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도착한 우리는 우선 짐을 내려놓고 수속을 밟었다..
등록을 마치고 숙사를 안패하게 되였다..
근데 일은 여기서 시작되였다..
우리는 부부인데도 불과하고 숙사는 따로 안패해놓았던것이다.
처음에 우리는 잘 못 들었나해서 다시 한번 확인했다.
<숙사는 왜 따로 있어요?>하고 언니가 물어봤다.
<그럼.. 남,여가 따로 숙사 들어가는게 왜 이상하죠?>리지쵸란 사람이 대답한다.
<아니.. 얘 둘은 부부간이예요.. 결혼하고 왔어요..>
<뭐..뭐라구요??..결혼??..지금 부부라고 말했어요??>갑자기 리지쵸가 눈이 휘둥그래지더니 우리를 빤히 쳐다본다.
<예..우린 결혼하고 왔어요..우린 부부간인데 왜 갈라져살아야 하는가요?>내가 다시 중복했다..
<부부라고요?? 그런 말 못 들었어요.. 근데 왜 처음 수속할때부터 말하지 않았어요?>
<처음 수속할때 우리는 곧 결혼하게 되고 일본 나가기전에 결혼하고 나갈거라고 명확히 말해놓았어요..>
<말도 안되는 소리 !! 부부인줄 알면 처음부터 거절했을거예요!!>리지쵸는 과장하게(정말 과장하게 얼굴이 검프락거리며) 화를 내면서 큰소리 지른다..집이 흔들릴라 한다..
<???>나는 갑자기 할말을 잃었다.
<???>남편은 아예 한마디도 못 알아들으니 대채 리지쵸라는 사람이 왜 성내고 고함지르는지 알길이 없었다.
<야..너네 올때 정말 아무 말도 없었니?>언니가 걱정스레 내게 물어본다..
<아니.. 우린 그 중개소에서 이미 이 학교에 말 다 해놓은거로 알고 잇었어..>
<무슨 말 하고 잇어? 난 하나도 모르겠다..>남편이 답답해서 물어본다..
<오.. 우리가 부부라고 같은 숙사에 들려고 하니까 화를 내는거 있잖아.. 그리고 부부인줄 몰랐대.. 부부인줄 알았으면 수속할때 거절했을거라면서..>내가 간단히 얘기해줬다.
<오기전날에도 중개소에서 아무말도 없었잖아..>남편이 이해가 안되는지 아니면 아직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었는지 ...
<우리 학교에서는 부부는 받지 않아요..>하고 리지쵸가 말을 뗐다..
이런???
그럼 일본에 이미 온 우리보고 어쩌란 말인가?
그런말 하려면 우리가 일본에 오기전에 해야지 다 오라고 해놓고 이게 무슨 말이야???
정말 억이 막혔다..
<그럼 얘들이 이미 왔는데 어쩌란 말이예요.. 얘들도 모르고 왔잖아요..얘들이 속이려고 그런것이 아니라 소개소에서 말을 이어주지 않은건데 지금와서 어떻게 하란말인가요?>언니가 그래도 마음을 진정시키며 말했다.
<어떻든간에 우리학교는 부부는 받지 않으니까 그렇게 알아요.. 그리고 학비는 다 돌릴테니까 돌아가세요!!>리지쵸는 아직도 펄펄 뛰며 난리다..
주위에는 리지쵸가 너무 큰소리 내니까 물뿌린듯 조용하다..
모두가 우리셋을 보고있다..
<그것이 학비 문제가 아니잖아요.. 일본까지 다 왔는데 학비 돌려준대서 돌아가면 되는거 아니잖아요..어떻게 다른 방법은 없을가요?>언니가 또 물었다..
<그건 혼자서 생각해요..암튼 우린 받지 못하니깐요..>
<너무 한거 아니예요?? 얘들은 분명히 중개소에 결혼할거라는 사실을 말하고나서 수속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중국땅 떠날때까지 이 학교에서 부부를 받지 않는단 말은 전혀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얘들도 여러학교 찾다가 겨우 이 학교에서 받아준다고 해서 수속을 시작했단말이예요.. 그러니까 중개소에서 잘못 했으면 했지 얘들한테 잘못이 없는거잖아요.. 그런데 그 책임을 얘들보고 지라고 하면 너무한거 아니예요?> 언니도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가까스로 억누르며 따졌다..
<그럼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왔단말이예요?>리지쵸의 음성이 조금 잦아들었다..진정을 조금 되찾은듯하다..
그때까지 듣기만하고 한마디 응대도 못하던 내가
<정말 아무도 몰랐어요.. 믿지 못하면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어제까지도 우리 부부는 일본에 가면 같이 잇을수 잇다고 중국측에서 말했단말이예요..>
리지쵸는 반신반의하며 전화기를 들었다..
하지만 난 무서워할것 없다..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왔으니까..
정말 억울한건 우리니까..
남편은 답답해서 자꾸 나보고 무슨 말이냐고 물어본다..
근데 화를 내고 잇는 리지쵸앞에서 한마디한마디 통역할수도 없고..
언니도 <정 안되면 우리 같이 야마나시에 가서 다시 생각해보자..>
휴ㅠㅠ
정말 그때 리지쵸의 기세를 보면 우린 그 학교에 들어가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이 빤했다..
<그렇다고 당장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나도 속으로 안달아났다..불안했다..정말 이대로 쫓겨나는걸가?
<대체 무슨 일이야? 우리보고 돌아가래? 뭐가 어떻게 됬는지 말 좀 해주라..저 사람 왜 저렇게 펄펄 뛰면서 난리야?지금 어디에 전화하는데?>
남편이 답답해서 물어봤다..
내가 말해주려고 하는데 리지쵸가 전화를 놓았다... 받는 사람이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의심스런 눈길로 우리를 보며
<정말 소개소에는 부부란거 딱 밝히고 수속을 한거 맞아요? 근데 개인서류에는 왜 미혼이라고 적혔어요?>
<네.. 그건 우리가 10월1일에 결혼했거든요..그러니까 금방 결혼하고 온거예요.. 수속할때 우린 결혼하고 떠난다고 말을 거듭 헀어요..그쪽에서도 그렇게 준비해놓았다고 말하고요..>
<우리 학교에서는 부부는 안받기로 결정한것도 금년4월부터예요.. 부부끼리 학교에 들어오면 일이 많이 생기거든요.. 출석률도 제일 나쁘고 학교에 통지같은거 있어도 한사람만 오고.. 너무 학교규률을 지키지 않는단 말이예요.. 그래서 4월부터는 부부는 안 받기로 정했는데요.. 우리도 그 중개소에 확실히 전달했다고 기억하는데요..>
<하지만 우린 정말 아무도 몰랐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규률 지키지 않는 사람은 아니예요.. 우리는 정말로 공부하러 온거라구요..>
<처음엔 다 그렇게 말해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 제멋대로 하게 되는거예요..불법으로 도망가는 현상도 많고요..>
<얘들은 절대 그러지 않아요.. 보증이라도 쓰라면 써도 되요.. 그리고 나도 일본에 잇으니까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주소랑 전화랑 다 남길테니깐요..>
리지쵸는 우리하고 말하면서도 중국에 몇번이나 전화를 친다..
하지만 번마다 받는 사람이 없다..
그날은 중국에 휴식날이였다..
하지만 여기는 당장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긴것이다..
휴ㅠㅠㅠ
우리도 중국측에 우리한테 아무말 해주지 않은것으로 괘씸했다..
적어서 떠나기전에 귀띰이나 해줄거지 이렇게 당하게 만드는 그 사람들이 더없이 얄미웠다..
그렇다고 이제 달려가서 야단치지도 못하는것이다..
이미 파놓은 함정에 빠진 격이니까...
잠시 생각하는듯하더니 리지쵸가 마음이 좀 가라앉았는지
<중국측에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으니까 오늘은 아무말도 못하겠네요.. 그리고 자네들도 정말 우릴 속이는건 같지 않으니까 이번은 믿어주니까 수속을 하세요.. 그리고 학교규률 지킨다는 보증서를 써요.. 위반하면 당장에서 학교에서 나가게 하니까 알고 잇어요..>
<예..알았어요..>
어떻든간에 학교에 들어갈수는 잇게 되였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글쎄 숙사는 한곳에 안패할수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정해도 이것만은 절대 들어줄수 없다는것이다..
아니면 이 학교에 들수 없다는것이다...
반년동안 지켜보다가 둘 다 표현이 좋으면 같이 잇게해주겠다는것으로 일은 잠시 끝났다...
휴ㅠㅠ
정말 별학교 다 보는구나...생각하면서도 일본에 발을 붙이기 위해서는 우선 그 요구를 들어줄수 밖에 없었다..
그 뒤에 차차로 해결하기로 하고 우선 수속을 하기로 결정지었다..
남편은 아직도 알듯말듯...
엄숙한 분위기에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이어서 우리는 반을 가르기위한 시험을 치르고 여러가지 등록을 마쳤다..
근데 숙사는 지금 오오야상이 없어서 들어가지 못하니 오후에 되여야만 돌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짐을 잠시 학교에 두고 셋이서 나왔다..
때는 이미 점심시간이 되여있었다...
학교에서 나와서야 남편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할수가 잇었다..
말을 들은 남편은 화가 나는것을 억지로 참는듯했다..
<내가 아까 말만 알아들었어도 당장에서 뿌리치고 나와버렸을건데.. 뭐가 대단하다고 저렇게 성내는건지...정말 답답해죽을번 했단말이야..>
나와 언니는 쓴웃음을 지을수밖에 없었다..
<이럴때는 못 알아듣는게 더 편했을지도 몰라..> 언니가 그런다..
<못 알아듣는 심정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고..귀띰이라도 해줄거지...>남편이 투정댄다..
<다 알아들으니까 더 열나더란 말이다.. 아예 알아듣지 못하면 모르는척 할건데..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진땀을 뻇단말이야..정말 내가 무슨 말 했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언니가 한탄했다..
<나도 알아듣기는 하겠는데 어처구니 없어서 말도 나오지 않았는데..급하니까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이 튀여나와주지 않으니 정말 그게 더 답답하지...>
<암튼 일은 한단락 끝을 맺었으니 됫다..지금은 따로 있어야 한다지만 천천히 얘기해보면 될거야..말이 반년이지 너희들 표현이 좋으면 인츰 같이 잇게 해줄거야.. 그 리지쵸 아무리 소리치고 그래도 도리없는 사람은 아닌것 같아..학교측에서도 당한거니까 ㅎㅎ>
그래...
어떻게 되겠지뭐...
학교에 도착한 첫날 이게 뭐야??
휴ㅠㅠ
방금 잇은 일이 꿈같이만 느껴졌다..
<야..배고프다.. 밥 먹으러 가자.. 그리고 오늘부터 밥해먹을거랑 필요한거 사야잖아...>하면서 언니가 처음 와보는 시즈오까를 그래도 인츰 <이도요카도>스파를 찾아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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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할미꽃이 님이 처음부터 이런 봉변이 다 있었구나~ 정말 기분 뻥이겠네요.
일본어학교는 왜그렇게 가련한 학생들한테 그렇게 쎈양하는지...참.
난 처음에 학교오니 좀 늦게 왔다고 그러던데...
지네들이 입학통지서를 늦게 줘놓구두...
려권에 비자에 다 만들라니, 적어도 두주일은 걸리던데...
일본어학교는 왜그렇게 가련한 학생들한테 그렇게 쎈양하는지...참.
난 처음에 학교오니 좀 늦게 왔다고 그러던데...
지네들이 입학통지서를 늦게 줘놓구두...
려권에 비자에 다 만들라니, 적어도 두주일은 걸리던데...
첫날부터 수고많으셨네요,ㅎㅎ부부인데 정말 기분 나쁘게,가서 한바탕 해놓을게지?ㅎㅎ농담,일본은 정말 무엇이나 같지 않은 원칙대로 일일이 하는게 제일 신경나죠?ㅎㅎ
정말 수고많으셨네요...이제 어떤 일본생활이 시작될지 궁금합니다.. 기대하고있슴다!!!
할미꽃님, 오래간만에 또 글을 시작하셨네요,
너무 좋아요.
부부간을 안받는다니, 진짜 이상한 학교도 있네요,
그리구 중국측에서도 돈만 돈이라고 왜 사람을
그렇게 함정에 밀어넜는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좋아요.
부부간을 안받는다니, 진짜 이상한 학교도 있네요,
그리구 중국측에서도 돈만 돈이라고 왜 사람을
그렇게 함정에 밀어넜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떨어져 살고있는 남편까지 챙겨주느라면 두집 살림인데...
많이 힘들었겠어요...
많이 힘들었겠어요...
언니한테 이예기 들은적있다.ㅎㅎㅎ
그떄 언니 이예기하면서 울엇잖어,,,,
지금은 웃으면 예기할수있지만,,,,
여하튼 그 이시하라땜에 나두 얼마 무참당햇는지알어???
지금 생각해도 좀 괘씸하다.
글두,도리는 따지는사람이라서,,
난 지금도 년하장보낸다.
ㅎㅎㅎ
그떄 언니 이예기하면서 울엇잖어,,,,
지금은 웃으면 예기할수있지만,,,,
여하튼 그 이시하라땜에 나두 얼마 무참당햇는지알어???
지금 생각해도 좀 괘씸하다.
글두,도리는 따지는사람이라서,,
난 지금도 년하장보낸다.
ㅎㅎㅎ
처음 일본에 와서 그런일이 생겨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했겠어요.
건데 지금은 잘되여 있으니 어쨌든 잘 남았고 성공했네요.
건데 지금은 잘되여 있으니 어쨌든 잘 남았고 성공했네요.
컁~~디~~님
학교에서 집 잡아주는건 괜찮은데 그만큼 자유가 없는것도 싫네요..
더우기 부부가 같이 못있게 하니까...
휴ㅠㅠ
천리마님
언어학교선생들이 다 그렇게 쎈양하는가봐요 ㅎㅎ
그래두 저는 일년만에 벗어날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요 ㅎㅎ
쇼텐텐님
정말 생각같았으면 한바탕 해내고 싶었어요...
생각뿐이라서 그렇지요..ㅎㅎㅎ
일본사람들이 너무 원칙을 따질때면 정말 왜 그렇게 융통성이 없냐고 이해가 안가죠 ㅎㅎ
forever님
사람마다 일본에 대한 감수는 다를거예요..
지켜봐주세요..
님하고 공통점이 있나도 살펴보구요 ㅎㅎ
거부기님
여기서 또 뵙네요..
그 학교가 부부를 받지 않는것은 이해하는데
우리처럼 속아서 온 사람을 그렇게 억지로 떼여놓으려고 하는것이 정말 이해가 안되죠..
화려한싱글님
님의 말대로 남편까지 챙기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게다가 사는곳도 정말 멀리 떨어져있었으니깐요...
휴ㅠㅠ
이쁜천사야
울일은 아직 뒤에있지..
휴ㅠㅠㅠ
정아님
저는 그래도 너무 큰 고생은 하지 않았어요 ..
남편덕분에요 ㅎㅎㅎ
(남편자랑 또 하고싶어지네요 ㅎㅎ)
학교에서 집 잡아주는건 괜찮은데 그만큼 자유가 없는것도 싫네요..
더우기 부부가 같이 못있게 하니까...
휴ㅠㅠ
천리마님
언어학교선생들이 다 그렇게 쎈양하는가봐요 ㅎㅎ
그래두 저는 일년만에 벗어날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요 ㅎㅎ
쇼텐텐님
정말 생각같았으면 한바탕 해내고 싶었어요...
생각뿐이라서 그렇지요..ㅎㅎㅎ
일본사람들이 너무 원칙을 따질때면 정말 왜 그렇게 융통성이 없냐고 이해가 안가죠 ㅎㅎ
forever님
사람마다 일본에 대한 감수는 다를거예요..
지켜봐주세요..
님하고 공통점이 있나도 살펴보구요 ㅎㅎ
거부기님
여기서 또 뵙네요..
그 학교가 부부를 받지 않는것은 이해하는데
우리처럼 속아서 온 사람을 그렇게 억지로 떼여놓으려고 하는것이 정말 이해가 안되죠..
화려한싱글님
님의 말대로 남편까지 챙기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게다가 사는곳도 정말 멀리 떨어져있었으니깐요...
휴ㅠㅠ
이쁜천사야
울일은 아직 뒤에있지..
휴ㅠㅠㅠ
정아님
저는 그래도 너무 큰 고생은 하지 않았어요 ..
남편덕분에요 ㅎㅎㅎ
(남편자랑 또 하고싶어지네요 ㅎㅎ)
일본어학교 경험이 없는 저로선 이런 고생담은 처음 듣는 얘깁니다.
정말 당황했겠네요.
헌데 한가지 의문이 가는것은 할미꽃님은 왜 중국에서 일어전업 나왔겠다,
언니분도 일본에 이미 와 계셨는데 직접 대학원련계하지 않고 구태여 일본어학교
수속(그것도 중개소를 거쳐)하고 왔는지요?시간 낭비 아닌가요?
정말 당황했겠네요.
헌데 한가지 의문이 가는것은 할미꽃님은 왜 중국에서 일어전업 나왔겠다,
언니분도 일본에 이미 와 계셨는데 직접 대학원련계하지 않고 구태여 일본어학교
수속(그것도 중개소를 거쳐)하고 왔는지요?시간 낭비 아닌가요?
계속 계속...................
음....그럭저럭 풍파가 많았네....ㅎㅎㅎ
꼬부니님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건 이상하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어떻게든 남편하고 같이 수속을 하려고 했고
같은 도시에 오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남편을 받아주는 그런학교를 첫자리에 두고 학교를 찾았어요..
시간낭비해도 가치가 잇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눈이 좋아님
힘들면 쉬면서 읽으세요..
호풍기랑
일본에서 누구나 이런저런 일은 겪었을거야..
다만 내용이 다를뿐...
ㅎㅎㅎ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건 이상하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어떻게든 남편하고 같이 수속을 하려고 했고
같은 도시에 오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남편을 받아주는 그런학교를 첫자리에 두고 학교를 찾았어요..
시간낭비해도 가치가 잇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눈이 좋아님
힘들면 쉬면서 읽으세요..
호풍기랑
일본에서 누구나 이런저런 일은 겪었을거야..
다만 내용이 다를뿐...
ㅎㅎㅎ
한 편이 너무 짧은거 아닌가요?:ㅎㅎㅎ;;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빨리 후편 계속 써주세요^^;;;
수고하세요 ㅋ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빨리 후편 계속 써주세요^^;;;
수고하세요 ㅋ
그래도 든게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힘들엇겟죠.
저두 언어학교 다니지 못해봐서 어떻다고 말할수 없어요..
잘 읽어봣어요
또 쓰세요
저두 언어학교 다니지 못해봐서 어떻다고 말할수 없어요..
잘 읽어봣어요
또 쓰세요
ㅉㅉㅉㅉ...중국쪽 소개소가 나쁘죠..... 일처리를 그렇게 한다나요.....ㅉㅉㅉ
수고많으셨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시즌님
재밋게 읽어줘서 고맙구요..
님들의 격려에 부지런히 써서 올릴게요 ㅎㅎ
유림님
고마워요..
한32님
언어학교도 가지각색이라고 봐요..
제가 다닌 언어학교는 첫날에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지만
후에 보면 그래도 괜찮은 학교라는 느낌이 들게 되더라구요 ㅎㅎ
무역님
중국측에 소개소가 좀 과분했어요..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 했거든요..
조금이라도 귀띰이나 해줬으면 마음상 준비라도 갖추고 왔을텐데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도 몰랐다는것이 좋았을지도 모르죠..
저는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라서
알면서 몰랐다고 우기자면 많이 힘들거든요 ㅎㅎ
인차 들통이 나기도 쉽고요 ㅎㅎㅎ
재밋게 읽어줘서 고맙구요..
님들의 격려에 부지런히 써서 올릴게요 ㅎㅎ
유림님
고마워요..
한32님
언어학교도 가지각색이라고 봐요..
제가 다닌 언어학교는 첫날에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지만
후에 보면 그래도 괜찮은 학교라는 느낌이 들게 되더라구요 ㅎㅎ
무역님
중국측에 소개소가 좀 과분했어요..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 했거든요..
조금이라도 귀띰이나 해줬으면 마음상 준비라도 갖추고 왔을텐데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도 몰랐다는것이 좋았을지도 모르죠..
저는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라서
알면서 몰랐다고 우기자면 많이 힘들거든요 ㅎㅎ
인차 들통이 나기도 쉽고요 ㅎㅎㅎ
静岡?学校の名前はなんですか?
항우님
시즈오까니홍오교오이크센타...
역전에서 자전거타고 10분정도 걸릴가말가 하는거리죠..
혹시 님도 시즈오까에 있었어요?
아님 지금도 시즈오까세요?
시즈오까니홍오교오이크센타...
역전에서 자전거타고 10분정도 걸릴가말가 하는거리죠..
혹시 님도 시즈오까에 있었어요?
아님 지금도 시즈오까세요?

부부인데 같이 있지 못하는거 참 답답하네요...
저두 일어학교 다닐때 친구들랑 같이 집잡으면 되지 않거든요...
반드시 학교하고 계약한 부동산의 집에 혼자서 살아야 했어요..
처음에는 얼마나 적적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