년이 거의된다.
하루는 일이 거의 끝나서 같이일하는 한국여자애와함께 ゴミ를 던지려고 나갔는데………………………
문득 그 여자애가 아~ 「저희 남자친구가 마중하러 왔어요…」하고 좋아서 야단이다.
아무리 사위를 둘러봐도 사람은 없는데//^^;
예?????
내가 고개를 개우뚱하니 그여자애는 저기 저 차안(車の中)에 있어요 하고 해석하는것이였다.
그제야 알았다는듯 나는 고개를 끄떡이였다.
순간 나는 가슴한구석 조바심이남을 억제 못했다.글쎄 남편이 마중온단 말이다…
그것도 중국의상징 → 자전거 를 타고 말이다.오늘은 좀 남편이 그 애들이 다 떠난다음 와 주었으면하고 속으로 기도했다.
타이무카도를 다 찍고 나는 우정 여느때보다 늦게 店에서 나왔다(그 애들이 다 떠나기를 기다려서 )
店에서 나오니 남편은 예전대로 그시간 그모습대로 기다리고 있었다.나는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근데 다 떠났다고생각했던 그애의車가 店앞에와서 “픽”하고멈춰섰다 글쎄 두고간물건이 있다며 그애가 되돌아온것이다…
나는 그애와 부랴부랴 인사를하고 남편과함께 店앞을 떠났다.
그때 그 창피하였던광경을생각하면 지금도 낯이 홍당무우가 돼버린다…//ㅎㅎㅎ
근데 왜 지금 그때가 그리워질가? 지금 너무도 바삐돌아치는남편에대한 원망일가?
ちなみに지금도車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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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허영심에 들뜬 여자...
자전거를 타는것이 그렇게창피한일입니까,,,,,,,,,,,
힘겹게 자가용도 아닌 자전거를 타고 사랑하는 안해를 마중나온 남편이 너무나 멋지게만 보이는데요 ,,,,,,, 지금 사랑 아끼세요 .... 물질이 만족보다도 진정으로사랑하는 남편의 마음이 더욱더 그리워질때가 있을거니깐요 .... 부디 행복하시길 ....
세상에
제일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일을 창피하다고 생각하다니
제일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일을 창피하다고 생각하다니
kame님
당신은 남편의 뭐가 좋아서 결혼했어요?
남편이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
남편이 이 글읽으면 실망하지않을가 근심,,,,,,,
당신은 남편의 뭐가 좋아서 결혼했어요?
남편이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
남편이 이 글읽으면 실망하지않을가 근심,,,,,,,
그럴땐 정좋게 남자 팔짱끼구 <내 남편야>하구 소개하면 창피한 일이 아니라 남들이 다 부러워할 일인데...
모두들 질책하기에 참 급급해하는군요. 여기에 모든분들은 고상하고 아름다운 심령의 소유자입니까?
글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남편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보이는데요.
글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남편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보이는데요.
왜창피하죠?
애뜻한남편행동으로도충분한데……
참,어쩔수없는허영심이군!!!
애뜻한남편행동으로도충분한데……
참,어쩔수없는허영심이군!!!
솔직한 당신의 마음의 문이 생활에 대한 아름다움을 동경하는건 너무나도 정상적입니다
허나 그걸 감추지않고 솔직하게 말할수있는 당신이 대견스럽고 부럽습네다
얘기난바에 저는 지금도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때 자전거입네다 조금씩은 지금의 자기가
초라해보이고 아이의 허영심을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죄책감을 느끼고있습네다
당신남편의 당당함과 당신의 거짓없는 솔직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허나 그걸 감추지않고 솔직하게 말할수있는 당신이 대견스럽고 부럽습네다
얘기난바에 저는 지금도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때 자전거입네다 조금씩은 지금의 자기가
초라해보이고 아이의 허영심을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죄책감을 느끼고있습네다
당신남편의 당당함과 당신의 거짓없는 솔직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남편의 넓은 마음을 가질수 있어서 행복하시네요,
아마 kame도 남편에 대한 부끄러움이 아니라 일순간의 생각일거라고 생각되네요,
아마 kame도 남편에 대한 부끄러움이 아니라 일순간의 생각일거라고 생각되네요,
허영심이 없는 인간은 발전이 멈춰집니다
내성적인 분이시죠 ?
조금은 회향적으루 바꿔보시죠... 자기만이 아니구
주위의 사람들이 행복해져요...
만약 그때 당시 남편한테
\"우~ 그까짓 뻔탠차 가지구, 자기 나중에
날 뽀우마차 사주지 그치?\"
이렇게 말했다무 남편이 님 안아 주셧을꺼예요...
ㅋㅋㅋ 정말 중요한 여자의 애교!
조금은 회향적으루 바꿔보시죠... 자기만이 아니구
주위의 사람들이 행복해져요...
만약 그때 당시 남편한테
\"우~ 그까짓 뻔탠차 가지구, 자기 나중에
날 뽀우마차 사주지 그치?\"
이렇게 말했다무 남편이 님 안아 주셧을꺼예요...
ㅋㅋㅋ 정말 중요한 여자의 애교!
말은 함부로 하는건 아닙니다...특히 민감한 말은 피면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때로는 솔직함이 좋다고도 알지못할 아픔을 주는경우가 있거든요.좋은 남편과 한생을 보내는 님이 부럽습니다...
그런 정황에서 암말두 없는게 더 상처주는거
같슴더
(제 개인적 견해)
\"나중에 더 좋은거 사주려구 너지금 생각중이지?
다 알어 그래서 널 사랑하지\"
이렇게 나온다면 그 남자 맘이 얼마나 후련해지겟어요
노력할 동기두 생기구 상처두 않받구 ..
ㅋㅋㅋ 암튼 제 갠적 견핸데 kame님 그냥 참고 해주세요ㅋㅋㅋ
같슴더
(제 개인적 견해)
\"나중에 더 좋은거 사주려구 너지금 생각중이지?
다 알어 그래서 널 사랑하지\"
이렇게 나온다면 그 남자 맘이 얼마나 후련해지겟어요
노력할 동기두 생기구 상처두 않받구 ..
ㅋㅋㅋ 암튼 제 갠적 견핸데 kame님 그냥 참고 해주세요ㅋㅋㅋ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겪어보는 계단.
쓸데없는 허영심은 버려요.
마중가는 남자는 다 대단하오.
좋아서 흥타령하네....ㅎㅎ
마중가는 남자는 다 대단하오.
좋아서 흥타령하네....ㅎㅎ
그 좋은 남자를 두고...
여자들은 정말 잘 아껴서 생각해야 겠군요..ㅎㅎㅎ
여자들은 정말 잘 아껴서 생각해야 겠군요..ㅎㅎㅎ
우선 이 글을 마지막끝까지 읽어주시고 이플을 달아주신 모든분들한테 감사의 사의를표시합니다//
뤰님
아래의 뜻은 알만한데...
우의 뜻은 잘....???
오백원님,芸能人님
제가 허영심에 들떴어요???????
유림님
저는 자전거 타는거 창피하다고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전거 타고있지만....
아름다운 날들님
제가 지금 바로 바라고있는거 그런건데요?
님도 행복하세요.
yinye님
아니 전 창피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뿌쨩님
저는요 남편의 진실함과 솔직함에 결혼했습니다.
남편이 저한테한 푸로포즈는
<나한테있는 재부라는건 늙은부모 그리고 빈 두주먹 >....///ㅎㅎㅎ
아니 남편이 시간이 있을때 보여드리려구요...
화려한싱글님
다음번에 그런일 닥치면 그렇게 할께요..ㅋㅋㅋ
아리정님
우의분들의 이플을 보고 제가 주제를 떠난 얘가했는가 ?당황했는데 ...
참 다행이네요...글을 제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創學님
아이까지 데리고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분투하고 착실히 사노라면 꼭 그런생활멀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세요!!! 화이팅!!!
앞으로~!님
예 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예요.
제가 취직활동할때도 이걸로 勝負하였는데...
님을 너무 늦게 만난것 같아요...
그런 애교 나는 잘 모르는데...좀 배워주세요...//ㅎㅎㅎ
진달래꽃님
님의말씀 명기할께요...
님도 행복하세요...
설중매님
저는 부끄럽게는 생각하지않지만 가난이 또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不死鳥님
그게 왜 혀영심이예요???
글쎄 듣기싫은말로하면 그런거겠죠.
그러나 그것이 허영심이되지않게 지금 분투하고 있잖아요???
제가 욕심나는건 그런 車인것이아니라 예날처럼 돈은 없어도 남편의관심을 받을수있는건데...
글 잘 읽어보고 책망하세요...%^^%
뤰님
아래의 뜻은 알만한데...
우의 뜻은 잘....???
오백원님,芸能人님
제가 허영심에 들떴어요???????
유림님
저는 자전거 타는거 창피하다고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전거 타고있지만....
아름다운 날들님
제가 지금 바로 바라고있는거 그런건데요?
님도 행복하세요.
yinye님
아니 전 창피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뿌쨩님
저는요 남편의 진실함과 솔직함에 결혼했습니다.
남편이 저한테한 푸로포즈는
<나한테있는 재부라는건 늙은부모 그리고 빈 두주먹 >....///ㅎㅎㅎ
아니 남편이 시간이 있을때 보여드리려구요...
화려한싱글님
다음번에 그런일 닥치면 그렇게 할께요..ㅋㅋㅋ
아리정님
우의분들의 이플을 보고 제가 주제를 떠난 얘가했는가 ?당황했는데 ...
참 다행이네요...글을 제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創學님
아이까지 데리고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분투하고 착실히 사노라면 꼭 그런생활멀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세요!!! 화이팅!!!
앞으로~!님
예 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예요.
제가 취직활동할때도 이걸로 勝負하였는데...
님을 너무 늦게 만난것 같아요...
그런 애교 나는 잘 모르는데...좀 배워주세요...//ㅎㅎㅎ
진달래꽃님
님의말씀 명기할께요...
님도 행복하세요...
설중매님
저는 부끄럽게는 생각하지않지만 가난이 또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不死鳥님
그게 왜 혀영심이예요???
글쎄 듣기싫은말로하면 그런거겠죠.
그러나 그것이 허영심이되지않게 지금 분투하고 있잖아요???
제가 욕심나는건 그런 車인것이아니라 예날처럼 돈은 없어도 남편의관심을 받을수있는건데...
글 잘 읽어보고 책망하세요...%^^%
kame 님 .님의 얘기듣구나서 님의 솔직함이
맘에 드네요...
조금만 활발하구 그랬으면 더 좋았겠어요..
내성적인게 나쁜게 아니얘요..
근데 경쟁이 심한 사횔수록 활발한 성격이
수요 되지요... 보통 회사 사장들이
면접이랑 할때 젤 꺼리는것이 바로
내성적인거죠... (특수한 직위)제외하고는...
왕왕 외성적인분들이 주위에 사람들과
잘 휩사리구 빨리 친해지잖아요...
땜에 님두 하루 빨리 노력해보세요...
차츰 나아질꺼얘요...(사랑함에도 가끔은
주동적이 필요 할때두 있잖아요)ㅋㅋㅋ
그럼 행복하세요~
맘에 드네요...
조금만 활발하구 그랬으면 더 좋았겠어요..
내성적인게 나쁜게 아니얘요..
근데 경쟁이 심한 사횔수록 활발한 성격이
수요 되지요... 보통 회사 사장들이
면접이랑 할때 젤 꺼리는것이 바로
내성적인거죠... (특수한 직위)제외하고는...
왕왕 외성적인분들이 주위에 사람들과
잘 휩사리구 빨리 친해지잖아요...
땜에 님두 하루 빨리 노력해보세요...
차츰 나아질꺼얘요...(사랑함에도 가끔은
주동적이 필요 할때두 있잖아요)ㅋㅋㅋ
그럼 행복하세요~
그렇군요~~~ㅎㅎㅎ<그때 그 창피하였던광경을생각하면 지금도 낯이 홍당무우가 돼버린다…//>이말에 내가 님이 아직두 옛날같은줄 알구 생각이 좀 비뚤게 나갓던거 같애요...
어쨌든 부럽습니다...
어쨌든 부럽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충분히 이해할것 같군요,조끔은 창피했던 그 느낌 맞죠?
창피한속에도남편의 사랑을 느끼고 지금은 그 시절을 무척 그리워하는 님은 너무 사랑스럽다고도 생각되는데.
바쁘신 남편을 이해하시고 두분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서 힘내세요!
창피한속에도남편의 사랑을 느끼고 지금은 그 시절을 무척 그리워하는 님은 너무 사랑스럽다고도 생각되는데.
바쁘신 남편을 이해하시고 두분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서 힘내세요!
둘다 힘내세요.가진게 없어도 둘이 진정 사랑하고 있다면 그게
진짜 행복한거입니다.
진짜 행복한거입니다.
앞으로~!님
그래요 저는 사랑에서도 주동적이아니였어요 드라마,영화같은데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따라다니는것을 보면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지금 새로운회사에 곧 들어가게되는데 님의 말처럼 コミュニケーション문제가 골치 아프다니깐요...ㅠㅠㅠ
그래요 저는 사랑에서도 주동적이아니였어요 드라마,영화같은데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따라다니는것을 보면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지금 새로운회사에 곧 들어가게되는데 님의 말처럼 コミュニケーション문제가 골치 아프다니깐요...ㅠㅠㅠ
화려한싱글님,폰타님,뫼비우스의띠님,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님들두 다 행복하세용;^ㅅ^;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님들두 다 행복하세용;^ㅅ^;
ㅎㅎ그 기분은 이핸 가요,그러나 남편도 그때 뭔가 생각했을것 같은데요,상처를 주지 않았었기 바래요,행복하세요
小甜甜님
예 그래요...다 감정동물인것만큼 뭐가 있었겠죠...
님도 행복하세요///
예 그래요...다 감정동물인것만큼 뭐가 있었겠죠...
님도 행복하세요///
남편이 마중까지 나가구나~
저라면 그렇게 잘 못할것 같네요. 왠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라면 그렇게 잘 못할것 같네요. 왠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니요,,,천리마님도 해낼수있겠지요...
자기앞에 닥치면요...///
아마 그것보다 더 해줄수 있을지도 모르니깐요...///
좋은색시 만나서 행복하세요...///
자기앞에 닥치면요...///
아마 그것보다 더 해줄수 있을지도 모르니깐요...///
좋은색시 만나서 행복하세요...///
언젠가 역전에서 친구 신랑이 자전거를 타구 친구 마중을 나온거 보구 나는 영 부럽던데요...

kane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