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늘 은 개학해서 두번째 날이자 또 한 금요일이다.
래일부터는 또 산렌큐으다.
아침부터 비도 질질 많이 오지,이 한겨울에 말이야.
그래서 안가려 했는데 출석률도 (지금은 96%)보장하고 싶지 해서
그냥 학교에 갔다,
하지만 2달만에 만나는 선생이지만 역시 예전처럼 밉게 놀았다.
근데 왜서 금요일 선생만은 미워하는가 하며는요......
그 오바아쨩은 참 성격이 우리하고 는 너무나도 맞지 않았다.
시간 도 초로 계산하며 지키고 딱한 사정이 있다해도
1초도 먼저 안보낸다.참 그런 융통성없는 사람은 처음이야,재수없이...
그래서 말인데 오늘은 또 애들이 절반밖에 안 왔었다.
그기다 수없도 어찌나 쯔마라나이한지 그 절반밖에 안되는 애들중
또 절반정도는 업드려 자고 어떤애들은 게임하고 어떤애들은 제할일을
하고 있었다,참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 봤으면 이반이 망나니들의
모임이라고 여길지도 모른다.참 원 억울해서.......
참 학교측에서는 왜 그런선생를 쿠비도 안주는지,
그래서 말인데 반주임한테 금요일선생을 좀 다른사람으로 바꿔달라고
많은 애들이 부탁했다,근데 알았다고 하더니 며칠지나서 못바꾸겠다고 한다.
진짜 쇼크였었다,
학비내는것도 진짜 아까웠다,5분의 1의 시간은 그냥 이렇게 랑비해야 하니까.
자기들을 가르치는 선생한테 이러는건 참 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아니 다 그렇게 생각할꺼야 .
모두 자기절로 격어보지안고 서는 모르지.
하지만 어쩔수 없지.
후.....이렇게 여러분들한테 털어놓으니깐 오늘 받은 스토레스는
10퍼센트 정도 가셔진거 같다.
에참 한잠 자야지 자고나면 거의 가셔질꺼지.
여러분들은 제발 좋은 선생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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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정말 님 심정 백퍼센트 이해가요~
저도 그런 경험을 겪어봤으니..ㅠ
그래도 수업인데 하면서 열심히 듣자고 정신을 가다듬고 앉아있으면 어느새 눈이 점점
풀리고 그렇다고 예의상 업드려 자지도 못하겠고ㅠ.ㅡ어쩌면 선생이라는 사람 입장에서 그렇게 수업을 못알아듣게 이상하게 진행하는지..
정말 괴로워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한시간 듣고나면 머리속에 남는건 하나도 없고 아까운 시간만 허비한듯한 느낌에 짜증이 치밀어 오르고 ㅠ,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ㅠ
님 처지 참 딱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여...꾹 참고 졸업해야져..^^;;;
저도 그런 경험을 겪어봤으니..ㅠ
그래도 수업인데 하면서 열심히 듣자고 정신을 가다듬고 앉아있으면 어느새 눈이 점점
풀리고 그렇다고 예의상 업드려 자지도 못하겠고ㅠ.ㅡ어쩌면 선생이라는 사람 입장에서 그렇게 수업을 못알아듣게 이상하게 진행하는지..
정말 괴로워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한시간 듣고나면 머리속에 남는건 하나도 없고 아까운 시간만 허비한듯한 느낌에 짜증이 치밀어 오르고 ㅠ,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ㅠ
님 처지 참 딱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여...꾹 참고 졸업해야져..^^;;;
ㅎㅎㅎ

보귀한시간을 랑비해버리니,,,
꼭 상과해야하는 과목이면 말입니다