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자동차련맹(JAF)에 가서 중국에 운전면허증을 일어로 번역하려 했다. 중국에 운전면허증을 일본에것으로 바꾸려면 번역이 먼저 필요한데 번역은 중국대사관하고 일본자동차련맹 두곳에서만 할수 있다.
중국대사관은 너무 멀고 해서 일본자동차련맹 카나가와겐 지부에 갔는데 참 한심한 일본놈 봤다. 차라리 중국대사관 갔으면 어떨라는지…
일은 이러했다.
먼저 가기전에 전화로 물었다.
나: 몇시까지 접수시간입니까?
대방: 4시반정도까지 오시면 됩니다.
나: 번역은 몇일 걸립니까?
대방: 보통 30분에서 한시간정도 기다려주시면 받을수 있습니다.
(나 속으로 \"몇글자 안되는 운전면허증 번역에 한시간까지나?\")
나: 예, 고맙습니다. 지금부터 가겟습니다.
전화기를 놓고 부리나케 집을 나섰다. 그런데 도중에서 다른 전화가 또 들어와서 그쪽에 도착하니 약 4시40분이였다. (참고로 거기에 근무시간은 5시반까지...)
좀 늦긴 하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5시반전에는 할수 있겠다 하고 들어갔다. 나이가 대략 40대후반인 한 남자 담당이 건너왔다.
담당: 무슨 용건입니까?
나: 예, 조금전에 전화했던…
담당: 늦었구만요.(처음부터 무슨 짜증이야? 이놈이 좀 이상하다...)
나: 예? 죄송합니다. 아까 전화하던 담당이 4시반까지라고…
담당: 아까 전화받은 사람이 저입니다만 4시라고 하셨죠?(뻔뻔스러운 놈...)
나: (어리둥절해서) 예? 4시반정도까지라 하셨는데요.
담당: 4시반이라 해도 이미 넘었습니다.(내 속으로 “융통성 없는 일본놈! 그럼 아예 근무시간5시반,접수시간은 4시반이라고 말할꺼지, 접수시간 말두 안해놓구”)
나: 그럼 오늘 못합니까?(근무시간은 분명히 5시반까지인데…)
담당: 그리고 다시한번 똑똑히 말하겠는데 4시까지 와야만이 그날에 번역을 받을수 있습니다.(이놈이 전화에선 4시반까지라 해놓고 정말 입도 변덕스럽네, 혹시 아까 전화받은 놈이 이놈 아닌가? 외국인이면 다 일어모르는가 하잖아, 이사람이...)
담당:우선 면허증 좀 봅시다.
건네주었더니 한참 들이따 본다. 좀후에 무슨 트집을 잡았는지
담당: 이거 유효기간은 올해 9월까지 인데 년심(年审)유효기간이 이미 지났구만요.
나: 예, 중국에는 유학나가 있는 동안에는 등록을 해놓으면 년심 필요없습니다.(일본 오기 전에 나 이미 그런 등록을 해놓았었다.)
나: 오늘 교습장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년심에 관한 것은 안물어보던데요.
담당: 중국에 제도는 잘 모르겟는데 년심 유효기간이 지났으면 여기서 번역을 해도 교습장에서 바꾸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속으로 “너 전문 이거하는 놈이 이것도 몰라?”) 그러니 한번 교습장에 다시 물어보시고 확인한 다음 다시 오십시오. 우편으로 보내도 됩니다. 3천엔이나 내고 번역했다가 안되면 돈 랑비이니까 당신을 위해서 하는 아도바이스입니다.(나 속으로 “아도바이스는 무슨 아도바이스야, 너 이놈 오늘 퇴근시간 다 되가니까 일하기 싫었구나!”)
나: 예, 그럼, 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우편은 안하고 직접 오겠습니다. (우편으로 보내면 이런 놈들한테서 한 며칠후에야 받을수 있을것 같아서…)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참 어이없다. 교습장에 전화할때도 총 유효기간만 물어보지 년심에 관한 것은 없던데... 물론 그 담당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중국을 출국하기전까지만 년심기록이 있으면 그만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후에 다시 교습장에 전화해서 물어보겟지만 괘씸한것은 그놈의 일하기 싫어하는 태도였다.
일본에도 좀 권력 있다는 기관에서 일하는 놈들이 이런 놈들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정말 되돌아 가서 그놈 상급을 찾아 한바탕 해대고 싶었지만 억지로 참았다. 나 일본 온지 3년 넘었는데 오늘 처음 이런 놈 만났다. 정말 태도가 나쁘기로 유명한 입국관리국보다 더 차한것 같다.
그것도 겉으로는 좋은양 하면서 속으로는 이놈이 오늘 꼭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게 뻔했다. 나이가 근 50이 다되가지구두 겨우 窓口일이나 하는 주제에 뭐 그리 잘난양하는지 몰겠다. 이때까지 일본사람한테 인상이 괜찮았는데 오늘 본 이놈은 정말 한매 쳐주고 싶다.
내가 내놓은 운전면허증이 만약 영국이나 프랑스나 뭐 미국에것이였더라면 그 놈 태도가 어땠을까?
다음에 가서 그놈이 번역다해주면 내 요렇게 말해야지.
“번역 정말 빠르시군요!”
(그 몇글자 안되는 운전면허증 가지고 또 한 반시간 넘어 번역할것은 안물어봐도 뻔하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자신의 저효율성을 비웃는 말인지 알기나 할까?)
중국대사관은 너무 멀고 해서 일본자동차련맹 카나가와겐 지부에 갔는데 참 한심한 일본놈 봤다. 차라리 중국대사관 갔으면 어떨라는지…
일은 이러했다.
먼저 가기전에 전화로 물었다.
나: 몇시까지 접수시간입니까?
대방: 4시반정도까지 오시면 됩니다.
나: 번역은 몇일 걸립니까?
대방: 보통 30분에서 한시간정도 기다려주시면 받을수 있습니다.
(나 속으로 \"몇글자 안되는 운전면허증 번역에 한시간까지나?\")
나: 예, 고맙습니다. 지금부터 가겟습니다.
전화기를 놓고 부리나케 집을 나섰다. 그런데 도중에서 다른 전화가 또 들어와서 그쪽에 도착하니 약 4시40분이였다. (참고로 거기에 근무시간은 5시반까지...)
좀 늦긴 하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5시반전에는 할수 있겠다 하고 들어갔다. 나이가 대략 40대후반인 한 남자 담당이 건너왔다.
담당: 무슨 용건입니까?
나: 예, 조금전에 전화했던…
담당: 늦었구만요.(처음부터 무슨 짜증이야? 이놈이 좀 이상하다...)
나: 예? 죄송합니다. 아까 전화하던 담당이 4시반까지라고…
담당: 아까 전화받은 사람이 저입니다만 4시라고 하셨죠?(뻔뻔스러운 놈...)
나: (어리둥절해서) 예? 4시반정도까지라 하셨는데요.
담당: 4시반이라 해도 이미 넘었습니다.(내 속으로 “융통성 없는 일본놈! 그럼 아예 근무시간5시반,접수시간은 4시반이라고 말할꺼지, 접수시간 말두 안해놓구”)
나: 그럼 오늘 못합니까?(근무시간은 분명히 5시반까지인데…)
담당: 그리고 다시한번 똑똑히 말하겠는데 4시까지 와야만이 그날에 번역을 받을수 있습니다.(이놈이 전화에선 4시반까지라 해놓고 정말 입도 변덕스럽네, 혹시 아까 전화받은 놈이 이놈 아닌가? 외국인이면 다 일어모르는가 하잖아, 이사람이...)
담당:우선 면허증 좀 봅시다.
건네주었더니 한참 들이따 본다. 좀후에 무슨 트집을 잡았는지
담당: 이거 유효기간은 올해 9월까지 인데 년심(年审)유효기간이 이미 지났구만요.
나: 예, 중국에는 유학나가 있는 동안에는 등록을 해놓으면 년심 필요없습니다.(일본 오기 전에 나 이미 그런 등록을 해놓았었다.)
나: 오늘 교습장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년심에 관한 것은 안물어보던데요.
담당: 중국에 제도는 잘 모르겟는데 년심 유효기간이 지났으면 여기서 번역을 해도 교습장에서 바꾸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속으로 “너 전문 이거하는 놈이 이것도 몰라?”) 그러니 한번 교습장에 다시 물어보시고 확인한 다음 다시 오십시오. 우편으로 보내도 됩니다. 3천엔이나 내고 번역했다가 안되면 돈 랑비이니까 당신을 위해서 하는 아도바이스입니다.(나 속으로 “아도바이스는 무슨 아도바이스야, 너 이놈 오늘 퇴근시간 다 되가니까 일하기 싫었구나!”)
나: 예, 그럼, 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우편은 안하고 직접 오겠습니다. (우편으로 보내면 이런 놈들한테서 한 며칠후에야 받을수 있을것 같아서…)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참 어이없다. 교습장에 전화할때도 총 유효기간만 물어보지 년심에 관한 것은 없던데... 물론 그 담당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중국을 출국하기전까지만 년심기록이 있으면 그만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후에 다시 교습장에 전화해서 물어보겟지만 괘씸한것은 그놈의 일하기 싫어하는 태도였다.
일본에도 좀 권력 있다는 기관에서 일하는 놈들이 이런 놈들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정말 되돌아 가서 그놈 상급을 찾아 한바탕 해대고 싶었지만 억지로 참았다. 나 일본 온지 3년 넘었는데 오늘 처음 이런 놈 만났다. 정말 태도가 나쁘기로 유명한 입국관리국보다 더 차한것 같다.
그것도 겉으로는 좋은양 하면서 속으로는 이놈이 오늘 꼭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게 뻔했다. 나이가 근 50이 다되가지구두 겨우 窓口일이나 하는 주제에 뭐 그리 잘난양하는지 몰겠다. 이때까지 일본사람한테 인상이 괜찮았는데 오늘 본 이놈은 정말 한매 쳐주고 싶다.
내가 내놓은 운전면허증이 만약 영국이나 프랑스나 뭐 미국에것이였더라면 그 놈 태도가 어땠을까?
다음에 가서 그놈이 번역다해주면 내 요렇게 말해야지.
“번역 정말 빠르시군요!”
(그 몇글자 안되는 운전면허증 가지고 또 한 반시간 넘어 번역할것은 안물어봐도 뻔하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자신의 저효율성을 비웃는 말인지 알기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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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진짜 한심하네요,
근데 어쩌겠어요.
이런저런 사람다 있으니까...
근데 어쩌겠어요.
이런저런 사람다 있으니까...
중국대사관에 가면 더할걸...ㅎㅎ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나래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건 확인해봐야죠.
거부기님, 글쎄 한마디로 일본사람을 평가못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일본사람들을 대략 몇가지 부류로 나누어가고 있는중입니다.
나무구님, 중국대사관에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요, 듣는 말에 의하면 거기는 려권 넘겨줄때도 막 휙휙 던진다 하던데요, 정말인지...
저도 그건 확인해봐야죠.
거부기님, 글쎄 한마디로 일본사람을 평가못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일본사람들을 대략 몇가지 부류로 나누어가고 있는중입니다.
나무구님, 중국대사관에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요, 듣는 말에 의하면 거기는 려권 넘겨줄때도 막 휙휙 던진다 하던데요, 정말인지...
근데 왜서 번역이 몇일 걸립니까 하고 물었지?ㅎㅎㅎ
중국 대사관?
몇년전까지만 해도 무슨 사람들이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복장도 가지각색으로 입고 (완전히 공장에서 일하는 공인들처럼 입고 ㅎㅎㅎ놀라시겠지만 진짜 그러했습니다!)
태도도 아주 좋지않았습니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고객?들과 싸웠었고 서비스는 형편없었습니다... 이게 모자라면 저게 모자라고 이게 안되면 저게 안되고....그래서 사무처리 효률도 형편없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접대원들을 모두 일본인들로 바꾸어버렸는데. 그후로부터는 사업태도가 확 변해버렸습니다.... 오랜기간 가보지 못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무슨 사람들이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복장도 가지각색으로 입고 (완전히 공장에서 일하는 공인들처럼 입고 ㅎㅎㅎ놀라시겠지만 진짜 그러했습니다!)
태도도 아주 좋지않았습니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고객?들과 싸웠었고 서비스는 형편없었습니다... 이게 모자라면 저게 모자라고 이게 안되면 저게 안되고....그래서 사무처리 효률도 형편없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접대원들을 모두 일본인들로 바꾸어버렸는데. 그후로부터는 사업태도가 확 변해버렸습니다.... 오랜기간 가보지 못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눈이좋아 님, 일본사람들이 원래 10분이면 할수 있는 일도 며칠후에 오라는 제도가 많아서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수술실 님, 대사관인원이 공장복차림이라,,, 상상이 잘 안가네요. 일보러 들어가는 사람들 처음에 잘못 들어왓나 하겠어요.ㅎㅎ
수술실 님, 대사관인원이 공장복차림이라,,, 상상이 잘 안가네요. 일보러 들어가는 사람들 처음에 잘못 들어왓나 하겠어요.ㅎㅎ
저의 남편도 3,4년전에 중국면허증을 일본것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年檢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더랍니다.
먼저 4시40분에 도착한 자신을 찾아보십시요.
그리고 연검이 없는 면허증은 번역해 주지않습니다.
모든일은 자신부터 찾아보는것이 좋을걸 같습니다.
그사람이 4시 반이라고 한것도 4시에 도착하면 4시30분에는 끝난다는 생가에 말했을수도있고요.
그사람들도 번역을 바이트로 쓸수있으니....
너무 성격쓰지마시고 대방을 리해하기를 바랍니다.
일본터럼 공무원 태도가 좋은곳없지 않챘습니까
그리고 연검이 없는 면허증은 번역해 주지않습니다.
모든일은 자신부터 찾아보는것이 좋을걸 같습니다.
그사람이 4시 반이라고 한것도 4시에 도착하면 4시30분에는 끝난다는 생가에 말했을수도있고요.
그사람들도 번역을 바이트로 쓸수있으니....
너무 성격쓰지마시고 대방을 리해하기를 바랍니다.
일본터럼 공무원 태도가 좋은곳없지 않챘습니까
꼬부니님, 제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불사조님, 저가 늦은건 사실이지만 오늘 그 담당은 서로 기분상하지 않게 하는 더좋은 대응방법도 잇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연검이 없어도 번역은 할수 있었습니다. 일본 공무원 태도가 좋은것은 사실이니까 이런 소수의 사람들의 태도가 더 잘 나타납니다.
불사조님, 저가 늦은건 사실이지만 오늘 그 담당은 서로 기분상하지 않게 하는 더좋은 대응방법도 잇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연검이 없어도 번역은 할수 있었습니다. 일본 공무원 태도가 좋은것은 사실이니까 이런 소수의 사람들의 태도가 더 잘 나타납니다.
천리마님.ㅎㅎㅎ
확실히 그렀댔습니다.
처음에 저두 대사관안에 들어갔다가 와뜰 놀랐댔지요.ㅎㅎㅎ
사람들이 태도두 어찌나 터덕터덕하던지....휴~. 속이 휘딱 번제져서 겨우 참았습니다......
그러던게 아마 99년도부터 바뀌여졌다구 기억합니다.....
확실히 그렀댔습니다.
처음에 저두 대사관안에 들어갔다가 와뜰 놀랐댔지요.ㅎㅎㅎ
사람들이 태도두 어찌나 터덕터덕하던지....휴~. 속이 휘딱 번제져서 겨우 참았습니다......
그러던게 아마 99년도부터 바뀌여졌다구 기억합니다.....
그사람이 일본인인지,
일본국적을 딴 중국인인지,
중국인 아르바이트생인지도 몰르는데,
댁은 뭘보고 일본인이라고 단언하나요.
번역관련된 일을 하는데는 순수한 일본인보다 외국인비례가
많을꺼라고 짐작되는데요.....
일본국적을 딴 중국인인지,
중국인 아르바이트생인지도 몰르는데,
댁은 뭘보고 일본인이라고 단언하나요.
번역관련된 일을 하는데는 순수한 일본인보다 외국인비례가
많을꺼라고 짐작되는데요.....
안해주므
안하므 되지.
그런데 딱 하겟다므사
방법이 없이 참아야되지....
참구 살아야죠.
안하므 되지.
그런데 딱 하겟다므사
방법이 없이 참아야되지....
참구 살아야죠.
시험을 쳐야 돼요.....년심이 젤 중요하고.....
한참 정신나게 공부하고 왔더니 또 풀이 마이 심겼구만요.
수술실 님, 그래도 지금 좋아졌다하니 다행이구만요.
가물치 님, 글쎄요 뭐 알바생일 가능성도 있지만 40대후반에 남자라면 좀 그런 가능성은 적은것 같습니다. 그리구 중국면허증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것두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일본사람이 다 나쁘다는 아니라는 점은 강조합니다.
한32 님, 말 잼있게 하십니다그려~ ㅎㅎ 방법이 없으무 바꾸지 말지요뭐, 바꿔밨자 차도 없는뎅.
무역 님, 그렇구만요, 시험친다는 말은 들었는데 년심말은 못들어봤어요, 난 일본온후로부터 년심을 안해서 다시 중국가서 해와야 하는지요?ㅎㅎ 그렇다면 지금 못하겠어요. 뭐 듣기로는 바꾸면 새로 따기보다 돈이 많이 절약된다해서 한번 해보려했어요.
열분, 감사!
수술실 님, 그래도 지금 좋아졌다하니 다행이구만요.
가물치 님, 글쎄요 뭐 알바생일 가능성도 있지만 40대후반에 남자라면 좀 그런 가능성은 적은것 같습니다. 그리구 중국면허증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것두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일본사람이 다 나쁘다는 아니라는 점은 강조합니다.
한32 님, 말 잼있게 하십니다그려~ ㅎㅎ 방법이 없으무 바꾸지 말지요뭐, 바꿔밨자 차도 없는뎅.
무역 님, 그렇구만요, 시험친다는 말은 들었는데 년심말은 못들어봤어요, 난 일본온후로부터 년심을 안해서 다시 중국가서 해와야 하는지요?ㅎㅎ 그렇다면 지금 못하겠어요. 뭐 듣기로는 바꾸면 새로 따기보다 돈이 많이 절약된다해서 한번 해보려했어요.
열분, 감사!
작년4월에 내가 중국대사관으로 갔다왔는데 웅성웅성 좀 소란스러운감은 있었지만 접재하는 사람들은 태도가 하나도 나쁘지 않던데요.
그것도 중국사람들이던데요.
그것도 중국사람들이던데요.

그러던에요...연검에 관하여 확실하게 알아보시는 편이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