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주말

일본체험수기 · #234227

← 일본체험수기

복숭아 · 2005-01-08 23:03:29 · 조회 669
여러분은 일주일가운데서 어느 주일을 제일 싫어하십니까??

난  주말을 제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토요일 일요일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이트를 해야하니까!!!

오늘도 아침부터 시작해서 한 바이트가 지금끝났습니다.

아== 언제면 이렇게 힘겨운 주말이 끝날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천리마 · 2005-01-08 23:27:20
힘내세여~ 휴식도 좀씩 하면서요~
흑야의 별 · 2005-01-08 23:34:45
저도 주말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복숭아님과 같이 하루종일 일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우리 유학생에 대하선 주말이 제일 돈벌수잇는날 이기도 하지요.
그러니까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마음 넓게 생각하세요.
한 평생 이런것도 아니니까 ,자기의 미래를 위해 경험쌓는다고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 ! !
복숭아 · 2005-01-08 23:50:41
천리마씨,흑야의 별씨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메세지를 보고나니 조금 힘이나네요.

흑야의 별씨도 힘내세요
하얀 눈 · 2005-01-09 00:03:08
주말에 일하는것도 한때예요.
일할때는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충실하잖아요.
저도 주말엔 많이 일했어요. 지금엔 주말에 놀수 있지만 어쩐지 허무할때가 있어요.
돈두 들어오지 않지..ㅎㅎ

지금은 목요일이 제일 싫어요. 왜냐구요?
금요일에는 제미가 있구 발표를 해야 하니까 어쩐지 마음이 가라않지 않아서요.

힘내세요.
이담엔 다 옛말로 될거예요.
貿易 · 2005-01-09 02:14:03
싫은주일이 없어여........
유림 · 2005-01-09 17:28:01
토요일,일요일 에알바없으면 어찌겠소
있는게 다행이지 ,,,
눈이 좋아 · 2005-01-10 13:59:46
난 일요일이 가장좋아 ,휴식이니까.

그리고 바이토가 있는 금요일이 가장싫어.

왜냐하면 금요일 시간은 재미없고 재수없가,

그래서 금요일에 바이토만 없으면 그냥 휴일이 되고 만다.
小甜甜 · 2005-01-11 13:53:23
난 그 주말이 제일좋은데,그날이 제가 남친구와 만나게 되니깐요,비록 알바 못해 돈 벌지 못하지만 그만큼 행복 사요,님도 될수록 평시에 알바 많이 들가더래도 주말만은 휴식하게 해요,남노는 주말 알바들가는 심정 좀 다를건데요,그럼 힘내세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2할미꽃2005-01-11 08:2267120
성인식smisavage2005-01-11 04:176675
일본사람 좋다smale812005-01-11 00:0767310
「人間性を大事にしたいです」에 계속.......マユミちゃん32005-01-10 23:576679
록본기의 밤갑순이2005-01-10 16:327367
야 배아프다...눈이 좋아2005-01-10 14:176695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할미꽃2005-01-10 13:2578525
적당히turayi2005-01-10 10:4567010
무엇이 미치게 하는걸가?진달래꽃2005-01-10 09:2467012
새해 시작부터 캄캄,,민우2005-01-10 02:176694
생일을 쇠면서....forever2005-01-09 16:1966816
이제부터 시작이다이제부터 시작이다2005-01-09 15:1267011
무거워 죽겠다...그놈 돈이...컁~~디~~~2005-01-09 00:4273415
콘비니에서모카커피2005-01-08 23:4666710
▶ 힘겨운 주말복숭아2005-01-08 23:036698
感動できない今の自分청아2005-01-08 20:596703
지쳐가는 나의 친구야~난초꽃2005-01-08 12:5066810
너무 힘들다★사랑한데이2005-01-08 11:2766821
수지니의 일본류학생활 - (16편, 오랫만에...)이수진2005-01-08 01:566683
쓰레기통에서 신문을 줏다중앙수술실2005-01-08 00:0266924
나와 담배서 현2005-01-07 23:5966816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5잔디풀2005-01-07 22:406675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4잔디풀2005-01-07 21:556693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3잔디풀2005-01-07 21:366693
늦어진 변명명랑펭긴2005-01-07 20:1766915
두달만에 참가한 금요일 수업눈이 좋아2005-01-07 17:576673
보다홍숍프...할미꽃2005-01-07 12:0566821
친구가 불쌍하다.....컁~~디~~~^^2005-01-07 12:016689
논문과 박투하던 나날이 이젠 거의 다 지나간다.천리마2005-01-07 07:3666820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2잔디풀2005-01-07 07:197487
← 이전31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