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가 인터넷에서 만난 한 남자한테 핸드폰을 만들어줬는데.... 아무말도 없이 연락이 끊어져서 쉼터에 마음속「うっぷん」을 올린거 여러분들 기억하실란지 모르겠네요.....얼마전에 삭제해버렸는데...읽어보신분들은 아실껀데......사실..오늘은 그일로 관심해주신 여러분들께 보고하려고 문장을 올리는바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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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번에 집에서 레뽀트쓰구 있는데....갑자기 IP전화가 울렸어요.(사실 그전화번호는 한사람밖에 모르거든요...즉 그남자.)난 혹시나 하면서 전화받았죠.
이끼나리・・・・・・
『잘있었냐??오래만이네......』
목소리가 이상하니까・・・난 대답두 못한채 멍하니했죠.
『누구세요?』
『오빠야.....』
하는 말에 난 신경이 곤두서두라구요.
확------------쌍소리하면서 신경써버릴까 하다가.......
그래두 전화해주니까..인정미는 있는거 같아서.....
꾹 참었어요.
『요사이 두루두루 일이 생겨서 ...너한테 연계두 못하구..넘 미안하구나....』・・・・・・・・・・・・・・
핑게를 찾는 그사람하구,,,더길게 말하고 싶지않았어요.한참을 말하면서,,,
핸드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는거 있죠.참.......
내가 바보였긴했지만..어쩜...미안하단 말한마디두 안하는지??뻔뻔스럽긴・・・・・・
이런 인간과는 인정미를 따지는거 아니란걸 알고 난.......
『은행구좌번호 알려줄테니...빠른 시일내로 전화비 흐리꼬미해보내쇼.』
하구 한마디할려했는데.....
내가 말하기도 바쁘게 ,
『일이 바뻐서 이만끊어야겠다..미안...』하구 ........
띠・・띠・・띠・・띠・・......원 이런....또 당했네....
더 이상 참지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한메일주소 찾아내서 메일보냈죠.(내용은 돈을 흐리꼬미해라는걸로.)
보낸 이튿날에 열어보니까..수신확인까지 해놓구 화답이 없더라구요.
그뒤로 4주일정도 지난 오늘......오래만에 그사람이 메신저올랐더라구요.
또 무슨 핑게를 찾고 있는 그사람........뭐라고 더 말하면 좋을지.....
남자의 자존심이구 뭐구 난 오늘 하고픈 얘기를 다해벼렸어요...
『오빠를 한마디로 형용해줄까?』관둬라 하더라구요...그래서 하고픈 얘기들만했지.......
『아무리 만나보지 못한사이라도 그렇지...
어쩜 그렇게 자사자리할수가 있냐??내가 그렇게 바보같이 보였나??』
『이담 큰일을 한다면서??그렇게하구 무슨남자가 클일을 해내냐?? 』
『인간이라면 좀 인간답게 살아라.』『글구 .....전번에 알려준 구좌에 돈보내라』
나이가 이상이던 말던 난 야자치기했어요.넘했나??모르겠네.........................
『남자자존심을 깍는 말들을 했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 방법없다....자존심깎일걸 알았다면 애당초부터 그러지 않았음 될꺼아냐??』등등...... 난 쫙-------------------보냈어요............
한참동안 말없던그사람이.......자책감이 들었는지..........
『미안........빠른시간내에 보내줄께 ...』하드라구요.......진짜 보내줄란지??아님 또 거짓말하구 피할려는지??..........
-------------------------------------------------------------------------------------------------사실 전화비는 3만정도예요.....받지 못해도 괞찬은 돈이지만..... 한바탕 친구들하구 술마시러 갔다왔다구 생각하면되는거니까...........돈이 문제가 아니고........사람 감정갖구 노는 그자식이 분통스러웠어요.......내가 바보였긴하지만.......모두들한테「しっかり」하다는 말듣던 내가 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했는지??「짼내비도 나무우에서 떨어질때가 있다고..」그래서 하는 소린가??ㅎㅎㅎ이제와서 생각하면 참 웃읍기두하구........어처구니없네요.그치만..경험을 쌓게 돼서 공부라고 생각하니까...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만일에 경우일지라도...저같은 착오는 절대 범하지마세요..여러분..(나같은 바보..멍청이야 이세상에 더 없겠지뭐....)그럼.......관심해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나중에 다시 보고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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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번에 집에서 레뽀트쓰구 있는데....갑자기 IP전화가 울렸어요.(사실 그전화번호는 한사람밖에 모르거든요...즉 그남자.)난 혹시나 하면서 전화받았죠.
이끼나리・・・・・・
『잘있었냐??오래만이네......』
목소리가 이상하니까・・・난 대답두 못한채 멍하니했죠.
『누구세요?』
『오빠야.....』
하는 말에 난 신경이 곤두서두라구요.
확------------쌍소리하면서 신경써버릴까 하다가.......
그래두 전화해주니까..인정미는 있는거 같아서.....
꾹 참었어요.
『요사이 두루두루 일이 생겨서 ...너한테 연계두 못하구..넘 미안하구나....』・・・・・・・・・・・・・・
핑게를 찾는 그사람하구,,,더길게 말하고 싶지않았어요.한참을 말하면서,,,
핸드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는거 있죠.참.......
내가 바보였긴했지만..어쩜...미안하단 말한마디두 안하는지??뻔뻔스럽긴・・・・・・
이런 인간과는 인정미를 따지는거 아니란걸 알고 난.......
『은행구좌번호 알려줄테니...빠른 시일내로 전화비 흐리꼬미해보내쇼.』
하구 한마디할려했는데.....
내가 말하기도 바쁘게 ,
『일이 바뻐서 이만끊어야겠다..미안...』하구 ........
띠・・띠・・띠・・띠・・......원 이런....또 당했네....
더 이상 참지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한메일주소 찾아내서 메일보냈죠.(내용은 돈을 흐리꼬미해라는걸로.)
보낸 이튿날에 열어보니까..수신확인까지 해놓구 화답이 없더라구요.
그뒤로 4주일정도 지난 오늘......오래만에 그사람이 메신저올랐더라구요.
또 무슨 핑게를 찾고 있는 그사람........뭐라고 더 말하면 좋을지.....
남자의 자존심이구 뭐구 난 오늘 하고픈 얘기를 다해벼렸어요...
『오빠를 한마디로 형용해줄까?』관둬라 하더라구요...그래서 하고픈 얘기들만했지.......
『아무리 만나보지 못한사이라도 그렇지...
어쩜 그렇게 자사자리할수가 있냐??내가 그렇게 바보같이 보였나??』
『이담 큰일을 한다면서??그렇게하구 무슨남자가 클일을 해내냐?? 』
『인간이라면 좀 인간답게 살아라.』『글구 .....전번에 알려준 구좌에 돈보내라』
나이가 이상이던 말던 난 야자치기했어요.넘했나??모르겠네.........................
『남자자존심을 깍는 말들을 했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 방법없다....자존심깎일걸 알았다면 애당초부터 그러지 않았음 될꺼아냐??』등등...... 난 쫙-------------------보냈어요............
한참동안 말없던그사람이.......자책감이 들었는지..........
『미안........빠른시간내에 보내줄께 ...』하드라구요.......진짜 보내줄란지??아님 또 거짓말하구 피할려는지??..........
-------------------------------------------------------------------------------------------------사실 전화비는 3만정도예요.....받지 못해도 괞찬은 돈이지만..... 한바탕 친구들하구 술마시러 갔다왔다구 생각하면되는거니까...........돈이 문제가 아니고........사람 감정갖구 노는 그자식이 분통스러웠어요.......내가 바보였긴하지만.......모두들한테「しっかり」하다는 말듣던 내가 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했는지??「짼내비도 나무우에서 떨어질때가 있다고..」그래서 하는 소린가??ㅎㅎㅎ이제와서 생각하면 참 웃읍기두하구........어처구니없네요.그치만..경험을 쌓게 돼서 공부라고 생각하니까...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만일에 경우일지라도...저같은 착오는 절대 범하지마세요..여러분..(나같은 바보..멍청이야 이세상에 더 없겠지뭐....)그럼.......관심해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나중에 다시 보고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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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시간이 꽤 걸렷네....
気持ちは よく分かる。
あなたは 優しい方だと思う
もしかしたら 広島さんがその人?
あなたは 優しい方だと思う
もしかしたら 広島さんがその人?
허 참 모두 장편소설 하나만은 죽이시네.
아니 그냥 장편 소설이 아니라 쵸 장편 련재지.ㅎㅎㅎ
아니 그냥 장편 소설이 아니라 쵸 장편 련재지.ㅎㅎㅎ
ㅎㅎㅎㅎ. 살다보면 이런사람 그런사람 만나느겨.... 앞으로 조심하면 되지...
拜金主义 님...
내가 그 사람이 됏으면 얼마나 행복하겟슴두....휴~
내가 그 사람이 됏으면 얼마나 행복하겟슴두....휴~
조심하시지...ㅉㅉㅉ
히로시마....
그렇게 애타게 내 문장을 기다렸어여???(여기서는 차마 야자치기못하겠네.....)웬지....ㅎㅎㅎㅎㅎ
拜金主义님
ありがとございます。気持ちをわかってくれて・・・・優しい意って言うより馬鹿ですもんね??・・・広島さんじゃないですよ。そんな・・・・・・・
눈이좋아님
장편소설이아니라.........그냥 여러분들한테 보고하는것뿐인데...........ㅎㅎㅎ장편소설쓸재간이라두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貿易님
글쎄여..........진세이 이로이로.....오또꼬모 이로이로......ㅎㅎㅎㅎ암튼 경험이 된것같슴다...
히로시마님.....
남의 불행하다는데......넌 행복으로 생각해??참....다음..메신저할때 ... 단단히 정치몽둥이에 맞을꺼 각오해라.....알았지??.........(--)
까불대기님
이담부터 조심할께요....감사함니다......
그렇게 애타게 내 문장을 기다렸어여???(여기서는 차마 야자치기못하겠네.....)웬지....ㅎㅎㅎㅎㅎ
拜金主义님
ありがとございます。気持ちをわかってくれて・・・・優しい意って言うより馬鹿ですもんね??・・・広島さんじゃないですよ。そんな・・・・・・・
눈이좋아님
장편소설이아니라.........그냥 여러분들한테 보고하는것뿐인데...........ㅎㅎㅎ장편소설쓸재간이라두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貿易님
글쎄여..........진세이 이로이로.....오또꼬모 이로이로......ㅎㅎㅎㅎ암튼 경험이 된것같슴다...
히로시마님.....
남의 불행하다는데......넌 행복으로 생각해??참....다음..메신저할때 ... 단단히 정치몽둥이에 맞을꺼 각오해라.....알았지??.........(--)
까불대기님
이담부터 조심할께요....감사함니다......
제에게 하나이 지혜를 알려주고 싶소.제는 이번 경험을 어떻게 분석하고 개괄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이견과 관점을 아래와 같소.
금전(돈)을 제일 첫재로 추구하고 일본에 와서 돈벌이를 첫재로 한 사람들에게는 도음과 선량한 마음을 주지않는것이요!
어째서 그런지 아오? 돈벌이로 일본에 온사람이 량심이 다 무엇이야 자기돈이 나아가는것이 그본인으로서는 제일 가슴아픈 일이고 리익에 해치는것이기때문이요.금전을 무엇보다 중이 여기는 자는 영원히 부자가 될수 없고 사랑으로 넙친자는 꼭 풍부한 삶이 인생이 있는것이요---이것은 만물이 법칙이 하나요
이번일이 있어 인간을 믿을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틀리오.인간을 머리가 둔한 존재요.제가 실패한것은 상대가 나뿐것도 있겠지만 다른 한면 제가 남의마음속을 보아내지못하는 지혜가 없기때문이요.
때문에 이후부터 한사람을 판단할떄 그사람이 말보다 행동을 잘 관찰하고 사상과 흥취 사랑,능력에 따라 평가하는것이 옳은 것이요.여기서 내가 말하는 사랑은 남녀간이 사랑이 아니라 나라,민족,음악,자연,과학,생명,등등 특징적대상에대한 열애와 깊은 감정을 말하오
금전(돈)을 제일 첫재로 추구하고 일본에 와서 돈벌이를 첫재로 한 사람들에게는 도음과 선량한 마음을 주지않는것이요!
어째서 그런지 아오? 돈벌이로 일본에 온사람이 량심이 다 무엇이야 자기돈이 나아가는것이 그본인으로서는 제일 가슴아픈 일이고 리익에 해치는것이기때문이요.금전을 무엇보다 중이 여기는 자는 영원히 부자가 될수 없고 사랑으로 넙친자는 꼭 풍부한 삶이 인생이 있는것이요---이것은 만물이 법칙이 하나요
이번일이 있어 인간을 믿을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틀리오.인간을 머리가 둔한 존재요.제가 실패한것은 상대가 나뿐것도 있겠지만 다른 한면 제가 남의마음속을 보아내지못하는 지혜가 없기때문이요.
때문에 이후부터 한사람을 판단할떄 그사람이 말보다 행동을 잘 관찰하고 사상과 흥취 사랑,능력에 따라 평가하는것이 옳은 것이요.여기서 내가 말하는 사랑은 남녀간이 사랑이 아니라 나라,민족,음악,자연,과학,생명,등등 특징적대상에대한 열애와 깊은 감정을 말하오
충분히 피할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마유미상하구 다시 련계를 취했다는건 그래두 좀 희망이 보인다는거 아니예요?좀 참아보세여~난 <런번싼량>이란 말 믿어요~(건데 기대는 하시지 마시구...그랬다가 실망할지두 모르니까...ㅎㅎㅎ나두 내가 한말에 자신이 없거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