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어언간 길지도 짧지도 않은 4년 그리고 두달 좀 넘었다...
나의 학생이라는 신분도 3월까지면 종지부를 찍게 된다..
대학을 졸업하고 2년간 직장생활(정확히 말하자면 1년반이죠..)하고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본에 유학하게 되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된 나였다...
종지부를 찍으면서 무언가 남기고 싶고
무언가 다시 찾아보고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면서 지나온 4년생활을 총괄해보고싶은 마음이다..
2000년 10월 5일
나와 남편은 비행기착륙예정시간 한시간 늦어서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여러가지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아들고 출구로 나오니 언니하고 사촌남동생(큰아버지 아들) 상철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언니는 우리를 보자
<방금까지도 왜 아직 안나오나고 막 안달아했었는데 너네 보니까 기쁘기만 하다.. 5시반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한시간도 늦어 착륙하고... 그래도 6시반이면 도착인데 좀처럼 너네 나오는것이 보이지 않으니까 걱정했지.. 무슨 수속이 그렇게 시간 끌어?난 또 어디 잘못 되여 걸렸나 했지 ㅎㅎ 그래도 아무일없이 나왔으니 다행이다.. >하며 너무 좋아했다..
그럴만도 했다.. 우리가 나올때는 이미 7시반을 넘고잇었기때문이다..
상철이는 반년전에 일본에 왔는데 많이 수척해졌다.
원래부터 살이 없던 얼굴이 이젠 삐쭉 말라있었다.
상철이의 얼굴에서 일본생활의 고달픔을 읽고도 남음이 잇었다..
우리는 비행장에서 빠져나와 지하철타고 상철이의 집으로 향했다.
언니는 오늘 오전에 야마나시에서 동경에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내일 우리를 시즈오까까지 바래다주겠다는것이다...
(우리가 가는 곳은 시즈오까..대련에서 직접 시즈오까 가는 비행기가 없으니 동경에서 하루 묵기로 했던것이다..)
우리가 괜찮다는데도 언니는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며 기어코 따라가겠다고 했다..
(덕분에 우리의 시즈오까에서의 예상밖에 날아온 날벼락을 언니가 막아줘서 무사히(?) 넘길수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서 10분정도일가?
집앞에 도착해 좁고 컴컴한 층계를 올라 일본집에 들어갔다..
상철이의 일본생활은 그의 집에 발을 들이미는 순간 더더욱 현실로 나의 눈앞에 펼쳐졌다..
정말 말 그대로 코구멍만한 집이였다.
4,5죠 한칸인데 안에 세면대가 하나 붙어있고 오시이레에 책상..
오시이레안에는 옷 상자랑 이불이랑 마구 엉켜져잇었다..
오후로하고 변소는 공동으로 쓴다고 한다..
근데 변소도 기가막히게 좁고 게다가 문도 잘 닫기지 않는다..
오후로는 아래층에 잇다고 하는데 역시 형편없다고 한다..
휴ㅠㅠ
이런데서 어떻게 살아?
마음이 저도 모르게 섬찍했다..
근데 상철이의 그 조그만 집안에 웬 컴이..
상철이는 일본에 와서 지금까지 알바도 그닥 하지 않았다고 한다..
허리가 아프다며 그의 이모가 애써 찾아준 알바 어느거나 이틀하고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돈이 있을리가 없다..
후에 언니가 그러는데 상철이 이모가 사준거라고 한다..
상철이가 너무 사달라고 하는 바람에..
쌍왕하면서 무슨 알바를 한다고 하면서..
그리고 너무 습기차다고 해서 <건조기>까지 사주었다고 한다..
상철이는 일본에 와서도 그 와가마마한 독자성질을 고치지 못하고 자꾸 그의 이모한테 붙어사는 듯이 했다고 한다..
정말 철없는 애다...
불쌍하기도 했지만 그렇게까지 악이 없는 그애가 정말 철없이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었다..
휴ㅠㅠㅠㅠ
동생말은 그만하고...
원래 비좁은 칸에 넷이나 들어서니 휴ㅠㅠ
정말 몸 돌리기도 힘들정도다...
게다가 우리 두사람의 짐까지..ㅎㅎㅎ
우리는 우선 짐을 내려놓고 밥먹으러 나갔다..
때는 벌써 9시를 넘었다..
또 어정쩡하게 따라나와 우리는 작은 우동야에 들어갔다..
그 미세는 우선 입구에서 먹고싶은 메뉴를 선택해 돈을 넣고 표를 떼서 가운다로 들고가는 시스템이였다..
그날은 상철이가 사겠다고 해서 언니도 말리지 않았다..
처음에 언니가 상철이는 돈이 없다며 언니가 사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누나하고 매부가 일본에 왔는데 밥 한끼 살 돈은 있다고 하면서
꼭 사겠다고 고집하는김에 내버려두었다...ㅎㅎㅎ
솔직히 그날 먹은 우동은 무슨 맛인지 기억이 안난다..
그냥 먹느라하고 먹었다..
배고픈줄도 몰랐다..
다 먹고 집으로 돌아가니 벌써 10시가 넘었다..
이젠 그만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좁은 칸에 네명이나 누우려니 몸돌림도 못할것 같다..
상철이는 자기는 잠이 안오니까 컴을 하고 우리더러 자라고 한다..
비좁은 공간에 몸 돌리기도 힘들었지만 낮에 힘들었는지라 인츰 잠 들었다..
이튿날 아침,일찍 우리는 짐을 들고 나왔다..
후ㅜㅜㅜ
살거같다 ㅎㅎㅎ
그도 그럴것이 좁은 공간에 넷이서 호흡하니 정말 숨이 막혔던것이다 ...
동경거리의 아침공기는 맑았다..
정말 일본에 도착했구나 ...하는 실감이 쪼끔씩 느껴지려고 한다..
동경역에 도착해서 언니가 신간센 표를 석장 샀다..
거기에 시테이세끼까지 한장에 500엔 석장에 1500엔 더 내고...
(나때문에 언니는 그번에 돈을 엄청 많이 썻다..원래 아끼는 언니였는데 ㅎㅎ
<나두 일본에 와서 아직까지 신칸센 타본적이 없다..너넨 오기 이튿날부터 타게 되니 행복한줄 알아ㅎㅎ>
<언니덕분에..ㅎㅎ 근데 비싸지?>
<그럼..ㅎㅎ 근데 괜찮아..>
<우리 뻐스타고 갈가?> 남편이 웃으며 말한다..농담하는것이다..
<그럼 내 동생하고 둘이서 신칸센 타니까 혼자 뻐스타고 가>언니도 슬쩍 받아준다..
<두 아가씨 잃어버릴가봐 혼자 가면 안되지..그래도 내가 지켜줘야지ㅎㅎ>
<그래..일어도 한마디 할줄 모르는 사람보고 지켜달라겠다..휴ㅠㅠ그냥 혼자 갔다가 잃을가봐 감히 못간다고 솔직히 말할거지 ㅎㅎ>하면서 언니가 놀려댄다..
<그렇게 까밝히면 무참하게..그래..내가 지금은 두 형제한테 꼼짝 못하지.. 담에 내 일어 배운담에 큰소리 쳐야지..ㅎㅎ>
언니하고 남편은 중국에서 한번밖에 만나지 못했다..
언니가 일본에서 잠시 귀국했을때 한번보고 다시는 보지 못했던것이다..
근데 생각밖으로 서로 말이 잘 통했다..
나이가 비슷해서일가??ㅎㅎㅎ
언니가 한살 아래다 ㅎㅎ
처음으로 신칸센 타보는 기분 참 좋았다..
정말 말그대로 빨랐다..
그도 그럴것이 신칸센중에서도 제일 빠른 히까리를 탔으니 그야말로 나는듯 했다..
멀게 생각되던 시즈오까에 우리는 한시간만에 도착했다..
역전에 내려서 언니가 학교에 전화했다..
그러니 10분쯤이면 마중나가니까 북쪽출구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말 그대로 10분되니 이찌겐(학교사무직)이란 사람이 차 몰고 나와 우리 셋을 태우고 학교로 향했다..
하지만 그때까지 학교에서 날벼락이 우리를 기다리고 잇다는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계속........
나의 학생이라는 신분도 3월까지면 종지부를 찍게 된다..
대학을 졸업하고 2년간 직장생활(정확히 말하자면 1년반이죠..)하고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본에 유학하게 되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된 나였다...
종지부를 찍으면서 무언가 남기고 싶고
무언가 다시 찾아보고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면서 지나온 4년생활을 총괄해보고싶은 마음이다..
2000년 10월 5일
나와 남편은 비행기착륙예정시간 한시간 늦어서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여러가지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아들고 출구로 나오니 언니하고 사촌남동생(큰아버지 아들) 상철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언니는 우리를 보자
<방금까지도 왜 아직 안나오나고 막 안달아했었는데 너네 보니까 기쁘기만 하다.. 5시반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한시간도 늦어 착륙하고... 그래도 6시반이면 도착인데 좀처럼 너네 나오는것이 보이지 않으니까 걱정했지.. 무슨 수속이 그렇게 시간 끌어?난 또 어디 잘못 되여 걸렸나 했지 ㅎㅎ 그래도 아무일없이 나왔으니 다행이다.. >하며 너무 좋아했다..
그럴만도 했다.. 우리가 나올때는 이미 7시반을 넘고잇었기때문이다..
상철이는 반년전에 일본에 왔는데 많이 수척해졌다.
원래부터 살이 없던 얼굴이 이젠 삐쭉 말라있었다.
상철이의 얼굴에서 일본생활의 고달픔을 읽고도 남음이 잇었다..
우리는 비행장에서 빠져나와 지하철타고 상철이의 집으로 향했다.
언니는 오늘 오전에 야마나시에서 동경에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내일 우리를 시즈오까까지 바래다주겠다는것이다...
(우리가 가는 곳은 시즈오까..대련에서 직접 시즈오까 가는 비행기가 없으니 동경에서 하루 묵기로 했던것이다..)
우리가 괜찮다는데도 언니는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며 기어코 따라가겠다고 했다..
(덕분에 우리의 시즈오까에서의 예상밖에 날아온 날벼락을 언니가 막아줘서 무사히(?) 넘길수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서 10분정도일가?
집앞에 도착해 좁고 컴컴한 층계를 올라 일본집에 들어갔다..
상철이의 일본생활은 그의 집에 발을 들이미는 순간 더더욱 현실로 나의 눈앞에 펼쳐졌다..
정말 말 그대로 코구멍만한 집이였다.
4,5죠 한칸인데 안에 세면대가 하나 붙어있고 오시이레에 책상..
오시이레안에는 옷 상자랑 이불이랑 마구 엉켜져잇었다..
오후로하고 변소는 공동으로 쓴다고 한다..
근데 변소도 기가막히게 좁고 게다가 문도 잘 닫기지 않는다..
오후로는 아래층에 잇다고 하는데 역시 형편없다고 한다..
휴ㅠㅠ
이런데서 어떻게 살아?
마음이 저도 모르게 섬찍했다..
근데 상철이의 그 조그만 집안에 웬 컴이..
상철이는 일본에 와서 지금까지 알바도 그닥 하지 않았다고 한다..
허리가 아프다며 그의 이모가 애써 찾아준 알바 어느거나 이틀하고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돈이 있을리가 없다..
후에 언니가 그러는데 상철이 이모가 사준거라고 한다..
상철이가 너무 사달라고 하는 바람에..
쌍왕하면서 무슨 알바를 한다고 하면서..
그리고 너무 습기차다고 해서 <건조기>까지 사주었다고 한다..
상철이는 일본에 와서도 그 와가마마한 독자성질을 고치지 못하고 자꾸 그의 이모한테 붙어사는 듯이 했다고 한다..
정말 철없는 애다...
불쌍하기도 했지만 그렇게까지 악이 없는 그애가 정말 철없이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었다..
휴ㅠㅠㅠㅠ
동생말은 그만하고...
원래 비좁은 칸에 넷이나 들어서니 휴ㅠㅠ
정말 몸 돌리기도 힘들정도다...
게다가 우리 두사람의 짐까지..ㅎㅎㅎ
우리는 우선 짐을 내려놓고 밥먹으러 나갔다..
때는 벌써 9시를 넘었다..
또 어정쩡하게 따라나와 우리는 작은 우동야에 들어갔다..
그 미세는 우선 입구에서 먹고싶은 메뉴를 선택해 돈을 넣고 표를 떼서 가운다로 들고가는 시스템이였다..
그날은 상철이가 사겠다고 해서 언니도 말리지 않았다..
처음에 언니가 상철이는 돈이 없다며 언니가 사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누나하고 매부가 일본에 왔는데 밥 한끼 살 돈은 있다고 하면서
꼭 사겠다고 고집하는김에 내버려두었다...ㅎㅎㅎ
솔직히 그날 먹은 우동은 무슨 맛인지 기억이 안난다..
그냥 먹느라하고 먹었다..
배고픈줄도 몰랐다..
다 먹고 집으로 돌아가니 벌써 10시가 넘었다..
이젠 그만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좁은 칸에 네명이나 누우려니 몸돌림도 못할것 같다..
상철이는 자기는 잠이 안오니까 컴을 하고 우리더러 자라고 한다..
비좁은 공간에 몸 돌리기도 힘들었지만 낮에 힘들었는지라 인츰 잠 들었다..
이튿날 아침,일찍 우리는 짐을 들고 나왔다..
후ㅜㅜㅜ
살거같다 ㅎㅎㅎ
그도 그럴것이 좁은 공간에 넷이서 호흡하니 정말 숨이 막혔던것이다 ...
동경거리의 아침공기는 맑았다..
정말 일본에 도착했구나 ...하는 실감이 쪼끔씩 느껴지려고 한다..
동경역에 도착해서 언니가 신간센 표를 석장 샀다..
거기에 시테이세끼까지 한장에 500엔 석장에 1500엔 더 내고...
(나때문에 언니는 그번에 돈을 엄청 많이 썻다..원래 아끼는 언니였는데 ㅎㅎ
<나두 일본에 와서 아직까지 신칸센 타본적이 없다..너넨 오기 이튿날부터 타게 되니 행복한줄 알아ㅎㅎ>
<언니덕분에..ㅎㅎ 근데 비싸지?>
<그럼..ㅎㅎ 근데 괜찮아..>
<우리 뻐스타고 갈가?> 남편이 웃으며 말한다..농담하는것이다..
<그럼 내 동생하고 둘이서 신칸센 타니까 혼자 뻐스타고 가>언니도 슬쩍 받아준다..
<두 아가씨 잃어버릴가봐 혼자 가면 안되지..그래도 내가 지켜줘야지ㅎㅎ>
<그래..일어도 한마디 할줄 모르는 사람보고 지켜달라겠다..휴ㅠㅠ그냥 혼자 갔다가 잃을가봐 감히 못간다고 솔직히 말할거지 ㅎㅎ>하면서 언니가 놀려댄다..
<그렇게 까밝히면 무참하게..그래..내가 지금은 두 형제한테 꼼짝 못하지.. 담에 내 일어 배운담에 큰소리 쳐야지..ㅎㅎ>
언니하고 남편은 중국에서 한번밖에 만나지 못했다..
언니가 일본에서 잠시 귀국했을때 한번보고 다시는 보지 못했던것이다..
근데 생각밖으로 서로 말이 잘 통했다..
나이가 비슷해서일가??ㅎㅎㅎ
언니가 한살 아래다 ㅎㅎ
처음으로 신칸센 타보는 기분 참 좋았다..
정말 말그대로 빨랐다..
그도 그럴것이 신칸센중에서도 제일 빠른 히까리를 탔으니 그야말로 나는듯 했다..
멀게 생각되던 시즈오까에 우리는 한시간만에 도착했다..
역전에 내려서 언니가 학교에 전화했다..
그러니 10분쯤이면 마중나가니까 북쪽출구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말 그대로 10분되니 이찌겐(학교사무직)이란 사람이 차 몰고 나와 우리 셋을 태우고 학교로 향했다..
하지만 그때까지 학교에서 날벼락이 우리를 기다리고 잇다는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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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참 읽어 보고 싶은데 너무길어 아름차다.후ㅜㅜㅜㅜㅜㅜ
계속 올리시요
서로 비겨보기쇼 ㅎㅎㅎ
서로 비겨보기쇼 ㅎㅎㅎ
그 다음편은 언제 계속인데요...?
계속으로 하지 말구 한꺼번에 다 볼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체험수기라서 그런지 참 재밋네요...
계속으로 하지 말구 한꺼번에 다 볼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체험수기라서 그런지 참 재밋네요...
하여간 여자들 글은 알아보기힘들어.-.-
빨리도 시집갔네.....그리고 부부간이 함께 류학하고 (부럽네).
나고야 대학에 최창우 리영화부부를 아세요?
나고야 대학에 최창우 리영화부부를 아세요?
눈이 좋아님
짧게 쓸줄 몰라서 미안해요..
유림님
계속 올릴게요..
각자의 느낌이 다르고 환경도 달랐으니 비교해보면 재미있을거예요 ㅎㅎ
하이헬님
다음편...
약속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될수록 빠른 시일내에 올리겠어요..
이뿌제잉님
글 수준이 차해서 미안해요..
짧게 쓸줄 몰라서 미안해요..
유림님
계속 올릴게요..
각자의 느낌이 다르고 환경도 달랐으니 비교해보면 재미있을거예요 ㅎㅎ
하이헬님
다음편...
약속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될수록 빠른 시일내에 올리겠어요..
이뿌제잉님
글 수준이 차해서 미안해요..
할미꽃님이 4월부터 오에루 되는군요 ..ㅎㅎ
축하..축하~ 돈이랑 꽝꽝 버쇼 ..
이땀에 취직경험이랑 들려주구 ... 아직 한 일년 더 있어야 하지만 ..ㅎㅎ
먼저 잘 부탁해놓슴다 ^^
축하..축하~ 돈이랑 꽝꽝 버쇼 ..
이땀에 취직경험이랑 들려주구 ... 아직 한 일년 더 있어야 하지만 ..ㅎㅎ
먼저 잘 부탁해놓슴다 ^^
不死鳥님
25살에 시집가면 너무 일찍도 아닌거 아닐가요?
ㅎㅎ
나고야대학이라고 해도 전공이 다르면 잘 몰라요..
저는 국제언어문화연구과 였으니깐요..
님이 말한 그분들은 어느 전업이세요?
25살에 시집가면 너무 일찍도 아닌거 아닐가요?
ㅎㅎ
나고야대학이라고 해도 전공이 다르면 잘 몰라요..
저는 국제언어문화연구과 였으니깐요..
님이 말한 그분들은 어느 전업이세요?
계속하기님
4월부터 오에루 된느거 아니라 가정주부가 되는거예요 ㅎㅎ
그냥 알바하면서요ㅎㅎㅎ
취직은 안하구요..
4월부터 오에루 된느거 아니라 가정주부가 되는거예요 ㅎㅎ
그냥 알바하면서요ㅎㅎㅎ
취직은 안하구요..
가정주부 ? 아 ...어디서 피뜩 본생각이 난것같은데 ... 홀 그만~ㅎㅎ
우~와~ 대단함다 .. 가정주부 젤 탄복하는데요..ㅎㅎ
그럼 료리방면으로 잘 부탁함다 ~
우~와~ 대단함다 .. 가정주부 젤 탄복하는데요..ㅎㅎ
그럼 료리방면으로 잘 부탁함다 ~
旦那は工学部で博士号(2002年)、奥さんは医学部で博士号(2003年)を取ったそうですが。奥さんは現在特別研究員としているようで、旦那は設計事務所です。
年齢が40才になっているから知らないかも・・・。
でも同じ名古屋大学であれば・・・
年齢が40才になっているから知らないかも・・・。
でも同じ名古屋大学であれば・・・
아 참 그 계속 빨리 좀 올리시죠.
ㅎㅎㅎ
나두 불벼락맞앗지,
이시하라한테,,,
근데,신간센에서 제일빠른건 노조미다...
ㅋㅋㅋ
나두 불벼락맞앗지,
이시하라한테,,,
근데,신간센에서 제일빠른건 노조미다...
ㅋㅋㅋ
계속하기님
저번에 말한적 있어요 ㅎㅎ
깜빡했죠?
이담에 요리 더 많이 연구해서 소개할게요 ㅎㅎ
不死鳥님
같은 나고야대학이라고 해도 전공이 다르면 서로 모르고 지낼때가 많아요..
더우기 우리 국제언어문화연구과같은 문과와 공학부,의학부같은 공과/리과는 많이 떨어져있어요..
전업간에 크게 래왕이 적으니까 서로 모르는것이 정상이예요 ㅎㅎ
저희 같은 연구과에서도 같은 조선족인줄 모르고 얼굴익히지 못하고 지내는 정황도 드물지는 않은데요..
눈이 좋아님
너무 길어서 읽기 아름찬데 거기에 두편씩 연속 올리면 숨차잖아요..
많아서 하루에 한편씩 밖에 못 올려요..
쉼터에 규정이거든요..
이해해주세요...
ㅎㅎㅎ
이쁜천사야
그 이시하라 정말 기가막힌 리지쵸지?
그래도 도리는 따지는 사람인데 성격이 너무 나빠..
쪼꼼한 일까지고 막 펄펄 뛰면서 성내니까...
휴ㅠㅠㅠ
넌 신칸센에 대해 연구가 많구나..
난 히까리인가 했는데 ㅎㅎㅎ
저번에 말한적 있어요 ㅎㅎ
깜빡했죠?
이담에 요리 더 많이 연구해서 소개할게요 ㅎㅎ
不死鳥님
같은 나고야대학이라고 해도 전공이 다르면 서로 모르고 지낼때가 많아요..
더우기 우리 국제언어문화연구과같은 문과와 공학부,의학부같은 공과/리과는 많이 떨어져있어요..
전업간에 크게 래왕이 적으니까 서로 모르는것이 정상이예요 ㅎㅎ
저희 같은 연구과에서도 같은 조선족인줄 모르고 얼굴익히지 못하고 지내는 정황도 드물지는 않은데요..
눈이 좋아님
너무 길어서 읽기 아름찬데 거기에 두편씩 연속 올리면 숨차잖아요..
많아서 하루에 한편씩 밖에 못 올려요..
쉼터에 규정이거든요..
이해해주세요...
ㅎㅎㅎ
이쁜천사야
그 이시하라 정말 기가막힌 리지쵸지?
그래도 도리는 따지는 사람인데 성격이 너무 나빠..
쪼꼼한 일까지고 막 펄펄 뛰면서 성내니까...
휴ㅠㅠㅠ
넌 신칸센에 대해 연구가 많구나..
난 히까리인가 했는데 ㅎㅎㅎ
名古屋では朝鮮族の親睦会とかないようですね・・・。
残念・・・・
残念・・・・
이시하라 진짜 성질이 나빠서,,,ㅉㅉ
나 지금도 생각난다.
글도 나 대학갈때 그선생님이 보증인서줫다...
ㅎㅎㅎ
나 신칸센에 연구가많은기 아니라,
지금 하는일이 그런일이잖어
맨날마다,표팔고,손님한테 설명해야하니까,,,
나 지금도 생각난다.
글도 나 대학갈때 그선생님이 보증인서줫다...
ㅎㅎㅎ
나 신칸센에 연구가많은기 아니라,
지금 하는일이 그런일이잖어
맨날마다,표팔고,손님한테 설명해야하니까,,,
글에 여운을 남기시네요 ㅎㅎ
글 잘 쓰시는것 같은데요^^;
글 재밌게 읽었어요..
후편 빨리 보고 싶네요^^*
글 잘 쓰시는것 같은데요^^;
글 재밌게 읽었어요..
후편 빨리 보고 싶네요^^*
잘봤습니다....수고했어요......
ㅎㅎㅎㅎ
난 일본온지 4년8달정도 되는데....
니 글 보니 이전일 생각난다야.....ㅎㅎㅎ
좀더 길게 쓸꺼지...ㅋㅋㅋ
난 일본온지 4년8달정도 되는데....
니 글 보니 이전일 생각난다야.....ㅎㅎㅎ
좀더 길게 쓸꺼지...ㅋㅋㅋ
不死鳥さん
いつかは名古屋にも朝鮮族の親睦会できるでしょう^^
이쁜천사야
그러니까 본질은 나쁜사람이 아니라니까..
성질이 나빠서 그렇지 ㅎㅎ
난 그 선생부부와 같이 한 지붕아래서 한달 지냈었으니 잘 알아 ㅎㅎ
시즌님
글 읽어줘서 감사해요..
잘 쓰지는 못해요..
그냥 적어봤을뿐이예요..
될수록 하루에 한편씩 올릴테니까 지켜봐주세요~~
무역님
고마워요..
관동
더 길게 쓰면 나두 힘들어 ㅎㅎ
보는 사람도 힘들거니와...
나두 좀 쉬여가면서 쓰자 ㅎㅎㅎ
いつかは名古屋にも朝鮮族の親睦会できるでしょう^^
이쁜천사야
그러니까 본질은 나쁜사람이 아니라니까..
성질이 나빠서 그렇지 ㅎㅎ
난 그 선생부부와 같이 한 지붕아래서 한달 지냈었으니 잘 알아 ㅎㅎ
시즌님
글 읽어줘서 감사해요..
잘 쓰지는 못해요..
그냥 적어봤을뿐이예요..
될수록 하루에 한편씩 올릴테니까 지켜봐주세요~~
무역님
고마워요..
관동
더 길게 쓰면 나두 힘들어 ㅎㅎ
보는 사람도 힘들거니와...
나두 좀 쉬여가면서 쓰자 ㅎㅎㅎ
길게 써요,저두 지지해요,나도 말하기 좋아하는것만큼 긴거 좋아하니까,ㅎㅎ나두 그래서 될수록 길게 재밌게 쓰구,ㅎㅎ자주 올려요,자주 들가볼게요,ㅎㅎ
재미있음다!!!
쇼텐텐님
길게 쓰자면 저두 힘들고 보는 사람도 지칠거예요 ㅎㅎ
주로는 제가 힘들죠 ㅎㅎㅎ
forever님
고마워요..
이후로도 잘 부탁할게요 ~~~
길게 쓰자면 저두 힘들고 보는 사람도 지칠거예요 ㅎㅎ
주로는 제가 힘들죠 ㅎㅎㅎ
forever님
고마워요..
이후로도 잘 부탁할게요 ~~~
저두 처음 일본에 오던생각나네요
동님
처음에 일본에 왔을때 일은 아마 누구에게나 깊은 기억속에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언제 님도 글로 적어보세요..
처음에 일본에 왔을때 일은 아마 누구에게나 깊은 기억속에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언제 님도 글로 적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